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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방역단 위촉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방역단 위촉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정보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시민학부모 방역단 35명에게 위촉장 수여와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시민방역단은 2년 동안 학교방역실태 현장 방문,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정책 제안, 시민방역단 홍보 영상 제작 참여,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위촉식에 이어 시민방역단의 역량 강화 및 정보교류를 위해 인천시감염병관리지원단 엄중식 교수가 ‘신종감염병 예방 및 대응’이라는 주제로 연수도 실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3월 새학기 등교 후 오미크론 확산 시기에 그 어느 때보다 학생 안전과 방역이 중요하다”며 “시민방역단의 참여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함께 만들고 함께 지키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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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사관계 발전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노사관계 발전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을 수행할 단체를 공개모집한다.
수행단체는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노사상생도시 실현을 위해 갈등예방을 위한 교육, 산업안전 보건교육, 근골격계 질환예방 프로그램 등 노사관계 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공모 신청자격은 18일 현재 주사무소 또는 분사무소가 광주시에 소재지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로 전국 총연합단체 노동조합의 광주지역 본부, 지역·업종·직종별 단위노동조합, 노사관계 및 노동자 권익향상 지원 사업추진 단체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 단체는 광주시 홈페이지 시정소식-고시공고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4월4일부터 6일까지 광주시 노동협력관실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는 민간심사위원 등으로 구성된 자체심사위원회와 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쳐 5월에 최종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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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코로나19 전담 이송 인력 9명 추가 채용
대구소방, 코로나19 전담 이송 인력 9명 추가 채용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미크론 확산 등 급증하는 코로나19 확진자 이송체계를 확대 운영하기 위해 기간제 구급대원 9명을 추가 채용한다.
현재까지 코로나19와 관련해 대구소방에서 이송한 인원은 37,600여명에 달한다.
최근 들어 확진자와 재택 치료자가 폭증하면서 자택에서 증상 악화를 호소하며 119에 신고하는 건수가 급증했고 병상 부족 등으로 병원 이송 대신 119구급대가 간단한 응급처치와 환자를 관리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대구소방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쳐가는 119구급대원의 업무를 경감하고 이송 업무 공백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기간제 근로자 70명을 채용할 계획이었지만 채용을 포기하는 사례가 발생해 부족 인원 9명에 대한 추가 채용 계획을 마련했다.
이번 채용은 3월 23일까지 서류 접수, 이달 29일 면접을 거쳐 4월 4일부터 6개월간 현장에 투입되어 이송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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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약제 무상공급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약제 무상공급
[충청뉴스큐]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방제 약제를 3월 16일부터 관내 사과 재배농가에 무상 공급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금지병해충에 의한 세균병으로써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주로 발생하고 감염되었을 경우 잎꽃줄기과일 등이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아직 치료제가 없어 감염되면 과일나무를 뽑아 땅에 묻어야 해 농가의 피해가 막심한 상황이다 2015년 경기도 안성에서 처음 발생한 뒤 지난해까지 1천710농가, 950ha에서 발생했으며 대구시에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화상병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 재배농가에 개화전 방제, 개화기 방제 3종류를 사전방제 약제로 무상 공급한다.
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반드시 방제 적기에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며 “살포 후 약제방제 확인서 및 살포한 약제 봉지는 1년간 보관해야 발병 시 보상 관련 증빙이 가능하니 주의를 바라고 작업 도구도 철저히 소독·관리해 화상병이 예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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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현 거리두기 사적모임만 8인까지 일부 조정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거리두기 조치를 지난 조정에서 소상공인 어려움을 고려해 운영시간을 완화한데 이어 금번 조정에서는 국민불편 해소를 위해 사적모임을 6인에서 8인까지로 일부 조정한다.
대구시는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 이에 따른 의료대응 체계 부담, 유행·정점 예측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현 거리두기 조치를 운영시간 및 행사·집회 등 기타 조치는 현행대로 유지하고 사적모임은 현행6인에서 8인까지로 일부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2·3그룹 및 기타 그룹 운영시간은 현행 오후 11시까지로 유지되며 그 외 행사·집회 등 나머지 조치도 현행대로 유지된다.
이번 거리두기 조정을 다음주 3월 21일부터 시행되며 4월3일까지 적용된다.
향후, 정점 이후 유행 축소, 의료체계 여력 등을 확인하면서 운영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등 거리두기 완화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은 방역상황 등을 고려할 때 실내외 마스크 착용 등 일상 속 실천방역은 계속 유지될 필요성은 크므로 시민여러분께 잘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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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사민속박물관, 제27기 박물관대학 운영
광주역사민속박물관, 제27기 박물관대학 운영
[충청뉴스큐]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오는 24일부터 제27기 박물관대학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전쟁으로 보는 한국사’라는 주제로 앞서 진행한 ‘전쟁으로 보는 서양사’와 ‘전쟁으로 보는 동양사’에 이어 전쟁사 시리즈의 마지막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는 우리나라의 전쟁과 관련한 역사적 사실뿐만 아니라 ‘무기, 전쟁의 역사를 바꾸다’, ‘전쟁기술과 기술전쟁’ 등 전쟁의 전술·전략적 측면 과 이와 관련된 인물들, 후대의 평가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전쟁사를 조명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특수한 지정학적 상황을 둘러싼 강대국들과의 갈등과 변화 속에서 우리의 대응과 그에 따른 의의를 살펴본다.
우리나라 무기발달사 연구의 권위자인 건국대학교 박물관 박제광 학예연구실장을 비롯해 한·중·일 삼국의 전쟁 관련 문헌자료를 비교·연구하며 왕성한 저술활동을 하고 있는 문헌학자 김시덕 강사, 한국전쟁과 5·18민주화운동의 민간인 희생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하고 있는 조선대학교 노영기 교수 등을 초빙해 강좌의 전문성과 수준을 한층 높였다.
강의는 24일부터 5월19일까지 8회 진행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광주역사민속박물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의 내용이 새로 추가된다.
박물관대학의 모든 강좌는 무료로 진행하며 수강신청은 오는 22일까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선착순 200명에게는 강의자료집도 발송할 예정이다.
신현대 박물관장은 “박물관의 전쟁사 강좌 시리즈가 전쟁이 불러오는 참극을 이해하고 평화로 나가는 지혜를 갖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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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회 지방직 임용 원서접수 실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1일부터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원서를 접수한다.
응시원서는 25일 오후 6시까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접수하며 취소가 필요한 경우 28일 자정까지 동 사이트에서 처리할 수 있다.
광주시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직렬별로 접수기간 내 원서를 접수하고 수수료 결재까지 완료해야 한다.
이번 선발 예정 직렬과 인원은 17개 직렬 8∼9급 지방공무원 총 417명이다.
세부적으로는 행정 238명 세무 12명 전산 16명 사회복지 41명 사서 12명 속기 1명 공업 11명 농업 4명 녹지 6명 보건 6명 식품위생 1명 보건진료 3명 환경 10명 시설 48명 방재안전 1명 행정 1명 의료기술 2명 운전 4명 등이다.
또, 광주시는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직 임용기회 확대를 위해 저소득층과 장애인에 대해 구분모집을 하고 북한이탈주민을 경력경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자격을 갖추고 구분모집 또는 경력경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응시자는 원서접수 시에 해당 분야를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한편 광주시는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의 필기시험을 6월18일에 실시하고 7월15일 발표하는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8월 중 면접시험을 진행 후 9월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방공무원 임용시험과 별도로 2022년 광주광역시 공무직 채용 통합필기시험의 응시원서도 3월22일부터 3월24일까지 접수한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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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13통장 수기공모 작품전시회 개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8일부터 19일까지 신안동 ‘스튜디오94’에서 ‘제4회 청년13통장 수기공모전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9년부터 청년13통장에 참여한 청년들이 10개월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광주에서의 일과 삶’을 이야기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먼저 전시회는 제4회 공모전 수상작을 비롯한 역대 수상작품 130점 중 59점을 선별해 ‘네가 꽃 피울수 있게, 너의 봄이 되어줄게’라는 주제로 청년작가와 디자이너들이 직접 전시·연출한다.
‘제4회 청년13통장 수기공모전’은 ‘청년13통장은 나에게 ____이다’라는 주제로 시, 에세이, 동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총 39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중 대상 1개, 최우수상 2개, 우수상 3개, 장려상 5개 등 총 22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공모전에서 ‘청년13통장은 나에게 나침반이다’라는 영상으로 대상받은 김도연 청년은 “인생에서 가장 운이 좋았던 순간은 청년13통장 참여를 통해 저축의 기쁨을 느끼고 스스로 가치있는 변화를 느낄 때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스잔 청년은 “청년13통장의 멘토들 덕분에 돈 관리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만기 졸업 후에도 건강한 소비습관으로 금융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선 시 청년정책관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청년13통장 참여 청년들의 경제관념이 향상되고 삶의 주체로 변화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위로와 응원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13통장’은 일하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광주 대표 청년 금융복지 지원정책으로 2018년 시행한 이후 청년 211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의 96.1%가 만기 달성하는 등 지지를 받았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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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정 혁신의 아이콘 ‘혜윰 4기’본격 출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정 혁신의 아이콘 ‘혜윰’4기가 본격 연구 활동을 시작한다.
인천광역시는 정책연구모임 혜윰 4기 출범식을 18일 공감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혜윰은 시, 군·구 소속 공무원들로 구성된 정책연구모임으로 시정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하며 정책아이디어를 제시해왔다.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공직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혁신 아이콘으로 올해는 인천의 브랜드 가치 연구 6개 팀을 포함해 총 25개팀 152명이 참가했다.
참가팀은 팬덤 문화 형성을 통한 애향심 고취에 관한 연구를 비롯해 자율주행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 산업, MZ세대들과의 소통을 통한 공직 문화 개선까지 다양하고 풍성한 연구과제로 벌써부터 성과물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시는 연구 활동이 마무리 되는 오는 8월, 평가를 통해 최우수1팀, 우수2팀, 장려4팀 등 총 7개 팀을 선정하고 각각 200만원·150만원·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조직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주도하는 혜윰 참여 공무원들의 열정에 감사하다”며 “시정 혁신의 대표 아이콘인 혜윰의 활동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혜윰 3기에는 23개 팀이 연구 활동에 참여했으며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모바일 데이터 출장 업무처리 ’는 현재 실무부서에서 정책 반영을 추진 중이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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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 향후 기후위기 대응 방향 제시를 위한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인천광역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 향후 기후위기 대응 방향 제시를 위한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조선희 위원장을 비롯해 여러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월 18일 제5차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향후 이날 특별위원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점차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의 영향과 환경피해를 엄중히 인식함과 동시에 시민과 행정, 의회가 함께 지속가능한 기후위기 대응 체계를 마련코자 지난 2020년 10월 구성·운영돼 왔다.
그동안 특별위원회는 기후위기 대응 전반에 관한 인천시 관계부서의 업무보고를 통해 정책과 추진방향 전반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 문제인식과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영흥화력발전소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노력하는 시민사회의 활동상황과 전문가 의견 청취 등 다수의 세미나와 토론회를 추진했다.
조선희 위원장은 “21개월간 특별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끊임없는 고민을 통해 기후 위기라는 문제는 특정지역·단체·조직만의 문제가 아닌 모두가 인지하고 노력해야만 극복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기후위기를 인식한 첫 세대이자 해결할 수 있는 마지막 세대인 만큼 환경특별시 인천 시민답게 기후정의 실현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 나가야 할 때”고 말했다.
202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