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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만의 특색 있는‘청소년 열린 공간’조성한다.
인천만의 특색 있는‘청소년 열린 공간’조성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서창지구로 이전한 도림고등학교 이전 부지에 문화·체육·예술 등을 지원하고 소통하는 종합 청소년 전용시설인‘청소년복합문화센터’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은 청소년전용 공연장 각종 동아리 연습실 실내체육관 4차 산업존 등으로 구성되며 본관과 별관, 지상 5층, 연면적 8,378㎡의 기존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사용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191억원으로 2025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청소년복합문화센터’설계로 인한 공백 기간에는 30년 이상 되어 노후된 청사를 재건축해야 하지만 관내에서 임시 이전할 적절한 부지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남동경찰서에 임시청사로 활용토록해 치안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인천시는 9월 도시관리계획결정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등 도시관리계획 절차를 이행하고 10월 도시계획심의 위원회 심의를 받아 시설 결정 고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원주 인천시 시설계획과장은 “청소년들에게 인지적 능력 개발에 치중된 학업이외 개인의 자발적 참여를 전제로 육체적·심리적 발달과 새로운 사회관계를 체험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칫 치안 공백이 우려되는 남동경찰서에 임시청사를 제공해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사용성 증대를 이룰 수 있도록 관련 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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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건축물 미술작품 제도’개선책 마련
인천시,‘건축물 미술작품 제도’개선책 마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공정한 건축물 미술작품 제도를 확립하고 더 많은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선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제도’는 연면적 1만 제곱미터 이상의 건축물을 신축 또는 증축하려는 건축주에게 건축비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술작품 설치에 사용하게 하거나 문화예술진흥기금에 출연하도록 하는 것으로‘문화예술진흥법’제9조에 의거 1995년부터 시행됐다.
하지만,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와 문화예술진흥기금 출연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는 가에 따라 의무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금액이 달라지므로 이 선택 과정에서 건축주와 미술품 제작업체 간 가격담합과 이중계약, 몇몇 특정작가의 독과점과 그로 인한 유사작품의 반복적 설치, 작품 설치 대행사의 로비 등이 문제로 제기되어 왔다.
시는 이와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인천광역시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 조례’를 제정해 심의위원회를 재구성하고 실효적인 사후관리를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회를 재구성해 심의위원의 수와 심의위원의 임기를 줄이고 위원장제도를 신설했다.
이와 함께 심의위원의 비밀엄수 의무 및 제척, 회피 등 심의위원의 활동 관련 조항도 정비했다.
시는 이를 통해 위원들이 심의에 관한 책임감을 높이고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또한 공공기관 및 민간 건축주가 공모제를 시행할 경우 이를 시에 의뢰해 공정한 공모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건축물에 대해서는 가급적 시에 공모를 의뢰해 진행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2년마다 진행하던 사후관리를 매년 1회로 단축하고 각 군구에서 관리하던 미술작품 관리대장 외에 관리카드를 첨부해 작품의 설치 이미지와 이후 변화 상황을 관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김경아 시 문화콘텐츠과장은“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수준 높은 작품을 생활주변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도시의 품격을 올리는 한편 인천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인천 전역에는 조각 1,010점, 회화 389점을 포함해 1,451점의 작품이 설치돼있다.
인천시는 설치 미술 작품 중 우수한 작품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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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성수기 안전한 축산물 공급 ‘만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성수기를 맞아 9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를 도축검사 강화기간으로 지정하고 축산물 위생검사 강화에 나선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 관내 도축장의 일평균 도축 두수는 소 43두, 돼지 425두였으나 추석 성수기에는 일평균 소 80두, 돼지 370두로 특히 소 도축량의 경우 2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도축 전 개체별 건강여부 확인을 위한 생체검사 및 도축작업 중 해체검사를 더욱 철저히 실시하고 식육 중 미생물 검사와 잔류물질 검사를 주1회에서 주2회로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축량 증가에 따라 해당기간 중에는 휴일에도 도축작업을 실시하며 도축물량에 따라 작업 개시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한다.
명절 선물용·제수용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햄, 소시지 등 다소비 식육가공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안전한 계란 공급을 위해 울산 관내 산란계 농장 10농가를 대상으로 미생물 및 잔류물질 81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마트 등 시중에 유통 중인 계란 12건을 무작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 할 예정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추석 명절기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축산물 검사 강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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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블라디보스톡, 화상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6일 오후 2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화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울산시에서는 외교투자통상과장 등 관계자가, 블라디보스톡에서는 쥬라벨 유리 국제관계국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양 도시간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과 상호 교류협력 사업에 대한 관계자간 실무 논의 등이 진행된다.
울산과 블라디보스톡은 지난 2018년 9월 송철호 시장의 방문 당시 우호협력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2019년 9월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한 제5차 동방경제포럼과 제2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송철호 시장이 참석한데 이어 올해 11월 울산에서 개최하는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는 블라디보스톡 대표단이 방문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개최를 계기로 울산과 러시아 극동지역과의 교류협력이 확대될 전망이다”며 “블라디보스톡과 우호협력도시 협정이 체결되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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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전 최우선 하는 친근한 이웃경찰 되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 100일을 맞아 “주민 안전이 최우선인 울산형 자치경찰제 실현”을 다짐했다.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9월 6일 울산형 자치경찰 모델 개발 주민참여 통로 확대 지방행정과 치안행정 간 연계 강화 등을 통한 ‘울산형 자치경찰제’ 구현 비전을 발표했다.
자치경찰제의 도입 취지인 지역 맞춤형, 주민 밀착형 치안 강화를 위해 정책 발굴과 결정 과정에서 시민의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최우선 과제는 울산형 자치경찰 모델 개발 이다.
울산은 공항과 항만, 원도심과 신도심, 대규모 산업단지와 농·어촌 지역을 두루 포함하고 있는 만큼, 일률적인 치안서비스 보다는 각각의 공간적 특성에 맞는 개별적 치안대응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이를 위해 울산의 치안 특성을 분석하는 ‘정책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다양한 치안현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와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지역사회와 함께 최적의 방안을 찾아 나간다.
또한 자치경찰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단체 대표 등 사회 각계 전문가들을 ‘자치경찰 정책자문단’으로 위촉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치안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한다.
더불어 주민참여 통로 확대를 위해 9월 10일부터 한 달간 ‘울산 자치경찰 정책제안 공모’를 시행한다.
생활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등 자치경찰사무 전반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새롭게 추진될 울산 맞춤형 치안정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
지방행정과 치안행정 간 연계 강화를 위해서는, 시장과 5개 구·군의 기초자치단체장을 수시로 방문해 자치경찰제 추진사항을 공유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7월 1일 첫 출범한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그동안 ‘자치경찰제 기반 마련’과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100일간 총 6번의 정기·임시회의를 개최해 3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특히 위원회 운영 규정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인사규정 제정 실무협의회 운영 세칙 위원회 표창 규칙 울산경찰청장에 대한 지휘·감독 규정 제정 등을 통해, 제도적 기반 마련에 집중했다.
또한 울산시, 울산경찰청, 교육청 등이 함께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통해, 여성 1인 가구 지원 사업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공공병상 지정 신호기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 기간 단축 상습정체 교차로 교통체계 개선 가정폭력 현장상담원 동행방문 강화 아동학대 전담기구 확대 설치와 전담공무원 확충 등의 시민 체감형 성과도 거뒀다.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후 2주간 시민 1,356명으로 대상으로 실시했던 ‘울산자치경찰에 바란다’ 설문조사 결과를 정책에 반영했던 것이, 이 같은 성과를 얻는 데 주효한 역할을 했다.
김태근 울산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자치경찰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자치경찰의 길이 처음이라 초기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지만, 울산 자치경찰의 지향점은 오직 시민이다 시민의 든든한 동네이웃이 되어 시민 안전은 강화하고 어려움은 적극 해결하는 자치경찰로 반드시 자리매김 하겠다”고 향후 각오를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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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에‘베르디 레퀴엠’선보인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합창단이 오는 9월 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 117회 정기연주회 베르디 레퀴엠을 선보인다.
베르디의 걸작으로 꼽히는 레퀴엠은 그가 존경하던 음악가 로시니와 이탈리아의 대문호 만초니의 서거 1주년을 기리기 위해 작곡한 망자를 위한 진혼미사곡이다.
강렬한 리듬과 선율을 극적인 대비로 배치시켜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한 고찰과 인간 내면의 절박한 호소를 담은 진혼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 2장 ‘진노의 날’의 강렬한 도입부는 광고 영화 등에서도 자주 사용되고 있다.
시립합창단은 지난 8월 24일 예술의 전당에서 국립합창단의 여름합창축제로 기획된 ‘베르디 레퀴엠’ 연주에 출연해 방대한 규모와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청중을 압도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오는 9월 9일에도 지난 8월 24일 예술의 전당 공연과 같은 공연을 울산시민들에게도 선보여 그때의 감동을 재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울산시립합창단과 국립합창단, 코리아쿱오케스트라까지 약 180여명의 연주자가 함께 하는 장대한 규모로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윤의중 지휘자가 총 감독을 맡았다.
또한 국내 최정상 성악가 박미자, 추희명, 이정원, 양희준이 솔리스트로 참여해 깊이를 더 할 예정이다.
울산시립합창단 관계자는 “장대한 규모로 펼쳐지는 이번 레퀴엠은 베르디 특유의 극적효과로 오페라와 같은 진한 여운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공연입장료는 에스 1만원, 에이석 7,000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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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프 연중 프로그램‘위프 살롱 시즌 2’
위프 연중 프로그램‘위프 살롱 시즌 2’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 울산국제영화제 영화제작 지원 사업’ 총 35개 작품과 함께하는 ‘위프 살롱 시즌 2’를 9월 7일부터 12월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즌 1’에 이어 이번 ‘시즌 2’에서도 제작 지원작 감독들과 소통하면서 총 35개 작품의 주요 내용이나 제작 과정의 숨은 이야기를 풀어낸다.
울산국제영화제 홍보와 더불어 청년 영화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매주 화요일은 울산국제영화제에서 자체 제작한 2020 오에스티 선곡, 2021년 울산 촬영 제작 지원작 브이로그 등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
또한 매주 수, 목, 금요일에는 2021년 제작 지원작 메이킹 필름, 제작 지원작 감독의 셀프 영화 소개 영상, 울산국제영화제 신민재 프로그래머의 제작 지원작 소개 영상을 업로드한다.
이 밖에 12월 영화제 개최 전까지 사무국의 영화제 준비 과정, 홍보대사 인터뷰 등 영화제 준비와 관련된 다양한 영상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프 살롱 시즌 2’와 함께하는 제작 지원작은 오는 12월 개최될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을 통해 공개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블로그,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는 12월 17일부터 12월 21일까지 5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및 관내 영화관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국제영화제는 미래의 영화인을 꿈꾸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꿈을 실현할 기회의 장이다”며 “신인 영화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연중 코로나19에 지친 울산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영화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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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친환경 전기굴착기 전시·시연회’개최
울산시,‘친환경 전기굴착기 전시·시연회’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2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9월 7일~9일까지 태화강국가정원 소풍마당에서 ‘친환경 전기굴착기 전시·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기굴착기는 전기차와 같이 배터리 충전을 통해 구동되며 배기가스 역시 방출하지 않는 친환경 건설기계이다.
전시 기종은 구매보조금 지원대상인 1톤과 3.5톤 전기굴착기로 연료가 아닌 배터리 충전을 통해 구동된다.
특히 자격을 보유한 희망자에 한해 시운전 기회도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매연, 온실가스 저감,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전기굴착기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시·시연회에 많은 시민들과 기업체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전기굴착기에 대해서도 구매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울산시의 보급대수는 총 5대로 1대당 최대 2,000만원이 지원되며 보조금 신청방법은 구매자가 굴착기 제작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사가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구매신청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울산시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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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회 푸른 하늘의 날 맞아 온라인 행사 개최
부산시, 제2회 푸른 하늘의 날 맞아 온라인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내일 ‘제2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온라인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은,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협력과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2019년 국제연합 기후행동 정상회의 시 우리나라 제안으로 제정된 최초의 국제연합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건강한 공기, 건강한 지구’를 주제로 한 올해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식을 대신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된다.
주요 행사는 부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다.
페이스북 홈페이지에 생활속 미세먼지 줄이기 10가지 실천약속을 인증하는 사진을 올리거나, 우리가 만드는 맑은 하늘 퀴즈 풀기에 참여하면 참여자 가운데 총 100명을 추첨해 친환경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생활속 미세먼지 줄기기 실천약속으로는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운전 실천 가전제품 대기전력 차단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분리배출 실천 등이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해, 기후위기와 대기오염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시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과 친환경차 보급 확대 등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시민분들께서도 일상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관심과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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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마음백신 접종으로 생활면역력 UP
청소년, 마음백신 접종으로 생활면역력 UP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학기 개학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청소년들의 심리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9월 한달 동안 ‘2021년 2학기 개학맞이 상담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주간 동안 부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2학기 개학과 코로나 19로 인한 불안·우울 증세와 가족, 대인관계, 진로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개인·집단상담 프로그램을 비롯한 심리검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상담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온라인 상담 청소년 전화, 문자 및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한 비대면 24시간 상담도 지원되며 모든 상담은 무료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학기 개학과 코로나 19 장기화로 정서적 스트레스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이 전문상담역량을 지닌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길 바란다”며 “상담·프로그램을 통한 마음백신 접종으로 부산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 향상을 도모하는 청소년복지지원 기관으로 부산지역에는 시 센터 1곳을 비롯해 구·군 센터 15개가 운영되고 있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