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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안양시문화원과 정담회”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안양시문화원과 정담회”
[충청뉴스큐] 조광희 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문화원 관계자와 안양시문화원 활성화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양형모 안양문화원 부설 향토문화연구소 소장은 “안양문화원이 안양 문화에 대한 얼굴로써 안양 문화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기관으로 지역역사탕방, 전통문화체험학습, 안양문화책자 발간 등 활발한 문화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향토문화의 연구와 계승을 위해 안양5동 마을지 1호를 발간해 안양지역 도의원들에게 전달하며 향후 안양문화원에서는 지방문화원 사업활동 및 안양단오제, 만안문화제 등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광희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안양지역사회 문화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리며 향후 안양문화원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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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 박재만·박태희 의원 양주시 주요현안 및 조정교부금 확보 방안 정담회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 박재만·박태희 의원 양주시 주요현안 및 조정교부금 확보 방안 정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박재만 의원, 박태희 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에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주요현안 및 조정교부금 확보 방안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2021 특별조정교부금에 대해 논의했으며 양주시청 관계자는 양주시 주요 지역현안 및 정책사업을 설명하고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박재만·박태희 도의원은 “지속적으로 시책사업 추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겠으며 현안 숙원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인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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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공배달앱 연대위해 경기도주식회사-천안 공공배달앱 그로우키친 MOU
경기도주식회사-(주)그로우키친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2021년 3월 4일, 왼쪽부터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황경수 ㈜그로우키친)
[충청뉴스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전국 공공배달앱 상생을 위해 천안 공공배달앱 운영사인 ㈜그로우키친과 손을 잡고 협력을 약속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4일 음식 배달 플랫폼 ‘방구석미식가’를 운영하는 ㈜그로우키친과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구석미식가’는 ‘미식가 소비자와 셰프를 연결하자’는 목적의 플랫폼 서비스로 지난해 5월 천안시 공공배달사업 민간 플랫폼사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부터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과 소상공인, 소비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공공배달앱 관계사들과 업무협약을 맺으며 전국적 연대를 준비해왔다.
현재까지 경기도주식회사를 필두로 총 17개 관계사들이 협의체에 참여하기로 한 상황으로 올해 3월 중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를 구성해 공식적인 발족식을 가질 예정이다.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는 전국적 연대를 통해 독과점 형태의 배달앱 시장을 정상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참여 업체 간 정보와 경험 공유, 공동 홍보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기존 민간배달앱과 공공배달앱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상생의 기초를 닦는 데 힘쓸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전국 공공배달앱은 모두 공동운명체로 모두 연대해 잘 해나가야 함께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며 “서로의 성공사례 공유 등을 통해 함께 상생하자”고 말했다.
황경수 ㈜그로우키친 대표 역시 “어려운 시기, 먼저 손을 내밀어 주어서 감사하다”며 “서로 도우면서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공공배달앱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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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남양주 지역구 도의원과 함께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남양주 지역구 도의원과 함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김경근·윤용수 도의원과 함께 지난 3일 ‘실학’을 주제로 한 국내 유일의 ‘실학박물관’을 방문해 정담회를 열고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문경희 부의장은 “생활 속에서 실학을 쉽게 접하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경기 북부의 문화예술을 더욱 활성화 하고 실학정신의 확산을 위한 21세기 플랫폼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근 의원도 “교육지원청과 MOU를 체결해 실학박물관을 적극 지원하고 아이들의 교육체험활동 장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윤용수 의원은 “실학의 집대성자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배지였던 강진처럼 집중적이고 적극적인 예산지원이 필요하다”며 “실학정신을 계승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실학박물관’은 실학 관련 유물과 자료를 수집·보전하며 이를 연구·전시하고 있다.
전시 외에도 매년 학술심포지엄이 열리며 실학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실학박물관 관련 유튜브 제작에 매진하고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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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내수면 어선공동선착장 도비 지원 정담회 개최
김경호 도의원, 내수면 어선공동선착장 도비 지원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내수면 어선정박시설 도비 지원사업과 관련해 지난달 27일 삼회리 어선공동선착장에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가 해양분야에는 지원이 많으나 내수면에는 지원사업이 부족하다는 인식 하에 내수면 어민들을 만나 필요한 사업을 파악하고자 추진했다.
또한 매년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내수면어선정박시설 도비 사업과 관련해 어촌계가 가평군과 협의해 경기도에 사업비를 요청토록 했다.
내수면어선정박사업은 기존 청평어촌계 어선공동선착장이 노후화되어 비가 새고 어선의 입·출항 시 어선 어구 관리를 통해 어업인의 안전사고 예방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추진하기로 했다.
이 사업의 총사업비는 2억 5천만원에서 4억 5천만원까지 예상되며 이중 어촌계가 가평군과 협의해 여건에 맞는 사업비를 경기도에 신청하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 해양수산과 팀장, 가평군 축산유통과 팀장, 청평오천계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외에도 현실적으로 필요한 지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내수면도 어업인데 해양분야에 비해 지원사업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며 “앞으로 내수면 지원사업을 늘려 내수면 어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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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개설
안양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개설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 참여할 기초 및 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과정별 35명으로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대상은 중장년층, 청년층, 경력단절여성 등 창업을 희망하거나 법인설립을 준비하는 시민, 창업1년 미만의 개인사업 또는 법인사업자가 해당된다.
여성가장 및 2인 이상 팀이면 우선 선발대상이다.
교육은 이달 30일에 시작해 6월 4일까지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 2층에 있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된다.
사회적경제 기초+심화필수교육 소셜 비즈니스 모델설계 방법론 사회적경제 창업 마케팅 사업계획서 작성 코칭 및 컨설팅 등이 교육생들이 배우게 될 주요 내용이다.
창업과 관련한 자체 창업오디션 발표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교육에서 경기도가 주관하는 창업오디션 참가를 지원해 선정되는 팀에게는 창업지원금 7백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우수팀에게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참가 지원 및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인큐베이팅 입주 우대 기회도 부여한다.
교육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시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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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수원시의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기획 공감. 유치 적극 협조”
경기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정부 공모가 진행 중인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를 수원시 권선구 탑동 일원에 유치할 수 있도록 수원시에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수원시청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을 만나 ‘경기도-수원시 수소에너지 산업 협력 간담회’를 가졌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건립부지 공모사업을 진행 중이며 오는 17일 최종 발표를 앞두고 있다.
경기도 그린뉴딜을 추진 중인 경기도는 수원시와 협력해 미래신산업 육성과 고용 창출을 위해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를 유치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재명 지사는 “에너지에도 대 전환이 필요하고 기후위기에도 선도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현 상황에서 수원에 수소 특화탄지를 조성하고 그 전제로 수소용품검사센터를 유치하고자 하는 기획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도 입장에서도 산업 재편을 신속하고 과감하게 이뤄가야 하는데 도 단위도 중요하지만 시군 단위의 선도적 기획과 노력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수원은 개발압력도 높고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고 산업기반이 매우 훌륭하기 때문에 앞으로 수소 특화단지와 같은 미래첨단사업을 충분히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센터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이 일의 성공여부와 관계없이 수소 특화단지 조성에 대해 경기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또 도가 추진 중인 3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도 수원시의 양해를 당부했다.
이 지사는 “균형발전은 매우 중요한 정책적 목표이고 또 억울한 지역도 억울한 사람도 없게 하는 공정성이 이 시대의 화두”며 “당연히 섭섭하고 일면 억울할 수도 있고 직원들 입장에서도 매우 힘들겠지만 반면에 해당지역에서는 정말로 큰 소망사업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특히 일자리재단 이전이 예정돼 있는 동두천시의 예를 들면서 “수원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기업과 산하 기관 중에 일부지만 단 하나의 산하 공공기관 조차 없는 동두천 같은 경우는 임차해서 들어갈 수 있는 건물도 없을 만큼 열악해서 건물을 짓기로 했다”며 “도민들의 기대도 매우 크기 때문에 수원 시민 여러분들께서 이해하고 수용해 주시면 좋겠다”고 거듭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정부 공공기관 이전 부지를 제2판교테크노밸리로 개발한 성남시장 재임 시절의 사례를 들면서 “수원시에서 뺏긴다는 느낌 말고 경기도로부터 충분한 배려를 받고 상응하는 보상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수소특화단지 이외에도 좋은 사업을 발굴해주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그린뉴딜 핵심으로 수소경제가 국가경제에 매우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세계 최초로 수소법을 만들었다”며 “탄소중립시대를 앞두고 수소 산업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큰 만큼 수원이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23년부터 운영될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는 수소용품 법적검사 및 수소산업 안전분야 최고 핵심기관이다.
수소용품 시험동, 본관동 및 고객지원동 등 1만6,500㎡의 규모로 연료전지, 수전해설비, 수소추출기 등 수소용품 및 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한 원스톱 통합안전시스템과 수소안전기술원을 구축하게 된다.
사업비는 국비, 지방비, 가스공사 지원 등 총 483억원이다.
경기도와 수원시는 수소법에 의해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에서 의무 검사를 받는 전국 수소용품기업의 50% 이상이 수도권, 특히 경기도에 입지하고 있는 점, 수원이 수소시범도시인 안산 및 수소교통복합기지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평택시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유치는 경기도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7월 ‘저탄소, 도민과 함께’라는 비전아래 경기도형 그린뉴딜 계획을 발표했으며 차세대 에너지 핵심기술 중 하나인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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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 추모공원 및 축사관련 민원현장’ 방문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 추모공원 및 축사관련 민원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안성시의회는 지난 3일‘안성시 추모공원 및 삼죽면 축사관련 민원현장’을 방문했다.
‘안성시 추모공원’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장사시설의 안정적 공급 및 선진 장묘문화 정착을 위해 2017년부터 안성시 미양면 고지리 산 41번지 일원에 총면적 16,930㎡, 주요시설은 봉안담 8,976기, 자연장 1,140기, 주차면수 155대, 관리사무소 1개 동의 시설을 갖추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위탁·관리하는 시설로 선진 장례 서비스 제공과 친환경적인 시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용대상은 관내자와 관외자로 구분하며 관내자는 사망일 현재 6개월 이상 안성시에 주소를 가지고 계속해 거주한 사람이며 관외자는 관내자의 배우자·부모·자녀, 관내 다른 장사시설에 매장 했다가 이장 할 경우 및 그 밖에 조례에서 정한 재해·재난등의 발생에 따른 사망자 등이 해당된다.
현재 도시계획시설 행정절차 이행 중으로 4월중 행정절차가 완료되면 5월중에는 개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원주 의장은“하자가 있거나 미비된 시설에 대해서는 준공전에 보완토록” 하고“보훈대상자 등 많은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철저”를 당부했다.
한편 신 의장은 2016년부터 추진중인‘무허가 축사 적법화 사업’과 관련해 삼죽면 민원현장을 찾아 농가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청취했으며 참석한 관계 공무원에게“원스톱 민원해결을 위한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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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3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오세학 선생’ 선정
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3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오세학 선생’ 선정
[충청뉴스큐] 안성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이 공동으로 2021년 3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로 오세학 선생을 선정했다.
오세학 선생은 1919년 3월 1일 고종의 장례를 직접 참관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갔다가 만세운동을 목도한 뒤 양성면에서의 만세운동 계획과 실행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4월 1일 저녁 양성면 덕봉리에서 마을 주민들과 독립만세를 외친 후 동항리로 이동해 양성경찰주재소에 모인 양성면민 1,000여명과 함께 만세시위를 펼쳤다.
이후 성은고개를 넘어 온 원곡면민 1,000여명과 합세해 다시 경찰주재소, 면사무소, 우편소 등을 파괴·방화하고 일본인이 운영하던 잡화점과 고리대금업자의 집을 파괴하는 적극적인 항쟁으로 양성을 일제통치기관과 일본인이 없는 2일간의 해방지로 만들었다.
이러한 만세운동의 전개 과정을 여러 언론지에서 ‘안성사건’으로 연일 보도했으며 민족대표의 재판에 평북 의주 및 황해도 수안과 더불어 전국 3대 실력항쟁지로 거론됐다.
한편 오세학 선생은 일제경찰에 체포되어 1921년 1월 22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징역 7년형을 받아 서대문감옥에서 옥고를 치렀다.
오세학 선생은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았으며 시는 올해 3·1운동 제102주년을 맞아 안성의 만세운동 주역인 선생을 안성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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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기계임대사업소, 농기계안전사용 맞춤형실습교육 추진
안성시농기계임대사업소, 농기계안전사용 맞춤형실습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부터 안성시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에서 농기계안전사용 맞춤형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실시하며 코로나19 등 상황을 감안해 1일 4회로 나눠 1회 교육 시 최대 5명에게 농기계안전사용 이론교육과 작업기 포함 트랙터·관리기 등 기본 기종 활용실습 등을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안성시에 거주하거나, 농지를 보유한 농업인 및 귀농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교육 전날까지 안성시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로 신청하면 된다.
천병덕 친환경기술과장은 “농업인 고령화와 농기계 사용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여성농업인들에게 농작업 안전 및 농기계 실습교육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이 교육을 받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현재 안성시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 동부분소, 서부분소, 남부분소 등 4개소를 운영 중이다.
2021-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