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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실 알려야” 故전영진 열사 유품 기증
“5·18 진실 알려야” 故전영진 열사 유품 기증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지난 20일 오전 기록관에서 전계량 전 5·18유족회장으로부터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위에 나섰다가 계엄군의 총탄에 사망한 故전영진 열사의 유품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기증 유품은 故전영진 열사의 당시 국사, 국어, 수학Ⅰ 교과서와 후광 김대중 전집15권, 고인이 고등학교 때 입었던 하복바지 등이다.
당시 대동고 3학년이었던 故전영진 열사는 1980년 5월21일 “조국이 우리를 부릅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금남로 시위대에 합류해 시위에 나섰다가 옛 광주노동청 앞에서 계엄군의 총탄에 부상하고 기독교병원에서 사망했다.
기증자인 전계량 전 5·18유족회장은 “그날의 진실을 알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고 공개했다”고 전해왔다.
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5·18 40주년을 맞이해 개인의 유품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나’의 일기, 사진, 편지, 영상 등 모든 것이 소중하고 중요한 기록 자료가 된다”며 “기록물 기증이라는 소중한 선택을 해주신 기증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는 지난 201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기록물 외에도 다양한 민간 분야의 기록물들이 지속적으로 수집·기증되고 있다.
수집·기증된 기록물들은 보존·복원 처리하고 복본제작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홍보·전시와 학술연구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이렇게 수집된 자료들은 향후 진행될 ‘5·18기록물 통합DB구축’으로 5·18전국화 및 세계화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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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력인증센터 개소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시민 누구나 체력을 측정하고 운동처방을 안내받을 수 있는 ‘광주체력인증센터’가 광주월드컵경기장 내에 21일 문을 열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체력100’ 공모사업에서 광주·전라권 거점 기관을 신청해 현장실사와 신규 인증기관 선정위원회를 거쳐 올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최종 선정 승인을 받았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 등을 제공하는 대국민 체육복지 서비스로 혈압, 신장, 체지방성분 근력 등 기본체력과 순발력, 심폐지구력 등을 측정하고 이에 대한 운동처방을 제시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광주체력인증센터 운영을 위해 광주월드컵경기장 내 유휴공간을 체력측정과 운동처방 사무실로 제공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기금 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출장전담반을 포함해 전라거점 체력인증센터를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운영하게 된다.
‘국민체력100 체력인증검사’는 무료이며 광주체력인증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용자는 코로나19로 일일 24명으로 제한되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QR코드를 찍고 출입해야 한다.
체력 측정 결과 체력 수준 우수자는 체력인증서를 발급받고 체력 수준에 따라 운동처방과 체력관리를 지원받는다.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체력인증센터가 광주 시민을 비롯해 전라권 지역민들을 아우르는 거점 체력인증기관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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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과기능장협회, 광주시에 수해복구인력 간식 전달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 광주시에 수해복구인력 간식 전달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1일 오후 시청 광장에서 한국제과기능장협회로부터 수해복구인력 지원을 위한 간식을 전달받았다.
이번 간식은 한국제과기능장협회에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빵과 음료 각 1000개씩 총 200만원 상당이다.
간식은 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해 수해복구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 등을 지원한다.
한국제과기능장협회는 지난 19일에는 전북지역 수해민을 돕기 위해 빵 100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마칠석 한국제과기능장협회장은 “호우 피해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시는 분들에게 간식을 지원해 수해복구에 작은 힘이라도 더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지환 시 자치행정과장은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이 수해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며 “자원봉사, 물품지원 등 수해 복구에 쏟아지는 지역사회의 온정이 수해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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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긴급행정명령 미이행 대상 34명 수사 의뢰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8.15 광화문집회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급속 확산에 전면대응하기 위해 발동한 긴급행정명령에 대해 강력한 후속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에서는 광화문집회發 집단감염이 전국 대유행으로 번질 수 있는 엄중한 상황임을 인식, 강력한 선제 대응을 위해 지난 19일 ‘감염병예방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긴급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인솔책임자 및 전세버스회사 등 집회관련자를 대상으로 ‘버스에 탑승한 참가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을 골자로 행정명령을 발효한 것이다.
그 결과 전세버스 운전자, 계약자 및 인솔자 명단을 확보했으나, 버스에 탑승한 참가자 명단은 제출받지 못했다.
이에 시는 참가자 명단을 파악하기 위해 전세버스 계약자 및 인솔자 등 37명을 대상으로 문자 안내 후 유선통화를 진행했다.
그 결과 최종 제출 마감시한 후 대상자 중 3명이 정보제공에 협조했으나, 그 외 대부분은 단독으로 집회에 참여해 타 참가자 명단은 모른다는 입장을 표명하거나, 통화가 중도에 끊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이에 시는 참가자 정보를 시로 제공하지 않은 계약자 및 인솔자 등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거부, 방해, 회피 또는 고의로 사실을 누락·은폐한 행위 등 위반 사실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아울러 광화문 집회 참가 시민 모두가 즉각 검사에 임할 수 있도록 시 경찰청에 신속한 수사 협조를 당부했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은 20일을 기점으로 해수욕장 전격폐장 등 시 전역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더욱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재유행의 기로에서 수도권발 확진자 급증사태 방지를 위해 사력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지금까지 잘해주신 만큼 조금만 더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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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현재 서구도서관 주차장 부지에 건립 중인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의 운영계획 수립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은 2020년 1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현재 14% 정도 공사가 진행돼 내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28일까지 진행하며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교직원, 문화기관 관계자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조사한다.
조사 내용은 신축도서관의 공간구성과 도서관 운영에 바라는 점과 의견 등이며 참여 방법은 도서관 홈페이지 – 열린마당 -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구도서관은 신축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사서전문가협의회, 도서관건축 및 도서관공간구성 강연 등을 개최하며 다각적인 의견 수렴에 힘써왔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가 신축도서관 운영에 유용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시민의 고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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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 블렌디드 수업 자료 개발·보급
인천시교육청, 초등 블렌디드 수업 자료 개발·보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1일 학생참여중심 수업 운영 지원을 위해 ‘배움을 채우는 초등 블렌디드 수업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해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학습 격차 해소 및 학력 향상을 위해 학생 참여형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을 활성화 시키고자 마련됐다.
상반기에 블렌디드 수업을 내실 있게 운영한 현직 초등 교사들을 개발·검토 위원으로 위촉해 초등 수업 자료를 개발했으며 자료는 프로젝트 학습, 거꾸로 교실, 토의·토론 학습 블렌디드 수업 모델, 2학기 교수·학습 자료 150차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원격수업에서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온라인 학습툴을 11종으로 정리해 부록으로 제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보급된 자료가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수업 이해 및 사례 나눔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맞춤형 초·중등 온라인 콘텐츠 수업 자료를 지속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웅수 초등교육과장은 “등교 및 원격수업을 이어가는 온·오프라인 수업의 촘촘한 설계와 실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학생참여중심 블렌디드 수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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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 인천시, 창업 교육 생태계 거버넌스 구축
인천시교육청 – 인천시, 창업 교육 생태계 거버넌스 구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천광역시청은 지난 20일 창업 교육 생태계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첫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인천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장, 장학관, 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감과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과장, 산업정책관, 산업진흥과장, 투자창업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창업생태계 구축과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변종의 늑대’ 김영록 저자의 ‘창업 교육 생태계 거버넌스 구축에 대한 전략’에 대한 강의로 시작됐다.
이어서 변주영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미래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가 컨트롤타워가 되어 스타트업과 도시재생, 스마트시티, 학교가 하나의 생태계로 구축되어야 한다”고 회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의 창업교육 및 직업교육 현황 등에 대한 발표와 학교 현장의 창업교육 동향과 어려움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와 교육청 간의 창업교육 협력을 위한 역할을 논의하고 앞으로 협의를 정례화해 지속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그동안 학교교육, 도시재생사업, 스타트업 지원 등은 독자적으로 추진돼 왔으나, 이번 회의는 지자체, 교육청, 학교,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협의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김동호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인천의 경쟁력 강화는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며 이 과정에서 창업 및 취업 교육을 위해 공교육이 해야 할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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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9월 개교 예정 학교 방문
도성훈 교육감, 9월 개교 예정 학교 방문
[충청뉴스큐]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9월에 개교하는 연수구 소재 인천새봄초등학교와 영종도 소재 인천별빛초등학교를 21일 방문했다.
도 교육감은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추진 상황 설명을 듣고 시설 및 통학로를 살펴보는 등 개교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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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긴급행정명령 미이행 대상 35명 수사 의뢰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8.15 광화문집회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급속 확산에 전면대응하기 위해 발동한 긴급행정명령에 대해 강력한 후속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에서는 광화문집회發 집단감염이 전국 대유행으로 번질 수 있는 엄중한 상황임을 인식, 강력한 선제 대응을 위해 지난 19일 ‘감염병예방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긴급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인솔책임자 및 전세버스회사 등 집회관련자를 대상으로 ‘버스에 탑승한 참가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을 골자로 행정명령을 발효한 것이다.
그 결과 전세버스 운전자, 계약자 및 인솔자 명단을 확보했으나, 버스에 탑승한 참가자 명단은 제출받지 못했다.
이에 시는 참가자 명단을 파악하기 위해 전세버스 계약자 및 인솔자 등 37명을 대상으로 문자 안내 후 유선통화를 진행했다.
그 결과 최종 제출 마감시한 후 대상자 중 2명이 정보제공에 협조했으나, 그 외 대부분은 단독으로 집회에 참여해 타 참가자 명단은 모른다는 입장을 표명하거나, 통화가 중도에 끊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이에 시는 참가자 정보를 시로 제공하지 않은 계약자 및 인솔자 등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거부, 방해, 회피 또는 고의로 사실을 누락·은폐한 행위 등 위반 사실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아울러 광화문 집회 참가 시민 모두가 즉각 검사에 임할 수 있도록 시 경찰청에 신속한 수사 협조를 당부했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은 20일을 기점으로 해수욕장 전격폐장 등 시 전역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더욱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재유행의 기로에서 수도권발 확진자 급증사태 방지를 위해 사력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지금까지 잘해주신 만큼 조금만 더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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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모범 여성기업인 박윤경 KK주식회사 대표이사 선정
‘제17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모범 여성기업인 박윤경 KK주식회사 대표이사 선정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제17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수상자로 여성경제인의 지위 향상과 기업의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봉사에 공헌한 박윤경 KK주식회사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박윤경 수상자는 공인된 모범 여성기업인으로 창업 94년, 3대 장수기업인 KK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 2001년도에 취임해 경제단체를 비롯한 문화·안보단체 등 다양한 단체 활동을 통해 여성경제인의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고 윤리경영과 정도경영의 원칙으로 성실납세와 유통질서 확립 등 지역경제 발전에도 공헌해 왔으며 성공적인 여성경제인으로 젊은 여성기업인의 멘토이자, 지역 여성계의 모범사례가 되어 왔다.
특히 여성 특유의 리더십으로 전통적 조직문화를 극복하고 유연한 조직운영을 통해 노사화합 기업의 우수 사례가 되어왔으며 근로시간 단축, 재택근무제 시행, 아버지 휴가제 도입, 가족체육대회 개최 등 가족친화적 인간중심의 경영으로 기업의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에 솔선수범 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와 송화문화체육재단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후원, 장학 및 문화·체육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2009년에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적 약자 지원, 재난 구호 및 의료 활동지원 등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해 지역공동체와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아울러 KK주식회사는 매주 무료급식 지원, 소속 단체의 장학사업 및 집수리 지원 사업 등 기업의 사회적 의무에도 적극 동참하는 모범 사회공헌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은 2004년부터 2016년까지 ‘목련상’이라는 이름으로 여성발전, 사회봉사, 평등가정 3개 부문으로 나눠 지역 사회에 공헌한 여성을 시상해 왔으나, 2017년부터 포상의 영예성 제고를 위해 여성대상으로 분야를 단일화해, 여성의 지위 향상 및 권익증진, 양성평등 촉진, 지역사회 발전에 귀감이 되는 여성 1명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올해 여성대상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각 기관·단체·개인으로부터 여성대상 후보자를 추천받았고 추천 후보자 3명에 대해 8월 20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4일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0 양성평등주간 및 여권통문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