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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금융 안전 교육 참가자 모집
2026-04-06 14: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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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유아·학부모 상담 지원 사업 성공적 마무리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 유아·학부모 및 사립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상담·치료 사업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동·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유아와 학부모가 증가하는 사회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유아와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치원 유아 90명, 학부모 34명, 사립유치원 교원 1명을 지원자로 선정해 유아 상담은 놀이·언어·미술치료와 심리상담으로, 학부모 상담은 개인 상담, 양육 코칭, 부부 상담 등으로 운영됐다.또한 전문 상담기관과 협력해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고,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유지·확대했다.상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상담으로 아이의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돌아보게 됐다”며 “비용 부담으로 시작하기 어려웠던 치료를 이번 지원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유아기의 정서·심리적 안정은 이후 성장의 중요한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상담 지원으로 유아와 가족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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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아교육진흥원, 누리과정 연계 놀이 체험 교육 '만족도 100%'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누리과정과 연계한 유아 놀이 중심 체험 교육 실현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2025년 공립유치원 37개원과 사립유치원 171개원 9232명의 유아가 참여한 ‘유아 단체체험’운영 결과,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 이상’응답률 100%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유아 단체체험은 누리과정과 연계한 놀이 중심 체험 프로그램으로, 유아가 직접 경험하며 배움의 의미를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유아교육진흥원은 연간 운영 계획에 따라 프로그램의 질 관리와 안전한 운영에 중점을 두고, 유치원 현장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며 체험교육을 운영했다.특히 2025년 하반기에는 소규모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 연계 차량 지원을 실시해 거리와 교통 여건으로 체험 참여에 어려움을 겪던 유치원의 접근성을 개선했다.또한 체험 운영 과정에서 운영 시간 준수와 안전 중심 운영, 체험의 교육적 가치 확보를 중점 과제로 삼아 단순 견학이 아닌 유아의 배움과 성장이 이루어지는 체험이 되도록 운영 내실화를 도모했다.유아교육진흥원은 이번 사업으로 모든 유아가 공정하게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의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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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1동 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구립 가좌1동어린이집,‘사랑의 저금통’기부 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구립 가좌1동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사랑의 저금통’기부 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이 담긴 소중한 나눔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원아들이 일상속에서 차곡차곡 모은 저금통과 원장 및 교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보태 마련한 기부금으로 진행됐으며, 총 약 37만 원의 성금이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다.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모은 저금통에는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의미를 더했다.김영금 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의 기쁨을 경험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매년 ‘사랑의 저금통’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품은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백형두 가좌1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어린이집 아이들과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된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구립가좌1동어린이집은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매년 ‘사랑의 저금통’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이웃을 배려하고 서로 돕는 공동체 정신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어린이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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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립토 풋볼클럽, 따뜻한 나눔…취약계층에 라면 40박스 기부
에피립토 풋볼클럽, 사랑의 라면나눔 (인천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에피립토 풋볼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및 햇반 약 4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에피립토 풋볼클럽은 매년 나눔 활동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재원생들과 함께 겨울철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 기부가치를 실현하였다.박상록 대표는 “재원생들이 몸과 마음이 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라면 기부 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고흥규 오류왕길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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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35년까지 산업입지 2.5배 확대…미래 신산업 육성 박차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인공지능·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제5차 산업입지 수급계획을 확정했다.울산시는 제5차 산업입지 수급계획을 수립하고,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와 협의를 거쳐 오는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산업입지 계획면적으로 513만 6000㎡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는 제4차 산업입지 수급계획에서 확보된 산업입지 순수요 면적 203만㎡ 대비 약 2.53배 증가한 규모다.울산시는 지역 내 산업입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인공지능 및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기존 주력산업을 기반으로 한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입지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그 결과 타 시도에 비해 대폭 증가된 산업입지 수요를 계획에 반영할 수 있었다.이전 제4차 산업입지 수급계획에서는 울산시의 기업 수요와 산업도시로서의 위상에 비해 산업입지 계획 면적이 부족해 산업단지 조성에 한계가 있었으며 공장입지 수요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그러나 이번 제5차 산업입지 수급계획 수립으로 향후 추진 예정인 성안약사산업단지, 유-밸리, 수소융복합밸리 등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보다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울산시는 이번 제5차 산업입지 수급계획을 통해 자동차·조선 등 친환경 이동수단 산업, 수소·이차전지 등 에너지 신산업, 화학산업 대전환, 인공지능 관련 산업 등 산업도시 재도약기에 접어든 울산의 핵심 산업 분야에 대한 기업 수요를 적극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울산시는 이를 통해 산업단지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산업입지 수급계획은 과거 공장입지 면적 증가 추이를 분석해 향후 10년간의 산업입지 수요를 통계적 기법으로 추계하고, 지역 경제·산업 동향과 미래 신산업 육성 전략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수요 도출과 공급계획을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도출된 산업입지 순수요는 국토연구원의 검증과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이번에 확보된 순수요 면적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26일에 고시될 예정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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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취약계층 농식품 지원 확대…청년 가구도 포함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 이용권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이 양질의 신선한 농식품을 지정된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이용권을 발급·지원하는 사업이다.내년 사업은 지원 대상과 기간이 확대된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기존 생계급여 수급가구 가운데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구에 더해 내년도에는 34세 이하 청년이 있는 가구까지 포함된다.지원 기간도 종전 연중 최대 10개월에서 12개월로 늘어난다.지원 신청은 내년 12월 1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자동응답시스템, 온라인 h 등 다양한 경로로 신청할 수 있다.다만 2025년 사업 이용 가구로 지원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접수된다.지원 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월 4만 원, 4인 가구 월 10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지원 품목은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임산물 등 신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제공되며 농협 하나로마트,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저소득층 등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해당 가구는 반드시 신청 기한을 준수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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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매력을 담다: 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공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을 상징하고, 울산의 정체성을 담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한 ‘울산 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 및 사업화 지원’공모전의 최종 선정작 15점을 발표했다.이번 공모는 ‘관광기념품을 담은 울산‘을 주제로, 반구천의 암각화, 태화강 십리대숲, 공업탑 등 울산의 대표 역사·자연·문화적 상징과 가치를 담은 다양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는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됐으며, 이 기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총 176건의 디자인 작품이 접수됐다. 울산시는 상품성, 디자인 완성도,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전문가 서류 심사를 거쳐 20점의 작품을 우선 선정했다. 1차 선정작을 대상으로 디자인 완성도 제고, 시제품 제작 방향, 포장 및 판로 등 판촉 전략을 포함한 전문가 상담도 진행했다. 이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선호도 결과와 완성도·유통성·전문가 상담 반영도 등을 고려한 전문가 심사위원회 2차 실물 심사 등을 반영해 최종 15점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 결과 대상은 반구천의 암각화 문양을 활용한 문구 세트인‘케이-전통공예 & 반구천의 암각화’가 차지했다.금상으로 △‘반구천의 암각화, 하늘에 새기다’△‘울산의 결, 한 겹의 빛’△‘반구천의 암각화 블랭킷’이며, 그 외에 은상 5점, 동상 6점 등 총 15점이다.수상자들에게는 대상 400만 원 △금상 각 350만 원 △은상 각 310만 원 △동상 각 25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시상금은 수상작의 사업화 및 제품 제작을 위한 지원비로 활용된다.수상작들은 울산 굿즈 스토어 울산박물관점, 암각화박물관점, 태화강국가정원 안내센터점에 내년 1월부터 전시될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전문가 상담과 시제품 제작, 실물 심사를 통해 실제 판매 가능하고, 활용도가 높고,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최종 선정된 기념품들이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홍보 및 판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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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울주소방서, 2025년 군민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과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특히 대형 재난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두드러졌다.지난 2월 10일 발생한 산업시설 유류탱크 화재에서 260여 명의 인력과 대용량포방사시스템 등 8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시간 만에 조기 진압해 자칫 인근 5개 유류탱크에 번질 수도 있었던 화재 상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후 체계적인 화재 원인 조사와 분석을 통해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며 사후 관리 측면에서도 성과를 거뒀다.이어 3월 22일 발생한 온양읍 운화리 산불 화재는 울주군,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아래 1만여 명의 인력과 600여 대의 장비를 동원, 3월 28일까지 7일간 진화 작업을 실시했으며, 대규모 산불 상황에서도 인명·민가 피해 없이 재난 대응을 완수했다.여름철 시민 안전 활동도 이어졌다.6~8월 중 66일간 운영된 시민수상구조대 활동은 의용소방대, 해병대전우회 등 총 215명이 투입돼 진하해수욕장의 안전관리와 예방 순찰, 응급처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 기간 동안 1470여 건의 현장 민원을 처리했다.올해 7월에는 청량지역대를 청량119안전센터로 승격해 근거리 석유화학공단 및 청량읍 주민들은 화재나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소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예방활동도 강화했다.상·하반기 지역행사에서 총 2회 119안전체험한마당 공간을 운영해 4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에는 어린이집과 노인복지센터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해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맞춤형 안전교육을 확대했다.산업시설 밀집지역 특성을 반영한 민관 협력 성과도 주목된다.온산 국가산업단지에서 추진 중인 총 9조 2580억 원 규모의 국내 석유화학 분야 최대 설비 투자사업인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와 관련해 지난 2023년 8월부터 소방민원 전담팀을 운영하며 대형 공사 현장의 소방 안전 확보와 민원 해소에 힘썼다.그 결과 2025년 현재까지 42개 제조소 등 총 59개 동의 건축물에 대한 인·허가 업무 지원을 완료했다.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도 지속했다.철도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과 대형 공사현장 합동훈련, 자연수리를 활용한 흡수관 조작훈련 등을 통해 재난 유형별 대응 능력을 고도화했다.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2025년은 현장 대응력과 예방, 협업이 유기적으로 성과를 낸 한 해였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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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HD현대중공업 김상회 전무 기업협력 특별보좌관 위촉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기업 협력 분야 시정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정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김상회 에이치디현대중공업㈜ 경영지원본부 전무를 ‘기업협력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위촉식은 12월 26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열린다.울산시는 김상회 전무의 기업협력정책특별보좌관 위촉으로 기업 친화적 정책을 추진해 온 민선 8기 시정에 보다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정책 자문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두겸 울산시장은 “기업협력정책특별보좌관 위촉을 계기로 기업 협력 관련 현안에 대해 보다 활발한 정책 제언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정책 보좌가 필요한 분야를 적극 발굴해 해당 분야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위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김상회 전무가 기업협력정책특별보좌관으로 추가 위촉되면서 울산시 정책특별보좌관은 기존 13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나게 됐다.이들은 각 분야에서 학식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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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5년 6급 중견관리자 양성과정 수료식’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대학교 시청각교육관 다매체강당에서 ‘2025년도 6급 중견관리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수료식은 최영희 울산시 행정국장, 김익현 울산대학교 교학부총장, 교육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정 경과보고, 수료증 수여 및 성적 우수자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올해 6급 중견관리자 양성과정 수료자는 총 64명으로, 지난 2월 3일부터 12월 26일까지 47주간 지도력·정책개발·행정 전문역량 강화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수했다.교육생들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문제해결 능력, 시민 중심 정책 설계 역량, 조직 지도력 등 다양한 과정을 수강했다.울산시 관계자는 “중견관리자는 조직 실행력을 높이는 핵심 인재”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쌓은 전문성과 지도력이 2026년 울산의 새로운 정책 추진과 시민 행복 향상에 적극 발휘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