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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자원봉사단체장과의 화상회의 실시
정장선 평택시장, 자원봉사단체장과의 화상회의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4일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ZOOM을 활용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단체 중 22명의 단체장이 참석해 각 단체 소개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노력한 자원봉사자와 단체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각 단체의 활동내용이나 결성배경 등을 일일이 물으며 격려하고 다양한 제안에 대해 관련 부서를 통해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회의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극복되어 맘 놓고 봉사할 수 있는 시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자원봉사단체 간 교류 및 연합활동을 제시하기도 했다.
정장선 시장은 “단체와의 대화를 통해 우리 공동체를 유지하는 근간이 바로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나눔임을 다시한번 확인했다”며 “봉사자 분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자주 만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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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시정으로 나아가는 배움 기회로 삼겠다”
“공감의 시정으로 나아가는 배움 기회로 삼겠다”
[충청뉴스큐] “공감의 시정으로 나아가는 배움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자가격리 치료 중이던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시정복귀에 대한 강한 열망을 내비쳤다.
최 시장은 겪은 만큼 보이는 것이 인생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치료 중인 지금을 공감의 시정으로 전진하기 위한 충분한 배움의 시간으로 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동안 많은 지지와 격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됐는지 새삼 깨닫게 됐고 현재 증상이 완화돼 건강을 회복 중인데, 이 역시 주변의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준 덕분이며 감사를 표했다.
최 시장은 또 앞만 보고 달려온 분주했던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뒤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도 갖고 있다고 적었다.
최 시장은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 검사를 통해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있던 중 이달 4일 재검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경기 이천의 LG인화원 생활치료소에 입소해 치료 중인 상태다.
이곳에서 2주간의 치료과정을 마쳐 음성판정이 나오면 곧 시정에 복귀할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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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 은대초등학교 체육관 건립 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 은대초등학교 체육관 건립 관련 정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 접수된 면담 신청에 은대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장 조영진 외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장소 편의를 위해 연천상담소 대신 은대초등학교에서 조영진 교장에게 체육관 건립 예산 확보를 위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조영진 교장은 “현재 은대초는 다목적관을 보유하고 있으나 1층은 급식실, 2층을 체육관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체육관이 실내체육을 하기 에는 너무 작고 졸업식, 학예회 등 행사를 실시할 경우 학부모님들이 들어올 공간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체육관 건립을 위해 최소한의 비용 22억이 필요하나 현재 특별교부금과 지자체 지원 15억6천만원이 확보 되어 있는 상황으로 부족한 예산 확보를 위한 도움을 요청했다.
유상호 도의원은 “은대초는 포 마당이 옆에 있는 상황으로 봄이면 황사가 심한 곳으로 알고 있다”며 미세먼지로 인해 체육활동에 제안을 받지 않고 아이들이 행복한 곳으로 마음껏 활동 할 수 있도록 체육관 건립 예산확보를 위해 경기도 교육감님께 직접 건의 드리고 관련기관 협의 등을 통해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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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안전사고 방지 위한 자체‘119릴레이’챌린지 시작
안성소방서 안전사고 방지 위한 자체‘119릴레이’챌린지 시작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코로나19와 각종 안전사고에 경각심을 갖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자체‘119릴레이’챌린지를 시작했다고 8일 전했다.
‘119릴레이’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한 번 되새기고 소방공무원의 업무 특성상 현장활동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시작됐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와 안전사고 예방에 관련된 문구를 자유롭게 적은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어 서내에서 운용 중인 SNS에 올린 후, 다음 참가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전직원이 참여하게 된다.
챌린지 첫 주자로 나선 고문수 서장은 "소방대원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기에 앞서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전직원이 방역수칙 준수와 안전사고 방지에 다시금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한 안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소방서에서는 코로나19 감염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본서 내에서 소방대원의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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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1년 화성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화성시, 2021년 화성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2021년 1학기 화성시민대학 온라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화성시민대학은 양질의 학습기회 제공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대면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 된다.
화성시민대학은 강사 및 컨텐츠 공모, 교육과정 등에 대해 전문가 자문을 실시하는 등 시민의 요구와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모집강좌는 인문학, 화성학, 웰빙학, 생활학, 시민학, 미래학 등 6개분야 28개 강좌로 선착순 780명에 한해서 수강이 가능하며 교육기간은 오는 4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수강신청은 만 18세 이상 화성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인문학, 화성학, 웰빙학, 생활학은 오는 3월15일부터 26일까지 시민학과 미래학은 4월 5일부터 16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해야한다.
각 강좌별 일정과 강사, 정원, 수강료 등 상세한 내용은 화성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화성시민대학의 과정별 이수기준은 70% 이상 출석을 원칙으로 하며 평생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와 평생교육참여를 독력하기 위해 총 100시간 이수자에게는 명예학사학위를 수여 할 예정이다.
김경은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시민으로서 능력과 덕목을 길러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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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시민과 함께 환경오염 유발사업장 집중 감시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시민과 함께 환경오염 유발 사업장 집중점검에 나섰다.
시는 8일 화성시민으로 구성된 민간환경감시원 27명을 선발했다.
지난해 환경감시원의 활약에 힘입어 4명 늘어난 인원이다.
이들은 환경오염행위 감시 및 순찰요령 등 전문교육을 받고 9일부터 2인 1조 총 13개 조로 나눠 전기 자동차를 이용한 환경감시활동을 벌이게 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비산먼지 소음 악취 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불법 폐기물 투기 및 매립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주변 피해 여부이다.
특히 주말과 야간 오후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취약시간대를 집중 점검하고 민원 다발지역을 상시 순찰해 환경오염을 적극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제홍 환경지도과장은 “민간환경감시원은 환경오염사고 방제활동에도 앞장서며 환경보호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며 “앞으로 보다 전문적인 감시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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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사과·배 농가 과수화상병 대비 약제 배부
화성시, 사과·배 농가 과수화상병 대비 약제 배부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사과와 배 농가에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약제를 배부한다.
과수화상병이란 사과와 배의 잎, 줄기 등이 화상을 입은 것같이 검게 마르는 피해를 주는 병으로 매년 발생지역이 늘어나고 있다.
해당 병에 걸리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어 적기에 방제가 필요하다.
이에 8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사과, 배 총 279농가에 약제를 배부할 방침이다.
남양읍, 마도면, 매송면, 봉담읍, 비봉면, 서신면, 송산면 지역 농가는 과수명품화 사업소로 양감면, 우정읍, 장안면, 정남면, 팔탄면, 향남읍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를 방문하면 된다.
동부지역과 동탄 등은 센터에서 농가로 직접 배부할 예정이다.
농가에서는 약제봉지와 약제방제확인서를 1년간 보관해야 과수화상병 확진 시 보상금 감액 피해를 줄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명자 농업기술소장은 “사과는 신초 발아전, 배는 꽃눈 발아 전에 1차 방제를 맞쳐야 한다”며 “화상병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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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예방접종 3천33명 접종.접종률 55.3%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지난달 26일부터 시작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열흘 만에 접종률 55.3%를 달성했다. 전국 접종률 41.5%, 경기도 접종률 44.1% 보다 높은 수치이다.
화성시 접종 대상자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70개소 2천619명, 고위험의료기관 15개소, 1천885명,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1천203명 총 5천480명으로 8일 0시 기준 총 3천33명이 접종을 완료해 계획대로 순조롭게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접종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이며 접종에 따른 중증이상반응 없이 근육통, 발열, 권태감 등 총 299건의 접종이상반응이 보고됐다.
시는 이달 중으로 1차 접종을 마무리하고 오는 4월부터 추가 백신이 확보되는 데로 2차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안전하면서도 신속하게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예방접종센터 구축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집단면역이 생 길 때까지 시민들께서도 사회적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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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3.1운동 만세길, 2020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우수상 수상
화성3.1운동 만세길, 2020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역사적 고증을 거쳐 조성한 ‘화성3.1운동 만세길’이 ‘2020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프로젝트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세계적인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브랜딩으로 인정받은데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화성3.1운동 만세길은 1919년 당시 우정읍 주곡리에서 시작해 장안면 석포리, 수촌리를 거쳐 장안면사무소와 우정읍 쌍봉산에 이르기까지 총 31km에 달하는 만세꾼들의 발자취를 복원한 역사테마길이다.
방문자센터를 시작으로 독립운동가 유적지, 횃불 시위터, 화수리 주재소 등 총 15개의 항쟁지를 하나의 길로 연결했다.
또한 만세길 전문 해설사를 양성하고 만세길 방문자들이 각 지점에서 스탬프를 찍을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개발해 시민들이 화성 3.1운동을 다각도로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2019년 4월 개통 이후 지난해까지 총 4천833명이 방문했으며 351명이 완주훈장을 수령했다.
신관식 문화유산과장은 “2015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5년에 걸친 철저한 역사적 고증과 심도 있는 브랜딩 개발이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화성3.1운동의 정신을 드높이고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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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노동자·외국인 고용 사업주 대상 코로나19검사 실시 행정명령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내 외국인 노동자와 이들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3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도록 행정명령을 내렸다.
불법체류외국인의 경우 이 기간 동안 진단검사를 받을 경우 단속 유예 등 아무런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8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 부지사는 “경기도의 적극적 노력에도 최근 남양주와 동두천 등에서 외국인노동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 확진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행정명령은 집단감염 확산을 신속히 차단해 외국인 노동자와 사업주,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노동자를 1인 이상 고용한 도내 사업주는 사업장 내 불법 고용 중인 외국인을 포함해 모든 외국인노동자가 3월 22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치해야 하며 외국인노동자 또한 이에 응해야 한다.
행정명령 대상은 도내 약 2만5천여 곳의 외국인 고용 사업장과 해당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노동자 8만5천여명으로 불법체류외국인노동자 포함 시 대상자는 증가할 것으로 도는 예상하고 있다.
검사는 사업장 주소지 또는 외국인 노동자가 거주하고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검사비는 무료다.
검사소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한다.
특히 단속 때문에 검사를 꺼리는 불법 체류 외국인 노동자가 행정명령 기간 동안 코로나19 검사와 이후 격리치료에 적극 응하면 출입국·외국인관서통보나 단속을 유예하는 등 어떠한 불이익도 주지 않기로 했다.
법무부는 지난해 5월 집중 방역 기간에는 불법체류외국인 단속을 유예하는 한편 외국인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의 협조를 끌어내기 위해 고용 중인 불법체류외국인에게 코로나19 검진을 받게 하면 이후 단속에 적발돼도 고용주에게 범칙금 감면 등의 배려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행정명령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만원에서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고 또한 위반으로 감염병 발생 시에는 검사·조사·치료 등에 소요되는 방역비용 등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이용철 부지사는 “코로나19로 많은 사업주가 인력난을, 외국인노동자는 생계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음을 잘 안다”며 “그러나 잠재적인 감염경로 차단으로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인 만큼, 방역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