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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우수 활동자 시상
청년우수서포터즈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2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제9기 청년 서포터즈112’우수 서포터즈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이번에 감사장을 받은 우수 서포터즈는 올해 하반기 활동한 120여명의 청년 서포터즈 가운데 지역 치안 강화와 광주자치경찰 인지도 향상 기여하는 등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13명이다.제9기 청년 서포터즈는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자치경찰위원회 홍보 영상을 비롯해 △5대 반칙운전 근절 △마약류 성범죄 예방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고향사랑 지정기부 △교제폭력·스토킹 범죄 예방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콘텐츠 제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카드뉴스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효과적인 홍보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청년 서포터즈112의 활동이 자치경찰 정책에 대한 시민 인지도 향상과 정책 홍보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로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정책 홍보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 분야 온라인 홍보와 지역 맞춤형 치안시책 발굴을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보유한 19세 이상 39세 이하 광주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서포터즈112’를 해마다 두 차례 모집·운영하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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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 주민 참여로 빛났다
자원순환챌린지 성과공유회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주민이 생활속에서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광주광역시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자원순환지원센터와 함께 22일 진흥원에서 ‘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시상식과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행정복지센터를 시상하고, 주민 주도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올해 ‘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에는 총 23개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해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을 추진했다.우수 행정복지센터는 △대상 일곡동 △최우수상 첨단1동 △우수상 수완동 △장려상 운암2동·송암동 등 5개 동이 선정돼 대상 500만원 등 총 14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또 광천동·월곡1동·신가동 등 15개 동이 노력상을 수상해 각 4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대상을 수상한 일곡동은 투명페트병, 우유팩, 폐건전지 교환 시스템을 청소년 문화예술제 등 지역축제와 연계해 주민 참여를 이끌었다.또 통장단, 주부순찰단 등 자생단체를 자율청소단에 참여시키는 등 주민 참여형 활동을 활발히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을 수상한 첨단1동은 첨단지구 상인연합회와 협력해 ‘내 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운동을 추진하고, 담배꽁초 수거함을 설치하는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원순환활동을 펼쳤다.우수상을 수상한 수완동은 ‘다 쓴 현수막, 다시 쓰는 봉투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폐현수막을 환경정화용 봉투 등으로 새활용하는 모범사례를 제시했다.장려상을 수상한 운암2동은 무인 회수기 설치, 자원순환 활동가 양성, 새활용 제품 판매를 연계한 주민참여형 순환마을 플랫폼을 민·관·산·학 협력으로 조성했다.또 권역 4개 동과 연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로 광역협업 모델을 구현했다.송암동은 34개 통별로 폐건전지 수거 실적 등을 경쟁하고, 우수한 곳을 포상하는 ‘자원순환 마을 34통 프로젝트’를 추진해 주민 참여를 이끌었다.챌린지 성과는 광주시자원순환지원센터가 PDCA 기반의 평가지표를 개발해 객관적으로 측정했다.특히 행정복지센터별 맞춤형 상담, 자원순환시설 견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챌린지 활동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했다.광주시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행정복지센터 중심의 주민참여형 자원순환활동을 지속 확산하고, 우수사례를 모든 행정복지센터에 공유할 계획이다.정미경 자원순환과장은 “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는 주민이 생활 속에서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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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518재단, 5·18 역사왜곡 유포자 강력 대응
고발장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5·18기념재단은 22일 지만원·조정진 씨와 인터넷 신문사 ‘스카이데일리’를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제8조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발 대리는 최기영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사무처장과 박인동·신현웅 변호사가 맡았다.피고발인 지만원은 2023년 대법원 판결에서 ‘5·18 북한군 개입설’을 유포한 명예훼손죄가 확정돼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년 3월1일부터 12일까지 11회에 걸쳐 ‘스카이데일리’에 ‘지만원의 다큐소설 전두환’을 연재하며 동일한 허위 사실을 재차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조정진 당시 ‘스카이데일리’대표이사·발행·편집인은 지만원이 형 집행 중인 상황에서도 해당 연재물을 게시했으며, 2022년 6월 27일께부터 지만원의 주장에 동조하는 기사를 지속 연재하고 관련 특별판 칼럼 게재를 기획·실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에 광주시와 5·18기념재단은 허위 주장의 유포에 관여한 ‘스카이데일리’도 함께 고발했다.광주시와 5·18기념재단은 해당 연재물이 단순한 개인 기고를 넘어 기사 게시, 편집, 배치, 확산 전반에 언론사의 편집·유통 책임이 결합된 사안으로 판단했다.특히 연재물 말미에 지만원 명의의 후원 계좌가 반복적으로 게시된 점을 고려할 때,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 왜곡 콘텐츠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추구한 것으로 볼 여지가 크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해당 후원금을 단순 성금이 아닌 범죄 수익으로 보고, 엄정한 수사와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최기영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사무처장은 “국가기관과 사법부가 이미 허위이자 위법하다고 반복 확인한 사실을 알면서도 그 주장을 재유포한 것은 명백한 고의 범죄”며 “허위 주장 재유통을 원천 차단할 수 있는 강력한 수사와 처벌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용수 민주인권평화국장은 “더 이상의 방치나 관용은 정당화될 수 없다”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을 허위·조작 정보로부터 보호하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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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고등학교, 2027년 3월 개교 목표로 첫 삽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22일 광산구 하남동 135번지에서 이정선 교육감, 강기정 광주시장, 명진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산고등학교 신축공사 착공식을’개최했다.광산고 신설은 광산구 지역 숙원사업으로, 학령인구 감소라는 국가적 흐름 속에서 학교 신설을 위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의 높은 문턱을 넘는 것이 가장 큰 숙제였다.시교육청은 광산고 설립에 대한 지역민의 염원이 큰 점을 고려해 지난 2022년부터 교육부와 꾸준히 협의하고 광산구 고등학교 신설 TF를 구성하여 가동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펼쳐왔다.특히 이 과정에서 폐교부지 활용해 300억 원 미만 사업비로 학교를 설립할 경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면제와 총사업의 용지비 제외 등 ‘지방교육행정기관 재정투자사업’심사 규칙과 지침 개정을 이끌어 냈다.광산고는 총 293억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8천559㎡ 규모로 설립된다.개교 목표는 오는 2027년 3월이다.시교육청은 광산고가 문을 열면 고등학교 과밀 학급과 원거리 통학 문제 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정선 교육감은 “광산고등학교가 문을 열면 광산구 교육환경 불균형에 대한 민원이 해소되고, 교육 수요자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다”며 “오는 2027년 개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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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대자보 도시 시민포럼' 개최…자전거 교통 활성화 논의
대자보 시민포럼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22일 광주에너지파크 해담마루에서 ‘제6차 대자보 도시 광주 시민포럼’을 열어, 자전거 교통정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이용을 확대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자전거 교통정책을 통해 교통 분담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윤제용 숲과나눔 자전거시민포럼 공동대표는 ‘자전거 교통정책 활성화 전략과 지역 해법’을 주제로 발표했다.윤 대표는 지속할 수 있는 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자전거를 지목하면서 자전거 수단 분담률 제고를 위해 시민참여형 자전거 운동 확산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추명구 전국생태교통네트워크 위원장은 7년간 전국 단위로 추진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의 성과와 과제를 소개했다.이를 통해 레저를 넘어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됐다고 공유했다.주제 발표에 이후에는 조진상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이 좌장을 맡아 최규식 산월초 교감, 나부기 바이크런 대표, 김광훈 에너지파크 해담마루 센터장, 장화선 광주기후위기비상행동 공동대표가 참여해 ‘광주 자전거 교통정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집 앞부터 목적지까지 끊김 없이 안전하게 연결되는 자전거 기반시설 조성 △자전거 이용 활성화 관련 조례와 제도 정비 △누구나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자전거 의무교육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자전거 이용 확대를 위한 특전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윤미라 광주전략추진단장은 “자전거 정책은 광주시가 자동차 중심 도시에서 사람을 위한 도시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핵심 요소”라며 “시민과 함께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한편 ‘대·자·보 도시 광주 시민포럼’은 대중교통·자전거·보행을 주제로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다.지난해부터 △보행환경‧자전거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간선급행버스체계 △차없는 거리 △교통정책에서 시민참여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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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 현장 숨은 영웅 15명 표창
광주시교육청, 우수 교육공무직원 15명 교육감 표창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22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하반기 우수 교육공무직원’15명에 대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이번 수상자들은 공립학교 및 교육기관 Wee클래스 전문상담사, 교무실무사, 사서, 영양사, 조리원 등으로 5년 이상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해 광주교육 발전에 기여했다.시교육청은 각 학교와 기관의 추천받아 근무태도, 책임감, 협업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했다.이정선 교육감은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며 교육 현장을 안정적으로 지탱해온 주역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광주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22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하반기 우수 교육 공무직원’교육감 표창 수여식에서 표창 수여 후 우수 교육공무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22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하반기 우수 교육 공무직원’교육감 표창 수여식에서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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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자율방범연합회와 손잡고 학년말 학생 안전 지킨다
광주시교육청-광주 자율방범연합회, 학년말 학생 안전 협력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광주광역시자율방법연합회와 22일 본청 상황실에서 ‘학년 말 학생 안전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시교육청-광주 자율방범연합회 업무 협의회’는 양 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학년말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기관은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현황 점검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발생 가능 우범지역 정보 공유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 방안 모색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발생 가능 우범지역 순찰 계획 수립 등을 논의하였다.앞으로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우범지역을 합동 순찰하고, 지역사회 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진행,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정선 교육감은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지역기관과 유기적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광주의 학생들이 일상의 모든 환경 속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광주시교육청이 22일 본청 상황실에서 광주 자율방범연합회와 ‘학년 말 학생 안전 강화’협의회를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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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섬유·안경산업 부활 노린다…정부 지원 절실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번 만남은 지난 10월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대통령이 언급한 섬유와 안경산업의 미래 방향에 대한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특히,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고도화 지원은 대통령 지역공약에도 반영돼 있다.대구시는 산업부의 ‘섬유·패션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과 연계해, 지난 3월 △테크융합소재 육성 △친환경·디지털 전환 △섬유패션 비즈니스 활성화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대구 섬유패션산업 르네상스 기본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또한, 안경산업의 구조적 취약성을 극복하고 경쟁력 있는 유망기업들에 대한 연구개발, 실·인증지원, 브랜드마케팅 등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금호워터폴리스 내 약 4만㎡ 부지에 가칭 ‘K-아이웨어파크’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방문을 통해 대구시는 섬유산업 구조 고도화를 위한 섬유와 미래신산업 융합과제 분야 정부 공모사업 확대와 안경산업 클러스터 ‘K-아이웨어파크’조성을 위한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산업부의 협조를 요청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섬유와 안경산업은 대구를 대표하는 전통산업이지만 쇠락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난 타운홀미팅을 통해 대통령께서 직접 관심을 표명하신 만큼, 이를 기회로 지역 산업의 혁신계획을 마련하고, 정부 지원을 이끌어 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공유재산 총조사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특별교부세 6천만 원 확보 ▸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수상 대구광역시는 12월 22일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공유재산 총조사 부문 최우수 기관 선정과 더불어,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공유재산 관리와 활용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성과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2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한 사례로, 대구시의 적극적인 공유재산 관리 정책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공유재산 총조사’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해 최초 시행된 대규모 공유재산 정비사업으로, 2024년 3월부터 2025년 6월까지 공유재산 관리체계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됐다.공유재산 총조사 : 공유재산대장 및 3종 공적장부 대조·분석을 통한 누락재산 발굴 및 오류자료 정비로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 도모 대구시는 이번 총조사에서 누락재산 정비, 무단점유 및 권리관계 정리, 재산정보 정확성 제고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실적을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창의적인 공유재산 정책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총 59건이 접수됐다.대구시는 제3산업단지 내 폐교인 ‘삼영초등학교’부지를 활용한 혁신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이 사례는 폐교부지를 산업·청년·문화 기능이 집약된 산업단지 혁신거점으로 전환해 기업지원시설, 창업공간, 복합문화시설 등을 연계 조성한 것으로, 공유재산을 단순 관리대상이 아닌 지속 가능한 혁신성장 종합 플랫폼으로 재탄생시키며 지역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공유재산은 시민 복지와 지방재정 확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경제적 가치가 높은 자산”이라며, “공유재산을 단순히 보유하고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서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12월 23일부터 참가 접수 시작 ▸ 전세계 마스터즈 육상선수 대상, 만 35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 ▸ 2026년 8월 대구에서 개최… 13일간 6개 경기장에서 34개 종목 열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12월 23일부터 2026년 6월 23일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2026년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개최되며, 대구스타디움을 중심으로 △보조경기장 △경산시민운동장 △수성패밀리파크 △육상진흥센터 인근도로 △신천동로 등 총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총 34개 종목으로 구성된 본 대회는 △100m 등 트랙 종목 17개 △높이뛰기 등 필드 종목 11개 △하프마라톤 및 10km 달리기 등 로드레이스 종목 6개로 나눠 진행된다.경기는 남녀 5세 단위의 연령 그룹별로 세분화돼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비슷한 연령대의 선수들과 경쟁하며 각자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다.만 35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성인이라면 국적이나 선수 경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전문 선수 출신뿐만 아니라 평소 육상을 취미로 즐기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어, 이번 대회는 전 세계 마스터즈 육상인들이 도전과 교류를 나누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자는 항공, 숙박, 등록비 등 모든 비용을 자부담해야 하며, 참가 신청에 필요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대회 참가 안내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직위는 참가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외 선수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국내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할인 혜택과 공식 유니폼이 제공되며, 해외 참가자에게는 대회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무료 교통카드가 지급될 예정이다.또한,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고 조기 등록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2026년 3월 31일까지 조기 등록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공식 후원사 줌랩의 무릎 및 손목 보호대를 제공하며, △3개 종목 이상 참가자 △공식 숙박예약사이트 이용자 등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조직위는 이번 대회에 전 세계 90개국에서 약 1만 1천 명이 참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단일 종목 국제 스포츠 대회 중 최대 규모로, 대회 기간 동안 관광, 숙박, 교통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많은 해외 참가자들이 가족 단위로 여름휴가를 겸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직위는 참가자들이 비 경기일에도 대구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관광·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 내 숙박예약시스템을 연동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가격대의 숙박시설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해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진기훈 사무총장은 “2024년 1월 조직위 출범 이후 약 2년간의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쳐 드디어 참가 접수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제 육상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국내외 많은 분들이 대회에 참가해 체계적이고 원활한 경기 운영과 대구의 따뜻한 환대를 경험하길 바라며, 대구가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대구광역시 보도자료 제공일자 2025년 12월 22일 도시정비과장 강연근 803-4700 도시재생사업팀장 이재호 803-4390 담 당 자 박국희 803-4391 대구시, 신당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 선정… 지역 활력 불어넣는다 ▸ 국토부 주관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인정사업’신규공모 선정 ▸ 국비 36억 원 확보, 2028년 ‘성서이음UP센터’건립 예정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인정사업 신규공모’에서 달서구 신당동 ‘성서이음UP센터’가 최종 선정돼 국비 3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도시재생 인정사업은 도시재생기반시설 설치 및 정비 등 개별법령에 근거한 사업을 도시재생사업으로 인정해,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 절차 없이 소규모 단위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프로젝트다.달서구 신당동 일대는 고령화와 취약계층 및 외국인 밀집으로 생활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이에 대구시는 성서종합사회복지관 인근 부지에 총사업비 74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지상 5층, 연면적 1338㎡ 규모의 주민 교류 및 공동체 활성화 거점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주요 시설로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 △AI 스마트 헬스케어센터 △일자리 공동작업장 △문화 및 교류공간 등을 마련하고, 어르신·장애인 일자리 지원과 교육·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공동체 향상과 자생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시재생이 시급한 지역에 문화복지 공간 등 부족한 인프라를 신속하게 확충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대구시, 축산물 검증 결과 ‘적합’▸ 보건환경연구원, 유치원·학교 583개소 급식용 축산물 검사로 안전성 확인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583개소 대상으로 급식용 축산물 1042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검사 항목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연구원은 학교 급식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한우확인 검사와 살충제·항생제 등 잔류물질 검사를 연중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최근 3년간 학교급식용 축산물 1495건에 대한 한우확인 검사는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1534건의 잔류물질 검사 중 1건의 잔류허용기준 초과 사례를 적발해 불법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한 바 있다.특히 한우확인 검사는 첨단 분석장비를 활용해 한우 고유 유전자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쇠고기 둔갑 판매 여부를 과학적으로 판별하고 있으며, 식중독 원인균 검사와 살충제·항생제 등 유해 물질에 대한 정밀 분석도 병행해 성장기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이 같은 철저한 검사와 위생관리 덕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교급식 축산물 안전성 검사에서 모든 검사 대상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이는 학교급식 축산물에 대한 위생·안전관리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됐음을 보여주며, 학부모와 학교 현장의 신뢰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유치원·학교 급식은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검사를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제공일자 2025년 12월 22일 보도일자 2025년 12월 23일 보도자료 제공부서 고객홍보실 주책임자 실장 박 점 수 담 당 자 부장 김 미 성 내 용 총 2쪽 전화: 640-2122 / 전자우편: misung@dtro.or.kr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1주년… 누적 221만 명 돌파, ‘신규 수송 창출’의 핵심 축으로 우뚝 - 인구 감소 등 위기 속에서도 신규 연장·광역권 연결로 돌파구 마련 - 하양 연장 하루 이용객 6천여명, DRT·MaaS 연계로 도시철도 중심 교통체계 강화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연장선이 2024년 12월 21일 개통 이후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이제는 대구 동북권 주민의 일상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수단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1년 만에 누적 221만 명 이용, 하양역은 지역 거점역으로 급부상 지난 12월 18일 기준으로 하양 연장 구간의 누적 수송 인원은 총 221만834명으로 집계됐다.역별로는 대구한의대병원역 25만8801명, 부호역 46만1961명, 하양역 149만72명이다.이를 일평균으로 환산하면 하양 연장선 전체 이용객은 약 6천명 수준이며, 특히 하양역은 일평균 약 4105명이 이용해 대구 도시철도 전체 94개 역 중 37위에 해당하는 수송 실적을 기록했다.이는 개통 초기 수요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단기간 내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형성하며 지역의 새로운 교통 거점으로 부상했음을 보여준다.교통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능동적 ‘신규 수송 창출’전략 지역 인구 감소와 자가용 등록 대수 증가 등 대중교통 수요가 전반적으로 정체되고 있는 구조적 여건에 직면해 있으나, 공사는 이러한 외부 환경 요인에 수동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노선 확장과 교통망 연계를 통한 신규 수송 창출 전략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하양 연장선 개통을 중심으로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 시내버스 노선 개편 등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대구 도심과 경산·하양 지역 간 이동 수요를 도시철도로 흡수하는 광역 교통 네트워크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특히 하양 연장선은 대학가와 주거지역을 직접 연결함으로써, 기존 버스·자가용 중심의 이동 패턴을 도시철도 중심으로 전환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출·퇴근 및 통학 시간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고정 반복 수요는 대구와 경산·하양을 하나의 경제 생활권으로 묶는 광역교통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DRT·MaaS 연계로 ‘끊김 없는’이동 서비스 제공 공사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교통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 요인을 면밀히 분석해 도시철도 중심의 통합 모빌리티 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DRT 및 대구형 MaaS를 도시철도와 긴밀히 연계함으로써, 역사 접근성을 높이고 ‘First-Last Mile’의 공백을 보완해 잠재적 이용객을 지속적으로 유입시키겠다는 전략이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하양 연장선은 인구 구조 변화와 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규 수송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교통망 확충에 발맞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MaaS 기반의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더욱 신뢰받는 도시철도 중심의 교통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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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프로야구단, 시민 손으로 이름 짓는다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프로야구단 명칭 선정을 위한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12월 22일부터 12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선호도 조사는 울산시 대표 누리집, 누리소통망 등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1차 선정심사를 통해 확정된 10개 후보 명칭을 대상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해 가장 마음에 드는 명칭 2개를 선택할 수 있다.앞서 울산시는 지난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4678건의 명칭 제안이 접수되는 등 시작부터 높은 관심을 보였다.접수된 명칭에는 울산을 대표할 프로야구단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담은 다양한 아이디어가 포함됐다.울산시는 접수된 명칭에 대해 기본 요건 충족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지난 12월 19일 개최된 1차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지역성 △상징성 △독창성 △활용성 등 4개 평가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해 다음의 10개 명칭을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최종 후보 명칭은 △울산돌핀스 △울산웨일즈 △울산마린즈 △울산타이탄즈 △울산오르카스 △울산모비딕스 △울산드래곤즈 △울산블레이즈 △울산해울즈 △울산오닉스이다.최종 심사에서는 온라인 선호도 조사 결과와 전문가 평가를 합산해 수상작을 결정한다.최종 선정 결과는 12월 말 울산시 대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접수된 명칭을 토대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과정을 통해 울산의 정체성과 프로야구단의 이미지를 잘 담아낸 명칭을 선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울산시는 연내 구단 명칭을 확정하고, 내년 1월 말 야구단 창단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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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육, 미래를 향한 변화와 혁신 주도
인천예술고·인천여상 새 단장…미래 교육 공간으로 탈바꿈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 사업은 민간이 학교 시설을 구축하고, 지자체가 소유해 20년간 임대료를 지급하는 임대형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됐다.인천예술고등학교는 총사업비 약 85억 원을 투입해 2023년 3월 착공, 2024년 12월 준공됐으며 연면적 약 2610㎡, 지상 3층 규모로 일반교실 7실을 비롯해 개방형 스터디카페, 다목적강당, 시청각실, 주차장 등이 조성됐다.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은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는 총사업비 180억 원을 들여 2023년 7월 착공해 2025년 5월 준공됐으며, 연면적 약 8035㎡,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일반교실 20실과 함께 개방형 도서관, 하늘정원, 스튜디오, 바리스타실, AI면접실, 제과제빵실 등 다양한 진로·체험 공간을 갖췄다.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구성원의 노력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학생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이 공간에서 각자의 소질과 꿈을 키우며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노사협력과장 김찬희 4208-320 노무지원팀장 김세진 4208-331 주무관 노선미 4208-355 노사협력과 노무지원팀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2.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존중위원회 정기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2025년도 제2회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존중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근로자 대표, 공익 대표, 사용자 등 17명으로 구성된 노동존중위원회는 노사관계 발전과 협력 증진, 노동 의식 개선 등을 협의·자문하기 위해 2019년 전국 최초로 설치됐으며, 매년 두 차례 정기회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정기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갈등을 해소하고 교육 현장을 ‘순수한 배움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노동존중위원회 산하에 ‘업무 갈등 조정 협의회’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도성훈 교육감은 “학교가 아이들을 위한 배움의 장으로 남아야 한다는 공감대에서 이번 제안이 출발했다”며 “업무 분장을 둘러싼 갈등을 줄이고 상호 존중과 협력의 노동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과 장 김수정 4208-390 장학관 백재암 4208-391 장학사 장동섭 4208-392 중등교육과 중등교육과정팀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3.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형 글로벌 진로과정 2기 수료식’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 지역화·세계화 흐름에 부응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과 학생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인천형 글로벌 진로과정 2기’수료식을 개최했다.인천형 글로벌 진로과정은 국내외 교육기관과 국제기구와의 연대를 기반으로 학생 진학을 지원하는 인천형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2024년 6월 선발된 학생 가운데 3학기 동안 총 96차시 교육과정을 이수한 관내 일반고 27교 74명이 이날 수료했다.수료식에는 학부모와 과정 운영 중심학교 교원,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강의한 유타대학교 김세진 교수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한 수료 학생은 “과정을 통해 환경 문제와 외국어·외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세상의 문제를 깊이 탐구하고 실천으로 이어가며 배움을 삶으로 확장하길 바란다”며 “세계와 소통하며 미래를 개척하는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인천형 글로벌 진로과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과 장 고은숙 420-8460 장학관 오지영 420-8219 장학사 윤은정 320-0005 융합인재교육과 생태전환교육팀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4. 인천광역시교육청, 생태전환교육 학생동아리 한마당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 인천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초·중·고 생태전환교육 학생동아리 학생과 교사 등 2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생태전환교육 학생동아리 한마당’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실천한 생태전환교육 동아리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로 공윤희 작가의 강연 ‘오늘부터 나는 생태시민입니다’를 시작으로 자생식물 씨앗나눔, 소형 폐가전 수거 캠페인, 동아리 활동 포스터 전시 및 발표, 주제별 동아리 활동 결과 발표회 등으로 진행되었다.결과 발표회에서는 초·중등 생태전환교육 동아리 활동과 자생식물 씨앗나눔 프로젝트, 습지학교 네트워크, 인천 학생 극지아카데미 및 극지식물 재배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으며, 학생들은 전문가 멘토링으로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교과서로만 배우던 환경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직접 조사하고 실천한 활동을 친구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앞으로도 일상에서 생태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행동을 계속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생태전환의 주체로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생태전환교육이 학교와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과 장 김수정 4208-390 장학관 박혜진 4208-244 주무관 조한숙 4208-398 중등교육과 교수학습팀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5.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학술진흥재단과 장학금 및 인천학술진흥대상 수여식 진행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재단법인 인천학술진흥재단과 함께 19일 ‘2025 인천학술진흥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초·중·고 학생 43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이날 행사에는 교육청과 재단 관계자, 학부모, 교원 등이 참석했으며 올해는 인천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초·중등 교사 3명에게 ‘인천학술진흥대상’을 새롭게 시상했다.전태일 인천학술진흥재단 이사장은 “매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인천을 이끌 미래 인재를 격려해 왔다”며 “올해부터는 교육 현장에서 공로를 세운 교사를 시상하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천교육 발전 유공자를 발굴해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이어 “36년간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힘써온 재단 관계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함께 의미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도성훈 교육감은 “인천학술진흥재단은 1996년부터 29년간 장학생 연인원 700여 명에게 7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뜻깊은 성과를 이뤘다”며 재단과 후원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또한 “장학금이 학생들의 배움과 도전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교육청도 교원이 존중받고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융합인재교육과 고은숙 4208-460 장학관 김미순 4208-476 장학사 강미애 4208-479 융합인재교육과 창의미래교육팀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6.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의 창의융합교육을 몽골 옵스도에 전파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몽골 옵스도 교육부와 도청에서 몽골 교원과 교육부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창의융합수업 및 창의융합교육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연수는 몽골 옵스도 교육부가 읽걷쓰 4P 기반 창의융합수업 도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난 5월 한국 교원의 수업과 연수에 대한 높은 만족을 바탕으로 재요청하며 성사됐다.연수는 옵스도에 새롭게 구축된 지능형과학실 글로벌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인천주원초등학교 이동수 교사와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김다솜 교사는 몽골 중·고등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4D프레임과 센서를 활용한 창의융합수업을 운영으며. 같은 기간 오후에는 초·중등 교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의융합수업 사례 공유와 수업 제작 실습을 실시했다.이어 18일에는 옵스도 교육부와 시청 관계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가 진행됐다.연수에 참여한 몽골 옵스도 한 중학교 교장은 “이번 수업과 연수는 옵스도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며 “인천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창의융합교육을 적극 도입하고 싶다”고 말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교육을 몽골에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인천의 창의융합교육도 더욱 내실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과 장 손재윤 420-8480 장학관 장수미 420-8489 장학사 박영희 420-8491 학교생활교육과 학생상담대안교육팀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7.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학교 현장의 학업중단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담당자 70명을 대상으로 ‘2025 학업중단 예방교육 운영학교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학교 간 우수사례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학업중단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위기학생에 대한 조기 발견과 맞춤형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학업중단 예방 정책과 제도 효과성에 대한 전문가 특강, 소그룹 토의, 학교 운영 사례 나눔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전문연구원이 학업중단 예방 정책의 방향성과 현장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한 강연도 펼쳐졌다.이어진 소그룹 토의에서는 △학업중단 위기학생 조기 발견 방법 △효과적인 예방 프로그램 사례 △학생, 학부모, 교사 간 협력 방안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사례 △운영상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 등 학교 현장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학업중단 예방교육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예방 방안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촘촘한 학업중단 예방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3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융합인재교육과 고은숙 4208-460 장학관 김미순 4208-476 장학사 김길섭 4208-459 융합인재교육과 창의미래교육팀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8. 인천광역시교육청, 수학 교원 역량 강화 워크숍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춘천 일대에서 2022개정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미래형 수학교육 실현을 위해 ‘2025 수학 교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중등 수학 교사와 수학교육 업무 담당자 52명이 참여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학 교수·학습 및 평가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함께했다.연수는 선진 기업 탐방, 전문가 특강, 체험형 연수, 분임 토의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기업인 빅플렉스 인터네셔널을 방문해 인공지능의 산업 현장 활용 사례를 살펴보며 수학교육과 인공지능 기술의 연계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또한 ‘생성형 AI와 수학 연결성의 확장’을 주제로 한 연수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 설계와 적용 사례로 호응을 얻었다.이번 워크숍은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와의 협업으로 교원 간 네트워크 형성과 협력적 수학교육 문화 조성에도 기여했다.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 교원 전원이 ‘매우 만족’으로 응답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수학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뜻깊은 연수였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연수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과 장 김경삼 770-0110 장학사 고정창 770-0122 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9.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초등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한 소통협의회 개최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9일 관내 초등학교 52개교 교무·연구부장과 교·수·평 통합지원단이 함께하는 ‘남부 초등 중간리더–교·수·평 통합지원단 소통협의회’를 운영했다.이번 협의회는 중간리더와 지원단 간 공식 소통의 장을 새롭게 마련한 것으로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난 1년간의 교육과정 운영 지원 성과를 점검하며 내년도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학년도 주요 교육과정 운영 지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별 우수 사례와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이어 지구별·분과별 분임 토의로 현장의 경험과 제안을 나누며 2026학년도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또한 교·수·평 통합지원단의 역할과 활동 성과를 되짚고,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운영을 더욱 내실화하고, 교·수·평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현장과 함께 고민하는 소통 중심의 교육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과장 신승철 5105-403 팀장 주미숙 5105-440 장학사 류언정 5105-450 북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10.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푸른 지구를 위한 성과 발표회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일 임학중학교에서 관내 초·중학생 200여 명이 참여한 ‘2025 북부 WE-ACT 푸른 지구를 위한 성과 발표회 및 퍼포먼스’를 개최했다.이번 발표회는 ‘학생이 주도하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핵심 가치로, 한 해 동안 운영된 학생자치, 생태시민교육, 읽걷쓰 출판 활동, 글로벌동아리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학생들은 기획부터 실천, 성찰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교육의 주체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행사는 학생자치 기반 푸른 지구를 위한 동아리 퍼포먼스, 생태시민 프로젝트 성과 발표, 읽걷쓰 출판 기념회, 글로벌동아리 성과 공유 등으로 학생들이 학교와 사회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온 과정을 생생하게 전했다.또한 ‘사랑의 파란우산’의 후원으로 학생들에게 간식이 제공돼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한 교육활동의 가치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자치와 생태시민교육을 중심으로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는 교육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과 장 이복희 460-6040 장학사 정혜경 460-6050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11.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다같이 꿈길로 ‘이주배경학생 진로․진학 컨설팅’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9일 중학생 이주배경학생 40여 명을 대상‘다같이 꿈길로 이주배경학생 진로·진학 컨설팅’을 운영했다.이번 컨설팅은 학생들의 개별 진로 탐색과 고등학교·대학교 진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이주배경학생의 진로·진학 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 3명이 맡아 맞춤형 1:1 방식으로 진행했다.상담은 학생의 적성과 희망 진로를 고려한 진로 설계 상담과 계열별 고등학교 진학 안내, 외국인·이주배경학생 대상 대학 입학 전형 등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학생이 희망한 상담 주제를 중심으로 개인별 상담을 실시했다.특히 일부 학생에게는 러시아어 통역 지원을 제공해 언어 장벽을 완화하고 상담 이해도를 높이는 등 이주배경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인천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이주배경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진학 과정에서 겪는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진로 지원을 강화해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과 장 전승배 032-460-6010 장학사 황순광 032-460-6011 장학사 김종완 032-460-6016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12.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동부 자율 맞춤형 인성교육’성료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동부 자율 맞춤형 인성교육’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즐거운 체험과 따뜻한 실천으로 바른 인성 함양’을 목표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천 중심 인성교육으로 운영됐다.동부교육지원청은 희망 초·중학교 10교를 선정해 학교별 특색을 살린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인성교육을 지원했다.참여 학교들은 친절, 화합, 역지사지 등을 주제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인성교육 활동을 기획·운영하며 학생들의 실천 역량을 키웠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실천 중심 인성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바른 인성을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우수 사례 공유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과 장 전승배 032-460-6010 장학사 황순광 032-460-6011 장학사 김종완 032-460-6016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13.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마을을 담은 인성 그림책 17종 출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025 동부 지역 연계 인성 그림책 출판 사업’을 마무리하고, 총 17종의 인성 그림책을 출판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리 동네 이야기’를 주제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인성 가치를 담은 그림책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다.교사 17명과 학생 366명이 저자로 참여해 교사 협업 그림책 1종과 학급별 그림책 16종 등 총 17종의 그림책을 출판했다.그림책 제작에 참여한 학생들은 저자로서의 경험으로 자존감을 높이고, 공동 작업 과정에서 협업과 소통, 공감 등 인성 가치를 실천하는 기회를 가졌다.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19일 성과 공유회를 열어 그림책 전시, 출판 사례 특강, 사례 나눔 등을 진행하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인성교육의 가능성을 공유했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을 소재로 이야기를 쓰고 책으로 출판하는 경험은 의미 있는 인성교육이자 지역사회 협력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실천 중심 인성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과 장 한경호 930-7751 장학사 박지영 930-7771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14. 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강화 초등 작은학교 결이음 체육한마당 성료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2월 16일과 19일 강화학생체육관과 신정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5 강화 초등 작은학교 결이음 체육 한마당’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강화 지역 작은학교를 연계하는 결이음교육과정의 일환으로, 학교 간 경계를 넘어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공동 체육 프로젝트다.16일 열린 5학년 체육 한마당에는 8개 초등학교 학생 96명이, 19일 진행된 6학년 체육 한마당에는 6개 초등학교 학생 84명이 참여했으며, 학년별 특성을 반영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협동 중심의 놀이·협력형 체육 활동으로 진행됐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신체 활동으로 공동체 역량과 사회성을 기르는 의미 있는 사례였다”며 “앞으로도 작은학교 간 연대를 강화하고,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과 장 한경호 930-7751 장학사 오규환 930-7772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15. 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강화도 체험학습 지원 모바일 앱 ‘강화도챌린지’개발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강화도 지역 체험학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모바일 앱을 개발하고, 18일 앱 개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에 개발된 강화도 체험학습 지원 모바일 앱은 강화도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활용한 체험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학생들이 현장에서 자기주도적으로 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최종 보고회에서는 개발 업체의 콘텐츠 구성과 앱 구동 시연이 진행됐으며, 사전 점검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 사항을 논의하고 앱 활용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앱 개발로 학교 현장의 강화도 체험학습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고, 강화도를 찾는 학생과 시민이 늘어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 발굴·지원해 학생 중심 체험학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강화교육지원청은 앱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12월 13일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강화도챌린지 교원지원단이 참여해 위치 기반 콘텐츠 작동 여부와 사용자 편의성 등을 점검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부 장 조영진 880-0730 팀 장 차진희 880-0732 교육연구사 최보인 880-0737 AI융합교육원 기획운영부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16.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인공지능디지털 도구활용 수업설계 직무연수’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11월 23일부터 12월 21일까지 격주 일요일마다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관내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디지털 도구 활용 수업·평가 설계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교육과정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인공지능 디지털 도구를 수업 설계부터 평가까지 융합·적용하는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연수 과정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 설계와 자료 개발, 개별 맞춤형 수업 실행, 인공지능 기반 평가 도구 활용 등 실습 중심의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특히 단순한 도구 활용을 넘어, 교사가 직접 미래형 수업 모델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미래 수업 디자인 전문가 과정’으로 운영된 점이 특징이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디지털 도구 활용 역량을 키우고, 학생 맞춤형 수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AI융합교육원은 연수 종료 후 만족도 조사와 현업 적용도 평가를 실시해 결과를 차기 연수 계획에 반영하고, 교육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실질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부 장 정건호 899-1510 팀 장 정소영 899-1531 담당자 이민규 899-1532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17.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우리 모두의 읽걷쓰’전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1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올해 읽걷쓰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전시 ‘우리 모두의 읽걷쓰’를 운영한다.이번 전시에는 시민들이 읽걷쓰 활동으로 제작한 도서 5권과 그림책 12권, 그림책 원화 약 60점을 공개하며 올해 평생학습관이 선발한 읽걷쓰 시민실천가 리더 18명이 협력해 생활 속 읽걷쓰 실천을 주제로 만든 작품들도 함께 전시한다.전시는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2층 갤러리 다솜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이나 기획정보부 정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기획운영과장 김진 458-9362 교육연구사 이승미 458-9367 유아교육진흥원 기획운영과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18.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토요가족체험’만족도 98.5% 기록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2025년 인천 관내 유아 957가족, 2080명이 참여한 ‘토요가족체험’운영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만족 이상’응답이 98.5%에 달했다고 22일 밝혔다.토요가족체험은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숲체험, 도예체험, 누리과정 연계 실내체험, 가족특별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됐다.특히 숲체험은 소그룹 중심으로 진행해 유아의 놀이와 탐색을 충분히 보장하고 상호작용을 강화해 체험의 질을 높였으며, 보호자 또한 유아의 자연 놀이를 함께 경험하며 가정 내 놀이 확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하반기에는 인천문화재단과 연계한 가족특별체험을 운영해 문화예술을 ‘감상’이 아닌 ‘놀이’로 경험하도록 하고, 지역사회 협업 기반의 체험 모델을 강화했다.유아교육진흥원은 2026년에는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운영 체계를 개선해 자연·예술·놀이가 어우러진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12월 22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사진 여부 자료문의 과 장 오인혜 627-8420 팀 장 유은영 627-8421 평생교육사 이효윤 627-8422 중앙도서관 마을교육지원과 제공일: 2025년 12월 22일 19.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2026년 평생학습프로그램 강사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평생학습프로그램’강사를 공개 모집한다.2026년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각각 8회씩 운영되며, 모집 분야는 유아 대상 독후활동, 초등 1~2학년 대상 초등 영어, 성인 대상 AI 활용과 동영상 제작, 우쿨렐레, 금융·경제 등 총 5개 분야다.서류 접수는 12월 23일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이며, 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제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강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마을교육지원과로 하면 된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