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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생들, 별 헤는 밤…'별자리 체험교실' 열린다
광주학생교육원 중학생 대상 별자리체험교실 운영 (사진제공=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11월 한 달간 본량수련장에서 ‘별자리체험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시골 밤하늘의 별들을 직접 관측하며 우주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에는 13개 중학교 학생 400여명이 참여하며 13회에 걸쳐 야외 관측과 실내 활동으로 나눠 운영된다.야외 관측에서는 돕소니안 망원경을 이용해 △달의 위상 변화 △달 표면의 크레이터△계절별 별자리 등 주요 천문 현상을 직접 탐구한다.실내 프로그램은 △가을 별자리 그리기 △별자리 열쇠고리 만들기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 '스텔라리움'활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융합한 체험형 활동으로 진행된다.지난 3일 프로그램에 참여한 성덕중학교 위재민 학생은 “별자리를 배운 적은 있지만 실제로 볼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토성을 직접 관측할 수 있어 신기하고 특별했다”며 “우주와 과학 분야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광주학생교육원 정종재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광활한 우주를 관측하고 스스로 미래를 탐색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끼와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특화된 진로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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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 대응 모의훈련 실시
인천 서구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 서구는 지난 5일 식중독 발생 초기 신속하고 정확한 보고 체계를 확립하고 기관별 신속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전 같은 훈련으로 ‘2025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가상의 모의훈련 시나리오 아래 식품위생과 주관으로 서구보건소 질병관리과와 인천 서구청 급식 위탁업체인 ㈜인천그린 푸드랑와 함께 진행됐다.이날 모의훈련은 서구청에서 급식을 먹은 직원들이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호소하며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이는 상황을 가정해 집단급식소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한 현장 대응 훈련으로 진행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및 신고 △식중독 발생 상황 보고 및 전파 △관계기관 현장 출동 및 식중독 대응협의체 운영 △식중독 원인·역학조사 등이다.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식중독 원인·역학조사를 위한 환경 검체 채취와 환자의 인체검사 채취를 진행해, 식중독 발생 시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서구 식품위생과장은 “최근 노로바이러스 유행으로 인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환자 발생이 우려되고 있으며 온난화 등의 기후변화에 따라 세균성 식중독의 증가도 예상되므로 이번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통해 기관별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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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 ‘2025년 치매 공감 콘서트’ 성료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 2025년 치매 공감 콘서트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롯데시네마 인천 아시아드점에서 ‘2025년 치매 공감 콘서트’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치매 가족을 위한 치유와 공감의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영화관에서 오전, 오후로 총 2회 진행됐다.행사에는 치매 환자 가족 및 지역 주민 3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영화 관람 및 전문의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위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상영된 영화 ‘장인과 사위’는 치매를 앓는 장인과 사위의 예기치 못한 동거 속에서 발생하는 이야기로 치매 장인으로 인한 가족 간의 갈등과 이해, 그리고 세대 간의 유대감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관람객들은 영화 속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영화 상영 후에는 ‘전문의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인천은혜병원 이상훈, 인천은혜요양병원 가혁 전문의가 참여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돌봄 방법 공유 및 질의응답 통한 소통 시간을 가져 참여 주민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았다.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이번 문화 프로그램이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일상의 여유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치매 공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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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제방 팡팡!' 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고대 제방에 대해 배우는 놀이형 교육 프로그램 ‘제방 팡팡! 쌓고 뛰고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시관 해설과 신체 놀이를 결합해,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고대 제방의 구조와 축조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전시관 캐릭터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약사동 캐릭터 찾기’, ‘제방 재료 옮기기’, ‘제방 다지기’등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친근하고 흥미롭게 선조들의 지혜를 접하게 된다.교육은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전시관 2층에서 총 12회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울산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유아 단체이며 참가비는 무료다.참가 신청은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4일 오후 4시까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전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대의 제방이 단순한 토목 구조물이 아니라, 공동체의 협력과 수리문화를 반영한 소중한 유산임을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놀이와 체험을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몸으로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내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항목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울산박물관 진홍국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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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울산 자원봉사 대축제, 나눔으로 따뜻한 울산 만든다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11월 7일 오후 7시 KBS울산홀에서 ‘2025 울산광역시 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나눔과 배려로 울산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우수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장, 김종길 울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해 올해 자원봉사 활동 실적이 40시간 이상인 개인 봉사자들과 지역사회에 꾸준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사회공헌 협약 기업·공공기관·온기나눔 추진본부 참여기관 임직원 등 2,500여명이 참석한다.행사는 자원봉사자 활동 영상 시청, 유공자 표창 수여식,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유공자 표창은 총 43명으로 울산시장 표창 37점, 울산시의회 의장상 표창 6점이 수여된다.이어 올 한 해 다양한 곳에서 온정을 나누었던 온기나눔 자원봉사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장민호·천록담 등 인기가수를 초청해 축하공연도 마련한다.울산시 관계자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덕분에 울산공업축제, 울산불꽃축제, 깨끗데이 운영 등 대규모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번 자원봉사 대축제와 연계해 울산문화공원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나눔:ON 페스타’가 부대행사로 함께 열린다.‘나눔:ON 페스타’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할 수 있는 체험형 나눔 축제로 현장에서 자원봉사 참여 방법 안내, 사회공헌 및 지역 특화 봉사활동 체험, 기부와 나눔 참여, 전시, 대형 자원봉사 부루마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특히 2024년 말 울산 온기나눔 추진본부 출범 후 새롭게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온기나눔 나눔행사의 성과공유회 이기도 하며 지속가능한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연대 강화라는 측면에서 한층 더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한편 울산시 등록 자원봉사자는 41만여명으로 전국 최고를 나타내고 있으며 개인봉사자 뿐만 아니라 대학생봉사단, 재난전문자원봉사단, 기업, 공공기관 등 연간 58만여명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붙임] 수상자 명단.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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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능형 교통 시스템 업그레이드 완료…공단 출퇴근길 정체 해소 기대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 2월부터 추진한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 보강 및 확장 사업이 완료됐다.이에 따라 공단지역 출·퇴근 시간에 신호대기 시간 단축 등 교통서비스 개선이 기대된다.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8억원이 투입됐으며 약 8개월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지난 11월 5일 준공을 마쳤다.주요 사업은 △노후 교통정보 수집장치 29개소 교체 △인공지능 기반 좌회전 감응 신호 체계 5개소 △혼잡지점 교통 CCTV 4개소 신규 설치 등으로 울산 교통관리 체계를 한층 첨단화했다.특히 출퇴근시간 상습 정체 구간인 온산로의 통행속도 개선을 위해 도입된 ‘좌회전 감응 신호’는 영상 기반으로 좌회전 차량을 감지해 필요할 때만 신호를 작동하는 방식으로 직진 차량의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횡단보도 보행자 감지 기능도 포함돼 보행자 대기 시간 역시 단축될 전망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를 완화하고 나아가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며 “운영 결과를 분석해 감응 신호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울산시는 교통관리센터가 문을 연 2005년 이후 약 20년간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확장에 총 478억원을 투입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교통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교통기획과 한동호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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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우리동네 15분도시 예체능' 개최…생활체육 도시로 발돋움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1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락생태공원 내 수관교 수변공원에서 ‘우리동네 15분도시 예체능’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선 8기 시의 핵심 기조인 ‘15분도시’와 ‘생활체육 천국도시’정책의 성과를 시민이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문호·박재욱 전 야구선수, 전 탁구 국가대표 서효영 선수, 턱걸이 기네스북 기록 보유 유튜버 오요한, 부산 소재 러닝 동호회, 생활체육 강사, 시민 등 1천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15분도시'이자 '생활체육 천국도시'부산의 생활체육이 시민의 일상 속으로 스며든 현장을 느낄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공식행사 △생활체육 강습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공식 행사는 스포츠 전문 허형범 캐스터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문호·박재욱 전 야구선수의 토크콘서트와 팬 사인회로 시작된다.이어 박 시장이 부산 소재 러닝 동호회, 시민과 함께 ‘15분 슬로우조깅’으로 수변공원 1.5킬로미터를 달린다.이날 시민들은 탁구·축구·배구 등 다양한 생활체육 강습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줄넘기·줌바댄스 등 동아리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생활동아리 공연은 △음악줄넘기팀 △줌바댄스팀 △어린이 치어리더팀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로 꾸며진다.이와 함께,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스포츠 가상현실 체험 △조정 △건강 측정 △골프 △양궁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운영된다.시는 그동안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15분 생활권 내 축구·테니스·풋살·게이트볼·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지역·세대별 맞춤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는 등 생활체육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아울러 △5대 인기종목 전국 생활스포츠 대회 △낙동강의 매력을 담아낸 ‘부산 낙동강 슬로우 철인3종 페스타’ △도심과 바다, 교량이 어우러진 시민참여형 자전거 행사 ‘세븐브릿지 투어’ △체조, 요가, 댄스 등 누구나 참여하는 즐거운 체육활동의 장 ‘달밤에체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어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15분 생활권 기반의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시역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내년 말까지 테니스장 100면 이상, 파크골프장 총 500홀 이상을 신설·개보수할 예정이다.또한, 급증하는 러너 인구에 맞춰 러너스테이션 등 편의시설을 조성해 건강한 달리기 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러너스테이션 : 달리기 동호인과 일반 시민 모두가 운동 전후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탈의실, 물품보관함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 박형준 시장은 “생활체육은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고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15분 생활권 내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생활체육 천국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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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CES 2026’ 역대 최다 혁신·최고혁신상 수상… 인공 지능·로봇·첨단기술 위상 입증!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6'을 앞두고 12개 부산 기업이 'CES 혁신상·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혁신상을 수상한 기업은 △㈜씨아이티 △㈜데이터플레어 △㈜투핸즈인터랙티브 △㈜샤픈고트 △㈜비젼테크 △㈜허브플렛폼 △㈜파워쿨 △㈜뷰런테크놀로지 △㈜모스 등 10개 기업이며 1개 기업은 ‘CES 2026’현장에서 발표될 예정이다.최고혁신상을 수상한 기업은 △㈜크로스허브 △㈜스튜디오랩 2개 기업이다.특히 올해는 △㈜크로스허브 △㈜스튜디오랩 2개 기업이 부산 기업 최초로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며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이번 성과는 시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중소기업 지원과 기술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로 역대 최다 수상 실적이다.시는 △‘글로벌 전략 설명회’ △기업 맞춤형 일대일 상담 △영문 홍보 영상 제작 지원 등 기업별 특성에 맞춘 전략적 지원을 이어왔으며 올해는 구매자 연결 프로그램을 신설해 혁신상 수상이 실제 해외 진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했다.혁신상 수상 이력 : 12개, 7개, 1개, 2개, 1개 특히 ㈜크로스허브와 ㈜스튜디오랩의 수상은 블록체인 및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 시가 꾸준히 추진해 온 자체 사업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크로스허브는 지난해 5월에 설립된 블록체인 기반 차세대 신원인증 및 글로벌 결제 설루션 기업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핀테크 시장의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또한, ㈜스튜디오랩은 시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협력해 ㈜스튜디오랩의 부산 연구사무실을 유치하고 2024년 실증사업 ‘젠시 스튜디오’를 부산역에서 수행한 바 있다.젠시 스튜디오 : 혼합현실·VFX 기반 가상 스크린과 인공 지능 촬영 로봇, 트레드밀 기술을 결합한 지능형 무인 촬영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자동으로 최적의 촬영 구도와 환경 제공 한편 시는 시 출연기관과 지역대학과 함께 미래 첨단산업 분야 중소·창업 기업의 'CES 2026'참가 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부산라이즈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6개 대학이 함께 참여하며 지산학 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았다.아울러 시는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CES 2026'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0개 공간을 확보했으며 이곳에서 부산기업 28개사의 전시회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11월 21일 오후 3시 영도 스페이스 원지에서 △시 △참여기관 △참여기업 △응원단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팀 부산 2기 발대식을 개최해 ‘CES 2026’을 향한 혁신적인 도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인공 지능 기술이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지금, 부산 기업이 세계 무대에서 그 기술력과 창의성을 인정받은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인공 지능과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산업 생태계를 강화해, 부산기업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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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소방서, 온마을교육축제서 안전체험 공간 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중부소방서는 8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구 유곡동 소재의 공룡발자국공원에서 개최하는 온마을교육축제 행사에 참가해 소방안전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 공간은 울산 시민의 안전문화 정착과 겨울철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을 비롯한 가족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각종 소방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해 화재안전 의식을 제고하고자 운영된다.주요 체험으로는 △심폐소생술 실습 △기도폐쇄 응급처치 △빛 소화기 활용 초기소화 △완강기 사용법 등이 진행된다.또한 개인형 이동장치 등 배터리 충전 화재안전 수칙 및 아파트 화재 불나면 살펴서 대피,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같은 겨울철 화재예방 홍보도 병행한다.중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예방과 응급처치는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의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중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장 김영민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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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차전지 공장 화재 대비 긴급구조 훈련 실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1월 6일 오후 2시, 북구 이화산업단지 내 엔비티에스에서 ‘2025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2차전지 제조시설에서의 배터리 화재와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훈련에는 소방·경찰·군·지자체 등 21개 기관 270여명과 장비 68대가 참여해 초기대응부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수습복구 지원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수행한다.특히 긴급구조통제단과 통합지원본부 간 협업체계와 현장지휘 절차를 중점 점검한다.훈련 후에는 소방본부장 및 북구청장의 강평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할 예정이다.홍장표 울산소방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현장에서의 신속한 대응과 기관 간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전형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대응총괄팀 선석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