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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준법지원센터, 40대 약물사범 구인 후 집행유예 취소신청’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법무부 인천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2일 보호관찰 기간 중 다시 환각물질을 흡입한 것으로 확인된 40대 약물사범 A씨를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인해 인천구치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수차례의 환각물질 흡입전력이 있던 A씨는 올해 4월 ‘화학물질관리법위반’으로 법원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받아 확정된 후 인천준법지원센터에서 보호관찰 중이다.
보호관찰관이 불시 주거지 방문을 통해 채취한 A씨의 소변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검사 결과 환각물질 양성반응이 나와 구인됐으며 법원에서 집행유예 취소가 결정되면 A씨는 징역 6월의 실형을 집행 받게 된다.
인천준법지원센터 이법호 소장은 “약물사범에 대한 불시검사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약물충동 억제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시행에도 힘써 약물사범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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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페이로 온라인 쇼핑도 하고 배달 주문도 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소비증가로 소상공인의 늘어나는 배달수수료 문제 해결과 온라인 판매 지원을 위해 울산페이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쇼핑몰 및 배달서비스 추진에 나선다.
울산시는 10월 14일 오후 5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페이 운영사인 주식회사 케이티 등과 울산페이앱 기능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에서 추진 중인 울산형 휴먼뉴딜 ‘디지털 경제 플랫폼 구축’ 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소비패턴 변화로 온라인 쇼핑이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판매경험 부족 등으로 열악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협약 체결에 따라 울산페이 운영대행사인 주식회사 케이티를 중심으로 제휴사인 이지웰주식회사, 주식회사 하렉스인포텍이 등은 공동으로 울산페이앱에 쇼핑몰과 배달서비스 기능 확대에 나선다.
이번 기능 확대는 이미 많은 가맹점과 이용자를 확보해 인지도가 높은 울산페이 플랫폼을 활용한 직접 결제 방식을 도입함에 따라 가맹점 결제 수수료가 발생하지는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소상공인의 경우 온라인 시장에서 비교적 손쉽게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고 이용자에게는 울산페이 사용 영역을 온라인 주문·배달까지 확대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온라인 쇼핑몰과 배달서비스 도입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판로지원 확대와 배달수수료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여러분들이 울산페이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페이 온라인 쇼핑몰과 배달서비스는 울산페이 운영대행사와 제휴사에서 공동부담으로 개발을 추진해 별도의 개발 비용 등 재정이 투입되지 않는다.
특히 민간이 자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로 정립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쇼핑몰은 현재 가맹점을 모집 중에 있으며 오는 11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배달서비스는 11월중 가맹점 모집을 통해 이르면 연말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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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등재추진위원회’출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반구대암각화를 세계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등재추진위원회가 출범한다.
신청유산은 대곡리암각화, 천전리각석, 반구대계곡 일원이다.
신청유산 명칭 : 반구대암각화 / 유산의 구성 : 대곡리암각화, 천전리각석, 반구대계곡 울산시는 10월 14일 오후 2시 시민홀에서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등재추진위원회’ 발족식과 제1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발족식 및 전체회의는 분과위원장 선출, 영상상영, 위촉장 수여,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등재 추진 경과보고 2021년 추진사업 보고 및 안건 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추진위는 행정·학술연구·보존관리·대외협력분과 총 4개 분과 총 38명이며 위원장은 울산광역시장이다.
행정 분과는 문화재청·울산시·울주군 관계자 등으로 구성되어 추진위원회 운영 및 반구대암각화 관련 교육·활용 분야에 대한 심의를 담당한다.
학술연구 분과는 신청유산의 학술조사 및 연구를 담당하며 이혜은 전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위원장, 강봉원 경주대학교 명예교수, 전호태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 김대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장석호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존관리 분과는 반구대암각화의 보존과 관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며 신흥사 주지스님인 석운 스님, 조두원 국제성곽군사유산위원회 사무총장, 이동주 백제세계유산센터센터장, 이주헌 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존관리 분과는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지사 김준용 시설관리부장, 토목기술업종 회사인 ㈜부광엔지니어링 고현수 토목사업부 이사를 분과위원을 위촉해 향후 울산시민 식수 확보 및 사연댐 여수로 수문설치에 관한 실무사항까지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외협력 분과는 양명학 울산대학교 명예교수, 이하우 울산대학교 반구대암각화 유적보존연구소 교수, 이광표 서원대학교 교양대학 교수, 김진영 울산신문사 편집국장, 김태훈 ubc 울산방송 편성팀장 등이 위촉됐으며 이영준 대곡리 이장, 박상웅 천전리 이장, 이영선 반구대 포럼 공동대표, 김종렬 반구대암각화 시민모임 상임대표 등 마을주민 및 시민단체 대표도 위촉됐다.
추진위는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최종 등재를 목표로 연구와 조사, 보존방안 마련, 주민 협력체계 구성 등을 통해 반구대암각화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정립하고 세계유산 등재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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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협력사 “평등한 동반자로”
인천도시공사-협력사 “평등한 동반자로”
[충청뉴스큐]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12일 인천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 현장 사무실에서 검단사업 공구별 현장소장이 참석한 가운데‘인천도시공사-협력사간 평등한 동반자 관계의 활력있는 일터만들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각 사업현장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사와 협력사간 직무상 권한을 넘은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고 청렴하고 부패가 없는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조직 내외 건강한 윤리경영·인권경영 실현을 위해 고위직 주관 부서별 소통간담회 등 다양한 정책 및 제도개선 등을 수립·이행했으며 금번 협력사와의 캠페인도 이러한 청렴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인천도시공사 윤병석 상임감사는 “금번 캠페인은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권한행위를 넘은 부조리한 행위에 대한 모든 구성원의 경각심을 환기시키고 상호 확인·공감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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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항구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인천을 잇는 부미스재즈오딧세이의 ‘탱고’
부미스재즈오딧세이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공연 ‘커피콘서트’가 온·오프라인을 모두 동원해 관객들을 만난다.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10월 21일 오후 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객석 띄어 앉기’로 오프라인 공연을 진행하는 동시에, 녹화를 병행해 온라인 콘텐츠로도 제공하는 것이다.
오프라인 공연 시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커피 제공은 생략된다.
입장 시 출입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0월 무대의 주인공은 2014년에 결성한 ‘부미스 재즈 오딧세이’이다.
버클리 음대와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에서 재즈 작곡과 연주를 전공한 최부미를 중심으로 결성한 이들은 재즈를 기반으로 클래식, 국악, 월드뮤직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적 실험을 통해 끊임없는 진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 커피콘서트 무대에서는 지구 정반대편의 나라, 아르헨티나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음악과 문화인 탱고의 세계로 안내한다.
아스트로 피아졸라의 대표곡인 ‘Adios Nonino’와 ‘Liber tango’, 영화 ‘여인의 향기’의 삽입곡인 ‘Por una cabeza’ 외에도 심수봉의 ‘백만송이장미’와 자작곡인 ‘성냥사세요’ 등 신선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음악과 화려한 연주로 10월의 커피콘서트를 물들인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올해 한 차례도 오프라인 공연을 진행하지 못한 터라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소식이 들리자마자 관객들의 문의가 벌써부터 뜨겁다” 또한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인천은 항구도시라는 공통점이 있다.
우리나라 한의 정서와도 닮은 듯한 탱고의 멋과 맛을 살리는 무대를 준비 중이다.
정열적인 탱고음악과 댄스 퍼포먼스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본 공연의 녹화영상은 10월 28일 오후 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네이버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로 오픈된다.
2008년에 시작해 5만6천여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로 수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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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유공자 288명에 시장 표창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56회 시민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대응과 확산방지에 기여한 각계각층의 유공자 288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시는 아직까지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지역사회와 감염 위험지역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코로나19 대응과 지원활동에 함께 노력해 주신 시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표창을 추진하게 됐다.
표창분야는 방역분야, 의료분야, 드라이브스루 등 선별진료소 운영, 자원봉사분야, 재난안전분야, 기부단체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묵묵히 사회의 귀감이 되는 선행을 실천한 시민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에 기여한 의료기관, 단체 등이다.
특히 그동안 언론매체 등을 통해 코로나19와 관련해 방역수칙 준수 모범 사례로 화제가 된 시민과 종교단체 등에게도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표창대상은 자율방역 실천 및 면마스크 자체 제작 지원 단체, 시민 방역수칙 준수요령 홍보 및 가교역할을 담당한 지역 맘카페, 보건의료 분야 등 실·국 추천한 유공자 165명,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서 각 지역 취약시설 방역활동 참여자 등 군·구 추천유공자 123명 등 288명이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예방을 위해 표창대상자 중 대표 11명에 대해서만 10월 15일 열리는 제56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직접 수여하고 나머지 277명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 또는 군·구를 통해 정중히 전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시민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대응에 공헌 하신 시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코로나19가 완전히 극복될 때까지 시민 한 분 한 분께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코로나19 방역활동에도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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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광발전 5대 추진전략 통해 관광 지평 새로 연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관광발전 추진전략을 정비해 인천 관광의 지표를 새롭게 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광역시는 10월 14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인천관광발전계획 수립 연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남춘 시장 등 시 관계자를 비롯해 김종민 인천 관광·마이스 포럼 위원장 및 각 분과 위원장, 민민홍 인천관광공사 사장 및 관광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회는 ‘인천관광발전계획 수립 연구’ 결과를 발표한 후,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는 인천 관광 실태에 대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인천 관광의 경쟁력을 키워 인천시만의 관광 정체성을 확립하고 관광자원의 연계성 강화를 통해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혁신적인 관광정책을 수립하고자 추진됐다.
지난해 9월 착수해 11개월간 진행됐으며 ‘관광의 새 지평을 여는 이음도시, 인천’이라는 비전 아래 5대 추진전략, 18개 핵심전략, 60개 세부사업과제를 도출했다.
5대 추진전략은 관광산업 생태계 구축,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발굴, 인천 관광 브랜드 마케팅 강화, 관광객 친화 환경조성, 지속가능한 관광 거버넌스 구축이다.
인천시는 5대 추진전략을 토대로 인천의 핵심관광명소 육성, 코로나19 뉴노멀 시대 맞춤형 관광상품 육성, 데이터 기반 스마트 관광생태계조성, 시민관광 육성, 관광산업 재건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도출된 핵심 전략사업부터 우선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관광 환경이 새롭게 변화된 만큼 사업 추진 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중장기적인 계획을 효과적으로 시행해 인천이 하늘길, 바닷길을 통해 전 세계와 대한민국을 이어주는 최고의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지혜를 모으고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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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5일부터 QR코드 활용‘인구주택총조사’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를 인천지역 21만 3천 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 전화 등 비대면 조사를 우선으로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조사는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조사대상 가구에 사전 발송된 안내문의 QR코드를 활용해 모바일 또는 PC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 조사로도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조사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대상 가구 중 인터넷·전화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조사원이 방문해 진행한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전수조사는 주민등록 등 행정자료를 활용한 등록센서스로 실시되며 표본조사는 전체 20%, 인천지역 21만 3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경제활동, 통학·통근 등 보다 심층적인 내용을 조사한다.
특히 올해 총조사에서는 고령화, 가족구조 변화, 다문화, 안전을 신규항목으로 추가해 사회변화에 따른 새로운 정책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김세헌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및 지방정부의 정책을 수립하는 데 가장 기초가 되는 소중한 자료”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가급적 인터넷·전화 조사를 활용한 비대면 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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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스터가드너, 가을 꽃 나눔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사단법인 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인천지회와 함께 16일 인천농업기술센터 신청사 부지에서‘가을 꽃 나눔 봉사’를 실시한다.
이번 나눔 봉사는 오는 16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도보및 차량이동 방식으로 계양구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부지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가을 꽃 배부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그간 도시원예를 매체로 봉사를 통해 사회복지 운동에 기여해 온 마스터가드너 인천지회가 손수 기른 가을 꽃 국화와 금잔화 나눔 봉사를 통해 스쳐지나가는 가을과 코로나로 인한 우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마련했다.
박준상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여름의 싱그러움은 사그라들고 낙엽이 지는 가을에 접어들었지만 가을에도 싱그러움을 내는 가을꽃을 보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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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600만명이 관람했다
전세계 600만명이 관람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0월 10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11회 INK콘서트’가 국내·외 K-POP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전면 무관중·온라인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태민, 백현, 여자친구, ITZY 등 국내를 대표하는 10팀의 K-POP 스타들이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온라인으로 생중계 된 이번 INK콘서트는 전세계 600만명 이상, 동시 최대 14만명의 K-POP 팬들이 관람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코로나19로 현장을 찾지 못하는 해외 팬들을 위해 50여명의 팬들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스타와 팬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K-POP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제공됐다.
먼저 인천을 찾기 힘든 해외 관광객들을 위해 아이돌 그룹 SF9이 개항장, 부평 평리단길, 송도국제도시 등 인천 전역을 직접 소개하며 콘서트를 관람하는 세계 팬들에게 인천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
또한 스타와 팬 그리고 국민들이 함께 참여한 We:Ink 챌린지를 통해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위로의 메시지도 전달했다.
아울러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0년간 INK콘서트의 역사와 인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K-POP과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접목해 INK콘서트를 그동안 만나보지 못한 종합 한류체험축제로 확대해 이를 ‘한류중심도시 인천’으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INK콘서트의 다양한 콘텐츠 및 보다 자세한 정보는 INK콘서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최초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INK콘서트가 국내·외 많은 K-POP 팬들의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며 “대한민국 대표 한류콘서트로서 내년에도 전세계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INK콘서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를 온라인 생중계로 참여하지 못한 팬들은 추후 SBS 지상파 및 SBS MTV, SBS FiL 등의 케이블 채널, 유튜브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202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