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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질오염사고 우려 하천 특별 점검
수원시, 수질오염사고 우려 하천 특별 점검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질오염사고가 우려되는 하천을 특별 점검한 결과,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 관계자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은 지난 17~23일 황구지천·서호천·수원천·원천리천 등 4개 하천을 점검했다.
점검반은 하천 주변의 기름 유입 여부 어류 폐사 사고 토사 유출 여부 등을 확인하고 민원이 자주 발생했던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특이사항은 없었다.
수원시는 수질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각 구 관련 부서와 협력해 하천 순찰·점검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우식 수원시 수질환경과장은 “연휴 기간에 수질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천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쉴 수 있는 쾌적한 하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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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현덕지구 사업시행자 지정취소’ 최종 승소. 개발사업 탄력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시행자 지정취소를 둘러싼 경기도황해경제자유구역청과 대한민국중국성개발간 행정소송이 1심, 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황해청의 최종승소로 결론나면서 현덕지구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대법원 특별1부는 지난 24일 중국성개발이 황해청을 상대로 낸 ‘현덕지구 개발사업 시행자 지정 취소처분 취소 소송’에서 1심, 2심 결과와 동일하게 원고 기각 결정을 내렸다.
앞서 지난 2018년 8월 경기도는 현덕지구 개발 추진사업자였던 중국성개발이 시행기간 내 개발 미완료 예상 정당한 사유없이 토지보상 및 시행명령 불이행 자본금 확보 미이행 등 사업취소 사유에 해당한다며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했다.
그러자 중국성개발은 개발사업 시행자 지정 취소처분을 취소해달라고 2018년 10월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7월 1심 재판부인 수원지법 제3행정부는 “피고가 제시한 처분사유들이 존재하고 재량권의 일탈·남용이나 절차적인 하자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원고 기각 결정했고 지난 4월 2심 재판부인 수원고법 제1행정부 재판부도 1심과 동일하게 원고 기각 결정한 바 있다.
한편 현덕지구 개발사업은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장수리·권관리 일원에 231만6천m2 규모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평택도시공사가 참여해 민간사업자와 지분을 나눠 갖고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지난달 28일 황해청에서는 12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목표로 민간사업자 공모공고를 실시했고 16일 민간사업자 참가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18개 업체가 참가의향서를 제출했다.
황해청 관계자는 “이번 대법원 판결로서 법정 분쟁이 해소되어 현재 진행 중인 현덕지구 민간사업자 공모를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대체개발사업시행자를 조속히 지정해 현덕지구를 정상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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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남·북한강 수상레저 안전저해행위 85건 적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남한강과 북한강 일대에서 면허 없이 수상레저기구를 운전하거나 레저기구에 정원보다 많은 승객을 태운 수상레저업체와 이용자가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50일간 인천·평택 해양경찰서 및 시·군과 합동으로 남·북한강 수상레저사업장 일대의 안전위해사범을 대상으로 단속을 추진한 결과, 총 85건의 수상레저안전법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위반내용은 무등록 사업 14건 무면허 조종 12건 사업자 안전준수 의무위반 7건 무등록 운항 5건 구명조끼 미착용 24건 보험 미가입 7건 기구 미등록 2건 기타 12건 등이다.
위반 사례를 보면 A씨는 여름철을 맞아 수상레저를 즐기러 가평 북한강을 찾았으나, 해양경찰청에서 주관하는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없이 수상오토바이를 운항하다 단속반에 적발됐다.
A씨는 수상레저안전법 제20조 위반으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게 됐다.
남양주 소재 B수상레저사업장은 승객을 기구에 탑승시킬 경우 정해진 승선정원을 준수해야 함에도, 승선정원이 5명인 모터보트에 7명을 탑승시켜 영업했다.
이에 따라 이 업체는 수상레저안전법 제48조 제2항 위반으로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이상우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2년 연속 수상레저 인명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점은 다행이지만, 여전히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가 많이 벌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단속과 계도를 통해 경기도를 찾는 많은 분들이 안전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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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폐막
경기도
[충청뉴스큐] 지난 17일 막을 올린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지난 24일 시상식을 개최하고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대상인 ‘흰기러기상’은 필리핀 알릭스 아인 아름팍 감독의 ‘아수왕’이 거머쥐었으며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은 김태환 감독의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2: 금기에 도전’이 차지했다.
시상식에서는 이를 포함해 총 7개 부문 21편의 수상작을 발표하고 총상금 1억2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시상했다.
다큐멘터리 특화 산업 행사인 ‘DMZ인더스트리’에서는 제작지원 선정작 11편에 총상금 2억원을 시상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폐막행사를 축소해서 수상작 감독과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메가박스 백석에서 진행됐으며 네이버TV 채널과 V LIVE를 통해 생중계했다.
흰기러기상을 수상한 알릭스 아인 아름팍 감독의 ‘아수왕’은 필리핀 마닐라를 배경으로 공권력이라는 미명 하에 무차별적으로 가해지는 폭력에 희생되는 사람들을 2년간 기록한 작품이다.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의 마약사범과 경범죄자 처벌 과정의 잔혹함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을 받은 김태환 감독의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 2: 금기에 도전’은 양심적 병역 거부 운동을 담은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 이후의 이야기다.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리 사회에 준 울림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고양시 소노캄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 ‘DMZ인더스트리’는 총 11편의 제작지원작을 발표하고 총 2억원을 시상했다.
온라인 행사로 전환됐음에도 국내외 산업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1:1 상담 신청 접수 결과가 230여건에 이를 정도로 다큐멘터리 창작자와 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과 선댄스 영화제 등 방송, 영화제, 마켓, 공동제작PD 등 총 85명의 영화·영상산업 관계자가 참가해 온라인을 통해 더욱 확장된 교류의 장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올해 ‘최우수프로젝트’부문에는 4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남아름 감독의 ‘애국소녀’와 샤로크 비카런&일리야서 유리쉬 감독의 ‘카메이’가 선정돼 각 3천만원의 제작지원금을 받았고 이일하 감독의 ‘모어’는 2,500만원의 제작지원금을 받게 된다.
프랭키 신 감독의 ‘두 번째 고향’에는 2천만원의 제작지원금이 돌아갔다.
이 외에도 ‘우수프로젝트’부문에는 7편이 선정됐다.
현물지원 부문에는 총 9작품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신설된 세계 최대 규모의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새롭게 신설한 이드파 어워드에는 카테리나 수보로바 감독의 ‘혁명의 연대기’가 선정돼 창작자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IDFAcadamy와 세계 최대 규모의 피칭 행사인 IDFA Forum 참관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 17일 메가박스 파주 출판도시에서 개최한 개막식은 영화제 최초로 온라인 생중계되어 2,400여명의 시청자가 함께 개막을 축하했다.
철저한 방역지침 속에서 30인 이하 제한된 인원으로 33개국 122편의 다큐멘터리 상영을 시작한 이번 영화제는 상영과 온라인 행사를 결합해 코로나 상황에 따른 안전한 영화제로 운영됐다.
상반기 많은 영화제가 온라인으로 전환돼 관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부족했던 만큼 이번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영화감독, 관계자, 그리고 관객이 함께 만나 영화제 현장에서만 나눌 수 있는 소통과 교류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됐다.
이 외에도 영화제 기간 영화제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공개된 ‘DMZ랜선영화관 다락’은 2,500여명이 관람했으며 SNS 공개투표로 진행된 ‘38초 다큐 공모전’에는 5일간 1,000여명이 투표에 참여해 영화제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
정상진 집행위원장은 “힘든 상황이었지만 영화제 개최를 기다려 온 많은 다큐멘터리 창작자와 관계자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함께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과 영화제 현장에서 만나 뵙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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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온라인 추모 서비스’로 성묘하세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이동 자제와 온라인 추모 성묘 서비스 활용을 당부했다.
경기도는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이런 내용을 담은 추석연휴 성묘객 및 장사시설 방역대책을 마련, 각 시·군과 추모시설에 전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온라인 추모·성모 서비스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면, 영정사진 관리, 차례상, 사진 업로드 등으로 고인의 추모공간을 만들 수 있다.
추모공간은 가족·친족에게 SNS를 통해 공유가 가능하며 참여자 모두 추모의 글도 남길 수 있다.
실내 봉안시설은 1일 방문객 총량제,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제한, 전자출입명부 의무도입, 명절기간 제례실과 유가족 휴게실 폐쇄, 음식물 반입·섭취 금지 등을 시행해야 한다.
연휴 기간에 도내 시·군별 추모시설 운영계획에 차이가 있는 관계로 시설을 방문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전에 반드시 확인한 후 방문해야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거나 연휴기간에 운영하지 않는 시설도 있기 때문이다.
실외 성묘 시에도 마스크 상시 착용, 다른 사람과의 2M 이상 거리 두기, 침방울이 튀는 행위 및 신체접촉 자제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이병우 복지국장은 “이번 추석만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방문을 자제하고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달라”며 “부득이 방문해야 할 경우에는 연휴 이전 또는 이후 평일에 방문해 안전하고 풍요로운 추석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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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화폐 충전액 평소보다 2.4배 늘어. 추석 경기 활성화 기대 높여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추석 경기를 살리기 위해 소비지원금를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경기도 지역화폐 충전금액이 평소대비 2배가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높은 회전율을 보이는 지역화폐의 특성을 감안할 때 당초 목표대로 추석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25일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의 소비지원금 지급기준일이 시작된 18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지역화폐 충전금액은 984억원으로 하루 평균 164억원을 기록했다.
평상시라고 할 수 있는 6월부터 8월까지 석 달 동안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등 정책발행분을 제외한 경기지역화폐 일반발행의 충전액은 일평균 67억원으로 2.4배가 증가한 셈이다.
정책발행은 아동수당, 출산지원금, 청년기본소득 등 정책 대상자에게 제공되는 지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을 말하며 일반발행은 이용자가 자신의 돈으로 지역화폐를 충전하고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은 “일반발행 충전이 늘었다는 것은 자발적으로 지역화폐를 구입한 사람들이 늘었다는 것으로 빠른 시간 내에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에 돈이 돌 것이라는 의미”며 “자발적 구매이기 때문에 이들이 다시 지역화폐를 충전해 사용하는 충성도 높은 고객으로 자리를 잡을 가능성도 높다”고 평가했다.
한편 경기도 지역화폐 신규 등록과 사용액은 소비지원금 지급 계획이 발표된 9일과, 지급 기준일인 18일 이후 계속해서 2배 정도의 증가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소비지원금 지원 계획을 밝힌 지난 9월 9일 이후부터 23일까지 15일 동안 신규 가입건수는 총 17만5,156건으로 일평균 1만1,677건을 기록했다.
6월부터 8월까지 석 달 동안 일 평균 신청건수는 5,949건이었다.
소비지원금 지급 기준일인 18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지역화폐 사용액은 777억원으로 일 평균 129억원이다.
6월부터 8월까지 석 달 동안 일 평균 사용액은 일 평균 63억원이었다.
소비지원금은 20만원 충전으로 기존 10% 인센티브와 함께 15%에 해당하는 추가 소비지원금 등 역대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기도의 경제방역정책이다.
소비지원금 혜택을 받으려면 9월 18일 이후 사용액 기준으로 늦어도 11월 17일까지 최소 20만원을 소비해야 하는데 1천억원 규모의 예산 소진 시까지 경기지역화폐카드 또는 모바일 지역화폐를 소지한 모든 경기지역화폐 이용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한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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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코로나19에도 중단 없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위해 사회복지 G – 방역 운영 매뉴얼 마련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 상황 속에서도 사회복지서비스가 중단 없이 안전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 G – 방역 운영 매뉴얼’을 마련했다.
사회복지 G – 방역 운영 매뉴얼은 사회복지시설이 공통적으로 감염병 방역에 활용할 수 있는 총괄편과 감염병 상황 속에서도 시설별 특성에 따른 단계별 · 체계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실무편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총괄편은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시설 운영 시 준수해야할 기본 방역 수칙과 주체별 역할 등을 담았다.
실무편은 사회복지종사자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경기복지거버넌스가 함께 참여해 영역별 사업 운영 시 대응 매뉴얼, 비대면 치료 · 교육 프로그램 등 복지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구체적인 시설 운영 방안이 담겨 있다.
도는 오는 28일까지 총괄편과 장애인 시설편 매뉴얼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시설, 아동시설, 청소년 시설 분야로 매뉴얼을 마련해 확대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코로나 19 장기화 속에서도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공백 없이 복지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에 이번 매뉴얼이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뉴얼 보완을 통해 감염병 상황에서도 복지 제공기관이 최선의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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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파워 유튜버 명예홍보대사 위촉
안양도시공사, 파워 유튜버 명예홍보대사 위촉
[충청뉴스큐] 안양도시공사는 24일 안양시민인 유튜버 나도와 포리얼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나도는 일명 ‘먹방’으로 23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다.
11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포리얼은 자기계발 및 창업 정보를 제공하는 등 청년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명예홍보대사는 유튜버 재능기부 특별강연 공사 도시개발 사업소개 시설물 정보 공유 공사 주요 행사 전파 SNS 운영 노하우 안내 등 다양한 공익활동으로 공사와 시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현재 공사는 온택트 강화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난 7월 SNS서포터즈 발대 이후, 인스타그램 신규개설과 유튜브 자체 제작 등 비대면 소통으로 페이스북 가입자 수가 400% 급증했다.
배찬주 사장은“흔쾌히 수락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에게 각 분야에서 기쁨과 희망을 주는 두 분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 시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소통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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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부지사, 북부 10개 시군 부단체장들과 ‘코로나19 극복’ 협력 강화 다짐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북부 10개 시군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24일 오후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북부 10개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구리시 자원회수시설에서 개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화폐 발행 확대, 경기희망일자리사업, 지역일자리 사업, 택배물류시설 방역실태 합동점검 등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들을 중심으로 도-시군 간 적극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 등 대책마련과 추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서울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 방역취약 양돈농가 폐업신청 홍보, 집중호우 산림피해 신속복구, 건설안전 협력체계 강화 등 현재 도에서 중점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시군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이 밖에도 ‘구리시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구리시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사업’, ‘구리시 코로나 극복 대응’, ‘에코 스마트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 등 구리시의 현안 및 우수사례에 대해 10개 시군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용철 부지사는 그간 방역업무에 힘써온 10개 시군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지금은 도민들의 보건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두가 합심해야할 때”며 “앞으로도 북부 도민들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정책적 차원에서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방역관리자 지정,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조치를 취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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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제8대 후반기 부의장에 최병일 의원 선출
안양시의회 제8대 후반기 부의장에 최병일 의원 선출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는 24일 제260회 임시회에서 제8대 후반기 부의장으로 최병일 의원을 선출했다.
최병일 부의장은 무기명 투표로 진행된 선거에서 11표를 득표해 선출됐으며 그 간 후반기 보사환경위원장으로 활약해 온 바 있다.
최 부의장은 정견발표를 통해 시민 불편을 바로잡고 믿음과 소통이 함께하는 지방자치의 안정적 기틀 마련 여·야, 지역·파벌 없이 모두가 힘을 모아 지역사회 발전 노력 정당을 초월한 협력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모범적인 의회 구현 등을 약속했다.
이어 부의장 당선 인사로 “막중한 책임을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시와 시민들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시기이니 만큼, 안양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시민들을 대변하며 자랑스러운 안양시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