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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 수해지역에 구호물품 전달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 수해지역에 구호물품 전달
[충청뉴스큐]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죽산, 일죽 등 수해지역에 구호물품으로 생수를 지원했다.
이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7일 죽산에 방문해 침수 피해 현장 복구 작업을 도우면서 주민들에게 식수가 필요함을 느끼고 봉사활동이 끝난 뒤 곧바로 생수를 주문해 10일 죽산과 일죽에 직접 전달한 것이다.
윤주원 위원장은 “같은 안성 시민으로서 나서지 않을 수 없었다”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오욱 안성1동장은 “안성을 위해 항상 발 벗고 나서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고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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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아양도서관 오는 18일부터 시범 운영
안성시 아양도서관 오는 18일부터 시범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18년 2월 건축공사를 시작한 아양도서관의 개관준비를 마무리하고 오는 18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양택지개발지구의 근린공원 2호 내에 위치한 아양도서관은 지하1층에 지상2층으로 연면적 2,764㎡이며 개관 초기의 장서량은 약 3만권에 달한다.
시범 운영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한적으로 운영되며 이용가능한 서비스는 자료실 도서 대출·반납, 열람, 회원가입 등이다.
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의 절차 후 입장이 가능하다.
조현광 도서관장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실제 이용자와의 대면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점검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정상 운영 시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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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안성시청
[충청뉴스큐]안성시는 2020년도 정기분 주민세로 8만4549건, 14억5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
개인균등분 주민세는 2020년 7월 1일 현재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을 대상으로 읍면동 구분 없이 1만1000원씩, 개인사업장분은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4천800만원 이상인 사업소를 두고 있는 개인에게 5만5000원씩 부과했다.
또한, 법인균등분 주민세는 관내에 사업소나 사무소를 두고 있는 법인을 대상으로 자본금 또는 출자금액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5000원에서 55만원까지 차등 부과됐다.
주민세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관내 금융기관 또는 전국농협, 우체국에 방문해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로 이체, 전국 모든 은행 CD/ATM기에서 조회 후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한 납부 등이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이체수수료 없는 지방세입계좌로도 납부가 가능한데 이는 전자납부번호를 그대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공천득 세무과장은 “주민세 납부마감일인 8월 31일은 금융기관 창구가 혼잡하고 인터넷납부 등은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미리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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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취약계층 자립인식 교육 ‘자활, 희망을 꿈꾸다’ 실시
안성시, 취약계층 자립인식 교육 ‘자활, 희망을 꿈꾸다’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에서는 지난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자립인식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활, 희망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지역의 사회적 배려계층이 사회구성원으로서 민주적인 관계형성을 위해 개인의 심리, 정서회복, 자아 정체성과 주체성 확립을 도모하고 자활근로사업단 운영기반 강화 및 참여주민 질적 발전을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교육 욕구조사를 토대로 기초교육, 뇌과학 대화기법교육, 리더십교육, 공동체의식 강화교육, 자격증과정, 문화예술 교육 등 총 6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자격증 과정인 더 깔끄미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양성과정은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정리·수납관련 전문 지식과 기술 습득을 통해 자활 내 전문가를 양성하고 직무 연관성을 높이는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심상원 센터장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이 차별화된 다양한 맞춤형 교육기회를 통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역량 강화와 자활사업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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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시민의 희망 되어야’
‘공무원은 시민의 희망 되어야’
[충청뉴스큐] 열흘이 넘는 집중 호우로 안성시에 수해복구지원 비상체제가 지속 가동되는 가운데, 김보라 안성시장이 천여명의 시 공직자들에게 11일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김보라 시장은 공직자의 발 빠른 대처로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휴일을 반납하고 빗속에서 신속하게 피해 조사를 진행한 덕에 안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노고를 치하했다.
다만, 빗줄기가 잦아들면서 응급복구와 피해조사는 마무리되겠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수해가 인재로 확대되지 않도록 항구적 ·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마을 지역 단위까지 촘촘하게 조사해, 복구 지원에 누락이 없도록 임해줄 것과 급류 휩쓸림이나 산사태로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허가 시 더욱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피해 복구는 민원성보다는 공공성을 먼저 고려해야 하며 지원본부 해체를 서서히 준비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이재민들이 장기적으로 머무를 수 있는 임시 주택 마련을 지시했다.
안성시는 14일까지 모든 응급복구를 완료할 계획이지만, 유독 피해가 컸던 일죽면 금산리, 화봉리와 죽산면 장원리, 용설리는 이보다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전문 인력 6명이 2개조로 투입 중이다.
안성시는 자체 예산 27억원과 경기도의 재난관리기금 2억원을 합해 총 29억원을 수해 복구 예산으로 확보했으며 이번 응급복구에는 약 3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안성시의 현원은 1,058명으로 토사제거, 마대 쌓기 등 수해 복구에 116명이, 호우 피해 조사에 38명이 투입되는 등 11일까지 최소 154명이 지원됐다.
이와는 별도로 죽산지휘본부에는 5일 현장 통합 지원관리를 위해 6명의 임직원이, 죽산면과 일죽면 현장에는 6일 호우 피해 조사를 위해 시설직 4명이 각각 파견됐다.
이재민의 임시주거시설인 죽산초와 일죽면농민문화체육센터는 시청 직원들이 2인 1조 3교대로 24시간 근무 중이며 24개 경로당은 해당 면사무소의 직원들이 관리한다.
보건소 직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대피시설과 수해복구지역을 매일 방역 중이다.
죽산보건지소에서 공중보건의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며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응급진료를 하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SNS를 통해, 안성은 물론 전국의 자원봉사단체와 줄을 잇는 복구성금에 감사를 표하며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난관을 극복해가겠다고 밝혔다.
8월 11일 오후 5시 기준, 안성시의 전체 이재민은 134세대 233명으로 26개 시설에 138명이 입소해 있으며 응급구호세트와 민간후원물품 등 2,545건의 구호물품이 배부됐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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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대학 연구부정행위 징계시효 연장법’ 발의
박찬대_의원
[충청뉴스큐] 최근 미성년자 부정논문, 부정입학, 연구비 횡령 등 대학가의 연구 부정행위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따라 연구 부정행위에 대한 엄정한 조치를 요구하는 사회적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은 연구 부정행위를 저지른 교육공무원의 징계 시효를 10년 연장하는 ‘교육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대학에 연구 부정행위가 지속되고 있지만, 교육공무원의 징계시효가 도과해 징계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
이에 따라 교육공무원의 징계 시효를 10년 연장해 연구 부정행위에 대한 엄정 조치와 연구윤리 확립을 유도하고자 발의됐다.
현재 법상에서는 표절 논문이 완성 시점에서 3년이 지나면 징계가 불가능해 처벌을 피하는 교육공무원이 많은 상황이다.
하지만 연구윤리 학계에서는 논문 작성이 아닌 표절 판정 시점부터 징계시효를 따져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 ‘교육공무원법 일부개정안’이 통과된다면 관련 논란은 사그라들 것으로 보인다.
박찬대 의원은 “연구부정이 끊이지 않는 것은 관련된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이 큰 역할을 한다”며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징계대상에서 벗어나는 일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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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중앙동위원회는 지난 11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극기 무료 나눔 및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올 해 75주년을 맞는 광복절을 기념하고 국가 상징인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올바른 태극기 게양과 관리로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충원 위원장은 “우리가 이렇게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것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덕분”이라며 “가장 쉬운 나라사랑의 실천인 태극기 달기를 통해 선열들의 위대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자랑스러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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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신평동위원회 태극기 나눠주기 행사 실시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신평동위원회 태극기 나눠주기 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신평동위원회는 지난 11일 신평동 행정복지센터와 플러스마트 앞에서 광복절을 맞이해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나타내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평택시민들에게 태극기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신평동위원회 임원 및 회원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신평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태극기 150개와 홍보전단지를 나눠주며 75주년을 맞이하는 광복절에 태극기를 달아줄 것을 홍보했다.
이소흔 위원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광복절에는 각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남상우 신평동장은 “태극기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앞으로도 신평동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행사를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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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에 꽃을 담다. 화유데이’프로그램 진행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에 꽃을 담다. 화(花)유(癒)데이’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마음에 꽃을 담다.
화유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은 프로그램 첫날로 한부모가정 및 취약계층 등 15가구 30여명이 참여해 “흔하게 체험할 수 없는 귀한 시간”이라며 완성도 높은‘꽃 리스’를 만들기 위해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표정으로 프로그램에 몰입했다.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평소와 다른 일상생활이 가져오는 사회적 불안감 및 우울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으로 한부모가정 및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4회 진행된다.
오중근 민간위원장은 “꽃으로 감성을 자극하고 작품완성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창수 동장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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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현장 자원봉사자들에게 힘보태’
『수해복구현장 자원봉사자들에게 힘보태』
[충청뉴스큐] ㈜스킨케어은 지난 10일 평택시 수해복구 현장에서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안심하고 피해지역에서 복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스크 2,000장을 기탁했다.
㈜스킨케어는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 업체로 1999년에 설립되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뷰티 시장에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지향적인 마인드로 팩, 패치 중심의 화장품 특화기업이다.
박봉학 대표는 “이번 장마로 인해 사상자 발생 및 재산피해를 입은 현장에서 복구에 힘쓰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최근 개발한 한지를 이용한 마스크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장마 수해 복구와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의 가장 큰 원동력은 평택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며 지역사회 기업들의 도움 또한 크게 기여하고 있음에 감사하며 기부해 주신 마스크는 현장에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0-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