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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 건설사 수주 기회 확대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대책 추진
2026-04-29 07: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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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포도 등 과실수 재배기술 알려준다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21년 과실수 재배기술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 20명을 1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과실수 재배기술 교육’은 사과·배·포도·복숭아 등 과실수의 재배 기초 이론부터 재배기술까지 배울 수 있는 농업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수원시농업기술센터·과수공원에서 이론·실습 교육이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김완수 국제사이버대학교 웰빙귀농조경학과 교수가 복숭아 적뢰하기 포도 순지르기 과실수 인공수분 방법 병해충 관리법 과실수 전정 기술 등을 알려준다.
또 수강생들이 각자의 집·농장 등에서 가꾸는 과실수를 효율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노하우도 알려주고 재배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상담도 해줄 예정이다.
과실수 재배 농업인, 귀농·귀촌 예정자, 일반 시민 등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신청서 작성 후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지도기획팀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팩스로 15~19일에 제출하면 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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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비대면 교육시스템 구축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비대면 교육시스템 구축
[충청뉴스큐]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가 모든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했다.
수원시는 ‘환경성질환 아토피 제로도시’를 비전으로 하는 ‘아토피센터 활성화를 위한 중기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추진 전략은 전문의 중심의 프로그램 및 비대면 프로그램 강화 아토피 사업 클러스터 운영 활성화 객관적인 평가체계 구축으로 민간위탁의 효율성 제고 등이다.
아토피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으로 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워지자 환경성 아토피질환자와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비대면 프로그램은 온라인 강의, 체험키트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토피 질환자에게 자가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비대면 질환 상담’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질환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는 체험키트를 제작·발송한다.
아토피센터, 아토피특성화학교, 영통구보건소 등 아토피질환 관련 기관 간 클러스터 운영도 활성화해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민간위탁 프로그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용객 전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자체평가표로 매년 정량 평가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탁 기간이 만료되는 시점에는 전문기관에 의뢰해 평가를 하는 등 객관적인 평가시스템을 적용한다.
2014년 수원시·환경부·경기도가 공동으로 설립한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는 전국 환경성질환 예방·교육센터 중 유일하게 전문의가 상근하는 시설이다.
일대일 맞춤형 상담·진단,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토피질환자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현재 아주대학교의료원이 수탁운영하고 있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아토피센터 이용 시민 2만명’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비대면 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시민들에게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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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식중독 사고 더 철저하게 예방한다
수원시, 식중독 사고 더 철저하게 예방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새 학기를 맞아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봄 신학기 학교·유치원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유치원 급식소, 식자재 공급업체 등 316개소에서 이뤄진다.
수원시·4개 구청·수원교육지원청 직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식자재의 위생적 취급·보관관리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지하수 소독장치 등 시설 유지·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또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거나 급식에 자주 납품하는 식자재는 수거 검사를 진행하고 점검 시 코로나19 예방 수칙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유치원 급식시설도 점검 대상에 포함돼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식중독 사고 예방 노력을 기울인다.
점검반은 위반 사항을 확인하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리고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위생정책과 관계자는 “새학기를 맞은 학교에서 안전한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지도 점검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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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도립공원, 13일부터 주말·공휴일에 ‘무료 셔틀버스’ 운행
노선도
[충청뉴스큐] 남한산성 도립공원 일대 무료주차장 7곳을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13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도립공원 내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교통혼잡 문제 해소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13일부터 오는 11월까지 7~8월 혹서기를 제외한 6개월간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방문객이 많은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 등 휴일에 운영되는 무료 셔틀버스는 21인승 4대로 차량 한 대당 8회 정도를 운행하며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배차간격 15분 내외로 남한산성 행정복지센터부터 남한산성 도립공원 입구 중앙주차장에 이르는 8km 구간을 순환하게 된다.
이에 따라 남한산성 도립공원 방문객들은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농산물직거래장터주차장 불당리 주차장 검복리 주차장 검복 주차장 하행선 주차장 중앙주차장 등 도립공원 일대 무료주차장 등 7곳에 주차를 한 뒤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도립공원 입구와 주차장 사이를 오갈 수 있게 됐다.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주말마다 반복되는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9년부터 국토교통부, 광주시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셔틀버스에 대해 매주 소독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매회 운행 종료 시에도 손잡이, 기둥, 의자시트 등을 수시로 소독할 예정이다.
박경원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은 “무료셔틀버스가 운행됨에 따라 교통 혼잡 때문에 불편을 겪었던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간 띄어앉기,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자제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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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양주시 종합감사 실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화성시와 양주시를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화성시는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양주시는 15일부터 25일까지다.
이번 감사는 ‘2021년도 감사계획’에 따라 시정 업무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기관운영 종합감사로 공공재정 부당 청구 및 목적 외 사용 이행강제금 미부과 세원 누락, 예산낭비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소극행정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도는 사회복지, 교통, 도시건축, 환경 등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도민 고충분야와 각종 민원과 인허가 처리과정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을 진행, 불합리한 규제가 발견될 경우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보건소, 재난기본소득 지급 전담부서 등에는 대응 및 현장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감사장 출입 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는 감사기간 중 ‘공개감사제도’를 운영, 도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행위나 공무원 비리, 위법 및 부당행위 등에 대한 제보도 받는다.
제보는 시청 내 감사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게 되는 사항과 사적인 권리관계 또는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및 다른 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은 제외된다.
이메일한편 도는 감사를 의식해 도민의 어려움을 능동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등의 행태를 예방하고자 사전문의를 통해 공무원, 도민 등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다가 실수한 공무원의 문책 수위를 낮춰주는 ‘적극행정 면책제도’와 무사안일·복지부동·직무태만 등 소극행정을 하는 공무원에 대한 ‘특별감사제도’를 운영하는 등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종구 도 감사총괄담당관은 “공직자들의 창의성이나 적극적인 업무추진 의지를 위축시키는 일이 없도록 폭넓은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운용하겠으나, 위법·부당한 업무처리와 소극행정,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발생하는 예산낭비 사항 등에 대해서는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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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청소년성인권센터 등 ‘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지원 단체 51곳 선정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성평등기금’ 지원 단체 51곳을 최종 선정했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25일까지 ‘성평등기금 공모’에 참여한 총 57개 단체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 결과 5개 분야에서 수원청소년성인권센터 등 51개 단체를 선정해 이 날 도 홈페이지에 고시했다.
분야별로 보면 ‘성평등 촉진 및 문화 확산’ 25개 단체, ‘여성 관련 폭력 예방 및 인권보호’ 7개 단체, ‘평등한 가족생활 및 다양한 가족 지원’ 8개 단체, ‘여성의 경제적 지위향상 및 일·생활균형 지원’ 9개 단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여성 대표성 강화’ 2개 단체다.
도는 총 지원액을 지난해 4억5천만원에서 1억원 확대한 5억5천만원 규모로선정된 단체에 1개 사업 당 800~2,000만원 씩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이 현장과 지역사회 중심으로부터의 성평등 문화가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민간영역과 함께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가족 분야의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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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무원 불법 투기 행위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 신고 요청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최근 불거진 LH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을 통한 공직자 부동산 투기 신고를 적극 장려하고 접수된 신고에 대해서는 철저히 조사 및 대응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5일 ‘경기도 개발지구 투기 전수조사단’을 꾸리고 3기 신도시 정부 합동조사단과 긴밀히 협조하는 한편 경기주택도시공사 주도 개발예정지구인 경기 용인플랫폼시티, 평택 현덕지구, 광명학온, 성남금토, 안양 관양고 안양 인덕원 등 6개 사업지구 및 인접 지역에 대해서는 독자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도는 이와 관련해 경기도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관련 사실을 알고 있는 경우,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을 통해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직자는 업무처리 중 알게 된 비밀 및 정보를 이용해 재산상의 이득을 취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한 행위는 ‘공공주택특별법’ 제9조 위반, ‘부패방지권익위법’ 제7조의2 및 경기도 공무원 행동강령에 저촉되는 사안으로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을 통한 신고가 가능하다.
부동산 거래 신고를 거짓 등으로 한 경우에도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에 해당해 공익신고로서 신고가 가능하다.
또한 해당 지구에서 ‘농지법’을 위반해 허위로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은 경우에도 신고할 수 있다.
경기도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행위 신고는 ‘공익신고자 보호법’ 및 ‘경기도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신고자의 신원 등에 대한 철저한 비밀유지가 이뤄지며 신고 행위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할 경우 각종 보호조치의 대상에 해당한다.
도는 신고 접수가 이뤄질 경우 경기도 전수조사단이 엄중 조사해 내부 징계 등 자체 처벌은 물론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수사 의뢰, 고발 등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처분 결과에 따라 신고자에게는 포상금 지급 여부를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단, 신고자가 직무관련성이 있는 공직자인 경우 포상금 지급이 제한된다.
신원에 대한 보다 철저한 보호가 필요한 신고자는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 신고 페이지에 안내된 비실명대리신고 변호사를 통해서 익명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익명 신고의 경우에도 포상금 지급 대상에 해당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 공직자의 부패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고 철저하게’ 무관용 원칙으로 조사에 임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조사와 신고자 보호 및 포상 정책을 통해 신고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장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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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철 산불방지 총력’ 11개 단속반 꾸려 소각행위 등 집중 단속
경기도, ‘봄철 산불방지 총력’ 11개 단속반 꾸려 소각행위 등 집중 단속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대형 산불 발생 위험시기인 봄철을 맞아 오는 3월 13일부터 4월 1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을 위한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봄철산불의 주요 원인이 소각행위, 입산자나 담뱃불에 의한 실화 등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산림주변 소각행위, 산림 내 취사행위를 중점으로 살펴 피해를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지난해 도내 산불 213건 중 입산자실화,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88건으로 41%을 차지했었다.
올해는 더욱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등산, 캠핑 등 야외활동이 크게 증가해 산불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단속반 11개조를 편성, 농촌지역, 주요 등산로 공원, 산림 인접 지역 등에서의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및 각종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기도는 소각산불 발생이 많은 화성시를 비롯한 8개 시군을 ‘소각산불특별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을 통해 불법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하고 주민들에게 소각행위에 대한 위험성을 알릴 예정이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의 소각행위는 일절 금지되며 위반할 경우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5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실로 산불이 발생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대부분의 산불이 부주의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산불예방 홍보활동도 집중할 예정이다.
차량 및 헬기를 활용해 산불 감시 및 계도 방송을 지속 실시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날에는 마을이장에게 위험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제작한 ‘경기도 산불예방 홍보 동영상’을 유동인구가 많은 대형마트 59개점, G-버스 8,000여대, SNS 등을 활용해 집중 홍보한다.
아울러 지난 2014년부터 추진 중인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양주시 신선리 등 도내 473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도 힘쓸 방침이다.
이성규 산림과장은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모여 있어 산불 위험도 높고 자칫 산불이 확산되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크다”며 “조그마한 관심이 산불을 줄일 수 있는 큰 힘이 되니, 소각이나 취사행위를 절대로 금해주실 것을 도민 분들께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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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양평군, 지자체·소상공인·소비자 하나돼 ‘배달특급’ 성공 선언
양평군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정식오픈 오프라인 이벤트(2021년 3월 11일, 오후 2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와 양평군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정식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는 행사를 통해 소비자, 소상공인들과 함께 ‘배달특급’의 성공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주식회사와 양평군, ‘배달특급’ 가맹점주는 지난 11일 오후 양평물맑은시장에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정식오픈 기념식을 개최하고 배달앱 시연 및 인터뷰, 캠페인 등을 벌였다.
이 자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유철목 양평군 상인연합회장 등이 참여해 ‘배달특급’의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먼저 정동균 양평군수 등은 ‘배달특급’에 입점한 가맹점을 찾아 ‘배달특급’의 주문 접수와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 결제 등을 시연하고 각자 인터뷰를 통해 ‘배달특급’의 성공을 기원했다.
지난 3일 이천시와 함께 서비스를 시작한 양평군은 총 190여 개 가맹점이 모이면서 가맹 목표치의 95%를 달성했다.
가맹점 수는 비교적 적지만 군내 곳곳의 유명한 맛집 등이 앞 다퉈 가입하면서 ‘배달특급’이 지역 주민을 위한 플랫폼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이다.
이날 정동균 양평군수는 “그간 민간의 고율수수료 배달앱을 통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가중시켰지만, 이번 ‘배달특급’ 시행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할 수 있는 한줄기 희망이 될 것”이라며 “‘배달특급’이 우리의 희망”이라고 선언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 성공을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올 연말에는 배달특급을 통해 모두가 웃으며 잘 사는 모델을 만들었다고 평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1일 서비스를 시작해 만 100일이 지난 ‘배달특급’은 낮은 1%의 중개 수수료와 지역화폐 기반 할인 혜택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상생 플랫폼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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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정남면,‘정남산업단지 간담회’개최
화성시정남면,‘정남산업단지 간담회’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시 정남면은 11일 정남산업단지 입주 후 교통량 증가에 따른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경기도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인순, 오진택, 송영만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화성시, 오산시 공무원 10명, 시공사 6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의원들은 지방도 314호선과 국지도 82선의 접속이 조속히 이뤄지지 않은 원인을 점검하고 임시 개통방안 등 개선책에 대한 기관별, 부서별 의견을 청취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김인순 도의원은 “올해 12월 화성정남산업단지 임시개통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바 업무추진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적극 협조 하겠다”며 “진행과정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조속히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