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5·18기록관, 세계인권기록물 순회전시
5·18기록관, 세계인권기록물 순회전시
[충청뉴스큐]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오는 20일 5·18민주화운동 40주년 대미를 장식하는 세계인권기록물 순회전시 ‘주권을 넘어서 보편적 인권으로’를 국립5·18민주묘지 내 추모관 3층에서 개막한다.
12월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중 인권기록에 초점을 맞추고 12개국을 선정, 관련국가 기록물 복본 전시부터 소리부스, 사진과 영상, 시민 체험 전시물 등 다양한 전시를 선보인다.
특히 인권이 국가주권을 넘어 보편적 인권으로 확장되어야 함을 알리기 위해 5·18민주화운동 속에 기록돼 있는 여성들의 활동상부터 아르헨티나 실종자 조사위원회 최종보고서 난징대학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인증서 등 인권운동의 핵심적 사건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국립5·18민주묘지 방문자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또 27일부터는 5·18기록관과 국립5·18민주묘지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2020-10-16
-
“광주에 뿌리내리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광주에 뿌리내리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6일 제27차 민생경제 현장으로 전자제품 부품 생산기업인 뉴서광㈜을 찾아 근로자를 격려하고 기업운영 애로사항을 청취 했다.
뉴서광㈜은 지난해 5월 광주시와 3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후 올해 1월 장성에서 광주 하남산단으로 이전했다.
냉장고 에어컨 등 생활가전 부품 제조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연매출 820억원의 유망 중소기업이다.
특히 삼성전자 1차 협력사로 코로나19로 인한 삼성전자 해외공장 철수 등으로 국내 생산물량이 늘어나면서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9월에는 관내 우수기업을 광주시에서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제9기 명품강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1공장을 신설해 가동하고 있으며 2공장도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신축 중이다.
광주시는 2공장이 완공되면 150여명의 고용창출이 발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이용섭 시장은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고 간담회를 통해 기업 운영, 제2공장 신축과 관련한 애로사항, 지원 요구사항 등을 청취했다.
뉴서광㈜은 2공장 신축에 따라 인력채용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조분야 중소기업 기피로 인한 채용 어려움 해소, 제품 연구개발 R&D 분야 지원 확대, 이전기업의 초기 원활한 정착을 위한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산업단지 환경개선 등을 건의했다.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기업이전을 추진해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줘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뉴서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튼튼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섭 뉴서광㈜ 대표이사는 “광주에 와서 사업을 해보니 광주 이전이 잘 된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부단한 기술혁신, 경영혁신을 통해 타 기업이 따를 수 없는 우수중소기업이 되도록 이끌어 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0-10-16
-
전통예술의 첫 걸음마, 국악뮤지컬 토돌이의 모험
전통예술의 첫 걸음마, 국악뮤지컬 토돌이의 모험
[충청뉴스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국악 저변 확대와 문화 관객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를 위한 국악뮤지컬 ‘토돌이의 모험’을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에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한다.
“재미를 찾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
‘토돌이의 모험’은 누구나 한 번쯤은 접해봤을 전래동화 ‘별주부전’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각색해 국악뮤지컬에 접목했다.
대구시립국악단을 중심으로 동·서양 악기가 하모니를 이루며 이외에도 연극, 무용, 미술 등 다양한 장르를 경험할 수 있는 종합예술 공연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 나들이가 쉽지 않은 요즘. 방콕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문화적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전통문화예술 관람의 첫 걸음마, 토돌이의 모험‘
‘토돌이의 모험’은 2017년, 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선보인 바 있다.
이번 무대는 이전보다 화려한 무대, 탄탄한 스토리와 음악으로 재구성했으며 특히 대구시립예술단들이 출연해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다.
연출가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손호석의 대본을 바탕으로 김성경이 연출을 맡아 이야기의 재미를 풀어낸다.
음악은 부산대 교수로 재직 중인 이정호 곡으로 대구시립국악단 이현창 예술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며 대구시립국악단이 연주한다.
또한 대구시립무용단 김성룡 예술감독의 안무로 대구시립무용단이 출연해 공연의 화려함을 더할 예정이다.
배우로는 대구시립극단의 윤정화, 남준우, 김현준, 정가빈, 정영래 등이 출연하며 지역의 젊은 소리꾼 김수경이 해설자로 나서 어린아이들에게 전통의 낯섬을 친숙함으로 변화 줄 예정이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현대 아이들에게 익숙한 소셜미디어 공간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접하는 기회를 주고자 한다”며 “하루하루가 지루하고 재미를 찾는 아이들에게 ‘토돌이의 모험’으로 예술적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시키며 재미와 교육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36개월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무료로 19일 오후 2시부터 사전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가족석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연관람이 힘든 아이들을 위해 10월 31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유튜브 채널로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공연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객석거리두기 등 안전 수칙을 적용하고 체온 측정, 손소독제 비치, 관람객 설문지 등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10-16
-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과 전동킥보드 안전운행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과 전동킥보드 안전운행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과 전동킥보드 안전운행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대구시 전역에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구·군, 경찰,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교통관련 기관 및 단체 관계자가 동참했다.
2020-10-16
-
대구시, 단풍철 집중방역‘검사 하Go 코로나 잡Go’추진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 고위험군에 대한 선제적인 관리와 빈틈없는 방역조치를 위해 가을 단풍철 집중방역 기간 유증상자 신속 검사를 추진한다.
최근 수도권과 부산지역 요양병원 등에서 종사자 확진에 따른 원내감염으로 집단감염 확산 사례가 발생하는 등 고위험 시설에 대한 코로나19 감시체계 유지와 동절기 재유행 대비를 위한 적극적인 감염예방 대응이 필요하다.
이에 대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와 가을 단풍철 시기 방역 공백이 없도록 ‘마스크 쓰기 운동’과 함께 유증상자의 ‘적극적인 진단 검사’로 코로나19 조기 발견과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요양병원 70개소 5,000여명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19일부터 2주간 집중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한 유증상자가 코로나19로 의심될 경우 진료의사의 진단의뢰와 검사가 보다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의료기관·보건소 간 민관협력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
김재동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앞으로도 고위험 시설 종사자 등 대상으로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아프면 보건소 콜센터를 통해 상담하고 예약해 신속한 검사를 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6
-
인천수산자원연구소, 건강한 갯벌생태계 회복에 나선다
인천수산자원연구소, 건강한 갯벌생태계 회복에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는 갯벌생태계복원 및 어업인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해 어린개불 2만 마리를 16일 인천 옹진군 영흥면 외리해역에 현장적용 한다고 밝혔다.
인천은 크고 작은 168개의 섬들이 산재해 있고 갯벌 면적은 709km2로 전국 2,487km2의 약 28.5%를 차지한다.
갯벌은 생산력이 가장 높은 연안 생태계 중의 하나이며 해양생물들의 중요한 서식처이다.
또한 육상에서 배출되는 각종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근래 들어 연안어장의 환경과 생태 변화로 어장의 생산성 감소 및 서식품종의 변화가 나타남에 따라 어업인들의 소득이 감소하고 있어 생태계 복원 및 새로운 소득원 개발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인천수산자원연구소에서는 2014년부터 갯벌 정화능력을 가지고 있는 어린개불 생산에 관한 연구와 이와 관련한 갯벌생태계 복원연구를 실해왔다.
이번에 현장적용 할 어린개불은 올해 4월 성숙한 어미로부터 난과 정충을 수거해 인공수정 시킨 후 실내에서 30여 일간의 부유유생시기를 거쳐 약 5개월 동안 모래 속에 잠입시켜 사육한 3cm내외의 어린개불이다.
어린개불은 약 일 년 정도 후면 성체로 성장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불은 조간대에서부터 수심 100m 정도까지의 모래와 뻘이 섞인 니사질에 U자형의 구멍을 파고 서식하고 있으며 저질에 뚫은 U자형의 구멍으로 바닷물의 순환을 용이하게 해 저질을 정화시키는 능력이 탁월하고 갯지렁이 보다 16배 이상 뛰어난 갯벌 정화능력을 가지고 있어 연안 생태계에 중요한 종이다.
또한, 단맛이 강하고 타우린, 글리신 등의 함유량이 높고 비타민 C와 E가 풍부해 항암이나 면역 강화, 혈전용해, 다이어트 등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불은 남해안과 경기이남 연안에서 주로 채취했으나 인천과 경기도 연안에서는 최근 수년간 개불 자원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일부 지역에서는 바지락 대신 주 수입원이 됐으며 겨울철에 채취하는 특성상 개불체험어장 운영 등을 통해 겨울철 비수기에 어업인들에게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개불에 관한 연구는 다른 품종에 비해 미비한 실정으로 수산자원연구소는 이번 현장적용을 통해 개불의 기초생태연구 뿐만 아니라 개불 등 갯벌 정화능력을 가진 해양생물을 이용해 친환경적인 해양생태계 복원 및 관리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노광일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장은“앞으로도 꽃게, 참조기, 바지락, 주꾸미 등 우량의 지역특산 수산종자 생산·방류뿐만 아니라 해양환경 및 생태계 변화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연구기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6
-
인천시, 2020 온라인 인천 기업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고용상황을 지원하고자 인천시민 및 취준생을 대상으로 우수 공기업과 민간기업의 채용계획과 인재상을 온라인으로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천광역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하대, 인천대가 공동개최하는‘2020 온라인 인천 기업설명회’가 10월 20일부터 10월 22일까지 사흘간 잡코리아TV에서 송출된다.
시는 지난해까지 하루 진행하던 인천 기업설명회를 올해는 3일로 늘리고 취준생들이 온라인에서도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업별 소개 영상과 동시간대에 기업담당자와 채팅창을 통해서나 별도 이메일 문의를 가능하게 했다.
올해도 공기업과 우수한 민간기업 20여개를 모집해 3일 동안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우수인재의 취업 등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
참여기업은 공기업 11개와 민간기업 9개이며 참여를 원하는 인천시민 및 취준생은 누구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을 보면서 취업 관련 궁금증을 물어볼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환경공단, 인천항만공사, 근로복지공단, 안전보건공단, 인천도시공사, 인천시설공단, 인천환경공단, 인천교통공사, 인천관광공사 삼성바이오로직스, LS 산전, 모아저축은행, Continental Automotive, GE Healthcare, 하이네켄코리아, 아이리스코리아, ROKIT Healthcare, 자버 기업별 기업소개 영상 송출 시간은 인천시 홈페이지, 행사 포스터 등을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장병현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취업시장을 조금이나마 개선하고자 본 행사를 준비했다”며 “부디 보다 많은 인재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본인의 적성과 전공에 맞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6
-
인천시, MICE산업 성장동력‘영마이스리더 키운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6일 송도컨벤시아에서‘인천 영 마이스 리더’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새롭게 활동을 시작할 5기 36명의 활동 계획 설명과 각 리더들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리더 4기 선배와의 대화, 환영사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인천시는 MICE 관련 실무이론 강습과 MICE 행사 연계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마이스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2016년부터 4기에 걸쳐 총 125명의 인천 영 마이스 리더들을 육성했다.
올해 영 마이스 리더 5기는 MICE 분야 진로 지원을 강화하고자 온라인 강의를 포함한 실무교육과 현장체험을 추진, 대학생들의 취업 활동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마이스 각계 전문가 7명과의 멘토링 진행으로 유관업계 종사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하고 인천에서 개최되는 MICE 행사 참여 기회도 부여 받는다.
김범수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MICE 산업에 대한 실무역량과 경험을 키울 수 있는 이번 5기 영 마이스 리더 육성 프로그램을 토대로 향후 이 젊은 리더들이 훌륭한 MICE 성장동력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16
-
‘제8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 공모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현상 완화에 기여한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하기 위한 ‘제8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시를 쾌적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숲의 도시, 녹색도시 부산 운동’을 확산하고 조경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대상은 부산시 소재 최근 3년간 완료된 조경분야 500 평방미터 이상인 사업장과 2018년 10월 1일부터 2020년 10월 31일까지 시공 완료될 조경사업장이다.
부산시는 미세먼지 저감효과와 도시열섬현상 완화 기여도, 주변과의 조화,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 등 총 4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전 참가 자격은 제출대상 조경사업장 발주처나 설계자 또는 시공자로 응모신청서와 응모작을 직접 관련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기간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10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다.
수상작은 부산광역시 도시림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의 1차 예비심사와 2차 최종심사 등 공정하고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최종 수상작은 12월 중 선정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 상장과 기념판 등이 수여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현상 완화 등 살기좋은 녹색도시조성에 기여한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공모에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0-16
-
‘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식 및 기술세미나’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월 16일 오후 2시에 부산권 기계설비단체연합회 회의실에서 ‘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계설비 분야 신기술 공유를 통한 설비기술 발전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침체한 설비산업시장 활성화 등을 위한 것으로 행사 참석인원 최소화,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찾아가는 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식’이 개최되며 수상자로는 남경설비㈜ 이원득 대표 등 5명이 선정됐다.
최대경 부산시 도시계획실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부산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한국판 뉴딜 정책 등에 선도적으로 나서서 부산발전 및 대한민국 발전에 힘써 달라”고 전했다.
더불어, “올해 ‘기계설비법’이 시행되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기계설비 점검에 기계설비인들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해졌다 ‘기계설비법’의 조기 정착을 위해 기계설비단체연합회가 앞장서서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