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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업로 확장공사 개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산업로 확장공사’가 착공 6여년 만인 3월 4일 오후 3시부터 개통된다.
울산시는 3월 4일 오전 11시 화정교 인근에서 ‘산업로 확장공사 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울산시장과 울산시의장, 지역 국회의원, 북구청장, 시·구의원, 북구 주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테이프 커팅, 도로 시주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산업로 확장공사’는 총사업비 974억원을 투입해 연장 4.63km, 폭 30m 왕복 6차로 규모로 지난 2016년 9월 착공해 이날 개통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로 개통으로 지역 내 교통 혼잡 완화는 물론 교통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주방향으로의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우회도로 조기 개설 등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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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소에 적극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체납액 일소를 위해 ‘2022년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및 구·군 전체 올해 이월된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은 총 821억원으로 올해 정리목표액은 201억원이다.
시 세외수입 체납액의 경우 광역교통시설·교통사업·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구·군 세외수입 체납액의 경우 차량 관련 과태료가 61%를 차지하고 있다.
지방세외수입은 자치단체장이 행정목적 달성을 위해 개별법령과 조례 등에 근거해 부과하는 조세외 금전수입이다.
울산시는 먼저 이월체납액의 31%를 차지하는 1,0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 더욱 실효성있고 적극적인 행정제재 및 체납처분을 추진한다.
특히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아파트 분양권 조사 및 압류를 신규로 추진한다.
부동산 소유권과 달리 공시제도가 없는 아파트 분양권은 체납처분 집행의 사각지대에 있었다.
국토교통부에 일괄 조회 후 압류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명단공개뿐만 아니라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사유없이 체납하는 경우 ‘감치’도 신규로 도입한다.
장기방치 압류재산은 실익분석 후 공매, 신용카드 가맹점 매출채권 조회 및 압류추심, 법원공탁금 압류 및 추심, 관허사업제한, 대금지급정지 등 행정제재수단을 적극 활용한다.
세외수입은 차량 관련 과태료가 상당수인 만큼 지방세와 연계해 빅데이터를 활용해 체납차량의 특성과 이동패턴을 분석해 오전 또는 오후 시간대별 출현 빈도가 높은 지역을 선정해 그 지역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징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체납액은 적극적인 정리보류 처분하고 이후 소멸시효기간 완성시까지 재산유무를 분기별 조사하는 등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도 강화한다.
세외수입은 세외과목의 다양성과 실무자의 잦은 변동으로 업무 연계성이 부족한 실정이다.
울산시는 징수율이 저조한 부서를 방문해 상황별 실무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해, 체납유형 및 문제점 등을 공유하는 등 체납액 정리 방안을 모색한다.
표준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에 대해 맞춤형 활용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업무역량도 강화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으로 체납액은 반드시 징수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갖고 징수활동을 전개하고 동시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는 체납처분 유예 등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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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용 특수병상 151개 확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분만, 소아, 투석 등 특수환자 치료를 위해 151개의 특수병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수병상은 분만 1개소 94병상, 소아 1개소 37병상, 투석환자 2개소 20병상 등 4개 병원 151병상이다.
분만병상의 경우 확보 병상수가 94병상 대규모로 울산뿐만 아니라 경남권역 등 타 지역 산모들도 수용할 수 있어 경남권역 임산부 분만특화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해 4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최근 병상을 구하지 못해 발생한 임산부 구급차 출산, 보건소 출산 사례처럼 임산부의 병원 밖 출산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소아병상은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지난달 60세 이상 등 고위험군 중심으로 개편됨에 따라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소아 확진자의 대면 진료와 입원 치료를 위해 마련됐다.
오는 7일부터 코로나19 소아 특화 거점전담병원 및 소아 전용 외래진료센터 1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게 된다.
또한 울산시는 신장질환자들을 위한 혈액투석 병상 확충에도 힘을 기울였다.
울산대학교병원의 투석확진자 치료역량을 4명에서 8명으로 확대하고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 1개소와 최대 12명까지 투석이 가능한 외래투석 센터를 운영하기로 협의를 마쳤다.
울산시 관계자는 “특수환자용 병상의 대규모 확충에 따라 더 많은 울산시민들을 지역 내에서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게 되어 큰 다행이다”며 “오미크론 확진자 폭증에 따른 일반 격리병상 확보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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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미취업 청년 구직지원금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청년이 찾아오는 희망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울산청년 구직지원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34세 미취업자 청년 120명이다.
지원조건은 기준중위소득 120% ~ 150% 사이이다.
지원액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매월 30만원씩 총 180만원이며 지원금 수급 중 취업한 청년에게는 취업 축하금 30만원도 지급한다.
다만, 울산청년 구직지원금을 이전에 지급받은 자는 제외되며 아울러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구직관련 수당 혜택을 이미 받고 있어도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선발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선정기준은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구직활동의 적극성, 구직프로그램 참여의지 등을 전반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며 선정자를 대상으로 예비교육을 실시한다.
지원 신청 희망 청년은 오는 3월 7일부터 3월 25일까지 울산일자리포털 온라인 신청 및 울산일자리 재단으로 방문신청을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나 울산일자리재단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 일자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서 지원 사업을 발굴 해, 한명의 청년이라도 더 일자리를 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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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복천박물관 교육강사 추가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박물관 교육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2년 복천박물관 교육강사’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되는 복천박물관 교육강사는 내년 2월까지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을 맡을 예정이다.
모집 자격은 박물관·미술 관련 분야 학사 이상 전공자 또는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박물관 역사·미술 교육 분야에서 1년 이상 근무한 자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3월 14일 오전 9시부터 3월 16일 오후 6시까지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면 접수는 하지 않고 전자우편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서류 전형 적격자는 3월 17일 발표 예정이며 서류 전형 적격자를 대상으로 면접 및 시범강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면접 및 시범강의는 3월 23일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는 3월 30일에 발표된다.
나동욱 복천박물관장은 “박물관 교육을 스스로 기획·강의해볼 수 있는 복천박물관 교육강사로 활동한다면, 박물관 교육 전문성 확보와 더불어 재미와 보람을 다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 있는 관련학과 전공자 및 경력자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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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서관, 기획전시 ‘감각의 전이 sense transference’ 개최
부산도서관, 기획전시 ‘감각의 전이 sense transference’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 부산도서관은 오는 4월 24일까지 부산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2022년 제1차 기획전시 ‘감각의 전이 sense transferen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영상, 빛, 사운드 등을 이용한 영상미디어 설치작품 전시로 시각적인 요소와 청각적인 요소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도서관이라는 장소에서 이뤄지고 있는 감각 간의 전이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전시에는 정만영 작가의‘소리비soribi’,‘순환하는 소리’,‘이야기를 듣다’ 작품과 임봉호 작가의‘맹세의 맹점’,‘LiveeviL’,‘라이트 노블 Light novel’,‘사회교실 1’ 작품이 출품된다.
시각적으로 설치된 정만영 작가와 임봉호 작가의 작업은 저마다의 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관람객은 이번 전시를 통해 평면적인 전통적 매체뿐만이 아니라 미디어 매체의 특성에 따른 다양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고 시각적인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도서관이라는 공간에서 텍스트를 넘어 상상의 세계를 펼쳐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은 누구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일이다.
별도의 사전신청 절차는 없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시실 동시 관람 인원은 10명으로 제한된다.
권인철 부산도서관장은 “관람객들이 이번 전시에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도서관은 예술에 대한 다채로운 접근 등을 통해 지식을 얻는 공간이자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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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노후시설 집중 투자로 도시철도 안전강화 총력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올해부터 5년간 도시철도 노후시설 개선과 안전시설 확충에 총 6,883억원을 선제적으로 투자해 도시철도의 안전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다.
부산시는 ‘도시철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투자계획’ 수립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계획은 지난해 12월부터 45일간 시행한 도시철도 노후시설 고강도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도시철도 노후시설 개선과 안전시설 확충을 위해 올해부터 5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노후시설 개량 4,540억원 안전시설 확충 658억원 운행장애 예방 661억원 성능고도화 1,024억원 등 4개 분야에 총 6,883억원을 투입하는 것이다.
특히 단순 노후시설 개량 수준을 넘어 대시민 안전시설 확충 등 안전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부분에 1천억원 이상 투입될 예정으로 부산시민이 안전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시민안전 증진을 위한 필수비용이라는 논리로 이번 투자계획에 따른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부족분에 대해서는 부산교통공사의 차입을 통해 재원을 마련해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투자계획으로 노후 시설물의 적기 교체뿐만 아니라 안전시설에 대한 선제적 투자도 추진해, 부산시민의 발인 도시철도의 안전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발맞춰 중대 시민재해 및 산업재해 발생 원인을 근원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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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차세대 웹 개발자 육성 전문과정 개강… 오는 4월부터 16주간
부산시, 차세대 웹 개발자 육성 전문과정 개강… 오는 4월부터 16주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4월부터 약 4개월간 웹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인 ‘SW 엔지니어 트랙’을 운영하고 교육대상자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SW 엔지니어 트랙’은 정보통신기술 인력을 대규모 양성하는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중 하나인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의 훈련 교육으로 코딩 전문 기관인 ㈜엘리스와 협업해 오는 4월 4일부터 7월 23일까지 16주간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웹 기초에서부터 프론트엔드, 백엔드까지 현업에서 사용하는 기술 스택을 교육하며 ㈜엘리스가 자체 개발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현업 개발팀과 같은 방식으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리고 직무 특강, 현직자 멘토링,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첨삭 등 취업 지원프로그램도 진행해 정보통신기업과 채용도 연계할 예정이다.
최근 전 산업에 걸친 디지털 전환 흐름에 따라 웹 개발자 수요가 크게 늘고 있으며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비전공자가 정보통신 개발 직군으로 진출하려는 시도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웹 개발의 모든 과정을 교육하는 ‘SW 엔지니어 트랙’를 통해 비전공자도 현업에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은 졸업예정자·취업준비자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3월 13일까지 엘리스 누리집, 부산청년플랫폼, 부산일자리정보망‘에서 하면 된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전 산업에서 IT 기술은 기업의 핵심적 경쟁 요소로 중요성이 날로 커가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할 전문인력 확보에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지역 청년들이 채용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력 양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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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투자유치를 위한 인센티브제도 대폭 손질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3일까지 ‘부산시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에 대해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시는 과학기술지식서비스 분야의 우수인력 수도권 편중으로 유치기업의 인력난이 심각하고 올해부터 정부의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이 대폭 감소하는 등 기업 유치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타 시도와 차별적인 인센티브 개선안을 마련해 조례·규칙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조례·규칙 개정사항을 살펴보면 먼저, 지난 9월 실시한 기업과 투자 기관 관계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도심 내 미매각·미활용되고 있는 부산시 소유 공유재산을 투자유치에 활용할 수 있도록 명시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보조금 지원조건의 일부를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파격적인 현금지원으로 미래신성장핵심산업을 전략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제도를 개선했다.
추가로 이전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주거지원, 고용보조, 교육훈련비 등 기업이 필요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원항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후 개선 분야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지역기업이 역차별받지 않도록 지역기업에 대해서도 부산시 내 신증설 투자를 할 경우 보조금 지원 평가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제도를 보완했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그동안 부산시는 급변하는 산업생태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투자유치활성화전략, 전문인력양성 등 다양한 대책을 수립·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조례 등 개정을 통해 투자처로서의 부산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러한 보조금 지원 확대와 더불어 소위원회의 평가 시스템을 강화해 유치기업의 옥석을 가리는 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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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학교, 제14대 최갑용 학교장 취임
광주소방학교, 제14대 최갑용 학교장 취임
[충청뉴스큐] 제14대 광주소방학교장으로 최갑용 소방정이 3일 취임했다.
최갑용 학교장은 1992년 소방사 공채로 대구광역시 소방공무원에 입문해 대구소방본부 근무와 소방청 정보화담당관실, 중앙119구조본부 기획협력과, 소방청 소방분석제도과 119빅데이터 팀장 등을 역임했다.
일선현장과 소방청 기획부서 등을 두루 거치며 소방행정업무 전반에 탁월하다는 평가와 합리적인 업무추진 등 온화한 성품으로 부하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최 학교장은 “호남권 소방공무원 교육훈련의 핵심인 광주소방학교장으로서 소통과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고 현장에 강한 정예 소방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