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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 양평 우수 특산품 ‘100원딜’ 1·2차 매진
경기도 배달특급, 양평 우수 특산품 ‘100원딜’ 1·2차 매진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가 양평군 소재 배달특급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100원딜' 1·2차 이벤트에서 준비된 물량이 완판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0일과 17일 진행한 배달특급 '100원딜' 이벤트에서 양평쌀과 산채왕만두 총 400개가 매진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3일 양평군의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서비스 개시를 기념, 배달특급 인지도 향상과 공공배달앱 사용 장려는 물론 양평군 지역 특산품 홍보를 위해 총 3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배달특급 앱에서 양평군 지역화폐로 결제하면 배송비 포함 '100원'으로 특산품을 선착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될 3차 이벤트에서는 양평군 특산 '명품 버섯세트' 200개를 판매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배달특급 시행 후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며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급변한 시장에서 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제방역 정책”이라고 전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현재 양평 소재 가맹점 190여 곳이 배달특급 입점을 신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달 서비스를 시작한 이천 지역을 대상으로도 100원딜 이벤트를 전개 중이다.
오는 23일과 30일 잡곡선물세트 4종과 도라지배즙을 선착순 판매한다.
배달특급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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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내 모든 어린이집 방역관리 이행여부 점검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어린이집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의 방역관리 이행 여부를 일제 점검한다.
지난 16일 시작된 점검은 23일까지 어린이집 962개소에서 이뤄진다.
시·구 공직자들이 어린이집을 방문해 방역관리 지도·점검표 항목을 바탕으로 감염예방 관리·대응 지침 이행을 점검한다.
17일까지 전체 어린이집의 44.2%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감염병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보육교직원·재원 아동 마스크 착용 여부, 아동·교직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있을 때 등원 금지, 환기 여부 등이다.
미흡한 부분이 있는 어린이집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지도하고 수칙 위반 정도가 심한 어린이집에는 시정명령을 내릴 예정이다.
김도현 수원시 보육아동과장은 “최근 어린이집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어린이집 종사자는 증상이 있으면 출근하지 말고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증상이 있는 아이는 어린이집에 등원하지 않도록 부모님이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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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적극행정’ 공직자, ‘제1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근정포장 받아
수원시 ‘적극행정’ 공직자, ‘제1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근정포장 받아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데 이바지한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 이병호 주무관이 ‘제1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근정포장을 받았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8일 집무실에서 이병호 주무관에게 근정포장 : 공무원 및 사립 학교의 교원과 국·공영 기업체·공공 단체 또는 사회단체의 직원으로서 직무에 힘써 국리민복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근정포장을 전수했다.
이병호 주무관은 “그저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적극행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됐다”며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은 위기에 처한 시민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라며 “더 많은 지자체가 관심을 두고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적극행정을 하는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해 모든 직원이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가 공동주관하는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은 적극행정으로 본보기가 되는 성과를 거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지방 공사·공단 임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것이다.
후보자를 추천받아 예비심사, 국민평가, 공개검증, 현지실사, 본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한다.
적극성·창의성, 국민체감도, 국가발전기여도, 중요도·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수원시가 지난해 2월 도입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구급 차량이 응급환자를 병원에 이송할 때 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차량 위치를 GPS로 추적해, 구급 차량이 교차로에 진입하면 자동으로 녹색 신호를 부여하는 시스템이다.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되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이병호 주무관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 주무관은 일분일초가 급한 구급 차량이 신호 대기 때문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최대한 빠르게 병원까지 도착할 방안을 고민했고 수원시의 인프라를 활용한 ‘센터 방식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고안했다.
‘센터 방식’은 도시안전통합센터와 연결된 모든 교차로의 신호를 제어하는 것이다.
이 주무관의 적극행정 덕분에 응급환자들이 전보다 훨씬 빠르게 병원에 도착해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도입 후 구급차량 평균 통행 시간은 시스템 도입 이전보다 56.3% 단축됐고 2019년 14건 발생했던 긴급차량 교통사고가 2020년에는 한 건도 없었다.
또 센터방식을 적용해 시스템 구축비용을 대폭 줄였다.
지금까지 20여 개 지자체가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벤치마킹했고 수원시는 시스템 구축 기술을 울산광역시 등 다른 지자체와 공유하기도 했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은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한 ‘2020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또 지난해 7월에는 ‘수원시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서 최우수로 선정됐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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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새마을부녀회 봄꽃 식재
통복동 새마을부녀회 봄꽃 식재
[충청뉴스큐]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봄을 맞아 통복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봄꽃 식재 행사를 가졌다.
통복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매 계절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통복동 관내 일대에 계절 꽃을 식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공무원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형형색색의 팬지 꽃 1200본을 식재해 아름다운 통복동 만들기에 힘썼다.
손동옥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 해주신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지쳐있으실 주민분들께 따스한 봄기운을 전하고 오늘 심은 꽃들을 보시며 잠시나마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병준 통복동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동 주민분들께 봄꽃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도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식재 활동 및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통복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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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새마을부녀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실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위해 관내 40여 곳의 버스승강장 주변 방역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몇 년 동안 버스승강장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도맡아 해오고 있는 새마을부녀회는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회원 20여명이 모여 4팀으로 조를 나눠, 버스승강장 곳곳을 돌며 승강장 벽면에 부착된 불법광고물과 이물질을 제거하고 유리, 의자, 버스정보단말기 등 시설물을 청소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도 실시했다.
김명자 회장은 “버스승강장 미관개선과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도시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코로나19 종식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방역이 더욱 중요해지는 이때, 늘 앞장서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시는 오성면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힘을 합쳐 코로나19 재확산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자”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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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달부터 ‘찾아가는 마음방역 서비스’ 지원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달부터 ‘찾아가는 마음방역 서비스’ 지원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의 심리적 안정 및 정서적 건강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찾아가는 마음방역 서비스’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마음방역 서비스’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관내 전문기관인 평택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상담사 1명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배치해 심리적 불안, 가족간 갈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고립감, 우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담은 자가검진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생활 전반에 걸친 갈등이나 고민 모두가 상담대상이 되며 상담결과를 토대로 지속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는 전문기관인 평택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심층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다.
최선용 위원장은 “심리 상담에 대한 편견으로 상담실 내방을 꺼려하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찾아가는 마음방역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전문가가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함으로써 주민들의 상담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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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주민자치회 ‘집중 방역의 날’ 방역봉사 실시
세교동 주민자치회 ‘집중 방역의 날’ 방역봉사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개학, 봄맞이 등 이동량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상하수도사업소 및 세교동 직원들은 버스승강장, 놀이터 등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일제 방역을 실시하고 시민 각 개인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소남영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솔선수범해 방역을 실시했다으로써 지역사회 감염을 방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방역활동에 적극 임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때”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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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면, 새봄맞이 일제대청소 실시
평택시 고덕면, 새봄맞이 일제대청소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고덕면 동고리 일원 KTX 고속철도 다리 부근 농로 및 수로 주변의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고덕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청소년지도협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평택지사 자원봉사자 등 유관기관 단체 회원 30여명이 함께했다.
이번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는 새해 봄을 맞아 인근 거주 주민 및 관외에서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고덕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윤민원 고덕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현재,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수거해 주변환경이 깨끗해지는 것처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도 말끔히 씻기기를 바란다”며 “이후로도 관련 활동을 꾸준히 해 깨끗한 고덕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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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 개최
오성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명은 지난 17일 오성면 숙성리 162-3번지 일원 휴경지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지키며 ‘사랑의 감자 심기’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감자 심기’행사는 휴경지에 감자 농사를 지어 복지대상자 지원에 활용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심은 감자는 오는 6월말에 수확해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성면 새마을협의회 장선영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감자심기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으며 새마을 부녀회 김명자 회장은 “외롭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고 앞으로도 부녀회에서는 헌옷 모으기와 재활용 운동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앞장서서 돕겠다”고 전했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회원들을 격려하며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예년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한 만큼 풍성한 수확이 기대되며 봉사와 협동의 정신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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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도서관, 2021년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시즌4’
안중도서관, 2021년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시즌4’
[충청뉴스큐]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2021년 3월 야간 인문학 우종영 작가의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를 운영한다.
오는 25일 19시부터 운영되는 강연은 나무의사인 우종영 작가가 오랜시간 아픈 나무들을 돌보면서 나무에게서 배운 삶의 단단한 지혜를 전한다.
“내가 정말 배워야 할 모든 것은 나무에게서 배웠다”고 말하는 30년 경력의 나무의사는 인생의 어려운 질문에 부딪힐 때마다 나무에게서 그 해답을 찾았다고 한다.
내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망치지 않는 나무의 결단력, 자신의 뿌리를 단단하게 키우는 인내력, 다른 생명의 밑거름이 되는 나무의 희생정신을 배우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다.
나무의사로 유명한 우종영 작가의 책으로는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 ‘게으른 산행 1,2’ 및 ‘우종영의 바림’, ‘나무의사 큰 손 할아버지’등 다수가 있다.
우종영 작가 강연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된다.
3월 야간 인문학은 전화 및 도서관 홈페이지로 접수중이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운영되는 안중도서관 야간 인문학은 4월 건축가 부부인 노은주·임형남 ‘집을 위한 인문학’, 5월 이지유 천문학자의 ‘기후변화 이야기’ 강연이 예정돼 있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