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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위드코로나 대비 “ 학교 안팎 생활 방역 인력 확대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학교 내 방역인력을 추가 지원하고 ‘학교 생활방역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역인력 추가 지원은 정부차원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학교 내 일상회복을 조기에 정착하고 감염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체육건강교육과 윤권구 과장은 “위드코로나로 학교 내 교육활동 반경이 넓어지고 급식실 내 방역 강화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학교의 수요를 반영해 약 900명의 방역 인력을 추가로 지원한다”며 “학교 생활방역 지원단도 새로 구성해 학생이 자주 이용하는 PC방, 노래방, 스터디카페, 학원 주변에서 생활 방역을 계도·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방역인력 추가 지원과 ‘학교 생활방역 지원단’ 구성으로 학교 일상 회복에 한걸음 빨리 다가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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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특성화고 실습실 현대화사업 점검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특성화고 실습실 현대화사업 점검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과 진학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성화고등핚쇼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임지훈 위원장과 서정호 부위원장이 최근 미추홀구 도화동에 위치한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를 찾아 실습실 등 교육시설 전반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1970년대 준공된 마이스터고는 다양한 교육시설이 노후화돼 있고 주요 학습공간인 실습실마저 이웃 학교와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 학생 동아리실과 프로젝트 수업을 위한 연구 교실 등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학생실습실은 현대화 사업이 절실해 인근 가건물을 철거, 4층 건물의 최첨단 과학동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신축 예정인 학생실습실 배치도에 따르면 전자제어프로젝트 연구동, 전자회로 정보통신, 인공지능전자실습 등이 위치해 있고 각 층에는 학생자치회 및 동아리방이 마련된다.
임지훈 위원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특성화고 학생들의 가장 중요한 대면 실습수업과 진로 체험, 대외 직업교류 등이 모두 막혀 취업률과 진학률 모두가 정체돼 많은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이번 마이스터고 실습실 현대화 등 다양한 특성화고 교육시설 전반을 점검해 그린스마트스쿨처럼 기술명문학교들의 현대화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발굴에 우리 교육위원회가 끝까지 관심 갖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마이스터고는 최근 명장양성프로젝트 결과발표회를 여는 등 전국 최고의 기술 명문학교로 우뚝 서고 있다.
또 전자정보통신 미래인재 양성, 학생자치회 중심의 생활지도,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 외국어 교육 향상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기술 리더들을 육성하고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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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암미술관에서 정원체험 전통놀이 대회 열려
인천시 송암미술관에서 정원체험 전통놀이 대회 열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4일 정원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송암미술관에서는 매년 봄과 가을을 맞아 관내 소나무 정원을 활용한 정원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지난 10월에는 정원에서 조각품 전시가 열렸고 가족들이 참여하는 제기차기, 줄넘기 대회 등이 열렸으며 오는 14일에는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의 신청을 받아 가족 대항으로 시합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연과 관련된 각종 역사와 문화 등을 알아보고 연들을 직접 날려 보는 체험 행사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연을 가지고 있는 경우 본인의 연을 가지고 참여 가능하고 없는 경우 미술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연을 활용해 참가 가능하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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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볼음도, 248명의 삶’ 전시 속 볼음도 주민 초청
인천시, ‘볼음도, 248명의 삶’ 전시 속 볼음도 주민 초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지난 1일 볼음도 주민 40여명을 인천시립박물관으로 초청해 ‘볼음도乶音島, 248명의 삶’ 전시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볼음도乶音島, 248명의 삶’는 빠른 속도로 사라져 가는 섬의 이야기를 기록하기 위해 인천시 시립박물관과 인천문화재단이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로248명의 주민들이 살아가는 서쪽 바다의 작은 섬 ‘볼음도’에 대해 약 1년에 걸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유동현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초청 행사를 통해 볼음도 주민들을 환영하고 찾아와준 주민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주민들은 1964년 사진 속 지인들의 모습을 보며 과거를 회상하고 지금은 사라진 학교에 대한 아쉬움을 함께 나누며 볼음도에서의 삶과 관련된 이야기꽃을 피웠다.
전시에 초청된 볼음도의 한 주민은 전시 관람 후 “인천시립박물관은 처음 방문했는데, 인천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며 “특별할 것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온 우리의 이야기가 박물관에 전시된 것이 신기하고 볼음도에서의 생활에 자긍심을 느낀다”고 말했으며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섬에서만 만나던 주민들을 박물관에서 만나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섬에 계신 어르신들의 기억 하나하나야 말로 소중한 이야기이자 섬의 역사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가 점차 사라져가는 섬의 문화와 이야기들을 살펴보고 기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볼음도乶音島, 248명의 삶’은 매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또한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 ‘온라인 전시관’에서 온라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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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클래식 아티스트를 조망하다
주목받는 클래식 아티스트를 조망하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에 인천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나우Ⅲ’가 관객들을 찾아온다고 밝혔다.
‘클래식 나우’는 현재 한국의 클래식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을 인천에 소개하고 그들과 음악적 교류를 이어가는 시리즈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플루티스트 김유빈에 이어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신창용을 선정했다.
피아니스트 신창용은 열정과 감동, 그리고 화려한 테크닉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연주자이다.
2018년 지나 바카우어 국제 아티스트 콩쿠르 한국인 최초 1위, 2017년 서울국제음악 콩쿠르 1위, 2016년 힐튼헤드 국제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근 참가한 국제 콩쿠르를 모두 석권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와 함께 인천시향이 연주할 곡은 폴란드 작곡가 쇼팽이 청년 시절 작곡한 피아노 협주곡 1번이다.
피아노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은 당시 고전 비평가들에게 협주곡의 형식에 어긋난다고 많은 비난을 받아왔지만 오늘날 피아니스트들이 가장 사랑하는 협주곡 중 하나로 꼽힌다.
이 가을 서정적이며 아름다운 선율미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뒤이어 연주될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2번은 작곡가의 30대인 19세기 말, 오케스트라 곡 장르에 있어서 강렬하고 독창적 행보를 이어가던 전성기에 작곡된 작품이다.
이 교향곡으로 시벨리우스는 점차 유럽 내에서 명성을 얻는 작곡가가 됐고 유럽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알려진 국제적인 작곡가로 자리매김 하게 됐다.
인천시향은 시벨리우스가 마음에 품은 핀란드적의 목가적 풍경을 고스라니 그려낼 예정이다.
‘클래식 나우Ⅲ. 신창용 편’은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따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객석의 70%까지 좌석을 예매 오픈한다.
클래식에 목마른 많은 인천시민들에게 반가운 가을 선물이 될 예정이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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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와‘숲 가꾸기 1일 체험행사’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계양구와 함께 5일 숲 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의 소중함과 숲 가꾸기의 필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것으로 계양구 서운동 106-1 일원에 위치한 계양꽃마루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올해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시 식재된 나무를 대상으로 비료주기, 고사지 정리 등의 체험행사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실시됐다.
박세철 시 녹지정책과장은 “건강하고 가치 있는 숲이 되기 위해서는 나무를 심는 것만큼 심은 나무를 꾸준하게 가꾸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숲가꾸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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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15개사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1년 제2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서 관내 15개 기업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8월 2일부터 17일까지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하고 접수된 28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5곳을 선정했다.
이로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상반기 신규 선정된 7곳을 포함해, 총 61개 기업으로 늘어났다.
각 기업들은 신청 유형에 따라, 일자리제공형·사회서비스 제공형·기타형으로 구분되며 유형별 판단 기준을 충족함으로써,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게 된다.
한편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일자리 지원을 비롯한 전문인력과 사업개발비 지원 신청자격이 부여되며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경영 컨설팅과 지원,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와 판로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이번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들이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이러한 예비 사회적기업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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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만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5일 오후 2시 시청 제2별관 4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1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인 대응과 관계기관 간 공조체제 강화를 통한 시민불편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울산시와 구·군, 울산시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육군 제7765부대 등 27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명피해예방, 시설보호와 교통소통 대책, 취약구간 정비 및 예방시설 확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2021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운영하고 주요도로 124개 노선 575km 구간에 대해 제설차량,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장비를 사전에 확보, 제설전진기지 34개소를 지정해 폭설 피해에 적극적으로 대비한다.
특히 한파특보 시 한파전담팀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활동 및 농축수산 시설물 피해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11월말까지 버스승강장 방풍시설, 온열의자 등 생활밀착형 한파저감 시설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손연석 시민안전실장은 “자연재난은 막을 수는 없지만, 사전 점검과 예방을 통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며 “민·관·군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겨울철 대비 체계를 견고히 해서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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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운동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5일 오후 2시 부곡사거리에서 ‘울산·미포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운동’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산업현장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울산여천안전협의회 소속 35개 기업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 등 6개 기관에서 총 45여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기업 발전의 토대는 ’안전‘이다’, ‘안전은 말보다 실천이다’ 등의 산업현장 안전문화 슬로건을 담은 팻말과 현수막 등으로 산업안전 의식 홍보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11월은 울산·미포국가산단 내 19개 기업에서 정기보수사업을 실시하거나 할 예정이다”며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의식이 더 요구되며 지금까지 발생된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기업체 정기보수기간에 많이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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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10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2021-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