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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보건환경연구원, 추석명절 봉사활동
시 보건환경연구원, 추석명절 봉사활동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3일에는 무의탁 여성 노인이 생활하는 양로시설인 ‘성심의집’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대신 주변시설 환경정리와 마당 제초작업 등을 실시했고 생활용품 등 위문품도 전달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사랑의 선교 수녀회 성심의집과 지난 2012년부터 인연을 맺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오는 14일에는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 직원들이 광산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소화성가정’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재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이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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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행정부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현장점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생활안정대책 추진현장을 점검한다.
먼저 14일에는 북구 임동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RCY를 방문해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 봉사원과 함께 추석맞이 송편, 전 등 명절음식을 만들고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한다.
15일에는 지난 1일 재개소한 광주2호 생활치료센터를 찾아 생활치료센터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이어 17일에는 동부소방서에서 명절 대비 재난 및 안전사고 대응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연휴를 위해 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효 부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및 생활안전시설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시민생활안정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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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지연구원 초대원장에 김만수씨 임명
광주복지연구원 초대원장에 김만수씨 임명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3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광주복지연구원 초대원장으로 김만수 전 동신대학교 보건복지대학장을 임명했다.
김 원장은 임용장을 받고 곧바로 공식업무에 들어가 임기 3년의 원장직을 시작했다.
김 원장은 광주제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동신대학교 사회복지 분야 등에서 34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 양성에 매진해왔다.
김만수 초대원장은 “정의롭고 따뜻한 광주공동체를 만드는데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복지재단에서 복지연구원으로 탈바꿈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빛고을·효령 양 타운 또한 지역복지정책의 테스트베드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우리시의 복지정책 기본방향은 일할 수 있는 분들께는 일자리를, 일할 수 없는 분들에게는 맞춤형 돌봄 혜택을 드리는 것이다”며 “광주복지연구원이 혁신과 도약을 통해 지역복지정책 연구의 중심기관으로서 조속히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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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상에서 찾아내는 독서정책 아이디어 모집
인천시, 일상에서 찾아내는 독서정책 아이디어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이 필요로 하는 독서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10월 8일까지 ‘독서문화진흥정책 아이디어 및 인천 독서대전 엠블럼’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천 독서문화의 발전과 ‘2021 인천 독서대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독서문화와 관련해 생활 속에서 느꼈던 생각들을 다듬어 제안으로 표현하면 된다.
내·외부 심사위원회와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선정된 아이디어는 독서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며 2022년 인천 독서대전에 활용될 엠블럼 작품 등 총 9편의 아이디어을 선정해 10월 말 ‘2021 인천 독서대전’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접수는 인천시 홈페이지 소통참여 내 공모전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게시판이나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2021 인천 독서대전’사전행사인 공모전을 통해 독서문화진흥정책 수립에 반영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제안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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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역사관 특별전 ‘양은洋銀, 반짝이는 은이 아니라 죄송한다만’ 개최
인천도시역사관 특별전 ‘양은洋銀, 반짝이는 은이 아니라 죄송한다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오는 14일 부터 특별전 ‘양은洋銀, 반짝이는 은이 아니라 죄송한다만’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식기를 닮아 반짝 반짝 빛나던 양은은 1960년을 전후한 시기 유행하기 시작해 순식간에 대한민국 식기 판도를 뒤바꾸었다.
부엌 찬장 위에는 양은밥통과 양은찬합, 부뚜막에는 양은솥, 술상 위 양은주전자, 수돗가의 양동이…. 그야말로 세상이 온통 양은천지였다.
이번 전시의 1부 “언제나 어디에나”에서는 그 시절 일상의 곳곳에 놓여 있었던 다양한 양은식기를 만날 수 있다.
언제라고 특정할 수 없지만, 종횡무진 활약하던 양은은 일상을 벗어나 고상한 취미나 의례적인 영역으로 침입한다.
2부“새로운 영역, 벅찬 도전”에서는, 양은신선로 양은제기, 양은커피잔, 양은반지와 양은비녀 등 장신구에 이르기까지 요즘말로 양은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다룬다.
3부 “양은이 빛나는 순간”에서는 라면-양은냄비, 막걸리-양은주전자, 점심시간-양은도시락처럼 이름만 대면 머리속에 그 짝이 떠오르는 순간들을 재현했다.
양은그릇이 활약한 1960~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전시인 만큼 당시 부엌에서 귀한 대접을 받았던 냉장고 전자밥통, 전자레인지, 석유곤로 믹서기 등 가전제품도 함께 전시된다.
주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밀크글라스를 비롯해 우유컵, 쥬스컵, 두꺼비가 그려진 소주잔에 이르기까지 레트로 감성 물씬 풍기는 아이템 역시 전시를 감상하는데 쏠쏠한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이희인 인천도시역사관 관장은 이번 전시가 “양은의 전성기와 함께했던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선사하고 신세대에게는 뉴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핫스팟이 될 것”이며 이 전시가 우리 지난 삶을 역사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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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시민이 찾은 시민청원’어떻게 생각하세요?
‘100만 시민이 찾은 시민청원’어떻게 생각하세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 13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정책담론장인 ‘토론 Talk Talk’의 여섯 번째 토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토론 Talk Talk’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을 수립하기 전·후, 또는 시민 우수제안 중 토론 의제를 발굴·선정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온라인 시민토론이다.
여섯 번째 토론 주제는 ‘100만 시민이 찾은 시민청원, 어떻게 생각하세요?’로 해당 토론은 인천시 홈페이지 회원이나 실명확인을 거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와 의견달기를 통해 의견을 펼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18년 12월 3일 “시민이 청원하고 공감하면 인천시가 답변한다”로 처음 시작된 시민청원, 지난 3년 간 4,272건의 청원이 등록되어 29만명의 시민이 공감한 시민청원 운영에 대해 시민청원 3년을 맞아 시민이 보는 시민청원의 인식조사를 실시한다.
인천시는 지난 2018년 시민청원 개설 이후 영상답변 48건, 부서답변 1,245건으로 총 1,293건의 답변을 제공했으며 이는 청원제도를 운영하는 지자체 중 가장 많았다.
‘토론 Talk Talk’은 온라인 정책참여플랫폼인 ‘인천은 소통e 가득’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이종우 인천시 시민정책담당관은 “이번‘토론 Talk Talk’온라인 정책담론장을 통해 100만 시민이 찾은 시민청원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향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내는데 반영하겠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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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모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 노란신호등으로 전면 교체
인천시, 모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 노란신호등으로 전면 교체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경찰청과 협업해 관내 초등학교 등 187개교 교차로 346개소에 교통신호등을 노란신호등으로 교체해 차량속도 30km 서행과 보행자 주의환기 등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경찰청은 3월 ~ 4월 사전조사 실시, 시는 6월 현장조사를 진행했으며 초등학교 85개교 240개소, 유치원 등 102곳 교차로 106개소에 총 26억원을 들여 노란신호등을 전면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시는 ‘민식이법’ 관련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확충을 위해 ‘20년 16억원, ‘21년 38억원 등 국비를 지원 받았고 작년에는 35억원 교차로 73개소, 금년에는 총사업비 81억 중 55억원을 집행해 무신호 횡단보도 교차로 126개소에 교통신호기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효율적인 사업추진과 예산집행을 위해 사고위험이 높고 설치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초등학교부터 우선 교체하고 유치원 등은 연말까지 예산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오는 9월부터 공사착공하고 12월까지 노란신호등 교체공사를 준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노란신호등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 410개소 54%에서 756개소 100% 확대 설치됨에 따라 차량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인성이 대폭 향상되어 보호구역 식별이 용이하게 된다.
그밖에도 스마트횡단보도 , 실시간 음향신호기 등의 교통신호시설물 설치운영으로 과속주행, 신호위반 관행을 개선하고 등하굣길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이 기대된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통정보운영과 또는 인천경찰청 교통과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동수 시 교통정보운영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만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효과,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가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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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수업도 가상세계에서.
이젠 수업도 가상세계에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 사업에 나선다.
인천시는 이달 초 인천시교육청과 협업해 교원과 학생들에게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 메타버스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원의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 초·중·고 교원 대상 ‘인천크래프트 직무연수’ 교육을 9월 8일 ~ 9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인천크래프트’ 활용 마인크래프트 게임개발 직무연수’에서는 교원이 ‘인천크래프트’를 활용해 수업과 이벤트를 운영할 수 있도록 교사 맞춤형 맵 활용법을 소개했다.
마인크래프트의 기본 사용법을 익히고 자바에디션 활용법, 게임 스킨 개발, 서버 개설 등 연수 후 학생들과 함께 메타버스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8월 광복절을 맞이해 인천의 독립운동 장소와 캐릭터를 ‘인천크래프트 1945 캠페인’을 통해 가상으로 구현해 MZ세대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앞으로도 역사·경제·문화와 연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인천시는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오는 11월 인천SW 미래 채움 교육페스티벌 “디지털교육도시 공모전”을 진행하고 12월에는 인천 청라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인천크래프트 개발자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은 2022년에도 초·중·고 교원, 학생 대상 ‘인천크래프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인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상현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이번 교원연수를 통해 ‘인천크래프트’가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하며“앞으로도 ‘인천크래프트’를 통해 다양한 분야와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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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돗물 새 명칭 공모로 더 새로워집니다.
인천 수돗물 새 명칭 공모로 더 새로워집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ISO22000 국제인증으로 더 깨끗하고 더 건강해진 인천의 수돗물의 새 명칭을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8일 수돗물에 대해 국제표준기구 식품안전경영시스템 국제인증을 취득했다.
ISO22000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개발한 식품안전경영시스템으로 식품의 원재료 생산, 제조, 가공, 보존, 유통단계 등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규정한 국제표준규격이다.
이번 공모는 ISO22000 국제인증 획득으로 체계적인 위생관리, 식품안전 관리를 통한 더 깨끗하고 더 건강해진 인천의 수돗물에 걸맞은 새로운 이름을 찾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인천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우편, e-mail로 접수할 수 있다.
당선작은 전문성 있는 심사위원회 및 시민정책자문단의 심사 그리고 온·오프라인 시민투표를 거쳐 10월 14일 시민대토론을 통해 선정될 예정이며 ISO22000 국제인증을 획득한 깨끗하고 안전한 인천의 수돗물을 상징하는 이름, 인천지역의 특성과 친근함이 우러나는 이름, 새로운 감각과 느낌으로 기억하기 쉬운 이름 총 3가지 기준으로 심사하게 된다.
총상금은 480만원으로 입상작은 당선작 100만원, 우수 각 20만원, 장려 각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이번 공모로 새 명칭이 결정되면 새 명칭에 어울리는 BI, CI 등을 제작해 수돗물 홍보와 무라벨 병입 수돗물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조인권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ISO22000 국제인증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인천 수돗물에 걸맞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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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없는 풍요롭고 따뜻한 추석 명절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한 건설업체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건설공사 16건의 공사대금 등 290억원을 조기 집행하고 공사현장 근로자들의 임금체불 방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에서는 오는 17일까지 ‘2021년 추석 연휴 기간 불공정행위 근절대책 및 특별 점검’을 실시해 모든 공사현장에 대한 근로자 임금, 하도급대금, 자재·장비대금 등의 체불 여부를 특별지도·점검하고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사업체에게 기성금·선금·노무비 청구 등을 적극 홍보해 조기 대금청구를 유도할 계획이며 대금지급은 청구일로부터 3일 이내 완료하고 준공 및 납품검사는 요청일로부터 7일 이내 완료해 공사대금을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선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사대금이 조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공사대금 조기 집행으로 업체들의 자금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현장근로자들이 임금 체불 없이 즐겁고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