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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유네스코 3연속 인증 쾌거
2026-04-27 09: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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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협동조합과 함께 따뜻하게 재미나게 가치있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들에게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우리시 우수협동조합의 운영사례를 알리기 위한 ‘협동조합 문화 스케치, 함께 꾸는 꿈’ 행사가 오는 5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중구 광복동 크리에이티브샵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협동조합 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협동조합은 일반협동조합 및 연합회, 사회적협동조합 및 연합회로 구분되고 금융·보험업을 제외한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설립 가능하다. 우리시에 설립·운영 중인 협동조합은 현재 818개로 1인 1표의 민주적인 경영, 지역사회 기여 등 윤리경영, 상생발전 등 새로운 경제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12년 12월 기본법 시행 이후 꾸준한 운영과 성과로 우리시 및 기획재정부에서 협동조합 활성화 유공 기업으로 표창을 받은 12개 기업의 운영사례를 중심으로 협동조합의 역사, 의의 등 아카이빙 전시물로 구성된 스토리관 및 협동조합 상품전시관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시기간 중 주말에는 원도심예술가협동조합창에서 준비한 화려한 마술과 흥겨운 댄스, 노래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팝업카드·캐릭터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흥미로운 시민 무료 체험코너, SNS 홍보 이벤트, 조선의 크리스마스 포토존 등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친구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만끽하면 되겠다.
부산시 관계자는 “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이 공동으로 출자, 참여, 소유하고 운영하는 사업조직으로 자본도 필요하지만, 인적자원인 ‘휴먼 네트워크’가 중요시되는 기업”이라며 “지역사회의 순기능을 담당하는 협동조합을 적극 알리는 ‘협동조합 문화 스케치, 함께 꾸는 꿈’ 행사가 2019년 12월 협동으로 상생하는 우리 지역의 작은 힘을 느껴보는 가치 있는 시간이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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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수소생산 거점 도시’로 발돋움한다
부산시, 「남․북․러 경협 수소 생산․운송 프로젝트」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오는 4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수소산업 관련 연구기관 및 에너지 분야 선도 기업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간 ‘남·북·러 경협 수소생산·운송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생산 도시 부산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
‘남북러 경협 갈탄활용 수소생산 프로젝트’는 부산시가 신북방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북한과 러시아 등 신북방지역에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는 저렴한 원료를 활용해 현지에서 수소를 생산하고 액화한 뒤, 해상으로 부산까지 운송해 국내외에 수소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세계적으로 수소산업은 기술경쟁이 뜨겁고 국내 많은 지자체에서도 수소경제 비전을 경쟁적으로 발표하고 있지만, 대부분 수소차, 연료전지 등 ‘활용’ 부문에 집중하고 ‘생산·저장 부문’의 기술 및 인프라 구축에 대한 고민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동북아 최대 환적항만으로서 최적의 입지를 가진 부산이 수소 벙커링 사업 및 국내외 수소공급의 대동맥 역할을 하겠다는 비전을 공표한 것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북한 나선지역에 수소생산 플랜트를 구축하게 된다면, 북한 에너지 인프라 확립에도 기여해 장기적으로는 통일비용 부담 경감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서 한반도 평화정착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협약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부산대학교 전호환 총장, 한국생산기술원 이성일 원장, 팬스타그룹 김현겸 회장, 한국남부발전㈜ 신정식 사장, 고등기술연구원 김진균 원장, 북한자원연구소 최경수 소장, 부산산업과학혁신원 김병진 원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윤재호 소장 등 9명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한다.
석탄 가스화 및 수소 운송·저장 기술실증 전반은 부산대가 총괄하고 석탄 가스화 기반의 수소생산 기술 고도화와 실증사업은 이미 관련 기초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고등기술연구원 및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협력으로 추진하며 고순도 수소 정제와 후처리 공정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맡고 한국남부발전은 공정 중 배출되는 탄소를 포집하고 활용하는 등의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협력 및 생산된 수소 활용 발전용 연료전지 실증을 추진한다.
핵심기술 개발과 실증을 토대로 한 산업화 추진 단계에서는 팬스타 그룹 주도로 지역기업들이 참여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민간 주도로 남·북·러 경협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남북협력방안 자문은 북한자원연구소가 담당한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한국 수소경제 추진 방향’, ‘북한석탄사업과 남북협력방안’ 등의 주제로 세미나 세션도 포함되어 있어 주요 정책 동향을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이 ‘수소생산 거점 도시’로 발돋움하고 정부의 신북방정책과 남북경제협력사업을 선도할 큰 기회”며 “부산이 한반도와 신북방지역의 연결 교량이 되어 경제지도를 확장하고 한반도 평화정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참여 기관들의 긴밀한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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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현장 점검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안전교육의 운영 상황 등을 살펴보기 위해 2일 북구 초록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교육운영상 문제점을 발굴·보완해 내년도 운영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초록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재난안전 전문강사인 강훈 장애인문화협회 강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활 속 재난대응인 지진과 화재 발생 시 대처방안에 대해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영상교육을 통해 지진 등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 등을 숙지하고 이어 실제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처럼 재난 상황별 대피 체험교육이 병행되면서 안전교육에 대한 호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을 생활안전, 재난대응, 심폐소생술 분야의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집·유치원, 초·중·고생, 장애인, 노인,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 안전교육으로 영·유아기, 청소년, 청·장년기, 노년기 등으로 구분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중이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안전교육 현장 점검에서 발굴한 교육운영상 문제점을 보완해 체계적인 안전체험 교육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안전취약계층 모두가 재난안전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안전한 시민사회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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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정위탁지원센터, 복지부 평가 ‘최우수기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가 2019년도 보건복지부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아동복지법 등에 근거해 보건복지부가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에 위탁하고 전국 17개 지역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첫 번째 평가로 가정위탁보호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지표는 조직운영, 인적자원 관리, 재정, 서비스 및 지역연계·홍보 등 5개 영역을 중심으로 가정위탁 사업수행 전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학계 전문가, 현장실무자,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 통계 활용 및 현장방문 평가를 병행했다.
평가결과 광주가정위탁지원센터는 5개 영역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최고점수인 95.48점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주가정위탁지원센터는 관장을 포함 10명의 직원이 관내 270여 세대, 350여명의 위탁가정과 아동에 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로 2003년부터 보건복지부의 지정위탁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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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책, 서점에서 빌려보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내년 2월부터 이용자가 보고 싶은 책을 서점에서 바로 빌려보고 반납할 수 있게 된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지난 11월 29일 동구 광우서적, 서구 새날서점, 이호서점, 한림서적, 남구 글방문고 북구 열린문고 광산구 숨등 지역 7개 서점과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이용자가 보고 싶은 책을 서점에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리브로피아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시립도서관이 승인절차를 거쳐 지역서점에서 바로 대출·반납토록 하는 서비스로 반납된 책은 정리 후 도서관 소장자료로 비치된다.
다만, 출간된 지 5년이 지난 도서 정가 5만원이 넘는 도서 시립도서관에서 총 10권 이상 소장 중인 도서 자료내용 및 형태가 도서관 소장도서로 부적합한 도서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최경화 시립도서관장은 “올해 안에 시스템 설치를 마치고 시험 운영을 거쳐 내년 2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시립도서관과 지역 서점이 긴밀히 협업해 시민들에게 편리한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도서관과 지역서점이 상생하는 서비스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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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과 에코델타시티 잇는 승학터널사업, 본격 추진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 위치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사상구 엄궁동~중구 중앙동를 연결하는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사업제안서 평가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움을 우선 협상대상자로 지정·통보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부산시가 더 유리한 사업계획을 제안받기 위해 지난 7월 29일 제3자 제안공고를 시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경쟁 구도가 형성되면서 부산시가 유도한 요금 및 사업비 등 최적의 사업계획이 제안됐으며 지역건설업체도 7개사가 참여해 지역 건설지분 30%를 확보했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승학터널은 향후 제안된 총사업비 및 통행료 등에 대한 검증과 세부조건 협상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사업시행자와 실시협약 체결·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2년에 착공해 2026년 말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산시민의 부담 경감에 최우선의 목적을 두고 작성된 제3자 제안공고문의 내용에 충실하게 제안한 현대건설컨소시움을 우선 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며 “세부내용은 협상 결과에 따라 다소 변경될 여지가 있으나, 당초 제안된 취지에 맞게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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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국경없는 우리 마을’ 체험마당 성료
인천중앙도서관 다문화 마을강사와 함께 문화체험마당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중앙도서관은 지난 11월 30일 문화감수성 향상 놀이 체험마당 ‘국경없는 우리 마을’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활동 중인 중국, 베트남, 필리핀, 몽골 출신인 다문화 마을강사 4명이 각자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중국 홍등 만들기, 필리핀 줄넘기 만들기, 베트남 전통의상 휴대폰 거치대 만들기, 몽골 게르 만들기 등 나라별 소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마당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나라별 전통 놀이 체험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어 호응이 높았으며 다른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어보며 즐거워했다.
체험마당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다채로운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아이가 너무 즐거워했고 낯설게만 느껴지던 다문화 이웃이 조금 친숙하게 느껴지게 됐다”고 말했다.
양승옥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이해를 통한 지역주민과 다문화 이웃이 소통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문화적, 언어적 차이로 일어날 수 있는 서로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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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피해 학생 및 위기 학생의 효율적 상담 개입을 위한 전문상담사 수퍼비전 지원
학교폭력 피해 학생 및 위기 학생의 효율적 상담 개입을 위한 전문상담사 수퍼비전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8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해 학생 및 위기 학생에 대한 효율적인 상담 개입을 돕고자 상담 및 심리검사 수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주연 교수, 채경선 교수, 현채승 교수 등 3명의 상담심리 전문가를 수퍼바이저로 초빙해 소규모 집단 수퍼비전을 네 차례에 걸쳐 운영했다.
수퍼비전에 참여한 전문상담사는 개별적인 학교 상담 사례에 전문적인 피드백을 통해 조언을 얻을수 있었으며 개인상담 진행시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에 대한 도움을 받았다.
상담 사례를 발표한 한 전문상담교사는 “학생의 문제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어 향후 어떤 입장과 방법으로 상담에 임해야 할지 방향을 잡는 좋은 시간이었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위기학생이 늘어나는 만큼 사례 연구 및 분석을 통해 상담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수퍼비전이 관내 전문상담사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전문상담사의 상담 역량 증진을 통해 학생들에게 한층 더 높은 수준의 상담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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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특성화고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성과 보고회
특성화고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성과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 직업계고 전문적학습공동체 73팀이 참여한 가운데 ‘특성화고 전문적학습공동체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공동수업 디자인 등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시대 변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수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특성화고 전문적학습공동체는 교내형 73팀, 교간형 3팀이 자발적으로 구성되어 수업공동 디자인 등 창의적 수업 설계와 적용으로 시대 변화에 맞춘 직업교육을 현장에서 실천해 왔다.
워크숍에 앞서 ‘생각코딩, 상위 1%인지 학습법’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특강에서 미래형 사고력을 가진 창의적 문제 해결 수업은 직업교육을 혁신하는 데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동호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시대 변화에 맞춘 학과개편, 혁신지원 사업 등 직업계고 체질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창의적 수업 개선으로 미래형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는 데 직업계고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중요한 역할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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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관내 교육균형발전대상교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학교기본운영비 추가 지원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역·학교 간 교육격차 완화를 통한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교육균형발전대상교에 2022년까지 교당 2,250만원씩 학교기본운영비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앞서 교육청은 2018년까지 교당 200만원씩을 지원하였으나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인 2019부터는 교당 2,250만원으로 대폭 확대해 교육균형발전교 109교에 지원했다. 또한, 교육청 역점사업으로 선정해 2022년 까지 지속적으로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2019년 지원규모는 초등학교 52교, 중학교 34교, 고등학교 23교 총24억원이며 지역별로는 중구 10교, 동구 12교, 남구 13교, 부평구 23교, 남동구 14교, 연수구 5교, 서구 14교 계양구 11교, 강화 7교로 총109교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상대적으로 교육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차별 없는 교육을 위해 교육발전대상교에 학교기본운영비 추가 지원을 통해 현실적인 교육 격차를 최소화해 인천 지역 내 모든 학교가 고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19-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