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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관내 32개교에 통학버스 운영 지원
화성시, 관내 32개교에 통학버스 운영 지원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등하굣길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자 통학버스 지원에 나섰다.
시는 관내 초등학교 32개교에 총 41대의 통학버스 운영을 위한 지원금을 금주 중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예산은 20억원이며 지원 대상은 특수학교 1개교, 농어촌 지역 초등학교 21개교, 도심지역 10개교 총 32개교이다.
이들 학교는 도보 통학거리가 1km 이상이거나, 대중교통 부족, 통학로 불량, 공사현장이 많거나 대형차량의 통행으로 아이들의 안전이 우려되는 곳이다.
시는 이번 통학버스 운영 지원사업으로 초등학생 총 2,200여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해 첫 도입한 무상교통과 더불어 아이들의 학습권과 이동권이 보장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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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호수공원 등에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
화성시, 동탄호수공원 등에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4월까지 동탄 호수공원을 비롯해 체육시설, 관공서 등 공공장소 25곳에 공공 와이파이 망을 확대 설치해 시민들이 무료 인터넷을 사용 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시는 공공장소 25곳에 최신 WiFi 6 장비 95대를 추가 설치해 지역 내 도심 공원과 복지센터 등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의 이용률이 높은 시설 어디에서든 누구나 통신료 부담 없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전통시장 및 관내 주요 관광지, 버스정류장 등을 포함해 총 193곳에 공공와이파이 419대의 구축을 완료하고 운영중이다.
화성시는 이번 공공 와이파이 추가 구축을 통해 관내 주요관광지 및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모바일 통신의 편리함은 물론 가계통신비 절감 혜택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장주엽 정보통신과장은 “화성시 공공와이파이 정책이 시민과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과 맞물려 통신요금 절감에 직접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공와이파이 설치지역 확인은 시 홈페이지에서 상세 위치를 참고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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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정보통신과, 역사 속에서 청렴을 배우다
안성시 정보통신과, 역사 속에서 청렴을 배우다
[충청뉴스큐] 안성시 정보통신과는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역사 속에서 배우는 청렴’을 주제로 자체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보통신과 직원들은 자체 청렴 시책을 통해 매월 청렴 일화, 고사성어, 명언, 속담 등 다양한 형태의 역사 속 청렴을 직접 찾아보고 공유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청렴 정신 및 몸가짐을 배우고 실천할 좋은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공유한 정보를 체화해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가로세로 청렴 퀴즈’ 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며 추후 여러 사람이 풀어볼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안성시 정보통신과 관계자는 “위와 같은 방식으로 상반기, 하반기 두 번 진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즐겁고 다양한 방식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청렴 활동을 발굴·실천해 안성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자가 되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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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면 기업 키메코 , 사랑의 난방용 에어캡 38박스 기탁
양성면 기업 키메코 , 사랑의 난방용 에어캡 38박스 기탁
[충청뉴스큐] 지난 8일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키메코는 난방용 에어캡 38박스를 양성면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했다.
고용운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이웃 간 정이 어느 때보다 소중한 시기인 것 같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권순광 양성면장은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덕분에 우리 지역사회에도 따뜻하고 의미 있는 기부문화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부된 난방용 에어캡 38박스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및 주거취약 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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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1년 ‘꿈드림 청소년일터’ 모집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1년 ‘꿈드림 청소년일터’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021년도 ‘직장체험프로그램’ 협력사업장인 ‘꿈드림 청소년 일터’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장체험프로그램’은 안성시 꿈드림에서 운영하는 자립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로상담, 자립준비교실, 자립기술훈련에 참여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실제 사업·직업 현장에서 효과적인 체험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보다 성공적인 자립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꿈드림 청소년 일터’는 직장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에게 직업 분야별 실무·직업 환경 체험과 직장 멘토를 통한 직무 관련 지식 및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현장이다.
안성시 꿈드림에서는 지난해까지 바리스타, 제과제빵, 헬스장, 플라워샵 분야의 ‘꿈드림 청소년일터’를 통해 약 20명의 청소년들이 직장체험에 참여해 자신이 관심 있는 직업을 미리 경험하고 건강한 자립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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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2동,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환경감시단 위촉·운영
안성2동,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환경감시단 위촉·운영
[충청뉴스큐] 안성2동 주민센터에서는 9일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위한 환경감시단을 위촉했다.
환경감시단은 각 마을의 통장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통장협의회장 등 4명에게 대표로 위촉장을 수여했다.
12월까지 운영되는 감시단은 도로 상황 모니터링,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상습 투기지역 점검 및 각종 환경 캠페인을 추진하고 지난 2월 구성된 순간2동특공대와 협업을 통해 아름다운 안성만들기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수환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시는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환경감시단과 협조해 아름다운 안성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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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연장 추진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공유재산 임차인들에게 ‘공유재산 임대료 추가 감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시 공유재산 임차인 중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사람들이며 주거 및 경작 등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없는 시설의 부지사용의 경우는 제외된다.
감면은 5%의 임대료 요율을 1%로 내리는 방식과 임차한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미사용 기간 임대료를 감면받거나, 사용하지 못한 기간만큼 사용기간을 연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감면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임대료 추가 감면안은 안성시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감면신청은 사용·대부 계약을 체결한 재산관리 부서로 감면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임대료 감면 조치가 공유재산 임차인들의 경제적인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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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자동차 검사 지정정비 사업장 지도·점검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자동차 종합검사장 총 19개 사업체 중 6개 업체를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자동차 종합검사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효율성과 전문성을 고려해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실시되며 자동차 검사의 부실검사를 방지하기 위한 계도 및 검사장의 검사환경 개선, 민원인의 불편사항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이뤄진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자동차 검사 방법 및 기준 위반 여부 검사장 지정기준 미달 여부 정밀도검사에 불합격한 장비 사용 여부 기술 인력 확보 및 검사범위 초과 여부 자동차 검사 시 영상관리 위반 등이다.
김경재 교통정책과장은 “자동차 검사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점검을 통해 지정정비 사업체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도출함은 물론,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경미한 사항의 경우 현지시정,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하고 위법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수시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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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 배달 서비스 ‘행복애찬’ 실시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 배달 서비스 ‘행복애찬’ 실시
[충청뉴스큐]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 10가구를 선정해 밑반찬 배달 서비스 ‘행복애찬’을 실시했다.
‘행복애찬’은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하게 됐으며 본 서비스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서비스 지원대상은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으로 협의체위원들이 가정방문을 하고 실태조사를 실시해 10가구를 선정했으 앞으로 삼죽면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음식을 직접 만들어 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며한상천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된 상황에서 복지관이나 시설 이용이 어려워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이웃의 정을 나누고 서로 안부를 묻는 가족 같은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진관 삼죽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행복애찬’ 사업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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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불법쓰레기로 인한 무단투기지역 집중 정비’ 나서
비전2동, ‘불법쓰레기로 인한 무단투기지역 집중 정비’ 나서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2동행정복지센터와 9개단체협의회는 관내 도시개발과 지속적인 인구증가에 따른 각종 쓰레기 무단투기 등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주민 주거환경 개선에 발벗고 나선다.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그 동안 불법투기 쓰레기로 인해 악취를 유발함은 물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 시민불편을 야기한 용죽지구 내 나대지와 14개의 주요 거점수거지 주변을 대상으로 상반기내 주거환경 일제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시민 경각심 고취 및 올바른 배출방법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관변단체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에 중점을 두고 새봄맞이 대청소, 관변단체별 책임구역제, 마을 환경관리자 운영 등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행정복지센터 자체적으로 기동순찰반을 운영해 관내 무단 투기 쓰레기로 몸살을 않고 있는 취약지구 중심으로 지도·단속·홍보는 물론 잠복근무 등을 통해 보다 더 강력하게 무단투기자를 적발해 행정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해영 비전2동장은 “무단투기, 불법소각 등 불법폐기물 처리행위 감시 단속 강화와 더불어 주민참여 분위기 확산 등 주민과 함께 쓰레기 없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