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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향남제약산업단지에 복합문화센터 건립
화성시청
[충청뉴스큐]화성시가 오는 2023년까지 향남제약산업단지에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한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 ‘산업단지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5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시비 25억원을 포함 총 50억원을 투입해 향남읍 상신리 906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3,000㎡, 연면적 1,700㎡ 규모로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시설로는 어린이집, 스마트도서관, 공동작업공간, 오픈스페이스, 다목적실, 체력단련실, 카페, 크리에이터센터, 강의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우정숙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으로 산업단지 내 부족한 편의시설을 늘리고 근로자 복지환경 개선과 청년 유입에도 효과적일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입주기업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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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무상교통 본격 시동. 新교통정책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꿈꾼다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에서 그리는 2025년의 화성시민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이다.
시는 시민의 기본권이자 경제산업 분야에서 핵심축을 담당하는 교통정책이야말로 지속가능도시를 위한 근간이라고 판단, 수도권 최초로 무상교통을 도입한다.
시가 그리는 무상교통은 크게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 친환경·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 3가지 키워드로 요약된다.
시에서는 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 맞춰 시민의 기본권에 대한 정의를 기존의 의·식·주에서 정보와 이동에 대한 권리로 확대하고 수도권 최초로 무상 대중교통 정책 시행을 통한‘이동권’실현에 나선다.
우선 아동·청소년과 노년층을 포함한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무상교통을 제공하는데, 가족구성원이 많을수록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소득재분배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무상 대중교통 정책을 시행하게 되면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되는데, 이를 통해 교통 혼잡 비용 절감, 에너지 소비와 대기오염 문제 해소 등 환경적 편익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사람당 대중교통 이용률을 주 1회 늘리는 것만으로도 어린 소나무 159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한 저감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심각한 공기오염과 기후위기를 벗어나는 특효약이 될 전망이다.
그 외 사회경제적 편익 증대 효과도 큰 것으로 입증되었는데, 특히 기존에 건설된 교통 인프라를 최대한으로 활용함으로써 도로 건설 및 유지보수비, 주차장 확충 및 운영 비용, 교통 혼잡비 등 각종 사회적 비용 감소 효과와 지역 간 상권교류가 용이해지면서 연간 최소 100억원 이상의 경제효과까지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우선 올해 24억원을 투입해 11월부터 12월까지 만 7세 이상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약 14만명을 대상으로 무상교통을 제공하고 내년부터는 만 23세 이하와 만 65세 이상까지 약 25만명으로 대상을 확대한다.
지원 구간은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로 관내에서 이동하는 구간이며 ‘화성시 대중교통 패스’를 발급해 매월 사용한 교통비를 정산 후 현금 지급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 무상교통정책은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미래비전으로 교통정책 혁신을 통해 시민들의 이동권과 생활권을 확대하는 친시민, 친환경 정책”이라며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화성시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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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평택시노동조합, 착한기부 동참
한국노총평택시노동조합, 착한기부 동참
[충청뉴스큐] 한국노총평택시노동조합은 10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써 달라며 성금 170만원을 전달했다.
최현정 지부장은 “시장님의 착한기부에 뜻을 함께 하고자 참여하게 됐으며 이번 기부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생기를 불어넣고 나눔의 기쁨으로 취약계층에게도 도움이 되는 착한기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에 많은 기업과 단체의 도움이 이어지고 있다”며 “노조에서도 동참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따뜻한 나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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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동 의용소방대, 소화전 주변 주정차 금지 홍보 캠페인 실시
평택시 통복동 의용소방대, 소화전 주변 주정차 금지 홍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통복동 의용소방대는 지난 9일 통복시장 고객센터 앞에서 소화전 주변 주정차 금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오세종 통복동 의용소방대장 및 대원 15명이 참석해 통복시장 상인들과 이용객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소화전 등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금지 홍보와 더불어 통복시장 내 화재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세종 대장은 “평소 화재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화재발생 시에는 앞장서 조기진압을 위해 행동하는 통복동 의용소방대와 안전한 통복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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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물이용 어린이놀이시설 민·관 합동점검 실시
평택시, 물이용 어린이놀이시설 민·관 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8일 평택소사벌 중흥S클라스 등 물이용 어린이놀이시설 3개소 점검을 시작으로 여름철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물이용 어린이 놀이시설 11개소에 대해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물이용 어린이놀이시설의 특성상 일반 놀이시설보다 미끄러짐에 의한 낙상, 타박상 등 부상 우려가 크고 익사사고의 가능성도 존재해 철저한 예방과 대책이 필요한 만큼 평택시는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물이용 놀이시설 운영 시 안전요원 배치, 안전 검사, 안전교육 등 관리주체의 법적 의무사항 준수여부 및 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17일 18일 물이용 놀이시설 8개소에 대해 민·관 합동 추가 점검으로 물이용 놀이시설 운영 전 사전 지도·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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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새 민원복 갈아입고 친절한 민원맞이 앞장서
평택시, 새 민원복 갈아입고 친절한 민원맞이 앞장서
[충청뉴스큐] 평택시청의 얼굴인 민원토지과 직원들이 하절기를 맞아 새 민원복으로 갈아입고 미소와 친절로 민원인을 맞이한다.
시는 6월부터 착용하는 하절기 민원복을 민원인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밝은색 블라우스를 선택했다.
또한, 통일 된 민원복 착용으로 직원들의 소속감을 높이며 책임감을 갖고 더욱 친절하게 소통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통일되고 깔끔한 복장으로 신뢰받는 민원행정서비스 구축하고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민원인이 방문하고 싶은 민원실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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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정책’, 청년들의 목소리 직접 듣고 만든다
‘평택시 청년정책’, 청년들의 목소리 직접 듣고 만든다!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청년들이 원하는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분주하다.
평택시는 지난 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청년과의 간담회 ‘청년공감토크, 살고 싶은 평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서로의 의견을 듣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의 가장 시급한 문제인 ‘일자리·복지’, ‘여성·육아’, ‘문화·예술’ 등 3개 분야의 주제별 사례발표와 그에 따른 정책 건의가 있었으며 참여자들의 열띤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일자리·복지 분야에서 자신의 사례를 소개한 평택시민재단 한재호 이사는 “청년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적극적으로 문제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이와 더불어 평택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함께 이뤄져야 청년정책의 실효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택시 청년네트워크 이예슬 교육팀장은 “청년들이 함께 우리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청년 정책을 위한 노력의 결실을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를 이끌어 갈 주역들의 고민과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가며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희망이 있는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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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P작품 야간탐방 시대 활짝
APAP작품 야간탐방 시대 활짝!
[충청뉴스큐] 안양의 명소 안양예술공원의 공공예술작품들을 야간에도 불편 없이 탐방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이다.
안양시가 사업비 1억6천만원을 들여 안양예술공원의 주요 탐방로에 보안등을 신설하고 예술작품에 대해 경관조명을 설치 및 보강하는 공사를 이달 초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보안등이 새로 설치된 곳은 대형 예술작품을 중심으로 한 1.3km 탐방로다.
야간시간 대 어두워, 탐방객의 불편이 야기됐지만 보안등이 설치되면서 탐방로가 환히 비춰지고 있다.
탐방로 주변 대형 예술작품 7곳도 신설 및 개선된 조명발을 받으며 작품의 예술성을 더욱 느끼게 한다.
따라서 이번 공사로 야간시간대에도 공공예술작품들을 편리하게 감상하고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온이 올라가는 시기에 맞춰 관광객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만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계속돼 안양예술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춤하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는 노력 또한 지속되는 만큼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인근 상가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바랬다.
아울러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관내 공원에 대한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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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읍,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화단조성
안성시 공도읍,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화단조성
[충청뉴스큐] 안성시 공도읍에서 지난 9일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 코스모스 1500주를 식재해 화단을 조성했다.
공도읍은 불법적으로 쓰레기를 투기하는 상습 지역에 화단을 조성하기 위해 일제 조사를 실시한 후, 가장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투기하는 지역을 선정해 38국도변에 코스모스 화단을 조성했다.
이번 화단조성은 새마을부녀회에서 기증한 코스모스 1,500주를 식재했으며 쓰레기 투기를 미연에 방지하고 가을철 도로변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도읍 관계자는 “앞으로도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에 지속적으로 화단을 설치할 예정”이며 “화단조성으로 시민들의 인식전환을 유도하고 쓰레기투기를 감소시켜 아름다운 안성만들기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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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년도 제1분기 자동차세 부과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0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73,784건, 90억 7천 8백만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을 기준으로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차량의 용도, 차종, 배기량, 차령에 따라 CC당 세액 등을 적용해 부과했으며 납부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에 방문해 창구 납부 및 CD/ATM기에서 조회 후 통장·신용카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로 입금·납부하면 된다.
신용카드 납부는 국내에서 발행된 신용카드로 인터넷지로·위택스 및 CD/ATM기에서 과세내역을 조회한 후 결제가능하며 타행카드일 경우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에 회원가입하면 집이나 직장에서 편리하게 지방세를 조회 및 신고·납부가 가능하며 지방세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기는 6월 30일까지로 납기 후에는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면서 "납부마감일에는 금융기관 창구가 혼잡하고 인터넷 접속이 안 되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