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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건설본부, 지방도 325호선 도로환경 정비 완료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건설본부가 지난 8월 25일~9월 25일까지 한 달 간 지방도325호선 안성~광주 구간에 대한 도로환경 정비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방도 325호선은 총 길이 63.3km로 광주, 이천, 용인, 안성 등을 연결해 도내 남북축 주요간선도로 역할을 하는 중요한 도로다.
올해 장마철 집중호우로 도로침수 3건 이상의 심각한 피해를 입어 환경 정비가 필요했다고 건설본부 측은 설명했다.
주요 정비 사항은 길어깨 퇴적물 제거 배수로 정비 수풀 등 잡초제거 등으로 공무원, 환경보수업체 등 20여명의 인력이 동원됐다.
도로 침수와 차선이 잘 보이지 않는 현상을 막기 위해 길어깨부 총 33곳과 배수로 입구의 퇴적물과 잡초를 제거했다.
물골이 생긴 노면 2곳은 고르기 작업을 완료해 안전한 도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후에도 도 건설본부는 화성, 안성, 평택, 여주, 이천, 광주, 김포, 양평, 용인 등 경기 남부 9개 시·군 지방도를 대상으로 반기별로 2~3개 노선을 정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류재환 경기도 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이용에 악영향을 미치는 원인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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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차세대 수소에너지 실용화 기술개발 지원 사업’ 참여 기업 공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기도형 그린뉴딜’ 세부과제 중 하나로 올해 처음 ‘차세대 수소에너지 실용화 기술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수소에너지 분야 기술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전 주기적 지원을 통해 도내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최종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총 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연간 최대 3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수소에너지 관련 중소기업이나 대학, 연구기관 등이다.
단, 개발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수요처를 참여기관으로 하는 협력체 형태가 필수로 요구된다.
지원 분야는 수소전기차, 연료전지, 기타 수소연료전지 모빌리티 등 세 가지다.
사업 신청서를 제출하면 서류 검토, 현장 실태조사와 선행 특허조사, 발표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지원과제 3개를 선정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19일부터 10월 23일 오후 6시까지로 신청기간 안에 온라인 전산등록과 원본 도착분에 한해 인정된다.
접수는 경기테크노파크 성과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 서류 원본 1부는 우편으로 별도 제출해야 한다.
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은 “미래 먹거리 산업인 수소에너지 연구 개발 투자로 원천기술의 국산화, 실용화를 통해 경기도가 수소 산업을 선도하고자 한다”며 “도내 중소기업과 연구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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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플랫폼 공정 질서 확립할 경기도 공공배달앱 공식명칭 ‘배달특급’ 확정
경기도 공공배달앱 네이밍 전문가 심사 현장 스케치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공공배달앱의 공식 명칭을 ‘배달특급’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배달특급’은 “보다 빠르고 급이 다른 서비스 선보이겠다”라는 의미로 배달의 편익과 공공성을 명칭에 담았다.
지난 8월 18일부터 10일간 진행된 경기도 공공배달앱 명칭 공모전에는 총 5,837개의 공모작이 몰리면서 최종 선정 일정이 미뤄질 정도로 뜨거운 경쟁률을 자랑했다.
접수된 공모작들은 내부 심사와 대학생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심사까지 총 3단계를 거쳤다.
많은 참여작을 대상으로 숙고해 심사한 결과, 이소정 씨의 ‘경기특급’이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당선작을 토대로 홍보자문위원, 디자인 전문가, 컨소시엄 사업 담당자와 경기도 관계자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검토해 ‘배달특급’을 최종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적합성, 참신성, 활용성은 물론, 향후 서비스 확대를 고려한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했다.
향후에는 최종 명칭 ‘배탈특급’과 어울리는 공공배달앱 공식 로고를 개발해 오는 10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이재덕 심사위원은 “재미있는 명칭들이 많이 있었지만, 공정한 시장 경제를 만들겠다는 사업 취지를 담은 명칭을 선정하고자 했다”며 “도민을 위한 급이 다른 ‘특급’이라는 키워드에 공익성과 공공성을 담았다”고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공식 명칭을 확정한 만큼, 이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해 공공배달앱이 경기도 전역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달특급’으로 불리게 될 공공배달앱은 경기도가 계획한 ‘공공 디지털SOC 사업’의 일환으로 식음료업 등 소상공인의 판로지원과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경기도주식회사가 개발·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공공이 민간의 영역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화폐 유통망과 데이터, 기술 등 공적 디지털 인프라 조성에 경기도가 투자하고 앱 개발과 운영은 민간에게 맡겨 민간-공공 협력의 장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화성, 오산, 파주 3개 지역을 공공배달앱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가맹점을 모집 중으로 본격적인 시범 서비스는 10월 말 시작될 예정이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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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과 일자리창출을 동시에
코로나19 극복과 일자리창출을 동시에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예방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해결할 안양시‘청년생활방역지킴이’가 25일 발대, 오는 11월까지 하루 5시간에 걸쳐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의 청년생활방역지킴이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에 지원한 만 18세부터 34세의 청년 30명으로 구성돼 있다.
주 임무는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예방 위한 계도활동이다.
이들은 4인1조 6개 팀으로 편성, 안양역과 범계역, 중앙·남부·관양시장 등 전통시장 4개 지역에서 방역수칙 유인물과 소독용 티슈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방역의 중요성을 전파하게 된다.
마스크착용에 대한 거리지도와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당부하고 방역단계별 수칙을 알려나가는 것 또한 이들의 몫이다.
시는 이를 위해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유인물을 추가 발간하는 한편 이들의 안전한 근무조건 기하고자 방역과 작업안전을 주제로 한 교육영상물도 자체 제작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더 단합하고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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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아동특별돌봄비 1인당 20만원 지급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미취학 아동을 키우는 가정에 20만원의 아동특별돌봄비가 지원된다.
안양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양육부담 완화해 주고자 아동특별돌봄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아동특별돌봄 지원금은 2014년 1월부터 2020년 9월까지 출생한 미취학 아동을 둔 가구가 대상이다.
안양관내 약 2만5180명이 해당된다.
이번에 지급되는 아동특별돌봄 지원금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기존 아동수당 계좌로 1인당 현금 20만원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추석 전에 지급해 코로나19로 인한 아동 양육가구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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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산발적 집단감염 잇따라
코로나19 산발적 집단감염 잇따라
[충청뉴스큐] 경기도내 병원과 학원 등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코로나19 발생추이가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경기도는 추석 연휴기간 도 의료원 6곳과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48개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해 즉각적인 검사를 지원하고 연휴기간 추가적인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를 정상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훈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5일 정례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추석 연휴가 재확산 여부를 가를 중대기로가 될 수 있다”며 “떨어져 있던 가족·친지와 직접 만나지 못함이 아쉽고 서운하겠지만, 가까운 가족일수록 밀접 접촉으로 인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 위험성이 높음을 양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5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0시 대비 27명 증가한 총 4,299명으로 도내 16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안양시 음악학원 관련 7명, 부천시요양원 관련 1명, 의정부백병원 관련 1명, 신촌세브란스 관련 1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관련은 1명이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환자는 14.8%인 4명, 60세 이상 고령자는 48.2%인 13명이다.
지난 24일 안양시 소재 음악학원에서 직원, 수강생, 그 가족 등 7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앞선 22일 성악 레슨을 하는 해당학원 대표와 그의 어머니가 확진됐고 다음날인 23일 수강생 1명이 추가 확진된 바 있다.
현재까지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이며 이중 도내 확진자는 10명이다.
부천시 요양원과 관련해 23일 해당 요양원 입소자의 첫 확진 이후, 24일 같은 층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1명이 추가 확진됐다.
확진자가 발생한 요양원 해당 층은 코호트 격리 중으로 접촉자를 재분류해 입소자 및 직원 등 71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96명을 능동감시 중이다.
의정부백병원과 관련해 24일 원무과 직원이 확진됐는데, 지난 20일 확진된 병원 간호사 등 2명과 18일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확진자가 발생한 원무과는 24일 폐쇄하고 1층 근무자를 자택대기 조치중이다.
확진자 발생 이전인 21일부터 23일은 정상 근무했기 때문에, 이 기간 접촉했던 직원 등 53명을 자가격리 조치중이다.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의 경우 확진자 1명이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으로 늘어났다.
추가 확진자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관련 n차 전파 사례인 포천소재 요양원과 관련된 확진직원의 접촉자다.
25일 0시 기준 경기도는 총 16개 병원에 670개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46.4%인 311병상이다.
경기수도권2 생활치료센터와 제3,4,5호 생활치료센터 등 총 4개 센터에는 24일 오후 6시 기준 159명이 입소하고 있어 15%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잔여 수용가능 인원은 899명이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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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살릴 ‘공공배달앱’ 성공 위해 화성 지역사회도 힘 보탠다
9월 24일 경기도주식회사-화성지역 커뮤니티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가 파주와 오산에 이어 화성시 지역 커뮤니티와도 업무협약을 맺고 경기도 공공배달앱 성공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4일 한국외식업중앙회 화성지부, 화성시 소상공인협의회, 화성 동탄맘카페과 함께 ‘경기도 공공배달앱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와 화성시 각 커뮤니티 대표자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며 공공배달앱의 성공을 위해 함께 달리기로 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화성지부는 2,300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직접 가맹에 나서는 한편 소상공인들에게 공공배달앱을 적극 알리기로 약속했다.
화성시 소상공인연합회 역시 300여 개 회원사들과 함께 직접 공공배달앱을 사용하면서 향후 서포터즈 활동 및 홍보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2006년 개설해 회원수 27만여명을 자랑하는 ‘동탄맘들모여라’는 최신 지역 정보에 정통한 맘카페로 공공배달앱의 적극 홍보 및 공공배달앱 사용을 회원들에게 적극 장려하기로 했다.
윤현석 화성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은 “화성시는 공장도 많은 반면 농사도 많이 짓는 등 다양한 형태를 가진 도시로 지역별 맞춤 전략이 필요할 것”이라고 조언하며 “공공배달앱이 민간배달앱에 긴장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창국 지부장을 대신해 참석한 한정덕 한국외식업중앙회 사무국장은 “소상공인들에게는 배달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공공배달앱 추진에 감사하고 사업 성공을 위해 맡은 역할 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
닉네임 ‘토토루’ 동탄맘모여라 카페 대표 역시 “배달앱을 자주 사용하는 맘카페 회원들 사이에서도 공공배달앱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며”며 “성공을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5일 자정 기준, 화성시에서는 총 1,093건의 공공배달앱 가맹 접수가 이뤄졌다.
시범 지역 전체에서는 약 2,760건의 사전 가맹 신청이 접수되면서 초기 목표의 92%를 달성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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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동 새마을 부녀회, 추석맞이 송편나눔
서정동 새마을 부녀회, 추석맞이 송편나눔
[충청뉴스큐]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 부녀회에서 추석을 맞아 25일 관내 불우한 이웃을 위해 송편을 준비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부녀회 회원을 비롯해 곽미연 시의원 및 동직원등 약 20여명이 참석했고 준비한 송편을 관내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 4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인희란 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이 송편을 전달받은 모든분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서정동 새마을 부녀회는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에도 이렇게 이웃을 위해 노력해주신 새마을 부녀회에 진심을 감사드리고 민·관이 힘을 합쳐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을 돌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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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동 행정복지센터, 추석맞이 마을대청소 실시
송탄동 행정복지센터, 추석맞이 마을대청소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통장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마을대청소는 칠괴교차로 일대 도로변을 중심으로 전개했다.
이는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 다발구역으로 약 2km에 달하는 거리를 이동하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을대청소 참석자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고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2m 거리두기 수칙을 지켜 청소를 진행했다.
우정식 송탄동장은 “이번 대청소로 코로나19도 말끔히 씻겨 내려갔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송탄동 주민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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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의 추석 선물꾸러미 전달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의 추석 선물꾸러미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기위한 추석선물 꾸러미 30박스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햄, 간장, 올리브유, 김, 참치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을 선물상자 포장작업을 거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송북동 저소득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강길모 위원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추석선물 꾸러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기만 송북동장은“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