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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07: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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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노인돌봄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발대식
화성시, ‘노인돌봄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발대식
[충청뉴스큐]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1일 행정안전부 주관 ‘노인돌봄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발대식이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은 해당 사업을 함께 추진 중인 춘천시와 이원생중계됐으며 줌 앱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오는 2022년까지 화성시와 춘천시 2개 시에서 시범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역 내에서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주거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화성시는 지난 1월부터 나래울종합복지관, 남양읍 현대프라자, 화성종합경기타운 3개소에 통합돌봄본부를 설치하고 장기요양등급 인정자 중 3등급 또는 등급 외 판정자, 요양등급 탈락자 등 홀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렵지만 제대로 된 지원을 받기 힘들었던 어르신을 집중 지원 중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사업 방향 공유와 함께 각 시에서 제공하는 시범사업의 모형이 소개됐으며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공동합의서가 발표됐다.
공동합의서에는 화성시와 춘천시,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역 어르신을 위한 통합적 돌봄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서비스 확충 및 정책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사업은 여러 기관들이 함께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일인 만큼 적극적인 네트워크와 협업으로 어르신들이 지역 안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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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필수노동자 ‘노동안전망’ 구축한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필수노동자 ‘노동안전망’ 구축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가 ‘필수노동자 실태조사·노동안전망 확대 연구조사’ 용역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염태영 수원시장 주재로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노사민정협의회 사업추진계획을 심의했다.
또 신임 위원 4명을 위촉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미조직 취약노동계층을 위한 기구 설립’, ‘사회적 대화 창구로서 노사민정협의회 기능 강화’를 올해 고용노동현안 의제로 선정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필수노동자 실태조사 및 노동안전망 확대 연구조사’ 용역을 추진해 관내 필수노동자 지원을 위한 현황을 조사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연구 결과와 올해 제정된 ‘수원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필수노동자 :국민의 생명·안전과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핵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동자를 말한다.
보건·의료·돌봄 종사자, 배달업 종사자, 환경미화원, 제조·물류·운송·건설·통신 등 영역의 대면 노동자가 필수노동자에 포함된다.
필수노동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노동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또 지난해 초 인계동에 개소한 ‘이동노동자 쉼터’를 확대 운영하고 경기도 지원을 받아 ‘노동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 현장을 수시로 점검·계도한다.
염태영 시장은 “노·사·민·정이 신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소통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에 앞장서야 한다”며 “노사민정협의회가 사회적 대화기구로서 시민의 아픔을 보듬고 사회적 갈등을 봉합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필수노동자 실태조사’를 추진하는데, 필수노동자를 위한 실질적인 노동안전망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0년 구성된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노, 사, 민, 정의 대표자의 협의기구로 노사화합과 고용창출, 인재양성 등 역할을 한다.
또 노·사, 노·노 갈등을 방지하고 지역인재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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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교육청-경기대, 교육부 공모 ‘에듀테크 소프트 랩’ 사업 대상기관 선정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도교육청, 경기대학교 컨소시업이 교육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공모한 ‘2021년 에듀테크 소프트 랩 구축 및 운영 사업’ 수도권 대상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에듀테크 소프트 랩 권역 선정 결과’를 31일 도에 통보했다.
‘에듀테크’는 교육 분야 정보통신기술을 이르는 말로 ‘에듀테크 소프트 랩’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이 교육 현장과 만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공간을 뜻한다.
학교 현장은 에듀테크 정보 습득과 최신 기술 체험 기회를, 기업은 교육 현장 이해도 확대와 기술 효과 검증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도와 도교육청은 최대 국비 25억원을 지원받아 경기대학교에 에듀테크 산업을 육성하고 교원 디지털 전문성을 강화하는 ‘경기도 에듀테크 소프트 랩’을 구축할 예정이다.
경기대 E-스퀘어 1층에 759㎡ 규모로 들어설 소프트 랩에는 관련 기술 체험·전시존, 실험 공간, 스마트교실, 동영상제작 공간, 교사·기업 관계자 소통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원 대상 에듀테크 교육, 에듀테크 운영 시스템 개발, 원격수업 관련 사업 공모 등을 지원하게 된다.
도와 도교육청은 에듀테크 개발·활용을 위한 정보통신기술 장비와 실험실 공간 등 기반시설 구축과 교육 현장과의 융합 기술 발굴, 실증 등을 지원하게 된다.
경기대학교는 ‘에듀테크 소프트 랩’ 현장 설립, 운영을 맡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12월 경기대 학생 여러분께서 생활공간인 기숙사를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해 코로나19 방역에 큰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늘 감사한 마음이다 이번 사업 대상 선정이 경기도와 경기대학교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 도내 에듀테크 기업 성장과 관련 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와 도교육청은 올 2월 초등학교 저학년 원격수업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참여 교사들의 확대 요청을 고려해 다음 달부터는 학생과 교사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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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 열린어린이집 설명회 개최
평택시, 2021년 열린어린이집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1일 관내 171개소 218명의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1년 열린어린이집 선정 및 운영 설명회를 실시간 화상 회의로 개최했다.
열린어린이집 설명회는 2020년 열린어린이집 추진경과 2021년 주요변경 사항 2021년 추진목표 및 주요 과제 열린어린이집 선정·운영 세부사항 등으로 이루어졌다.
2021년 열린어린이집 추진과제는 열린어린이집 확대 및 내실화, 선정 및 운영관리 업무간소화로 부모 참여 중심의 열린어린이집 활성화를 통한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영유아들이 안전한 보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보육 교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 참여 확대를 통해 가정,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안정되고 개방된 보육환경을 위해 힘써달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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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용이동 만들기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용이동 만들기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는 1일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이 뜸해져 겨우내 쌓인 생활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수거했으며 봄철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버스승강장 방역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김충안 통장협의회장은 “각 마을을 대표하는 통장들이 솔선수범해 마을의 환경정화와 방역활동을 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음이 무겁지만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으로 기쁨과 활력을 제공하는 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방역활동을 해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활동과 함께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용이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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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산동 새마을부녀회 신규 임원진 출범 기념 봄꽃 심기 행사 가져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부녀회 신규 임원진 출범 기념 봄꽃 심기 행사 가져
[충청뉴스큐]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아름답고 쾌적한 지산동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가로화단, 꽃 박스, 거점수거지 주변 등 지산동 일대에 봄꽃을 식재했다.
특히 지산동 새마을부녀회는 금년 3월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해 새롭게 출범하는 만큼 새로운 각오로 첫 행사를 치러 그 의미가 남달랐다.
이날 봄꽃 식재를 통해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지역에서 도움이 되는 일꾼의 역할을 다했다.
새롭게 지산동 부녀회 총회장직을 맡은 김은경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마음을 봄꽃을 통해 따스하게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
지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주민들에게 솔선수범하며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며 다짐을 말했다.
함재규 지산동장은 “새로운 부녀회 임원진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새마을 부녀회가 지역에서 봉사의 선봉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함께 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산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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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통장협의회 새봄맞이 대청소, 깨끗한 환경 함께 만들어 가요
중앙동 통장협의회 새봄맞이 대청소, 깨끗한 환경 함께 만들어 가요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1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정리역 및 공원 일대에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심어주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올바른 배출문화 정착이 필요한 만큼 무단투기 금지 및 쓰레기 배출요령을 홍보하는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조정수 중앙동통장협의회장은 “바쁘신 상황속에서 함께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가 앞장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백신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협조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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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학교·학원 등 교육시설 확진자 증가 추세…도 “의심증상 시 등교 멈춰야”
도내 학교·학원 등 교육시설 확진자 증가 추세…도 “의심증상 시 등교 멈춰야”
[충청뉴스큐] 학교와 학원 등 교육시설에서 3월 개학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추세를 보여 경기도가 집단유행으로 번지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1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시설 관련 확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1월부터 3월 30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학원 등 교육시설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는 초등학교 485명, 중학교 294명, 고등학교 231명, 대학교 12명, 학원 61명 등 총 1,083명이다.
학생 확진자는 959명이며 교직원 124명이다.
같은 기간 총 확진자 수 1만3,835명 대비 7.8%다.
월별 통계를 보면 1월 350명, 2월 252명, 3월 420명이다.
월별 비율로 보면 1월에는 전체 확진자 중 6.8%, 2월에는 6.6%, 3월은 8.6%로 3월에 증가 흐름을 보였다.
임 단장은 “학생과 교직원은 자기 몸의 증상을 잘 체크하고 혹시 의심 증상이 있다면 등교를 멈춰야 하고 증상이 확연하다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학교의 보건관리책임자도 유증상자 발생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할 체계를 정비하고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임 단장은 경기도의 자가 치료 운영 실적에 대해서도 보고했다.
도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자가치료 안내서를 기반으로 지난 3월 2일부터 공식적으로 자가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상자는 무증상 또는 경증이며 소아 고위험군이 아닌 12세 미만의 소아 확진자와 12세 이하 또는 돌봄이 필요한 자녀가 있는 보호자다.
4월 1일 0시 기준 총 24가정에서 32명이 자가치료 프로그램을 활용해 관리를 받았다.
도내 31개 시·군 중 자가치료 서비스를 연계한 시·군은 9개 지역이다.
총 32명의 이용자 중 4월 1일 현재 자가치료가 진행중인 인원은 11명이다.
격리 기간이 끝나 자가치료가 해제된 사례가 14명, 자가치료 중 의료기관이나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한 경우는 7명이다.
의료기관으로의 이송 중 의료적으로 위급한 상황은 없었다.
관리 기간 중 하루 두 번씩 홈케어 시스템 운영단 소속 간호사와 유선 통화를 통해 건강관리를 받는다.
의사의 비대면 진료는 필요한 경우에 한해 연계되며 협력 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 안성병원에서 총 18건 진행됐다.
임 단장은 “도가 자가치료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공식 정책 사업화한 이유는 실제 이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이용자가 있고 혹시 있을지 모르는 대유행을 대비하는 체계를 안전하게 확보해 두기 위해서”며 “아직 사례가 많지 않지만 서비스를 받은 가정과 관할 보건소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보고된다”고 말했다.
한편 1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30명 증가한 총 2만8,712명으로 도내 28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1일 0시 기준, 경기도에선 18만4,548명이 예방접종을 받았다.
65세 미만 예방접종자 수는 총 15만2,760명, 65세 이상 접종자수는 3만1,717명이다.
31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636개이며 현재 병상 가동률은 45.1%로 738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총 204병상을 확보했으며 이중 69개를 사용해 현재 가동률은 33.8%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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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4월 한 달 동안 세월호 추모 기간 운영
경기도교육청, 4월 한 달 동안 세월호 추모 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도교육청과 도교육청 딸림 기관을 대상으로 4월 한 달 동안 세월호 추모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원을 향한 추모의 뜻을 기리고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해 매해 4월을 추모 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사고 7주기 당일인 16일에는 도교육청 남·북부청사와 교육지원청, 학교 등 모든 딸림 기관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정해 1분 동안 사이렌을 울리고 묵념 등을 통해 추모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도교육청은 추모 기간 동안 전체 기관 여건에 맞게 노란리본 달기, 추모글 남기기, 안전교육 등 추모 행사를 하도록 안내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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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체육관 지역예방접종센터 4월 1일 개소. 본격 가동
안양체육관 지역예방접종센터 4월 1일 개소. 본격 가동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1일 코로나19 지역예방접종센터를 개소,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접종을 시작했다.
지역예방접종센터는 안양종합운동장내 안양체육관 빙상장로비에 마련됐다.
오는 20일까지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은 75세 이상 접종희망자 중 고령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백신접종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반드시 통보받은 날짜에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야만 백신을 맞을 수 있다.
예약일자가 아닌 날에는 접종이 안 된다.
접종일자를 파악하지 못한 어르신이나 가족 및 주변인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소에 문의하면 예약 날짜 확인이 가능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접종 첫날 지역예방접종센터를 찾아 1호 접종 어르신의 도우미로 나섰다.
1호 접종 어르신은 비산1동에 거주하는 엄순이 어르신로 밝혀졌다.
접종센터 개소 한 시간 전에 도착해 기다렸다고 한다.
최 시장은 신원확인에서부터 문진표 작성, 예진, 접종, 전산입력,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예방접종 전 과정을 엄 어르신과 함께하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안전하게 접종을 마치고 귀가하는 엄 어르신을 향해 20년 후에 다시 만나자는 덕담도 건넸다.
최 시장은 또 접종센터 안내판을 추가와 안내요원 충원을 지시해 접종센터 위치 파악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아울러 접종을 마친 독거어르신들의 경우 특별히 돌보는 가족이 없을 것으로 판단, 3일 동안 유선 또는 방문을 통해 이상유무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라는 점도 밝혔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