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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올해 두 번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사망에 따른 예방수칙 당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 보건당국은 올해 2번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사망 환자 발생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예방 주의를 당부했다.
금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사망환자는 장수군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7월 26일경 진드기에 물인 것을 인지했으며 28일경 최초증상이 있어 8월 2일 도내 종합병원에 입원해 치료받던 중 4일 확진 진단을 받았다.
8월 5일 전북대병원으로 전원해 치료 중이었으나 금일 9시 4분 사망했다고 밝혔다.
환자의 거주지는 야산 주변으로 매일 집 앞의 텃밭에서 밭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자는 기저질환이 없고 평소 건강했으며 진단시만 해도 상태가 양호했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경우 치명률이 높아 평소 환자의 건강 상태와 다르게 예후를 짐작할 수 없어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는 치사율이 10~30% 정도로 높은 질환으로서 SFTS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이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는 2013년 국내에 첫 발생사례가 확인된 이후 ‘20년 7월말 기준 91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도내에서는 ‘16년 3명, ’17년 10명, ‘18년 13명, ’19년 18명, ‘20년 현재까지 8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진드기 매개질환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긴팔· 긴옷을 착용하고 야외활동 후에는 즉시 샤워를 실시하며 농사일에 일상복과 작업복을 구분해 사용해야 감염을 막을 수 있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농촌지역 고연령층에서 주의가 필요하며 만약 진드기에 물린 것이 확인될 경우 무리하게 진드기를 제거하지 말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전북도 강영석 보건의료과장은 “6~8월에만 8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그 중 2명이 사망한 점을 미루어 볼 때 발생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농작업, 성묘·벌초나 등산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강조하고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이나 소화기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기”를 당부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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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태풍 대비 비상체계 가동
전라북도, 태풍 대비 비상체계 가동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지난 8.7~8.9일 기간 집중호우 대비에 10일에도 제5호 태풍 ‘장미’의 직·간접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도 및 시·군,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7일 도내 전역 호우경보 발령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가동한 이후 현재까지 24시간 대응체제를 유지 중이다.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10일 오전 8시 30분 도 재난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 실·국장과 14개 시·군 부단체장을 대상으로 한 긴급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태풍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인명피해와 재해위험지역, 농축수산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태풍대비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는 기상정보와 태풍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한편 침수 우려지역 사전대피와 하천 둔치주차장 차량통제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고 시·군과 협조해 호우에 대비한 배수펌프 가동준비, 강풍에 대비한 선박 결속, 해안가·방조제·해안도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출입통제 등 피해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건설 중인 공사장 안전관리 및 수방대책 점검, 갯바위·방파제 등 낚시객·관광객 사전 출입통제 등 위험지역 특별관리와 함께,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즉각 구조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체계를 가동 중이다.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특히 “태풍내습 기간 중에는 강풍, 호우, 풍랑에 대비해 되도록 하천, 해안가 등 위험지역의 출입을 자제해야 하며 노약자나 어린이 등은 집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홍보”토록 했다.
또 “천둥 번개가 칠 경우, 건물안으로 대피하며 침수 우려가 있는 저지대에서는 건물침수에 대비해 모래주머니와 차수판을 사전에 준비하고 집주변 배수구에 부유물질이나 낙엽으로 막힘이 없는지 수시 확인” 필요하다면서 “태풍시 강풍에 의한 인명사고가 우려가 많으니, 자연재난을 완벽하게 막을 수는 없겠지만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주시기를 바란며” 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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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혜 의회운영위원장, 정책지원 전문인력 성과평과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조성혜 의회운영위원장은 8월 10일 인천시의회가 지난해 8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정책지원 전문인력에 대한 그 동안의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의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자치분권특별위원회와 함께 개최했다.
조성혜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정책지원 전문인력이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보다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정책중심으로 내실 있게 발전시켜, 그 성과를 온전히 인천 시민들에게 돌아가게 할 것”이라며 토론회 개최이유를 밝혔다.
본 토론회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운영성과 발표와, 김성준 문화복지위원장의 운영 우수사례 발표이후, 조성혜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조성혜 위원장은 “정책지원 전문인력 운영은 전문적인 자료수집, 각종 간담회를 통한 현장중심의 정책제안, 시민의 삶과 연관된 조례 제·개정, 예산심사에 있어서의 전문성 제고 등 의원 의정활동의 전문성 강화 및 시민과의 소통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오고 있다”며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반영해서 의회 본연의 역할에 더욱 더 충실한 일 잘하는 인천시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남궁형 자치분권특별위원장과 정책지원전문인력 5명이 함께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각 상임위원장, 사무처장, 총무담당관 등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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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달라지는 소방시설 자체 점검제도 안내
대구소방, 달라지는 소방시설 자체 점검제도 안내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4일부터 소방시설 자체점검 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관계인 및 소방시설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안내에 나섰다.
개정된 법령에 따르면 특정소방대상물의 작동기능점검 및 종합정밀점검 결과 보고서 제출기한이 기존 30일에서 7일 이내로 단축 됐고 기존에 연면적 5천㎡이상의 스프링클러 설비가 설치된 대상에서 면적에 상관없이 스프링클러 설비가 설치된 모든 대상으로 종합정밀점검 대상이 확대됐다.
법령 개정으로 초기 화재진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스프링클러 설비를 전문가가 직접 점검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체 점검 불량사항 보완 기간을 단축해 화재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게 된다.
노영삼 대구소방안전본부 안전지도팀장은 “관계인과 지역 52개 소방시설관리업체에 유선 연락, 문자 및 안내문 발송 등의 사전 안내를 하고 있다”며 “개정법령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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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제 책임질 스타기업 및 Pre-스타기업, 20개사 신규 선정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역경제를 이끌어 나갈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사다리 정책의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강소기업으로 육성할 2020년 신규 스타기업 8개사와 Pre-스타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
대구시가 2007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스타기업 100 육성사업’과 2015년 시작한 ‘Pre-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사다리 체계로 이어지는 대구시 강소기업 육성정책의 핵심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 5월 7일부터 지역 내 유망 중기업 및 소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스타기업과 Pre-스타기업 신청을 받았으며 접수결과 스타기업 25개사, Pre-스타기업 59개사가 신청해 각각 3.1 : 1과 4.9 :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한 달여간 진행한 단계별심사를 모두 통과하며 미래 성장가능성을 증명했다.
올해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8개사는 2019년 기준 평균 매출액은 233억원, 평균 근로자수 79명, 평균 수출액 40억원, 최근 3년간 연 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30%에 이르며 산업 분야별로는 주력산업 분야 2개사, 미래산업 분야 6개사로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고루 선정됐다.
주력산업 분야에서는 ㈜이투컬렉션, ㈜디케이코리아가 선정됐으며 미래산업 분야에서는 ㈜대영알앤티, 오대금속, ㈜진부, ㈜쓰리에이치, ㈜엔젤게임즈, 대영채비가 선정됐다.
특히 ㈜이투컬렉션과 대영채비는 2017년에 Pre-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으로 올해 소기업에서 중기업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스타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Pre-스타 → 스타 100 → 글로벌강소기업 → 월드클래스 300으로 이어지는 대구시의 성장사다리 정책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Pre-스타기업으로 선정된 12개사는 주력산업분야 5개사, 미래산업분야 기업 7개사로 2019년 기준 평균 매출액은 60억원이며 평균 근로자수 27명, 평균 수출액 7억5천만원이다.
주력산업분야에서는 명일폼테크, ㈜오성하이텍, 에임트, ㈜제이컴인터내셔널, ㈜에이팜이 선정됐다.
미래산업분야에는 건일공업, ㈜우성씰텍, 신명하이텍, ㈜대지메카트로닉스, ㈜한맥아이피에스, ㈜우리소프트, ㈜제앤케이가 선정됐다.
이로써 지금까지 스타기업은 총 96개사, Pre-스타기업은 129개사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기업은 체계적인 성장을 위해 성장전략 컨설팅, 사업화 수요 맞춤형 신속지원, R&D 과제발굴 및 기획,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기술닥터 지원 등 산학연관 연계 협력체계인 원라운드 테이블 지원체계를 통해 맞춤형 패키지로 실시간 지원을 받게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에 새로 선정된 스타기업과 Pre-스타기업 20개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 리더로서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기업으로 성장해 대구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성장단계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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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0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0일부터 11월30일까지 ‘2020년 전국 농지이용실태조사’ 및 ‘농지원부 정비’를 실시한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헌법상의 경자유전 원칙을 실현하기 위해 농업인이 농지를 취득한 이후 적법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농지 사후관리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 조사 대상은 최근 5년간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아 소유권이 변동된 농지 등 총 1만1700㏊다.
광주시는 조사에 앞서 농지임대수탁사업 홍보용 리플릿 및 플래카드를 제작해 5개 자치구 동주민센터에 배부했다.
더불어 국비로 농지이용관리사업비 1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자치구에 인력을 지원, 관외경작자의 농지원부와 농업경영체등록정보의 임대차 정보를 비교해 차이가 있는 농지 등 불법임대가 의심되는 농지를 집중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지원부 일제정비와 연계해 시행되며 농지원부 중점 정비 대상인 고령자 및 관외거주자 소유농지 등에 대해서는 불법임대차 정황이 있는지 등의 청문 절차를 거쳐 ‘농지 처분의무’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한다.
김현중 시 생명농업과장은 “공익직불금 개편시행에 따라 농지의 불법소유와 임대차 관리 강화에 대한 요구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며 “농지가 농업경영 목적대로 이용되고 비농업인의 투기 대상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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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빈집 정비 속도낸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범죄 발생 우려와 주거환경을 악화하는 등 사회적 문제를 유발하는 빈집정비에 본격 나선다.
정비 대상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주택 등으로 광주시가 지난해 6월부터 5개월에 걸쳐 실시한 빈집실태조사 결과 총 2281호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동구 404호 서구 298호 남구 614호 북구 393호 광산구 572호이며 빈집의 노후 및 불량상태, 위해성 등에 따라 1등급 305호 2등급 897호 3등급 819호 4등급 260호로 분류됐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각 자치구와 올해 9월말까지 빈집정비사업의 시행방법, 시기 등 정비계획을 구체화하는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는 수립된 정비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빈집 관리 및 정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철거·정비된 빈집은 앞으로 지역 상황에 따라 공영주차장이나 마을커뮤티센터, 쌈지공원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올해 하반기에는 수요조사에서 선정된 총 32호에 대해 14억원을 투입해 정비를 하고 있다.
박인기 시 도시정비과장은 “안전사고나 범죄, 미관저해 등 도심의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빈집 정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시민이 필요로 하는 도시재생공간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돌려줄 수 있는 내실 있는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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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윤여철씨 임용
광주시,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윤여철씨 임용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윤여철 전 주이집트 특명전권대사를 10일 임용했다.
윤 신임 국제관계대사는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 18회에 합격해 1985년 1월 외무부 외무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외교통상부 의전2담당관, 북미2과장, 주국제연합대표부 참사관, 국제연합 사무총장 특별보좌관과 국제연합 사무국 의전장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 주이집트 특명전권대사 등을 역임해 풍부한 외교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김종화 시 인사정책관은 "윤 신임 국제관계대사는 지자체와 민간의 국제교류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교관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광주시 외교 역량을 향상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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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2020년도 1일과학탐구교실 운영
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2020년도 1일과학탐구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지난 7일 인천창영초등학교에서 ‘1일과학탐구교실’을 실시했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고 학생들은 천체 투영실 관람, 로봇 공연, 4D 영상 체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2020년도 ‘1일과학탐구교실’은 12월까지 40여 개 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2001년부터 시작된 ‘1일탐구과학교실’은 관내 학생 약 39만명 이상이 참가한 학교 밖 과학 체험활동으로 호기심을 충족하고 창의성을 기르는 등 교육적 효과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이하용 원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에게 과학 체험학습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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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 대비 온라인 컨설팅 개최
인천시교육청, 2021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 대비 온라인 컨설팅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일 2021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을 대비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별 맞춤형 1대1 원격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인천시교육청 소속 대교협 상담교사단,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진학 전문 교사를 상담위원으로 위촉해 진행했고 사전 신청한 2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ZOOM을 통해 각 전형 유형에 맞는 진학 상담이 이뤄졌다.
특히 대입 합격·불합격 사례를 누적한 대교협 대입 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수시 지원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초청된 63개 대학은 사전 신청한 5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별 맞춤형 1대1 원격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고3 수험생과 진학 전문가 교사 간의 1대1 온라인 상담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수시 대비 진학 설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진학 상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