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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불암 씨,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 릴레이 동참
배우 최불암 씨,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 릴레이 동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민 아버지로 불리는 배우 최불암 씨가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 릴레이 캠페인 ‘함께해요, 이삼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최불암 씨는 지역 기업인 채창일 경성리츠 대표로부터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 후속 주자로 지명받고 캠페인 취지에 흔쾌히 화답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최불암 씨는 어린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줘야 한다는 신념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고 평소 어린이재단 일이 가장 큰 인생의 보람이라고 말한 최불암 씨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최불암 씨는 “엑스포의 주제가 인류 활동의 광범위한 발전이다.
우리 아이들이 지금보다 더 좋은 세상에서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꺼이 함께 했고 2030월드엑스포를 부산시가 유치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고 응원했다.
한편 최불암씨는 엑스포 유치를 위해서 민간기업 참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후속 주자로 강동완 웰니스병원 병원장과 신주식 ㈜머거본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올해 7월부터 9월 말까지 진행되는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은 김부겸 국무총리와 박형준 부산시장을 필두로 시작된 투 트랙 릴레이 캠페인으로 현재까지 정계·학계·재계·연예인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캠페인에 동참한 유명인과 일반 시민들의 열정을 자산으로 삼아 엑스포 유치를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전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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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 인터넷·스마트폰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하세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주택, 토지에 대한 9월분 재산세 고지서 172만 건을 우편 또는 전자로 발송해 오는 30일까지 납부하도록 안내했다고 밝혔다.
9월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납세의무가 있으며 주택의 경우 납세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눠 부과한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총 6천59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570억원 증가했는데, 그 원인으로는 개별공시지가 상승 및 대단지 공동주택·오피스텔 신축 등에 따른 것이다.
또한, 구·군별 부과 현황을 보면 강서구 928억원, 해운대구 904억원, 부산진구 653억원 순으로 많으며 반면 서구 125억원, 영도구 120억원으로 가장 적게 나타났다.
납부는 9월 30일까지이며 모바일 앱, 부산사이버지방세청 또는 위택스를 이용하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가상계좌, 자동응답시스템, 편의점, 은행,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낼 수 있다.
특히 전자고지와 계좌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심재승 부산시 세정운영담당관은 “재산세는 16개 구·군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며 납부기한인 이달 30일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물게 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꼭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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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은행나무 열매 조기 채취로 시민 불편 해소
부산시, 은행나무 열매 조기 채취로 시민 불편 해소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가을이면 자연낙과로 인해 악취를 유발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은행나무 가로수 열매에 대해 조기 채취에 나선다.
가을마다 도심을 노란빛으로 물들이는 은행나무는 병충해와 공해에 강해 가로수로 널리 식재되는 대표적인 나무이나, 열매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 때문에 시민 불편을 초래한다.
부산지역 전체 가로수 16만8천 본 중 은행나무는 3만4천 본으로 20.3%를 차지하며 그중 열매가 열리는 암나무는 약 1만 본으로 전체 은행나무 가로수의 29.1%이다.
이에 시는 구·군별 은행나무 열매 채취 기동반을 편성·운영해 열매가 자연 낙과되기 전에 집중적으로 채취할 방침이다.
9월 중순부터 다음달 15일까지를 집중 채취 기간으로 정해 주요 간선대로변을 중심으로 버스정류장, 지하철 출입구 주변, 횡단보도 주변, 상가 등 시민 불편이 예상되는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채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확된 열매는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에서 엄격한 중금속 검사를 거쳐 식용 적합 판정을 받은 수확물에 한해,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도 기증될 예정이다.
지난해 검사를 거쳐 복지기관에 기증된 은행나무 열매는 약 1만700kg에 달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서게 됐다”며 “암나무를 수나무로 바꿔 심는 등 발 빠른 대응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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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갈맷길 시즌2, 시민참여 걷기행사’ 운영
부산시, ‘갈맷길 시즌2, 시민참여 걷기행사’ 운영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KNN, 국제신문과 함께 오는 25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약 2개월간 ‘갈맷길 시즌2, 시민참여 걷기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분 생활권 조성을 위한 ‘갈맷길 시즌2’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에 따라 증가하는 걷기여행 수요를 충족시키고 부산 대표 걷기여행길인 갈맷길의 전략적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내용은 안전과 친환경을 주제로 갈맷길 700리를 완보하는 ‘갈맷길 원정대’, 7개의 테마코스로 구성된 ‘시민참여 갈맷길 특별걷기’, 부속 이벤트·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갈맷길 원정대’는 오는 25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부산시민과 전국의 걷기여행 애호가 50명을 모집·선정해 8주간 부산 갈맷길 278.8km를 완보하는 걷기 대장정이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10명씩 5개 팀으로 구성하고 팀별 전문 길잡이 안내에 따라 개인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유니폼, 도보수첩, 완보인증서 및 메달, 시상금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보여행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걷기여행 애호가의 많은 참여가 전망된다.
갈맷길 원정대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7일까지 부산시 걷기좋은부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된 이벤트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갈맷길 원정대는 오는 9월 25일 10:00, 부산역 갈맷길 투어 라운지에서 출정식을 개최한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오상 KNN 사장, 배재한 국제신문 사장이 참석해 출정을 축하할 예정이다.
2개월간의 여정이 끝난 11월 20일에는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시상식을 가진다.
시민들의 갈맷길 인지도 제고와 도보여행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번 원정대의 출정식부터 시상식까지 모든 활동 사항은 방송 프로그램으로 제작·방영 및 취재된다.
‘시민참여 갈맷길 특별걷기’는 10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선셋 갈맷길, 맨발의 청춘, 부산 원도심의 숨결, 새벽을 노래하라, 부산내음 바다내음, 생명의 숨결 낙동강, 부산을 가로지르다 등 7개의 갈맷길 테마코스로 구성됐다.
장소 및 시간별 다양한 갈맷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참가자는 추후 별도로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생활 속 걷기실천’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인 ‘나의 인생최애길’, ‘대학생 서포터즈 갈맷길 플로깅’, ‘갈맷길 완보자 초청걷기’, ‘탄소중립 부산 걷기여행 캠페인’ 등 다양한 부속 행사를 진행해 걷기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갈맷길 시즌2, 시민참여 걷기행사’는 코로나 19 여건 속에서 가장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레저활동인 걷기에 대한 시민분들의 관심과 동참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특별한 추억도 만드는 알찬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갈맷길의 관광자원화를 통해 침체되어있던 지역관광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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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납품도매업 차량 주·정차 허용시간 연장 허용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제 제14회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1.5t 이하 납품도매업 및 택배 화물자동차에 대한 주·정차 허용 시간을 기존 15분에서 30분으로 연장하는 ‘부산경찰청 도로교통 고시’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납품도매업자 등에 대한 행정지원으로 중소상공인살리기협회 건의와 시의회 제안을 부산시가 부산경찰청과 함께 검토·수용해 지역경제 애로사항 해소 및 소외계층을 위한 ‘적극 행정’ 사례이다.
시는 지난 7월 부산경찰청, 협회와 간담회를 거쳐 현행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원 가능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지난달 9일 ‘부산경찰청 도로교통 고시’ 개정 검토를 부산경찰청에 요청했고 협회에는 납품도매업 차량의 업무 목적 주·정차 소요 시간 실증자료를 제출하도록 했다.
이에 부산경찰청에서 실증자료를 검토하고 관계 전문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지난달 26일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를 개최, 주·정차 허용 시간을 30분으로 연장하는 ‘부산경찰청 도로교통 고시’ 개정안을 가결했다.
주·정차 허용 시간 연장은 행정예고가 끝나는 이달 30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정용환 부산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의결은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매출 절벽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의 고통을 감안하고 차량정체로 인한 일반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조치한 최대한의 배려”며 “앞으로도 안전속도 5030과 연계한 교통사고 줄이기, 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 등 취약지역 범죄예방 환경조성 및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 등 자치경찰제 도입 취지에 맞는 다양한 주민 생활 밀착형 시책을 발굴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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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수용·선물용 성수식품 집중 점검… 시민건강 지킨다
부산시, 제수용·선물용 성수식품 집중 점검… 시민건강 지킨다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섭취하는 다소비 식품 등에 대한 식품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집중 점검에 나섰다.
부산시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16개 구·군과 함께 추석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등 총 135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제수용이나 선물용 성수식품의 제조업체, 백화점·마트 등 판매업체 및 제사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을 통한 선물용·차례용 식품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온라인 마켓 등을 통해 판매되는 식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10곳을 적발했으며 주요 위반내용은 표시기준 위반제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시설기준 위반 조리장 위생상태 불량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으로 확인됐다.
시는 신속히 적발된 업체에 대한 형사고발 및 영업정지, 과태료부과 등 조치를 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시중에 유통 중인 전, 튀김 등 조리식품을 비롯한 떡, 한과, 수산물 등 추석 다소비 식품 80건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했다.
수거·검사 결과는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제수용·선물용 식품 등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제품 판매행위 등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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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으로 만나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온·오프라인으로 만나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월 2일 토요일 하루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인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록페스티벌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삼락생태공원에서 소수의 관객과 함께 현장 공연을 하고 공연영상은 유튜브, 아프리카TV, 틱톡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할 예정이다.
그 밖의 해외 유명 뮤지션 현지 공연 및 국내 뮤지션이 부산명소 곳곳에서 펼친 공연 등은 사전녹화영상으로 중계한다.
이번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현장에서 즐기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달 중순부터 시작하는 온라인 응모에 신청해야 한다.
현장 참석자는 신청자 중 소수의 인원을 무작위로 추첨해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9월 셋째 주에 페스티벌 참가 뮤지션을 전부 공개할 예정이며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준비해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온라인 관객의 아쉬움을 달랜다.
돼지국밥, 밀면 등 부산 밀키트와 티셔츠, 수건, 목걸이 등이 포함된 한정판 럭키박스 이벤트를 비롯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챌린지, 부산락페 굿즈 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잇달아 공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페스티벌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맞춰 현장 공연과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며 “현장의 감동을 온라인으로 그대로 전달하고 국내·외 음악가들의 수준급 공연 관람과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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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7개국 121개 인디게임의 화려한 데뷔
전 세계 27개국 121개 인디게임의 화려한 데뷔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지난 11일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1’ 오프라인 전시가 전 세계 수많은 참관객들이 온라인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BIC 페스티벌은 인디게임 전시체험을 비롯한 개·폐막식 BIC 컨퍼런스 BIC어워드 BICPlayG 등으로 구성됐으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됐다.
행사는 높은 접근성을 가진 온라인과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오프라인의 특징을 잘 조합해 인디게임 페스티벌의 또 다른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온·오프라인 참가자가 함께 어울려 소통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형태로 구현된 소통 플랫폼 ‘BICPlayG’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온라인 사전체험 참여자이자 오프라인 관람객인 ‘빅커넥터즈’가 개발자와의 소통하며 자신이 보유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오프라인 현장의 전시 및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하는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이다.
성과 또한 주목할 만하다.
사전체험을 포함한 행사 기간 동안 전 세계 42개국에서 누적 1,319,687회의 조회수를 기록해 매년 역대 최고 성과를 경신한 BIC 페스티벌이 또 한 번 최고치를 달성했다.
폐막식에서는 이번 BIC어워드 수상작들이 발표됐다.
일반부문 ‘그랑프리’의 영예는 크로아티아 ‘Somnium Games’의 ‘Inked’가 차지했으며 루키부문의 라이징스타는 한국 ‘당신의 안녕을 위해’의 ‘당신의 안녕을 위해’가 수상했다.
이 외, 일반부문 심사위원상·아트상-프랑스 Darjeeling의 ‘Labyrinth City’ 게임디자인상-프랑스 단색화의 ‘탠덤 : 그림자 이야기’ 실험성상·오디오상-페루 Hermanos Magia / Leap Games Studios의 ‘Arrog’ 서사상-에스토니아 Obscure Tales의 ‘Lamentum’ 캐쥬얼상-한국, 싱가포르 팀테이프의 ‘Box It Up Inc.’ 소셜임팩트상-중국 Aluba Studio의 ‘Cyber Manhunt’ 등이 수상했다.
루키부문에서는 아트상-프랑스 Nine Zebras의 ‘ROLL’ 게임디자인상-한국 당신의 안녕을 위해의 ‘당신의 안녕을 위해’ 실험성상-한국 꾸덕의 ‘Ready Action’ 서사상·오디오상-한국 블랜비의 ‘가짜하트 : 이상한 앨리스와 나라’ 캐주얼상-프랑스 Nine Zebras의 ‘ROLL’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폐막식에서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BIC 페스티벌은 항상 앞으로 나아갔으며 이번 오프라인 행사 또한 새로운 지평을 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평가했으며 김도남 부산시 영상콘텐츠산업과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 개발자 및 빅커넥즈 분들을 직접 만나 뵈니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분야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을 정도로 열기가 대단했다 앞으로도 부산시는 인디게임 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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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납품도매업 종사자 위한 실질적 지원책 마련”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의 적극 행정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품도매업 종사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됐다.
부산시는 어제, ‘제14회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정기회의’에서 1.5t 이하 납품도매업 및 택배 화물자동차에 대한 주·정차 허용 시간을 기존 15분에서 30분으로 연장하는 ‘부산경찰청 도로교통 고시’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소상공인살리기협회 건의와 부산시의회의 제안을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이 함께 검토·수용한 것으로 시민생활 편의와 지역경제에 중요 역할을 담당하는 납품도매업 종사자들의 목소리에 적극 대응한 결과이다.
부산시는 지난 7월, 부산경찰청, 협회와 참석하는 간담회를 열고 현행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원 가능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지난달 9일 부산경찰청에 ‘부산경찰청 도로교통 고시’ 개정 검토를 요청했고 부산경찰청은 실증자료 검토 및 관계 전문기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지난달 26일 개최한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에서 주·정차 허용 시간을 30분으로 연장하는 ‘부산경찰청 도로교통 고시’ 개정안을 가결했다.
정용환 부산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의결은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매출 절벽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의 고통을 감안하고 차량정체로 인한 일반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조치한 최대한의 배려”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협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을 이어왔다.
납품도매업 차량의 업무 목적 주·정차 소요 시간 실증자료를 제출하도록 한 데 이어 지난 10일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소통간담회를 열고 납품도매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과 각종 지원책 등을 논의했다.
특히 박형준 시장은 그동안 납품도매업자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정차 단속에 대해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이 연장될 수 있도록 부산경찰청과 도로교통 고시 개정을 위한 협의를 강조했다.
이번 고시 개정안은 부산경찰청의 행정예고를 거쳐 이달 말, 주정차 허용 시간이 연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번 고시 개정이 납품도매업 종사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고시 개정으로 납품도매업 종사자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납품도매업은 모든 산업분야와 관련된 유통산업의 중심축인 만큼,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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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29일부터 원서접수…10개 기관 178명 채용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월 23일 ‘2021년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을 실시하며 이달 29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에는 10개 기관에서 총 178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기관별 채용인원은 부산교통공사 41명 부산관광공사 6명 부산시설공단 90명 부산환경공단 25명 부산지방공단 스포원 2명 부산테크노파크 1명 부산정보산업진흥원 3명 부산국제교류재단 1명 부산경제진흥원 7명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2명 등이다.
접수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6일 오후 5시까지며 부산광역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2개 이상 기관에 신청하거나 한 기관에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다.
필기시험은 10월 23일에 치러질 예정이며 장소는 통합채용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다.
기관별 채용 직렬과 시험과목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는 16일 오후 6시부터 부산광역시 통합채용 홈페이지와 해당 공공기관 홈페이지 채용공고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장 방역지침 등을 준수해 응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필기시험을 볼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공기관 통합채용 제도는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의 권고사항으로 채용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각 기관에서 모든 채용 절차를 진행하던 것을 시에서 필기시험을 주관해 시험을 한날한시에 시행하는 것으로 올해 상반기에 부산교통공사, 부산의료원 등 7개 기관, 총 257명이 통합채용으로 선발된 바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역의 인재들에게 공정하고 다양한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많은 시 산하기관이 통합채용에 참여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신규 일자리가 많이 늘어나지 못하는 어려운 시기에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통해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얻고 자신의 꿈을 펼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