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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환의 시대, 경기체육 혁신방안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환의 시대, 경기체육 혁신방안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경기도 체육정책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환의 시대, 경기체육 혁신방안 토론회”를 2021년 3월 24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체육회 시대를 맞이해 경기도민과 체육인, 그리고 체육단체 등을 위한 경기도의 체육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가와 관련기관 등의 의견을 청취해 “경기도 체육진흥 조례”전부개정 등 경기체육의 혁신을 위한 실질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토론회는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 축사,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채신덕 부위원장, 김종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강병국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김동화 의왕시체육회 사무국장과 언론에서는 황선학 경기일보 부국장이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시간에는 이대택 국민대학교 교수가 “지방 체육 정책과 미션, 새로운 틀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발표를 할 계획이며 이후 토론에서는 최만식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를 주최한 최만식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 주제인 ‘전환의 시대, 경기체육 혁신방안’은 민선체육회 출범과 함께 경기도민 중심의 체육정책을 펼치기 위해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체육회 역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함이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진정한 스포츠자치 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한 비전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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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도의원, 남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만나
김미리 도의원, 남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만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김미리 의원은 18일 남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과 영아반 운영비 지원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는 코로나와 실업률 증가 등의 여파로 가정어린이집을 퇴원하는 영아들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보육교사들의 고용 불안 등 운영의 애로사항들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정어린이집이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폐원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임영숙 회장의 발언을 듣고 김미리 의원은 “국가의 생존 문제와 직결되는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자녀를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어야 한다.
만0~2세 영아중심 보육이 가지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면서 “영아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보육 수준이 보장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임영숙 회장은 “가정어린이집은 주로 만0세~2세까지 영아보육을 담당하는 20인 이하의 소규모 어린이집이다.
우리 아이가 세상에 나와 처음 접하는 선생님들이 근무하는 직장이며 우리 집과 같은 환경으로 보육을 담당하고 있다.
주로 집근처의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위치하고 있지만,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보육정책의 주요 대상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토로했다.
아울러 “아동의 출결 일수를 반영하는 아동 수를 기준으로 지급하고 있는 정부의 보육료 지원은 반별 운영비 지원으로 변경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도민의 고충을 듣고 도민의 의견을 반영한 지역발전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되어 운영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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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3월 17일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는 도내 2기 신도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수원·용인시 간 개발이익금 배분 갈등을 도의회 차원에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구성했다.
소위원장인 양철민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광교신도시 개발 집행수수료 법인세 부담주체에 대한 GH의 주장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도시주택실의 적극적인 해결 의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소위원회에서는 지난 2월 16일 개최된 제1차 회의에 이어 광교신도시 사업비 정산 추진현황에 대한 추가 질의답변 및 도시주택실로부터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제 추진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수원시와 용인시 등 관계기관의 입장을 청취했다.
고찬석 의원은 “법인세 문제는 협약서 상 나열이 안 되어 있어 협의사항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4자 협의가 안 되는 경우 경기도에서 조정해 결정할 수 있다는 법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고 의원은 “경기도에서 협약서 문구를 너무 유추해서 해석한 것으로 보인다”며 “협약서 관련 매뉴얼을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으며 다음 번 회의 전까지 실무자 선에서 조정을 해 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일 의원은 “협약서 제8조에 따르면 개발이익은 수원시·용인시에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다툼이 발생하는 경우 경기도가 조정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하며 “해석이 달라질 여지가 있는데 경기도가 결정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의원은 “바로 바로 정산해서 수원시·용인시에 개발이익금을 지급하면 된다”며 “어떤 사업에 구체적으로 활용할 지는 지역 사정에 맞게 수원시·용인시에서 결정토록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며 4자 사업시행자에 GH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해 아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의원은 “GH는 경기도 감사 및 GH 내부감사 결과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고 답변하는데 광교사업단장은 법인세 문제에 대한 아무런 권한이 없는 것이냐?”고 문제를 제기하며 “개발이익금 지원보류 현황 3개 사업 중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이의초등학교 통학로 환경개선 사업과 수원도시계획시설 송전철탑 이설 사업은 진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는가?”고 질의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GH는 법무법인에서 유권해석을 받았다고 주장하나, 법무법인이 공정하게 처리한다고 해도 의뢰한 쪽의 입장이 반영될 수밖에 없으므로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하며 “앞으로도 자료 제출 등에 있어 그 점을 참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송영만 의원은 “경기도와 GH는 2012년 11월 및 2015년 9월 사업시행자 회의 결과를 들어 법인세를 사업비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근거라고 주장한다”고 하며 그러나 “2012년 회의 결과 통보에 대해 수원시·용인시가 반박공문 및 의견을 제출한 사실이 있음에도 이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승원 의원은 “개발이익금 산정은 회계상 당기순이익으로 산출해야 함에도 양측 의견이 달라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며 “GH 측에서 법률자문을 받은 자료를 제출해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양철민 소위원장은 “GH 광교사업단장이 경기융합타운 복합개발수익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경기도가 최근 갑자기 GH와 같은 의견으로 입장을 바꾼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스럽다”고 하며 “다음 번 제3차 회의 때는 GH 사장, 법무실, 감사실 관계자 모두 출석하라”고 요청했다.
금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한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는 위원 6명으로 구성되며 활동기간은 2020년 12월 15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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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양 민주시민 교육강사 문화다양성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2021 안양 민주시민 교육강사 문화다양성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2020년에 이어 안양 문화다양성 기반조성사업인 ‘안양 민주시민 교육강사 문화다양성 역량강화’ 워크숍 참여자를 오는 3월 22일까지 모집한다.
문화다양성 기반조성 사업은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시민이 개개인의 다양성을 상호인지하고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올해 진행되는 ‘안양 민주시민 교육 강사 문화다양성 역량강화 워크숍’은 안양시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대상의 민주시민교육 강사와 시민 대상의 전문 강사 활동가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이다.
시민권, 젠더, 장애, 이주민, 평화, 환경, 미디어 총7개 분야의 주제를 문화다양성 관점에서 하나의 공동 커리큘럼으로 개발하고 점검한 내용으로 중학교에서 시연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함께 안양에서 활동하는 전문 강사의 문화다양성 역량강화를 위해 ‘민주시민교육, 문화다양성으로 다시보기 Ⅱ’의 일환으로 안양시청소년재단, 이룸네트워크,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지역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이완, 장애학생지원네트워크 김형수,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성소수자부모모임 오은지, 아웃박스 김수진, 이룸네트워크 이하나, 안양나눔여성회 강은정 등 11명의 시민활동가와 현장교사 등이 특강과 퍼실리테이션을 진행한다.
문화다양성 워크숍은 민주시민교육 7개 분야와 관련된 주제별 전문가 특강과 분야별 교육시연, 피드백 교환 등 총 15회 차로 진행되며 70%이상 수료 및 시연 100%진행시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워크숍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3월 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교육기간은 3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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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진단검사 받은 외국인만 채용’ 행정명령. 추진 않기로 결정
경기도, ‘진단검사 받은 외국인만 채용’ 행정명령. 추진 않기로 결정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외국인 노동자를 채용할 때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만 채용하는 내용의 신규 행정명령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18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구체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들과 함께 심도 있는 검토를 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며 “확정되지 않은 내용으로 도민 여러분께서 혼선을 빚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고 면밀하게 검토한 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 단장은 이유에 대해 앞서 진행 중인 외국인 대상 전수검사가 사업장 중심의 집단감염 확산 감소에 성과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에 대해서만 진단검사를 통해 채용에 불이익을 주는 것은 과도한 차별이 될 수 있다는 내부 의견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외국인 대상 진단검사와 관련해 경기도의 행정명령이 발동된 3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도내 외국인 검사자 수는 총 23만4,537명이었으며 20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선제적 방역에 성과가 있었다.
외국인 대상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확보하는 등 검사 정책을 강화했던 2월 16일 이후 약 4주 동안 경기도에서 총 25만6,540명의 외국인이 검사를 받았고 양성자는 786명으로 0.30%의 양성률을 보였다.
임 단장은 “누적검사 건수가 벌써 25만명을 넘는 속도이고 양성률은 점차 하향 안정화 되고 있다”며 “부담이 컸지만 선제 검사의 효용이 어느 정도 확인됐다 볼 수 있고 추가 확대나 연장 필요성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임 단장은 이어 일부 시군 선별검사소에서 대기자에 대한 거리두기를 유지하지 않고 진단검사가 이뤄진 사실을 언급 하며 “해당 시군뿐만 아니라 모든 시군과 협조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대규모 전수검사 시 발생할 수 있는 방역 상의 문제를 검토하고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경기도내 신규 확진자 클러스터는 감소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집계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3월 16일까지 경기도에서 발생한 소규모 집단감염은 모두 160개로 1월에 61개, 2월에 56개, 3월 16일 12시 기준 43개로 특정 클러스터로 분류되는 사례가 점점 감소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클러스터별로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가족 및 지인 모임관련 클러스터는 1월 11.5%, 2월 21.4%, 3월 20.9%, 사업장 관련 클러스터는 각 26.2%, 32.1%, 44.2%로 증가했다.
체육여가시설 관련 클러스터는 1월엔 발생하지 않았지만 2월부터 8.9%, 3월 11.6%로 증가했다.
반면 지난해 가장 확산세가 컸던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관련 클러스터는 1월 13.1%, 2월 5.4%, 3월 2.3%, 종교 관련 클러스터도 11.5%, 12.5%, 4.7%로 확연하게 줄었다.
이런 결과에 대해 임 단장은 “우리 사회가 집단감염이 발생했을 때 이를 보완하고 방역체계를 설정하면서 유행을 이겨나가는 방법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중소 사업체의 방역수준 점검과 노동자에 대한 전수 검사는 대응방법을 구축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런 과정을 통해 최근 외국인 노동자 신규 확진자 숫자가 다소 조절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 단장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가 2월 평균 32명이었지만 3월 1일부터 3월 16일까지는 평균 50명으로 16명이 증가해 4차 유행 가능성이 우리 사회에 내포돼 있다”며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집단감염은 항상 방심으로 인해 벌어진 방역체계의 틈에서 발생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18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59명 증가한 총 2만6,650명으로 도내 28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16일 0시 기준, 경기도 예방접종자 수는 총 13만9,214명으로 접종동의자 17만1,823명 대비 81.0%다.
17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636개이며 현재 병상 가동률은 50.6%로 828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총 204병상을 확보했으며 이중 65개를 사용해 현재 가동률은 31.9%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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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통장협의회 임원진 집중방역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세교동통장협의회 임원진 집중방역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세교동통장협의회 임원진은 18일 방역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봄을 맞아 이동량 증가와 개학 등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보임에 따라 버스승강장, 놀이터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방역을 실시했다.
아울러 낙엽청소, 가로변 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진행해 빈틈없는 방역은 물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도 앞장섰다.
정숙경 회장은 “우리동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코로나 앞에 한치의 양보도 없는 철저하고 지속적인 방역 및 환경정화 활동으로 일상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방역과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임원진께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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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자 양성교육 개강
2021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자 양성교육 개강
[충청뉴스큐]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1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자 양성교육을 금년 3월부터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교육희망자 공모를 통해 신청 받았으며 대상자는 가공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현재 농산물 가공 식품제조에 종사하고 있는 소규모 농업인이며 분야별 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식품포장 등 변화된 식품정책 이론과 지역농산물 이용 가공실습 과정으로 전 7회 중 5회 이상 참석해야 교육 수료가 된다.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농산물가공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매우 높아 이를 반영해 올해 상반기 2개 과정을 진행하고 하반기에도 농산물 가공 희망인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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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는 지난 17일 평택시 현덕면 사랑의 집수리를 했다.
이번 집수리는 평택시 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아 현덕 봉사회와 진행했다.
김정권 협의회장은 “깨끗한 보금자리가 되는데 도움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퍼뜨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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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장당도서관, 2021 봄맞이 비대면 프로그램
평택시 장당도서관, 2021 봄맞이 비대면 프로그램
[충청뉴스큐] 평택시 장당도서관은 2021년 봄을 맞이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지쳐있는 시민들의 정신 건강과 자존감 회복을 위해 ‘마음챙김’4개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일주일 한번, 마음 챙김’, ‘자녀와의 대화, 무엇이 어렵죠?’, ‘스케치북-마음힐링 일상 스케치’, ‘스위트북-나를 위한 독서치유’로 구성했고 일상에서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시민들이 자신의 내적 갈등을 완화시키고 스스로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일주일 한번, 마음 챙김’은 MBTI를 활용해 나를 파악하고 생각 바꾸기 연습을 통해 일상 속 마음 휴식법을 배우는 강좌이며 ‘자녀와의 대화, 무엇이 어렵죠?’는 코로나로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상처받기 쉬운 부모와 자녀를 위한 대화·관계법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한다.
‘스위트북-나를 위한 독서치유’는 심리 치유 에세이를 읽고 인간 심리와 관계에 대해 학습하며 ‘스케치북-마음힐링 일상 스케치’는 일상의 흔한 소재들을 스케치·채색하며 마음을 정화해 볼 수 있는 과정으로 준비했다.
4개 강좌 모두 ZOOM, SNS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개강은 4월2일부터 강좌별로 상이하다.
모든 수업은 무료이며 스마트폰, 필기도구, 찰흙, 파스텔, 수채화 도구 등 일상의 흔한 도구들을 준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강좌 시작 전까지 도서관 홈페이지, 방문 및 전화로 접수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장당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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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환경정책 시민의식 여론조사’ 실시
‘평택시, 환경정책 시민의식 여론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그간 추진해 온 다양한 환경시책과 앞으로 추진할 환경정책에 대한 시민의식을 알아보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지난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에 걸쳐‘평택시 환경정책 시민인식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조사결과로 먼저, ‘평택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환경정책들 가운데 가장 잘 추진되고 있는 정책’을 묻는 질문에 쓰레기처리 폐기물 정책, 미세먼지 저감 정책, 나무심기 녹지 정책, 맑은 물 정책 순으로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쓰레기 폐기물 정책에 대한 선택이 가장 많았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환경정책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 분야, 재활용 등 폐기물 처리 분야, 하천 수질개선 등 수질분야 순으로 응답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들 가운데 나무심기 등 도시 숲 조성사업을 가장 높게 꼽았으며 노후경유차 저공해 및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수송사업, 평택항 미세먼지 저감 사업이 그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최근 시가 추진 중인 낚시금지구역 지정과 관련해 ‘최근 수질 오염 및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이 문제가 되고 있는 진위·안성천, 평택호의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낚시행위는 일부 지역에서만 허용하고 나머지 구역에선 금지 한다’는 방향에 대해 시민에게 물은 결과 찬성의견이 매우 높게 나타냈다.
시민 대다수가 낚시금지구역 지정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어 평택시는 향후 일부 지역은 낚시를 허용하되 나머지 지역은 금지지역으로 지정해 하천미관 개선, 안전사고 예방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태하천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며 이를 추진함에 있어서도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낚시관계자 및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쓰레기 처리에 대한 주민 의견’에서도 조사 주민 82.9%가 강력한 처벌 및 규제가 포함된 쓰레기처리 정책 시행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평택시에서는 ‘2021년 클린평택 만들기’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참여 감시체계 마련, 단속 및 홍보활동 강화로 불법행위 근절 분위기 확산, 폐기물 수거 및 처리 개선 등 배출-수거-처리의 순환체계 확립과 불법쓰레기 감소 정책에 매진할 계획으로 이번 여론조사를 토대로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2021년 2월말 기준, 평택시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 연령별, 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로 추출한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평택시민이 선호하는 환경정책 강화 또는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환경정책 미세먼지 저감 정책사업 평가 낚시금지구역 지정에 대한 주민의견 쓰레기 처리 규제에 대한 주민의견 등 다섯 가지 질문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푸른 하늘 맑은 평택 환경슬로건이 반드시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탄소제로 도시, 스마트 그린도시, 클린평택 만들기 프로젝트, 낚시금지구역 지정, 도시 숲 조성 등 다양한 환경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미래 대도시로 도약하는 평택의 미래를 함께 실현하고 경험하실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