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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노동존중위원회 실무추진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노동존중위원회의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노사 간 소통을 통한 의제 발굴을 위해 4월부터 실무추진단을 운영하고 있다.
노동존중위원회는 지난 2019년 6월 첫발을 내딛었으며 근로자위원, 공익위원, 사용자위원으로 구성됐다.
노동존중위원회는 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제도 및 정책 노사 간 협력증진 방안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노동 의식 개선 등을 협의·자문하며 연 2회 정기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실무추진단은 노동존중위원회 이학금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위촉했으며 교원, 공무원, 교육공무직 노조 실무 대표, 인천시교육청 노사협력과 담당사무관 등으로 이뤄졌다.
실무추진단은 노동존중위원회 정기회에서 협의할 의제 발굴과 노사 및 노노 간 의견을 교류하는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하게 된다.
각 노조별 단체교섭을 통해 이뤄지는 사안이나 개별 노조에 국한된 현안 사항 등은 협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인숙 노사협력과장은 “동반자적 노사문화 안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설치된 인천시교육청 노동존중위원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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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 교사를 위한 원격 수업자료 개발
인천시교육청, 초등 교사를 위한 원격 수업자료 개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관내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초등쌤을 위한 수업자료 레터’를 웹진 형태로 개발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쌤수레’는 코로나 시대에 급변하는 수업 상황에 맞춰 선제적으로 수업자료를 발굴하고 보급하기 위해 제작됐다.
총 4회 격월로 배포 예정이며 4월에는 5~6월 수업에 필요한 자료들을 미리 안내했다.
학년군별 교과 및 창의적체험활동 수업 자료와 각 시기에 맞는 주제별 자료로 구성돼 있으며 해당 자료를 클릭하면 링크 주소로 연결돼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방대한 원격수업 자료들 중에서 인천에 맞는 자료를 미리 선별해 접근성을 높인 웹진 형태로 보급한다”며 “이번 자료가 수업 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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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18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식 개최
광주 5·18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식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 5·18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을 앞두고 오는 5월1일 오전 10시 상무지구 5·18자유공원 내 5·18자유관에서 창단식을 개최한다.
광주 5·18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다음 세대를 위한 고민에서 출발했고 음악을 통해 광주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예정이다.
창단식은 광주 5·18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전남문화예술협회가 후원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단식에는 광주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원순석 위원장, 광주시청 윤목현 민주평화인권국장, 광주중앙초 노정희 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창단식을 위해 노력한 마윤미·이현주·이수가·김세희·고혜영·장현준·홍의현 등의 이사진도 참석한다.
추후 광주 5·18 청소년 오케스트라 채영선 단장을 비롯한 예술감독 임복희, 바이올린 최희정, 비올라 양신애, 더블베이스 류수경 등 최고의 실력을 갖춘 강사진들이 학생들을 지도하게 된다.
광주 관내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2학년 학생 50여명이 모집됐다.
오는 5월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광주중앙초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연말 창단 연주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클래식뿐만 아니라 ‘임을 위한 행진곡’을 포함한 가곡,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 5·18 청소년 오케스트라 박영자 대표이사는 “음악을 통해 치유와 화합, 더 나아가 세계 공동체의 일원으로 경쟁력 갖춘 미래 인재 육성에 힘 쓸 예정이다”며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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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해설사와 함께 찾아가는 학교 미술관’ 운영
광주시교육청, ‘해설사와 함께 찾아가는 학교 미술관’ 운영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시립미술관과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학교에서 전시하는 ‘해설사와 함께 찾아가는 학교 미술관’을 오는 5월28일까지 공동 개최한다.
전시명은 ‘청년예술인지원센터 작가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미술관 ’네가 될 지도‘’다.
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해설사와 함께 찾아가는 학교 미술관’은 코로나19로 미술관 단체 방문이 어려운 광주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립미술관 청년예술인지원센터 입주기획팀 ‘장동콜렉티브’가 기획을 맡았다.
전시 참여 작가는 강지수·윤상하·하도훈 등 청년예술인지원센터 입주 작가 8명이다.
전시는 선운중을 시작으로 동아여중, 일곡중, 용두중, 대광여고 순으로 학교별 1주일 동안 진행된다.
‘장동콜렉티브’는 전시기간 중 학생들의 작품 감상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 설명회를 1회씩 실시할 예정이다.
선운중 윤현숙 교장은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지역의 특성상 아이들이 미술관을 방문하는 것이 쉽지 않다”며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이 미술작품을 직접 감상하며 큐레이터와 함께 작품으로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돼 정말 기쁘고 특히 우리 선운중은 학생들이 4·16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조성한 공간 ’따뜻한 바다‘에 작품을 전시해 그 의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이병관 과장은 “학생들의 일상공간인 학교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학생들에게 있어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교육청과 미술관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함께 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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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지역경제선순환 연구회, 전략산업 육성 및 산업구조 개선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인천시의회 지역경제선순환 연구회, 전략산업 육성 및 산업구조 개선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역경제선순환 연구회는 최근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전략산업 육성 및 산업구조 개선 방안 모색 토론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연구회 구성원인 이병래·강원모·안병배·노태손 의원을 비롯해 인천시 변주영 일자리경제본부장, 김하운 경제특별보좌관, 김석철 소상공인정책과장, 이남주 산업진흥과장, 김준성 미래산업과장, 홍창호 시의회 문화복지수석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변주영 본부장은 “일자리경제본부의 비전 목표인 고부가가치 산업 대전환을 통한 일자리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주요전략으로는 뉴거버넌스, 인천e음 공동체 플랫폼, 고부가가치 산업구조 대전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국제적·사회적 연대 협력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인천지역의 낮은 1인당 GRDP와 저임금, 장시간 노동, 저부가가치 산업, 높은 고용률 및 실업률 등의 지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부가가치율이 높은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며 “교육·스타트업·도시재생·스마트시티의 각 요소들이 연계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짐과 동시에 융합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로 시민 행복도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강원모 의원은 “일자리경제본부 내 각 부서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움직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인천에 기반을 둔 대학과 R&D 기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의 모색 또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김하운 경제특별보좌관은 “일자리경제본부의 비전과 추진전략을 통해 인천지역 경제 선순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인천만의 신산업 도입도 중요하지만, 기존 산단을 활용한 산업의 전환 방안도 고려해볼만 하다”고 말했다.
이남주 산업진흥과장은 “낮에는 비즈니스 공간, 밤에는 근로자와 시민을 위한 산업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산업문화 공간 구축 등을 계획하고 있다”며 “기존 금속 중심의 6대 뿌리기술과 신소재 중심의 8대 뿌리기술을 확장하는 등 산단 대개조를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이병래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과 정책적 제언들이 향후 인천의 고부가가치 전략 산업 육성과 산업 구조 개편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연구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조례 정비 및 제도 개선 등 가시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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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아동 치과주치의’예방에서 관리까지
인천시,‘아동 치과주치의’예방에서 관리까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5월부터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치아 건강을 지키는‘아동 치과주치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은 영구치열로 자리 잡는 시기에 치과를 방문해 구강검진, 교육, 예방진료 등 구강보건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지속적인 아동 구강건강관리 및 치료에 효과적인 사업이다.
신청방법은 학교 소재지 관할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학교 가정통신문에 게시된 참여 치과 의료기관으로 전화예약 후 병원 방문 시 필요서류를 서면으로 작성하고 제출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보다 더 쉽고 신속한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스마트폰을 활용‘덴티아이 앱’을 다운로드해 회원가입을 통한 문진표 등을 입력하고 참여 치과로 전화예약 후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우리나라의 12세 아동이 경험한 평균 우식치아 개수는 1.84개이며 영구치 우식증은 만6세부터 증가해 20세 무렵에 이르면 90%정도가 경험함에 따라 우식 발생 전 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예방적 개입이 매우 중요한 실정이다.
시는 구강건강에 중요한 시기인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예방중심의 포괄적 구강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청, 치과 병·의원, 보건소가 협력해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아동들이 치과를 방문해 치아 상태를 점검받고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이 형성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인천시는 지속적인 아동의 구강건강관리서비스 제공으로 평생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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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독특한 음악 공연이 인천 시민 곁으로
5월, 독특한 음악 공연이 인천 시민 곁으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미추홀학산문화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문학시어터에서 오는 5월 싱어송라이터 ‘진현’의 물리학 융합 콘서트와 황석정, 하림 등이 출연하는 음악극 ‘천변살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세대 공대 출신으로‘물리학과 대중음악을 결합한 독특한 공연’을 꾸준히 만들어 온‘진현’은 한국물리학회, 카이스트, 포항공대 등에서 공연과 다양한 행사들을 개최하며 과학자들과 끊임없는 유대를 가져왔으며 대중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과학과 음악의 접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5월 1일 오후 7시에 개최되는 ‘소우주 학예회 콘서트’는 ‘아리스토텔레스’, ‘뉴턴’, ‘아인슈타인’, ‘슈뢰딩거’, ‘스티븐 호킹’ 등 우리에게 익숙한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이들의 물리학 이론을 인생에 빗댄 재기발랄한 음악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만드는 지적 탐닉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또한 5월 22일 오후 7시에는 탄탄한 연기력과 꾸준한 활동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황석정’과 뮤지션‘하림’이 어쿠스틱 사운드가 가득한 1930년대 경성 살롱으로 관객을 안내한다.
천변살롱은 1930년대 코믹한 가사와 멜로디로 인기를 끌었던 대중가요‘만요’를 극적인 요소와 결합시킨 음악극이다.
음악극 천변살롱은 이야기와 캐릭터 안에 1930년대 경성을 온전히 옮겨냄으로써 음악과 극의 하모니를 이뤄냄과 동시에 1930년대의 대중가요 만요가 관객들에게 거부감 없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는 열일곱살이이에요’, ‘오빠는 풍각쟁이’, ‘애수의 소야곡’, ‘이태리의 정원’, ‘다방의 푸른 꿈’ 등 영화와 드라마로 익숙한 음악들을 무대에서 새롭게 만날 수 있다.
서상호 시 문화예술과장은“그동안 대극장에서만 공연되었던 ‘천변살롱’과 독특한 음악공연 ‘진현의 물리학 콘서트’가 이번에는 소극장 문학시어터로 찾아와 인천관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더욱 생생하고 새로운 무대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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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요양원’건립에 속도.하반기 착공
‘인천시립요양원’건립에 속도.하반기 착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노인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환경과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2년 완공을 목표 ‘인천시립요양원’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어르신과 가족, 종사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각 분야 의견을 반영한 기본설계를 마무리 중으로 4월 내 건축허가를 신청하고 8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인천시립요양원을 포함해 2024년까지 총 8개소의 시설을 확충한다.
인천시립요양원은 남동구 도림동 386-8번지에 108인이 입소할 수 있는 시설로서 총 사업비는 10,297백만원이며 지상 3층의 건축규모로 2022년 6월 완공해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2018년 5월부터 2020년까지 기본계획 수립과 공유재산심의, 투자심사, 국토부 사전심사,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완료하고‘건축서비스 산업진흥법’개정에 따라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공공건축 심의 등 추가 이행 절차까지 완료했다.
2020년 11월 실시설계 착수 후, 2021년도에는 각 기관별 협의를 통해 경관심의, 교통안전시설심의, 지난 3월 중간보고회를 마쳤으며 운영준비 TF를 구성하고 2차 회의까지 진행, 4월 초에는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추진사항 보고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인천시립요양원은 다소 긴 형태의 건립 부지와 제한된 연면적 기준 내에서 효율적 공간 활용, 감염병 예방 계획 등을 반영해 입소자와 종사자를 위한 공간으로 계획했다.
이번 설계 중점사항으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상황에 대비해 위급상황 발생 시 사용 가능한 감염전담구역을 지정하고 외부 응급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 내부 공조설비 별도 계획을 통해 내부 감염 확산을 차단할 수 있도록 했으며 비접촉면회를 위한 면회실 외부 출입구를 반영해 안전 설계에 중점을 뒀다.
또한 게스트룸을 마련해 어르신과 가족이 숙박하며 요양시설에 적응할 수 있도록 조치했고 입소자를 위한 옥상 텃밭 및 옥상 데크, 2층 산책 데크 등 노인 활동을 위한 공간을 다수 계획에 담았다.
내부는 입소자 편리를 위해 요양실마다 화장실 및 물품보관대를 별도로 설치했으며 필요에 따라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식당, 프로그램실, 물리치료실과 같은 대규모 공간과 상담실, 면회실, 다목적실과 같은 소규모 공간을 다수 배치해 입소자뿐만 아니라 종사자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외부는 종사자를 위한 공간과 입소자를 위한 공간을 별도로 구획해 종사자를 위한 배려도 놓치지 않았으며 BF인증 계획을 외부에도 적용해 내·외부 공간 모두 입소자가 이용하기 편리한 공간으로 계획했다.
또한 방문자 및 종사자의 편의를 위해 법정 주차대수 15대 보다 18대 많은 총 33대로 주차 계획을 반영했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주민설명회 및 시의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TF회의 등을 통해 운영계획 수립 시 검토할 예정”이라며“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노인에 대한 돌봄, 치료에 이르는 포괄적인 정책기조에 부응하면서 인천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인천 최초 시립요양원으로서 선도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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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5월 3일부터‘드림체크카드’참여자 모집
인천시, 5월 3일부터‘드림체크카드’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구직청년의 취업활동을 지원하는‘2021년 드림체크카드 사업’참여자를 5월 3일부터 5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체크카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해 청년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취업활동을 돕기 위해 인천시가 도입한 사업이다.
인천에 거주하는 만19세~39세 구직청년이 지원대상이며 구직활동에 필요한 직·간접비용을 매달 50만원씩 6개월 간 최대 300만원 지급한다.
금년도에는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청년들을 중점 지원하기 위해 자격요건 일부가 변경된다.
최종학력 졸업 후 2년 경과규정이 폐지되고 가구 중위소득 기준이 150%이하에서 연령별로 만19~34세는 120%초과 ~ 150%, 만35~39세는 50%초과~150%로 조정된다.
현재 타 기관 유사 구직활동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거나, 주당 30시간 이상 근로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자는 총 640명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당초인원 320명에서 두 배가량 지원규모를 확대한 것이며 참여자 선정에 있어 현재 예산 범위에서 320명을 우선 선발하고 추가 예산 확보 후 차 순위 선발자 320명을 추가로 공지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인천시 거주기간,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되며 코로나19 확진 및 실직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구 내 청년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지원금 중 일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e음 소비쿠폰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5월 3일 오후 오후 2시부터 5월 21일 오후 6시까지이다.
희망자는 드림체크카드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6월 11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권영현 시 청년정책과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고용상황이 악화되면서 청년층에게 가장 큰 피해가 돌아가고 있다”며“드림체크카드 사업이 구직활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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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시행
인천시,‘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시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고용실적과 근로환경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지원함으로써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장려하고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 및 고용안정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2021년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인증받기 위해서는 인천에서 2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이어야 하며 최근 1년간 근로자 증가인원이 2019년 12월말 대비 5명 이상이면서 근로자 증가율이 5% 이상인 기업으로 기업평가 점수가 우수한 기업이어야 한다.
단,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기업은 근로자 증가인원이 3명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 업종은 제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MICE 관련업이다.
‘인천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일자리 창출 기업 특례보증 지원 지방관서 자체 정기 근로감독 면제 등 26개 항목의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천신용보증재단에서 시행하는 고용 창출기업 보증료 및 청년 창업기업 일자리 특례보증 지원이 추가로 신설된다.
신청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28일까지로 Biz-Ok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및 위원회심사 등을 거쳐 7월 초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을 최종 선정하게 되며 오는 7월 중 인증서 수여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