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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15개사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1년 제2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서 관내 15개 기업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8월 2일부터 17일까지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하고 접수된 28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5곳을 선정했다.
이로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상반기 신규 선정된 7곳을 포함해, 총 61개 기업으로 늘어났다.
각 기업들은 신청 유형에 따라, 일자리제공형·사회서비스 제공형·기타형으로 구분되며 유형별 판단 기준을 충족함으로써,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게 된다.
한편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일자리 지원을 비롯한 전문인력과 사업개발비 지원 신청자격이 부여되며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경영 컨설팅과 지원,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와 판로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이번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들이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이러한 예비 사회적기업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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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만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5일 오후 2시 시청 제2별관 4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1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인 대응과 관계기관 간 공조체제 강화를 통한 시민불편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울산시와 구·군, 울산시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육군 제7765부대 등 27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명피해예방, 시설보호와 교통소통 대책, 취약구간 정비 및 예방시설 확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2021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운영하고 주요도로 124개 노선 575km 구간에 대해 제설차량,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장비를 사전에 확보, 제설전진기지 34개소를 지정해 폭설 피해에 적극적으로 대비한다.
특히 한파특보 시 한파전담팀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활동 및 농축수산 시설물 피해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11월말까지 버스승강장 방풍시설, 온열의자 등 생활밀착형 한파저감 시설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손연석 시민안전실장은 “자연재난은 막을 수는 없지만, 사전 점검과 예방을 통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며 “민·관·군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겨울철 대비 체계를 견고히 해서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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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운동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5일 오후 2시 부곡사거리에서 ‘울산·미포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운동’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산업현장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울산여천안전협의회 소속 35개 기업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 등 6개 기관에서 총 45여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기업 발전의 토대는 ’안전‘이다’, ‘안전은 말보다 실천이다’ 등의 산업현장 안전문화 슬로건을 담은 팻말과 현수막 등으로 산업안전 의식 홍보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11월은 울산·미포국가산단 내 19개 기업에서 정기보수사업을 실시하거나 할 예정이다”며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의식이 더 요구되며 지금까지 발생된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기업체 정기보수기간에 많이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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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10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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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범서∼경주외동 국도건설’현장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5일 오후 3시 울주군 범서읍 소재 들꽃학습원 시청각실에서 울주범서∼경주외동 국도건설’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장 설명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박병석 시의회 의장, 이선호 울주군수, 윤영찬 중구 부구청장, 시·구·군 의원, 중구·울주군 주민 등이 참석한다.
이날 송철호 시장은 직접 참석자들에게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내용, 그동안 추진상황,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다운2 공공주택사업으로 인한 교통혼잡 해소와 울산외곽순환도로 동해고속도로 연계기능 확보 및 경주 간 광역도로 기능 강화를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해오름동맹 도시 교류확대는 물론, 외곽 이동 및 도심 접근 편의제공 등 교통서비스 향상을 통한 지역간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 범서∼경주 외동 확장 구간은 지난 9월 28일 국토부에서 발표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확정 사업으로 연장 6.43km를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게 되며 국비 890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경주구간 4.4km도 확장하는 것으로 국가계획에 반영됐다.
지난 2019년 12월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후보사업으로 선정되어 2020년 3월부터 2021년 7월까지 조사를 시행했으며 2021년 8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특히 송철호 시장은 지난 3월에도 국토부 제2차관을 만나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7월 제출한 종합평가 보고서에는 직접 영상을 통해 평가위원들에게 사업의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또한 기재부 제2차관, 재정관리국장 등을 방문해 향후 울산다운2 공공주택사업과 선바위 지구, 울산외곽순환도로 연계 등으로 인한 우리시 교통유발량 산정결과를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로 울주 범서∼경주 외동 확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이끌어 냈다.
이 사업은 국토부에서 시행하게 되며 내년부터 2년간에 걸친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오는 2024년 공사를 착수해 2029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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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멸종위기야생생물 삵이 살고 있다”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삵’이 남구, 중구 태화강도심 지천에 살고 있음이 확인됐다.
울산시는 지난 7월 1일 태화강전망대인근 보행데크에서 ‘삵’발견 제보를 받고 관찰카메라를 설치한 결과, 2개체 삵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7월 1일 9일 10일 11일 등 4일간 총 6회 확인됐다.
또한 10월 3일과 6일 2회, 1개체가 관찰됐다 개체 중에는 앞쪽 왼발 부상 입은 개체도 관찰됐다.
한상훈 박사는 “태화강 도심 내 대숲과 지천 인근의 삵 서식은 생태계가 안정화됐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했다.
또한 한 박사는 “들고양이와 영역 다툼을 했거나 유리, 날카로운 칼날, 쥐덫 등에 부상을 당했을 수 있다”며 “삵과 경쟁 관계에 있는 들고양이 개체 서식 실태 조사 및 관리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삵은 고양이과 동물 중 몸집이 작고 황갈색 바탕 점무늬가 몸통에 있고 이마와 목으로 이어지는 뚜렷한 검은 세로줄 무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북쪽보다 남쪽에 개체들이 많다.
설치류인 쥐와 새를 먹이로 하고 헤엄을 쳐서 물고기를 잡기도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상위 포식자 인 ‘삵’과 ‘수달’ 등 서식 실태를 지속적으로 정보 수집해 서식환경 보존 및 생태관광자원 활용방안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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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연에서 분해되는 바이오플라스틱 제품 상용화 ‘선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자연에서 분해되는 바이오플라스틱 제품 상용화에 주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울산시는 11월 5일 오전 10시 시청 2별관 카페에서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 시연회’를 통해 플라스틱 컵과 빨대, 포크, 비닐봉투 등 제품화 실증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실시한다.
이날 시연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이철위 한국화학연구원 정밀 바이오화학연구본부장, 김미진 ㈜대인 대표, 한상진 울산환경운동연합 대표 등이 참석한다.
송철호 시장은 이날 카페 직원과 함께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 음료를 직접 만들어 참석자들에게 제공한다.
이어 참석자들은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사용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회를 가진다.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화 및 실증 사업’은 국비 등 총 29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한국화학연구원주관으로 지난 2020년 4월 착수, 오는 2024년 12월 완료된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생분해 속도조절 기술 개발,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 필름 제조, 바이오 플라스틱 원재료 생산, 시제품 15종 개발 및 실증 등이 추진된다.
송철호 시장은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 시연을 시작으로 바이오화학 기업들이 울산에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번 사업에서 최적의 생분해 장소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의견수렴을 위해 시민과의 소통 창구도 마련하겠다.
아울러 울산시는 생분해성 제품이 널리 사용되기 위한 조례제정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미세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사용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추세이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각광받고 있다.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은 자연에서 미생물에 의해 완전 분해되어 물과 이산화탄소로 전환되는 친환경 소재로 미세플라스틱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가스를 재사용해 탄소중립을 실현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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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 기초자치단체장 및 현장 경찰관 소통 간담회 실시
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 기초자치단체장 및 현장 경찰관 소통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가 시 산하 16개 구군 및 지구대, 파출소를 차례로 방문해 최일선 현장 경찰관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행 자치경찰제도는 광역자치단체 단위를 기본으로 도입되어 주민 체감 치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초자치단체가 소외될 우려가 있어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있다.
이에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제도의 공백을 메우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경찰제 실현을 위해 공감대를 높이고 기초단위 자치경찰제 정착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은 지난 10월 19일 영도구청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6일까지 기초자치단체와 관내 지구대·파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기초자치단체장 간담회에서는 자치경찰제도 설명 및 기초자치단체 참여 활성화 방안, 24시간 현장대응팀 구축 등 자치경찰제 정착을 위한 기초자치단체와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지구대·파출소 현장 경찰관 간담회를 통해 자치경찰제 관련 공감대 형성과 함께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고 있다.
정용환 위원장은 “치안현장과 밀접하고 실질적 관계가 있는 기초자치단체와 소통 및 협업은 ‘부산형 자치경찰제’의 성공을 위한 필수적 요소”며 이를 위해 “기초자치단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자치경찰사무를 일선에서 담당하는 지구대·파출소 경찰관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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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바다축제, 시민에 희망을 쏘아 올리다
부산바다축제, 시민에 희망을 쏘아 올리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25회 부산바다축제가 많은 시민의 참여로 지난 10월 3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10월 29일부터 3일간 열린 부산바다축제는 비접촉 참여프로그램, 발코니 콘서트 등 온·오프라인을 결합해서 진행됐다.
시민들의 온라인 비접촉 프로그램 참여 열기가 뜨거웠는데, 수도권은 물론 강원도, 제주도에서도 참여 신청을 했으며 약 1만여명이 응모하는 등 전국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또한, 마지막 날 열렸던 발코니 콘서트는 전 객실 관람객이 참여해 콘서트장이 모처럼 관람객 함성과 환호로 가득했다.
먼저, 29일 열린 유튜버 승우아빠와 이원일 셰프의 ‘푸드 in 방캉스’는 두 출연자의 멋진 호흡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참여 키트가 없는 분들까지 요리를 만드는 재미를 함께 할 수 있었고 부산의 어묵을 활용한 ‘어묵타코’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부산의 맛을 느끼게 했다.
많은 분이 유튜브 라이브, 줌 라이브에 참여해 다양한 누리소통망 후기들이 가득했다.
다음날 30일에 진행된 최현우 마술사의 ‘매직 in 방캉스’는 약 1천여명의 시민들이 유튜브, 줌 라이브로 참여했고 마술 정답을 알리기 위해 깜짝 출연한 박형준 부산시장은 제25회 부산바다축제 개최 인사와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같은 날 부산항대교 야경이 멋진 원도심 아스티호텔 루프탑에서 진행된 ‘트레이닝 in 방캉스’는 필라요정 양정원과 몸짱 개그맨 허경환의 진행으로 필라테스 기본자세와 홈트레이닝 비법을 서로에게 전수하며 라이브 참여자들과 소통했다.
31일 저녁에는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 유스호스텔 발코니에서 시민들의 환호와 함성으로 가득채운 ‘발코니 콘서트’가 열렸고 부산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휴, 윙크차일드태퍼스, 순순희, 그리고 대중적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필, 다비치 등이 출연했다.
공연에 참여한 출연자들 역시 모처럼 펼쳐진 관람객과의 만남에 감동과 함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번 축제를 통해 부산바다축제가 바다가 아닌 곳에서 그리고 여름이 아닌 가을에 음식, 트레이닝, 매직 등이 바다축제의 콘텐츠가 될 수 있고 원도심 호텔 루프탑, 봉래동 오래된 창고 아르피나 호텔 발코니가 바다축제의 장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올해 부산바다축제의 또 다른 성과로 확인됐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올해 부산바다축제 ‘가을바다 부산방캉스’는 여러 고심 끝에 비접촉프로그램과 발코니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큰 호응과 관심 속에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넘어가는 10월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고 밝혔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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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 시대 반려식물과 함께해요”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 반려식물과 함께해요”
[충청뉴스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월 11일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에 발맞춰 ‘With 코로나 With 반려식물’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극복에 대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실내 공기정화에 효과가 좋은 반려식물을 가정에서 직접 심고 가꿔보는 비대면 체험행사다.
행사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1월 8일부터 30일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200가족을 모집하며 신청 가족당 1세트의 체험재료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부산시 농업기술센터 김정국 소장은 “이번 행사가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에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는 항상 시민들 곁에서 함께하는 위드 농업기술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1-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