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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혁신육아복합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보육도시’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혁신육아복합센터 건립사업의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
5월부터 추진한 혁신육아복합센터 건립 설계 공모에는 총 3개 업체가 응모했으며 그 중 ㈜종합건축사사무소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가 제출한 작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당선자인 ㈜종합건축사사무소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지고 입상작에는 소정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혁신육아복합센터는 민선7기 시장 공약사항인 공공산후조리원과 아이사랑 누리센터를 기반으로 한 전국 최초 공공 보육 친화 다기능 혁신센터로 공공산후 조리원에는 산모실, 신생아실, 수유실 등이 조성되고 아이사랑 누리센터에는 대형 실내놀이터, 생태체험학습원, 가족물놀이 수영장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내년에 본 시설의 설계 용역 등을 완료하고 공사 착공해,‘22년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 조진숙 여성가족국장은 “혁신육아복합센터 건립을 통해 보편적 문화로 정착된 산후조리원 이용에 있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영유아들에게 외부환경에 안심하고 놀이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등 출산·보육 친화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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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바꾼 선제적 지원정책 ‘눈길’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4천여억원 규모로 지원하는 경영안정자금이 코로나19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규모 경영 여건 및 환경 등으로 은행 방문이 쉽지 않은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하는 ‘찾아가는 이동출장소’가 큰 각광을 받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1일 인천시에 따르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찾아가는 이동출장소’를 통해 574개 업체가 모두 199억원의 원스톱 융자를 지원받았다.
‘찾아가는 이동출장소’는 교통접근성이 어려운 섬마을과 생업에 바쁜 상가 밀집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상담부터 대출까지 원스톱 대출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정책이다.
백령도 등 섬마을 8곳을 비롯해 전통시장 6곳, 차이나타운 내 일부 음식점 등도 관련 혜택을 받았다.
실제로 인천 계양구 작전시장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동흥 작전시장 상인회장은 이 제도를 통해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은 후 “17년 간 이어온 가게를 지킬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시에서 시행한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손님 한 분 한 분이 아쉬운 상황 속에서 가게 문을 닫고 발품을 팔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며 “하지만 때마침 찾아온 이동출장소 덕에 1%대 저금리 상품인 인천시 코로나 특례보증을 빨리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지원을 통해 17년간 이어온 가게 문을 닫지 않고 어려운 상황을 견딜 수 있었다”며 “인천시와 인천신용보증재단 관계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초부터 ‘찾아가는 이동출장소’를 비롯해 금융취약계층 특별금융상품 등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지원책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현재까지 1,573억원이 신용보증재단 등을 통해 5차례에 걸쳐 1%대의 초저금리로 소상공인에게 지원됐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 하반기 경영안정자금 초저금리 1%대의 융자를 3,000억원 규모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경영안정자금은 코로나19 피해점포 저신용 취약계층 시장진흥자금 일자리창출 및 청년창업 등 4개 사업 등에 지원되며 이 역시 1%대 초저금리 대출이 지원된다.
이와 관련,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경영안정자금 공급 확대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의 위기를 모범적으로 극복한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정책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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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하트·트라우마’세이버 수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중부소방서는 13일 오전 9시 30분 3층 대강당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20명과 일반인 1명에게 하트·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한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에게 주는 인증서이며 트라우마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주는 인증서이다.
이날 하트세이버를 받은 구급대원은 지난 7월 18일 중구 옥교동 엑소디움 앞 도로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한 적절한 현장대응으로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소방장 유창호, 소방사 임수찬, 김인영 대원을 비롯해 모두 3건에 15명이다.
또 트라우마 세이버는 소방장 박영제 등 모두 2건에 6명의 대원이 수상한다.
박용래 중부소방서장은 “심정지 환자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전문성을 갖춘 중부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신속하게 현장으로 달려갈 준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대원들에 대한 책임감 있는 교육과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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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계 휴가철 대형 숙박시설 안전점검’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13일부터 24일까지 하계 휴가철에 많은 시민들과 타지역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대형 숙박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울산시와 구·군 안전부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시설물안전법’ 상의 시설물에 해당하는 관내 관광호텔 등 대형 숙박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지반 침하 발생, 기둥·보 등 주요 구조부의 균열 및 처짐 등 변형 발생, 철근 부식 및 노출 여부, 콘크리트의 박리·박락 및 옥상 누수 발생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긴급 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는 응급 보수를 실시토록 하고 중요한 사항은 시설물의 상태와 문제점을 파악해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시민이나 타지역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게 시설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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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이 선정됨에 따라 시민들의 독서 문화를 장려하고자 8월 17일부터 10월 30일까지 ‘2020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독후감 온라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독후감 공모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3개 부문으로 책을 사랑하는 울산 시민은 물론이고 울산에서 학교를 다니거나 직장에 재직하는 등 울산에 사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대상 도서는 ‘2020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정도서 3종인 어린이 도서 ‘우주로 가는 계단’, 청소년 도서 ‘체리새우 : 비밀글이다’, 성인 도서 ‘진이, 지니’이다.
독후감은 대상 도서를 읽고 느낀 점을 어린이 부문은 A4 1매, 청소년 부문은 1~2매, 성인 부문은 2매 이상 분량에 맞게 작성하면 된다.
접수는 울산도서관 누리집 내 독후감 공모 게시판에 접수하면 된다.
독후감 공모전 신청서 1부와 독후감 1부를 제출하면 되며 양식은 울산도서관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11월 말에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2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후감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를 장려하고 ‘2020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 가져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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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가전제품 이렇게 사용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남부소방서는 여름철 가전제품 화재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등에 화재 예방 안내문을 제작, 배포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울산지역 공동주택 및 문화센터 등이다.
남부소방서는 안내문에서 지난 7월 25일 청주시에서 오래된 김치냉장고의 내부 합선으로 인한 화재 사례를 들며 최근 3년간 울산 남구에서 발생한 699건의 화재 중 가전제품으로 인한 화재는 66건에 해당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남부소방서는 “장기간 집을 비우는 여름 휴가철에는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가전제품들을 관리해야 한다”며 “콘센트 및 멀티탭의 이물질 및 먼지를 제거하고 장기간 집을 비울 땐 안 쓰는 가전제품의 전원을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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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유-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8월 13일 오후 1시 30분 월평중학교에서 2~3학년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유-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유-공감 토크콘서트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바른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상담사와 교육 전문가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토론하며 해법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교내 방송실에서 비대면 온라인 생방송하고 학생들은 교실에서 실시간 영상으로 자유롭게 소통하게 된다.
행사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홍보 동영상 시청 ‘당신이 모르는 게임의 함정’ 주제 강연 적절한 누리관계망, 게임 사용을 위한 노력 방안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는 티비엔교통방송 김은비 아나운서의 사회로 최성현 울산스마트쉼센터소장, 김세영 친한친구들 부대표, 신지영 울산대 학생상담센터 연구교수, 월평중학교 박수민 교사, 황유정, 박시현 학생이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스마트폰 사용 주체자인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여름방학 전 스마트폰 사용 과다노출에 대한 자기점검 등 건전한 정보통신 사용 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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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광복절 교육프로그램 운영
울산박물관, 광복절 교육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태극기와 관련된 체험을 하며 광복절의 의미와 태극기의 상징성을 이해하고 나라사랑을 배우는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울산박물관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로비에서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의 의미와 상징을 이해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광복절을 이해하고 역사 속 태극기에 대해 알아본 다음, 태극기 부채 만들기, 태극기 보석 십자수, 태극기 풍선 색칠 체험을 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울산 시민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
단, 울산박물관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체험 공간 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가족단위로 체험책상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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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거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경축행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8월 15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송철호 시장, 이경림 광복회 지부장 등 독립 유공자 유가족, 기관·단체장 등 지역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거행한다.
경축식은 국민의례, 기념사, 경축사, 광복절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경축식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석 규모를 1,500명에서 250명으로 축소하고 좌석간 거리두기를 실시한다.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확인, 손소독 등 빈틈없는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축식과 함께 오전 11시 10분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는 송철호 시장, 지역 국회의원, 보훈단체,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99주기 추모 행사’가 열린다.
이밖에 이날 태화강 국가정원 무궁화동산에서는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가 열리고 울산박물관에서는 광복절 활동지 및 태극기 부채를 만들어 보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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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긴급재난지원금 8월 24일까지 신청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접수를 오는 8월 24일에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직까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은 신청 마감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선불카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해야 한다.
긴급재난지원금의 사용은 8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이날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 및 자치단체로 환수된다.
앞서 울산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5월 4일 취약계층에 대한 현금지급을 시작으로 5월 11일부터 신용·체크카드 충전금 신청, 5월 18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한 선불카드 신청을 개시한 바 있다.
울산시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현재 47만 294가구 중 46만 648가구에게 지급했으며 지급액은 3,110억원이다.
이중 신용·체크카드 충전은 33만 1,629가구, 선불카드는 8만 6,176가구, 현금은 4만 2,843가구에게 지급됐다.
울산시는 신청 및 사용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점을 감안해, 신청·사용이 어려운 사각지대를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살펴, 신청 지원을 적극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방법을 모르거나, 거동이 불편해서 신청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최대한 많은 시민이 긴급재난지원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면서 “기한 내에 긴급재난지원금이 모두 소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