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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읽걷쓰 시민실천가' 3단계 과정 운영… 리더 100명 양성 목표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읽걷쓰 시민실천가 과정’ 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지역사회의 읽걷쓰 문화를 이끌어 갈 시민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4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읽걷쓰 시민실천가 과정’학습자를 모집한다.교육과정은 학습자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기본과정 △심화과정 △리더과정의 3단계로 고도화해 운영한다.주요 내용은 △ 읽걷쓰 개념 이해와 일상 속 루틴 형성법 안내 △ 독서동아리 운영 기법, 강의 설계법, 퍼실리테이션 실습 등 전문 교수법 교육 △ 개인별 실천 인증과 과제 수행, 강의 시연 평가를 통한 최종 ‘읽걷쓰 시민실천가 리더’ 선발 등으로 구성됐다.수강 신청은 6월 4일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기획정보부에 문의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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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6월 온라인 진로 특강 '학생·학부모 맞춤형'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과 11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6월 온라인 진로 특강’을 운영한다.학생 대상 특강은 △ 자연과학 분야 직업 세계 탐색 △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진로 로드맵 설계 전략 △ 고교학점제 연계 과목 선택 방법 안내 등으로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와 학업을 설계하도록 지원한다.학부모 대상 특강은 △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자녀 학습 전략 △ 대입 전형별 특징과 지원 전략 안내로 구성했다.모든 강좌는 사이버진로교육원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 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강에 참여한 학생은 활동 내용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6월 특강은 고교학점제, 대입 전형 등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주제로 진로 특강을 운영해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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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농어촌유학 '말랑갯티학교' 66가구 선정… 전국 확대 경쟁률 6대1 기록
인천광역시교육청, 농어촌유학 ‘말랑갯티학교’ 단기체험형 66가구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인천형 농어촌유학 ‘말랑갯티학교’단기체험형 모집 결과, 총 66가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지난 5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으며 특히 사업 3년 차를 맞아 신청 대상을 기존 인천 지역에서 전국으로 전격 확대했다.전국 단위 모집 결과 총 381가구가 신청하며 6대 1의 경쟁률로을 기록했다.이는 인천 지역만을 대상으로 했던 지난해 경쟁률과 비교해 대폭 상승한 수치로 인천형 농어촌유학 프로그램에 대한 전국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입증했다.선정 결과 인천 외 지역 신청자가 전체의 53%를 차지했으며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6월부터 10월까지 배정된 유학학교에서 5박 6일 동안 단기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참가자들은 도시를 벗어나 강화와 옹진의 자연환경 속에서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은 물론, 농어촌 생활과 지역 문화·생태를 체험하며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농어촌유학의 가치를 경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단기체험이 향후 장기 체류형 농어촌유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교육청은 6월 5일부터 15일까지 2학기 농어촌유학 ‘장기체류형’ 참가자를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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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M365 도입 '업무 협업 시스템' 구축 본격화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부서별 업무 협업 방식 개선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행정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부서 간 효율적인 협업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M365를 활용한 ‘부서별 업무 협업 방식 개선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그동안 학교 지원 및 시설 관리 등 다양한 사업 시스템이 부서별로 분산되어 있어, 부서 간 유사한 사업이 중복되거나, 데이터가 공유되지 않아 업무 효율이 저하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동부교육지원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365 기반의 스마트 협업 체계를 도입해 실시 간으로 문서를 공동 편집하고 보고서나 회의 자료를 별도로 취합하는 번거로움 등을 개선한다.이번 시스템은 6월 중 시범 운영을 거쳐 7월부터 청내 전 부서에 전면 도입된다.특히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는 자동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설정하고 단계별 보안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데이터 안전성도 철저히 확보했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M365 도입은 단순한 프로그램 도입이 아니라 공직 사회의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계기”며 “행정 효율화를 통해 확보한 행정력은 고스란히 학교 현장을 더 세심하게 지원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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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안전보건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현장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업무 추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했다 주 내용은 안전보건 의무이행 점검표 작성법과 도급·용역·위탁 업무 추진 시 필수 유의 사항 등으로 구성됐다.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주요 점검 항목별 작성 방법을 공유하고 업무 추진 단계별 확인 절차를 명확히 제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학교 담당자는 “그동안 점검표 작성과 도급·용역·위탁 안전관리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현장 중심의 사례를 들으며 쉽게 이해됐다”며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팁이 많아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점검과 안전관리는 중대재해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법적 의무를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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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일부터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스마트한 가: 디지털 기기 활용 및 콘텐츠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익혀 자녀의 학습 지원과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가족 중심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총 6회차에 걸쳐 △디지털 문해력 기르기 △AI 와 함께하는 놀이 △GPT 활용 글쓰기 △캔바로 성장 기록 만들기 △가족 영상 제작 등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주제로 구성됐다.특히 학습 과정은 △디지털 관련 자료를 읽으며 기초 개념을 익히고 △일상 속 활용 아이디어를 탐색하며 △사진·영상 편집과 글쓰기를 통해 결과물을 제작하기 등 읽걷쓰 방식을 활용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자 가정의 경우 상대적으로 디지털 접근성이 낮아 격차가 발생하기 쉬운 만큼, 이번 교육이 학부모들에게 디지털 시대 자녀 교육의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 가정을 위한 맞춤형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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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유치원 돌봄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본격화'
인천광역시교육청, ‘돌봄교실 운영 유치원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샤펠드미앙에서 관내 돌봄교실 운영 유치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국가돌봄체계 구축과 공교육 돌봄 기능 확대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고 유치원 돌봄교실 운영 담당자의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홍원자 센터장이 △온종일 돌봄교실 운영 방향 △돌봄 프로그램 운영 사례 △행정 실무사항 △안전 관리 및 응급 대응 등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치원 돌봄은 유아의 안전과 성장, 보호자의 신뢰를 함께 책임지는 중요한 공교육 기능”이라며 “현장 맞춤형 연수와 다각적인 지원으로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질 높은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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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물놀이시설 20곳 '맞춤형 수질관리' 본격 지원
광주보건환경연, 물놀이시설 수질관리 지원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 상담에 참여할 광주지역 물놀이형 수경시설 20개소를 모집한다.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이용자의 신체가 물과 직접 접촉하는 바닥분수, 조합놀이대, 벽천 등 시설이다.올해 4월 기준 광주지역에 신고된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총 70개소로 공공시설 11개소와 민간시설 59개소가 운영 중이다.벽천 : 벽면을 따라 물이 흘러내리도록 한 인공 수경시설 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지역 물놀이형 수경시설 20개소를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해 10일부터 순차적으로 현장 방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컨설팅 신청 : 062-613-6153 상담은 △수질기준 및 관련 법령 안내 △시료채취 요령 현장 실습 △염소 투입장치·순환여과기·UV 소독설비 작동상태 점검 △pH·잔류염소 등 현장 간이 수질측정 △수경시설 관리요령 안내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했다.보건환경연구원은 이와 함께 올해부터 수질검사에서 ‘부적합’판정을 받은 시설을 방문해 원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사후 컨설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반복적인 부적합 판정을 예방하고 운영 관리자의 자율적인 수질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자는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철저한 위생 관리를 위해 운영 기간 중 15일마다 1회 이상 수질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수질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는 재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을 때까지 시설 운영이 중지된다.서정미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여름철 어린이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철저한 수질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전 컨설팅과 부적합 시설에 대한 사후관리를 병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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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니어 금융아카데미 성공적 개최…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 '신호탄'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서구노인복지관 교육장에서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금융감독원과 협업해 ‘AI 디지털배움터 금융감독원 시니어 금융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고령층이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 보다 안전하게 대응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과 디지털 금융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금융사기 예방과 모바일 금융서비스 활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은 △탄탄한 노후를 위한 금융생활 설계 △금융사기 예방과 노후자산 정리 △바로 지금 꼭 알아야 할 디지털금융 활용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됐다.주요 내용은 △노후자금 관리 방법과 보이스피싱 예방 △신용카드사기 등 다양한 금융사기 사례 및 대처 방법 △모바일뱅킹 활용법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활용법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법 등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대구시는 이번 교육이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금융서비스 이용 문화 확산과 금융사기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평소 모바일 금융서비스 이용에 대한 불안함이 있어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이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는 안심하고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고령층도 금융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 변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 AI 디지털배움터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폰 활용, 디지털 금융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교육 신청은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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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하절기 레지오넬라균 집중 검사 착수…마스터즈 대회 대비
대구보건환경연구원, 하절기 레지오넬라균 집중 검사 나선다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한다.아울러 올해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앞두고 국내외 참가자와 방문객이 이용할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이번 검사는 균이 증식하기 쉬운 6월부터 9월까지 종합병원, 노인복지시설 등의 냉각탑수와 급수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대회 기간 중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장과 주변 숙박시설 등을 집중 점검해 레지오넬라증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나 급수시설의 오염된 물이 미세한 물방울 형태로 인체에 흡입될 때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증상은 독감이나 폐렴과 유사하다.대부분 경미한 증상을 보이거나 자연 회복되지만, 만성 폐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냉각탑과 급수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청소·소독 등 철저한 위생 관리가 요구된다.대형 건물의 경우 냉각탑수가 오염되면 균이 포함된 미세 물방울이 공기 중으로 확산될 수 있어 냉방기 사용이 잦은 여름철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연구원은 매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검사를 이어오고 있다.지난해에는 시설 250여 곳을 대상으로 총 1010건을 검사해 48건에서 레지오넬라균을 확인했으며 해당 시설에 대한 소독과 재검사를 통해 개선 조치를 완료했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여름철에는 냉각탑과 급수시설 등에서 레지오넬라균이 증식하기 쉬운 만큼 선제적인 검사와 예방관리가 중요하다”며 “시민 건강 보호는 물론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찾는 국내외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시설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