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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청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15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은 읍사무소, 우체국, 단위농협 청북지점, 청북파출소 등 공공시설과 인근 버스정류장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분무소독 및 출입문 손잡이, 민원 테이블, 탁자 등에 소독제를 이용한 세밀한 소독활동을 실시하는 등 10여명이 활동을 전개했다.
황창용 위원장은 “위원들이 다들 농사일이 많고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청북읍 지역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간을 내서 방역활동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자발적인 참여로 방역활동을 하게 되어 큰 의미와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치덕 청북읍장은 “바쁜 시기에 방역 활동에 참여해 주신 청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도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예방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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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불법 투기 ‘부패 공익신고’ 접수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근 LH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해 온라인과 신고전화를 통해 공직자 부동산 투기 신고를 적극 장려하고 불법 투기 자체 조사 시 ‘시민감사관’이 참여해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시는 이와 관련해 시민들께서 평택시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관련 사실을 알고 있는 경우 ‘부패 공익신고(www.clean.go.kr)’ 또는 부동산 투기 경찰 신고센터(☏02-3150-0025)를 통해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평택시는 민·관 합동으로 ‘특별조사단’을 구성하고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경기경제자유구역(현덕지구)을 대상으로 공무원과 평택도시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불법 투기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해당 개발지구 관련 부서에 근무한 이력이 있는 직원과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제출 받아 토지 소유와 거래 내역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조사 과정에 외부 전문가(시민감사관)참여를 통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평택시에는 현재 세무사, 사회복지사, 건축사, 시민단체 활동가 등 각 분야에서 시민감사관 20명이 활동 중으로 이번 조사에는 6명의 시민감사관이 참여해 투기 의심자를 대상으로 위법성 조사, 현장조사 등의 역할을 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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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 임산부 ‘집콕-온라인 힐링 태교’ 운영
송탄보건소, 임산부 ‘집콕-온라인 힐링 태교’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 ‘집콕-온라인 힐링 태교’를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30일에 진행한다.
이번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은 마음과 눈이 즐거운 생화를 활용해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플라워 태교’로 진행한다.
네이버 밴드를 이용하는 온라인 화상 교육으로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이루어질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3월17일 수요일부터 3월19일 금요일까지 선착순 접수이며 수강을 희망하는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는 송탄보건소 모자건강지원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임산부를 위해 다양한 비대면 임산부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건강한 삶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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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상징물 , 16일부터 경기도 전역에서 공식 사용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 위상과 미래비전을 반영하고 전국 최대 지방정부로서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새로운 상징물이 16일부터 도내 31개 시·군 곳곳에서 사용된다.
경기도는 16일 새로운 대표상징물을 규정한 ‘경기도 상징물 관리 조례’를 공포했다.
도는 지난해 3월부터 약 10개월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대표상징물을 개발했으며 지난달 도의회 의결을 거쳐 ‘경기도 상징물 관리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새로운 대표상징물은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누구나 직관적으로 경기도를 인식할 수 있도록 경기도 이름의 한글 초성을 활용했다.
왼쪽의 ‘ㄱ’은 경기도의 ‘경’을 나타내며 하단의 우상향 이미지는 공정한 가치를 바탕으로 번영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경기도를 표현한다.
가운데 ‘ㄱ’은 경기도의 ‘기’를 나타내며 하단의 우상향 이미지는 더 위대한 미래를 위한 가능성을 만드는 경기도를 표현한다.
오른쪽의 ‘ㄷ’은 경기도의 ‘도’를 뜻하며 하단의 수평 이미지는 다양한 삶이 공존하는 경기도를 의미한다.
초록색으로 표현한 ‘ㄱ,ㄱ,ㄷ’의 상단은 하나의 길로 곧게 뻗어나가는 경기도를, 파란색으로 표현한 ‘ㄱ,ㄱ,ㄷ’의 하단은 직선과 곡선의 조화를 통해 유연하면서도 강직한 경기도를 나타낸다.
이는 지난 2005년 개발된 ‘세계 속의 경기도’를 대신하는 것으로 시대 적합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고려해 16년 만에 교체한 것이다.
새로운 대표상징물 조례 공포와 더불어, 미래로 나아가는 경기도의 비전을 담은 도기 게양식이 16일 도청 신관 국기게양대 앞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무관중으로 진행된 이번 도기게양식에서는 1,380만 경기도민을 대표해 참석한 도민대표 4인이 선포문을 낭독하고 도기게양을 진행했다.
도민대표 4인은 2020 경기도민상 수상자 강병호·이충환씨 2020 경기도 외국인 SNS 기자단 장올가씨 2021 경기도 어린이 꿈나무 기자단 이소진양으로 선정됐다.
도민대표로 참여한 2021 경기도 어린이 꿈나무 기자단 이소진양은 “경기도의 정체성이 담긴 대표상징물 도기게양식을 통해 경기도민이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던 멋진 시간이었다”며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어서도 경기도 어느 곳에서나 만날 수 있는 친근한 대표상징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선포문을 낭독한 2020 경기도민상 수상자 강병호씨는 “새로운 대표상징물이 담은 가치를 통해 경기도의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갖게 됐다”며 “우리 모두 꿈을 마음껏 펼치며 살아가는 경기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는 도민의 삶 속에 스며드는 대표상징물이 되도록 추후 온·오프라인에서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희 경기도 홍보콘텐츠담당관은 “경기도의 미래비전이 담긴 대표상징물이 공식 선포된 만큼 앞으로 도민들이 대표상징물을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경기도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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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1년 신규 강소농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1년 신규 강소농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2021년 신규 강소농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소농 신청은 전업농 미만의 중소규모 가족농을 중심으로 가능하며 신청한 농가는 4월 16일에 실시하는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강소농 대상자로 확정된다.
강소농으로 확정된 농가는 연중 경영개선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및 강소농 대전 출전 등의 기회를 갖게 된다.
교육내용은 농업경영, 농업과 관련된 법률상식, 농업회계, 마케팅전략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을 부여한다.
신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1부와 강소농 신청서 1부를 제출하면 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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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시민운영위원 모집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3월 17일부터 3월 26일까지 시민운영위원회 운영위원 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운영위원회는 공단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토론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 정책을 제안·결정하는 논의기구로 2016년 출범 후 총 59건의 의견 수렴 및 자문 등을 통해 44건의 현안사항을 해결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둬왔다.
공모 자격은 공단 내 시설물 이용경력이 있고 운영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가 가능한 사람으로 최근 2년간 안성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최종선발은 심사를 거쳐 4월 초 공지할 예정이며 선발된 위원은 2021년부터 2년간 활동하며 분기별 정기회의 및 분과회의를 통해 공단 행정과 관련된 개선사항 제안 및 시민의견 발굴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방문, 우편, 팩스, 담당자 전자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갑선 이사장은 “시민운영위원회에서 시민들의 현실적 경험과 애정 어린 관심으로 제시해 온 의견들이 모여 공단이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왔다”며 “공단의 현안 사항에 대해 함께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해 나갈 시민운영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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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코로나19 안심식당 모집
안성시, 코로나19 안심식당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및 침체된 외식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17일부터 5월 17일까지 코로나19 안심식당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 종사자 마스크착용 위생적인 수저 관리 음식 덜어먹기용 그릇 및 집게 제공 등 3가지 조건을 갖춘 음식점을 코로나19 안심식당으로 지정한다.
위 조건을 만족하는 음식점이 안성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으로 안심식당 지정 신청을 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서 안심식당으로 지정받게 되며 시는 지정된 업소에 안심식당 로고가 들어간 현판과 코로나19 방역용 칸막이, 방역물품 등을 제공한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역정책을 펼쳐 시민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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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도서관, '문학의 힘 코로나 이겨내기' 문학 특강 실시
안성시 공도도서관, '문학의 힘 코로나 이겨내기' 문학 특강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4월 22일 오후 7시에 ‘문학의 힘 코로나 이겨내기’ 강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연의 주제도서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와 주제 사라마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 2편으로 두 작품 모두 갑작스럽고 치명적인 전염병이 발병한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 시대와 여러 면에서 유사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두 작품 속에서 인물들이 비극적 재앙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은 사뭇 달라서 이 차이점을 통해 남은 코로나 기간을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해주는 것이 이 강연의 가장 큰 목적이며 더불어 노벨 문학상을 받은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을 맡아 줄 이병철 작가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2014년 시인수첩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오늘의 냄새’, ‘원룸속의 시인들’ 등의 작품을 집필했으며 이번 코로나 사태를 맞아 다양한 칼럼과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클라우드 미팅 지원 애플리케이션 줌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실제 강연에 앞서 각 주제도서 별로 10일간의 온라인 사전 독서회를 운영해 강연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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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화재취약가구 주택용 소방시설 안전점검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화재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규정되어 있다.
안성시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기초생활 수급자·장애인·한부모가족 등 화재취약계층인 7474가구에 가구당 감지기 2개와 소화기 1개를 설치 완료한 바 있다.
이번 안전점검은 그동안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받은 화재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안성시청 공무원 및 읍·면·동 이장단,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이 합동으로 각 세대를 방문해 소화기 관리상태 및 감지기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유사 시 긴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지 관리해 화재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거주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화재로 인한 생명과 재산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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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정부에 “유치원·어린이집 종사자, 백신 접종시기 앞당겨 달라”
염태영 시장, 정부에 “유치원·어린이집 종사자, 백신 접종시기 앞당겨 달라”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은 “유치원·어린이집 종사자, 초등학교 1·2학년 교사의 백신 접종 시기를 4월로 앞당겨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16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 온라인으로 참석한 염태영 시장은 “최근 들어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며 “6월로 예정돼 있는 어린이집·유치원 종사자, 초등학교 1·2학년 교사의 백신접종 시기를 앞당기면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영상회의에는 염태영 시장을 비롯한 수도권 56개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여해 수도권 특별방역 강화대책을 논의했다.
기초자치단체장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발언을 한 건 이날이 처음이다.
염태영 시장은 또 “모든 어린이집 종사자가 일주일에 한 차례 의무적으로 PCR 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리면 어린이집 집단감염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집 교사들이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으면 출근하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 차원에서 ‘유증상자 출근 자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진단검사 후에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추가 감염이 발생하는 일이 적지 않다”며 “진단검사를 한 사람이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를 의무화하는 것을 정부 지침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염태영 시장을 시작으로 기초지자체장 10여명이 정부에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제안했다.
염태영 시장은 “지난 1년여 동안 전국 기초지자체는 지역 특성에 맞는 방역 정책을 수립해서 코로나19 대응에 활용했다”며 “기초지자체의 효과적인 코로나19 대응 정책이 모여서 ‘K-방역’이 됐다”고 평가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