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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시민상 7명 선정… 대상에 故 김희로 부산시민발전재단 이사장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37회 자랑스러운 시민상’에 부산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 봉사와 희생을 실천한 7명을 선정하고 대상에는 고 김희로 ㈔부산시민발전재단 이사장을 정했다고 밝혔다.
1985년부터 시작된 이래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부산시와 부산문화방송이 공동주관하며 ‘애향’, ‘봉사’, ‘희생’ 등 3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 복리 증진에 뛰어난 공적을 지닌 시민에게 340만 부산시민의 이름으로 시상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올해 대상에는 고 김희로 ㈔부산시민발전재단 이사장이 선정됐고 ‘애향’ 부문 본상에는 강의구 부산영사단장, 장려상에는 장경준 BNCCN대표가 각각 뽑혔다.
또한 ‘봉사’ 부문 본상은 이정화 ㈜보명피엔티 대표, 장려상은 김수환 ㈜맥현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고 ‘희생’ 부문에서는 김문하 부산세관 주무관이 본상을, 정규석 부산진구 보건소장이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대상 수상자인 고 김희로 ㈔부산시민발전재단 이사장은 ‘하야리아 부지 시민공원추진 범시민 운동본부’ 공동대표, ‘동남권 관문공항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APEC 유치위원회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 숙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끌어내는 등 부산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애향’ 부문 본상 수상자인 강의구 부산영사단장은 오랜 기간 부산영사단장직을 맡아 부산의 위상 제고와 홍보에 헌신적으로 노력했고 특히 2016년 ‘세계의 해양대통령’이라는 국제해사기구 사무총장 선거에서 한국인 첫 사무총장이 탄생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장려상 수상자인 장경준 BNCCN 대표는 지난 29년 동안 저탄소 녹색성장 푸른 부산 만들기, 저소득층, 노인 불우이웃 돕기 등 지역사회의 환경보전 및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했다.
그리고 ‘봉사’ 부문 본상 수상자인 이정화 ㈜보명피엔티 대표는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여성 기업인으로 아너소사이어티, 법무보호복지공단, 여러 봉사동아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했으며 특히 법무보호대상자의 가정형성 지원과 자립 지원 등을 도와 이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기여를 했다.
장려상 수상자인 김수환 ㈜맥현 대표는 지난 20여 년간 사직2동 장학회, 사직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고 동래문화원 이사, 사직단 복원 추진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전통문화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마지막으로 ‘희생’ 부문 본상 수상자인 김문하 부산세관 주무관은 작년 11월 부산대교 인근 해상에서 자살 기도를 했던 익수자를 최초로 발견, 추운 날씨와 강한 조류 등 위험한 상황을 무릅쓰고 직접 바다에 뛰어들어 1차 구조 활동을 펼쳐 출동한 해경과 함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의인이다.
장려상 수상자인 정규석 부산진구청 보건소장은 2018년 11월부터 부산진구 보건소장을 맡아 코로나19 확산 및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의료현장 최일선에서 노력을 다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받으신 분들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펼쳐 부산시민들께 존경을 받아 오신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의 씨앗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며 축하와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6월 7일부터 8월 16일까지 시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았고 후보자를 대상으로 현장 사실조사, 외부위원 실무심사 및 최종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5일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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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급식 단가 인상 및 결식우려 아동 추가 발굴·지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월부터 아동급식 단가를 6,000원으로 인상하고 12월까지 ‘결식우려 아동 급식 한시지원 사업’을 통해 결식우려 아동 약 3,300여명을 추가로 발굴·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가인상과 한시지원은 결식우려 아동이 보다 다양한 음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로 사각지대에 있는 결식우려 아동을 추가로 발굴·지원하고자 시행된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24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편성했다.
아동급식 단가는 오는 10월부터 기존 5,500원에서 6,000원으로 500원 인상된다.
이를 통해, 결식우려 아동들의 영양 불균형을 줄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보건복지부의 권고에 따라, 2022년부터는 아동급식 단가를 7,000원으로 인상해 급식의 질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결식우려아동 급식 한시지원 사업’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시행된다.
보호자에게 근로·질병·장애 등이 생겨 결식이 우려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과 보호자의 사고 만성질환 등으로 양육능력이 미약한 중위소득 75%이내 가구를 대상으로 기존 아동급식을 지원받지 않고 가정 내 식사가 어려운 18세 미만의 아동·청소년 3,300여명을 추가로 발굴한다.
기존 아동급식과 동일하게 아동급식카드 제공 등을 통해 1일 최대 3식까지 급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급식 신청은 희망자나 가족, 이웃 주민, 사회복지사 등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온라인 등으로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결식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급식단가를 인상하고 지원 대상자를 추가로 발굴함으로써 아동급식 사각지대를 줄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아동이 ‘눈치보지 않고 맘 편히 배부르게’ 급식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결식우려 아동 급식 지원을 위해 지난 5월 행복얼라이언스-행복도시락과의‘행복한 두 끼 아동급식 지원’협약 체결해 6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총 10개월간 결식우려아동 800명에 대해 매주 5일 분량의 밑반찬을 배달하고 기초생필품 패키지, 비타민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7월 아동급식 시스템 개선을 통해 3,600여 곳에 불과했던 아동급식 가맹점을 50,000여 곳으로 확대하고 IC칩이 내장된 일반 카드 형태로 급식카드를 변경해 결제 오류를 최소화함으로써 아동의 선택권과 이용 편의성을 대폭 증진한 바 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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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선도할 관광 스타기업을 찾습니다
부산시,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선도할 관광 스타기업을 찾습니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유망 관광기업을 발굴·육성해 코로나19로 가속화된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부산관광 스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4차 산업혁명에 따른 ICT 발달, 빅데이터와 AI 등 기술혁신으로 글로벌 온라인여행사 등 모바일 플랫폼으로의 관광산업 패러다임이 변화되고 있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여행업계 등은 비대면·온라인으로의 디지털 전환을 더욱 요구받고 있다.
이번 스타기업 육성사업도 지역 관광기업이 이러한 기술적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선도할 글로벌 관광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함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일회성 사업화 자금 지원이 아닌 5년간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선정기업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협업사업을 발굴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시는 2025년까지 유망 관광기업 25개사를 선정·육성할 계획이며 올해는 5개사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부산시장 명의의 스타기업 인증서 인증패와 함께 1차년도에 사업화 지원금 1천만원, 2차년도에 자기 주도적 스케일업 지원금 1천만원 등을 지원 받게 된다.
아울러 시는 산관학 연계 인턴 및 지역 맞춤형 청년 일자리 등으로 기업의 우수 인재 활용 폭을 넓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관광 스타기업‘ 신청 자격은 본사가 부산시 소재인 중소기업이면서 관광사업자 또는 관광 융복합 사업자 업력 3년 이상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3억원 이상인 기업으로 신청은 다음 달 14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관광공사 및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부산관광 스타기업 육성은 관광산업의 디지털 기술혁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선도할 부산관광 미래 모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아울러 디지털 융합형 관광인재 육성 및 관광분야 산학협력을 강화해 디지털 기술혁신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관광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되어 전국 최초로 지역거점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광스타트업 육성, 관광 분야 산학협력모델 발굴 및 관광 인재 육성 등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기존 전통 관광기업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공유 오피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전환 교육을 추진하는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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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마트 도시 부산, ‘2021 세계지식포럼 부산’에서 답을 얻는다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 ‘2021 세계지식포럼 부산’에서 답을 얻는다
[충청뉴스큐] 글로벌 지식 축제의 장으로 자리 잡은 ‘2021 세계지식포럼 부산’이 전 세계 석학들이 참여한 가운데 여섯 번째 막을 올린다.
부산시는 ㈜매일경제신문사와 MBN이 공동 개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과 울산과학기술원이 주관하는 ‘2021 세계지식포럼 부산’이 내일 오후 2시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되며 현재 GS그룹 ESG위원회 위원장인 현오석 전 경제부총리의 기조연설을 포함해 ‘탄소중립시대의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두 개의 세션에 국내외 석학들이 참석해 탄소중립 시대의 부산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나눌 예정이다.
이러한 세계적 석학들의 발표와 토론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첫 번째 세션 ‘탄소중립의 글로벌 조망’에서는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 에너지 부문 헤드인 크리스티안 도이치가 '규제의 가속화와 기술의 진보'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마크 달리 영국 로이드선급협회 조선해양 총괄대표는 '조선해양에서의 전략과 경험’에 대해 얘기하며 요시 셰리프 MIT 교수는 ‘탄소중립과 ESG’ 주제로 탄소배출 증가에 따른 기후변화 대응방안의 세계적 흐름을 논의한다.
그리고 첫 번째 세션 토론에는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패널로 참석해 부산시 탄소중립 관련 정책 방향과 전략 등에 대해 석학들과 함께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 ‘高 탄소 산업의 변신’에서는 닐 캐버나 호주 우드사이드에너지 최고 과학자가 '에너지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마지 재러파버 미국 코자르개발 대표가 '탄소중립 도시'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미래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과 탄소중립 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각국의 각축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부산의 탄소중립 정책 전략과 비전 등이 다뤄질 것으로 기대되어 이를 통해 세계 경제의 구조 변화에 대응해 탄소중립 시대 부산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탐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급속한 기후변화로 인해 국제사회가 강력한 대응체계를 구축해나가는 현 상황에서 ‘탄소중립’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부산시도 ‘부산 먼저 미래로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이라는 도시 비전을 설정하고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15분 도시 등을 통해 탄소중립형 도시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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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융, 국제금융도시 126곳 중 33위… 2020년 이후 가파른 상승세 지속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금융이 국제금융센터지수평가에서 국제금융도시 126곳 중 33위로 올해 3월 대비 3계단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글로벌 싱크탱크 컨설팅 기관인 Z/Yen사는 글로벌 금융도시 126곳을 대상으로 2021 GFCI 30번째 평가 결과 및 순위를 공개했다.
순위를 살펴보면, 뉴욕과 런던이 변함없이 1위, 2위를 차지했고 홍콩과 싱가포르는 3위와 4위로 각각 한 계단씩 상승했으며 샌프란시스코가 7계단 상승한 5위, 로스앤젤레스가 6계단 상승한 7위에 랭크됐다.
한국의 도시 중에는 서울이 가장 높은 순위이고 부산이 그 뒤를 이었다.
종합 순위: 뉴욕, 런던, 홍콩, 싱가포르, 샌프란시스코, 상하이, 로스앤젤레스, 베이징, 도쿄, 파리, 서울, 부산 부산금융은 2014년 금융도시 평가순위에 처음 진입한 이후 중국 내 금융도시들의 약진으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해오다, 작년 상반기 51위, 하반기 40위, 올해 상반기 36위, 그리고 이번에 33위로 상승세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
작년 상반기 이후로만 놓고 보면 총 18계단이 상승했다.
부산 순위 변동: 51위 → 40위 → 36위 → 33위 이처럼 부산금융이 코로나19 악재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이유는 지난해 12월부터 외국계 금융기관 유치에 성공하고 최근 BIFC63 글로벌 금융 클러스터를 차질 없이 조성해, 명실상부한 국제금융센터로서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인프라 측면에서도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덕도 신공항 건설이 순항 중이고 2030세계박람회 유치 및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등 호재와 기대감이 직간접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산금융이 전통 금융과 함께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 허브도시를 지향하며 핀테크,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미래 먹거리 금융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보였고 여기에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의 해외 마케팅 전략이 더해져 계속된 순위 상승을 이끌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글로벌 금융도시들과 치열하게 경쟁하는 환경 속에서 성공의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부산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라며 “핀테크와 블록체인 기반 기술 금융에 지속 투자하고 외국계 금융기관 유치에 힘쓰며 지산학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금융 인재도 계속 양성해 국제금융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더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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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복지정책 모니터링 추진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1년 장애인정책 추진사항 점검을 위한 모니터링단을 추가 모집한다.
시는 지난 2019년 ‘장애인이 행복한 주체적이고 동등한 삶’을 비전으로 5대 전략, 15개 중점과제, 43개의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광주시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에 올해 장애인정책 추진사항 점검을 위해 공모를 통한 모니터링단을 구성하고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추진실적에 대한 현장실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정책 모니터링에 대한 연속성 및 전문성을 고려해 이미 구성된 15명의 모니터링단에 4개 분야, 5명을 추가 모집한다.
모니터링단 접수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10월8일까지로 시 홈페이지 및 장애인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27일 올라올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모니터링단은 시 사업부서 및 관계기관 담당자 인터뷰, 장애당사자와 부모의 의견청취 등을 통해 시 자체평가에 대한 점검과 정책과제의 현장 실행 및 반영 정도를 평가하게 된다.
현장실사에 앞서 다음달 14일에는 분과별 위원과 모니터링단이 함께 사전워크숍을 진행해 분과별 모니터링 일정 및 진행방법, 과제별 특성에 따른 기술방법 등 평가세부기준 등을 논의한다.
12월에는 시 주관부서별 자체평가와 모니터링를 토대로 2021년 평가 및 분석보고서를 작성해 향후 2022년 장애인정책 시행계획 수립 등을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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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부채 연체해소 지원금 추가 지원
광주시, 청년부채 연체해소 지원금 추가 지원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 금융복지사업을 통한 청년 부채 연체해소 지원대상자 40명을 다음달부터 추가 선정한다.
이번 추가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광주청년의 삶 실태 진단 및 대책 마련’을 위해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광주 청년 29.9%의 부채가 증가하고 제3금융권 및 대부업체 대출경험이 11.6%로 나타나는 등 청년의 경제상황 악화가 나타난 결과로 이뤄졌다.
‘청년드림은행’ 사업은 돈과 빚으로 고민하는 만 19~39세 광주 청년을 위한 부채해소 지원 사업으로 1대1 재무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고 신용회복기관 동행 연계지원, 경제교육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자는 드림은행 재무상담 후 내부심사를 통해 40명을 선정하고 1인당 80만원을 분할 지원한다.
지난달까지 광주 부채청년 150명에게 연체해소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김영선 시 청년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감소는 물론 장기연체 등으로 고단한 청년들에게 이번 추가 지원은 부채를 해소하고 생활안정을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될 것으로 보인다”며 “청년드림은행 금융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채무도 예방하고 삶을 재설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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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가을철 도로 일제 정비 실시
광주시, 가을철 도로 일제 정비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10월6일까지 가을철 도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도로 기능유지와 교통안전 및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495개 노선 1721㎞에 대해 2021 가을철 도로 일제 정비 지침을 수립하고 종합건설본부와 자치구 등 도로관리청별로 자체 점검을 통해 진행된다.
중점 정비사항으로는 하절기 도로포장 파손부위 및 노면 요철 교량 및 터널 등 주요 시설물의 기능 확보를 위한 유지보수와 배수시설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기준에 맞지 않는 도로표지 도로시설물 청결상태 유지 및 동절기 도로 제설대책 수립 등이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다가오는 겨울철 설해대책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사업비 4억원을 확보했으며 강설 및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5개 자치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주성 시 도로과장은 “효율적인 도로정비를 위해 도로포장의 파손 등 불합리한 도로시설물을 발견하면 해당 도로관리청에 즉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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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성매매 추방주간’ 예방 캠페인
광주시, ‘성매매 추방주간’ 예방 캠페인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아 성매매에 대한 불법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성매매 추방주간은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9월19일부터 25일까지 법으로 지정돼 있으며 이 기간에 다양한 성매매 예방 활동이 실시된다.
올해는 추석연휴와 겹치면서 10월까지 연장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추방주간에는 성매매방지법 시행 17주년을 맞이해 ‘우리의 관심이 성매매 없는 일상을 지킵니다’라는 표어 아래 캠페인, 이미지포스터 전시, 팟캐스트를 진행한다.
24일에는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광주여성의전화 등 여성단체와 함께 충장로우체국, 5·18민주광장 등 4곳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성매매의 구조적 문제, 수요차단 등의 내용을 담은 피켓으로 침묵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성매매 예방 및 성매매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이미지포스터 15작품을 24일부터 30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 30일부터 10월7일까지는 시청 1층 시민홀에 전시한다.
성매매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팟캐스트도 진행한다.
디지털성범죄와 청소년 성매매, 성착취 구조에 대한 여성인권실태 등에 대한 주제로 패널을 구성해 오디오 콘텐츠로 제작 후 10월중 라디오방송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성매매 근절 및 피해자 구조지원을 위해 성매매 집결지 폐쇄활동 지원, 성매매 피해상담소 운영, 성매매 피해자 자립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종임 시 여성가족과장은 “광주 시민들이 성매매가 불법이라는 인식을 갖기를 바란다”며 “이번 성매매 추방주간 표어처럼 성매매 없는 일상이 안착될 수 있도록 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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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아빠 육아법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아빠 육아법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10월 21일 인천 관내 유치원에 재원중인 유아들의 아버지를 대상으로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아빠의 육아법’에 대한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원격으로 실시되며 직장이 있는 아버지들의 참여를 위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연수를 신청한 가정에 성격 검사지가 택배로 배송되며 가정에서 성격 검사를 직접 실시하고 연수를 통해 성격별 육아 방법에 대한 피드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연수참여는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2021.9.24.~9.30까지이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정명희 원장은 “우리 진흥원에는 다양한 부모참여 프로그램이 진행 중에 있으니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