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일하는 당신은 늘 청춘,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모집
카페누구나(수성시니어클럽)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있도록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확충해 노인의 일자리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 하고 전담인력 충원 등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기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구시 2019년 10월말 기준 총 인구 244만3천명 중 노인인구는 약 37만6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15.4%를 차지, 이미 고령사회로 진입했으며 10명중 3명은 노후준비 부족으로 생계를 위해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내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올해보다 325억원 증액된 992억원을 투입해 27,770명의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확대·지원할 예정이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유형으로는 어르신들의 자기 만족과 성취감 향상,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참여하는 봉사활동 성격의 공익활동사업과 소규모 매장을 공동으로 운영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장형 사업, 돌봄시설 및 취약 계층 등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노인인력을 활용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인 사회서비스형사업 등이 있다.
일자리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별도의 참여 절차를 통해 올 12월2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내년 1월부터 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각 구청 일자리관련 부서나 8개 구·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등에 문의 하면 된다.
아울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지역 본부는 노인일자리 상담센터를 11월 4일 개소해 운영 중에 있다. 2005년에 설립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일자리 개발·보급과 교육훈련 등을 담당하는 중앙노인일자리전담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소득 보장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원만한 사회관계를 증진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진 노인일자리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6
-
울산시, ‘제5회 산업 인턴 경진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4시 울산문수컨벤션에서 ‘제5회 산업인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지역 중소기업 연구개발 산업 인턴 지원사업 참여자와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대회는 산업 인턴 및 기업 멘토 간의 협력을 통한 유대감 형성과 기업 간 정보 공유 및 인턴십 프로그램의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지난달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신청된 39개 팀 중 본선 진출팀 8개 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인턴십 사례 발표를 위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멘토와의 협력도, 진로와의 연계성 등을 평가해 선정된 우수 인턴십 사례에 대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지역 중소기업 연구개발 산업 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공과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중소·중견기업 연구개발 연구소에 인턴십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생에게는 월 150만원씩 4개월간 실습비를, 참여기업에는 월 30만원씩 4개월간 멘토비를 지원한다.
우수 공학 인재와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연계해 기업은 연구인력의 부담을 덜면서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인턴은 직무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향상해 채용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울산대 공과대학 학생 40명이 지원해 지난 9월부터 인턴 근무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울산대 산학협력단이 맡아 2020년까지 추진되며 내년도 사업을 희망하는 기업과 학생은 울산대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구개발 인턴 현장실습 지원을 통해 지역 청년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중소기업과 청년 간 구직 부조화 해소를 통한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9-11-26
-
울산시,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획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재인증 받았다.
‘가족친화인증제’는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가부에서 시행 중이다.
자녀 출산과 양육 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출산과 양육 지원 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심사해 인증을 해주며 유효기간은 3년이다.
지난 2016년 12월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을 받은 울산시는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1년 11월까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울산시는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그동안 장시간 근로문화를 개선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제도를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해 8월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복무 관련 설문조사를 통해 직원 복무제도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가족 사랑의 날 확대와 월례 휴가제도 도입 등 많은 변화를 만들어 냈다.
정복금 울산시 복지여성건강국장은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으로 직원들이 일과 가정에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제도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6
-
2019 행복한 울산 마을공동체 성과 공유 한마당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전 10시 30분 더파티 신선도원점에서 울산경제진흥원의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 주관으로 ‘2019 행복한 울산 마을공동체 성과 공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울산시 마을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에 참여한 35개 마을공동체와 유-마을넷, 시와 구·군 공무원 등 160여명이 올 해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한마당 행사는 마을나눔터 2개 단체에 대한 현판 수여, 마을공동체 전국 우수사례 발표, 마을공동체 주제 강연, 35개 공모사업 공동체 성과 발표, 활동 전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올해 구·군, 마을센터와 협력해 마을공동체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 총 35개 마을공동체를 선정했다.
이 공모사업은 마을공동체 성장 단계별로 만남, 소통, 마을계획단, 마을나눔터 등 4가지를 축으로 구분 시행됐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공동체 참여 시민들이 또 다른 이웃의 공동체 씨앗이 되어 마을공동체가 울산 전역으로 확산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앞으로 마을공동체가 성숙해 정착될 수 있도록 시와 구·군, 마을센터가 협력해 지원 기반을 잘 다져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6
-
11월 27일은 ‘체납 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7일 2019년 하반기 ‘체납 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을 맞아 관내 5개 구·군 전역에서 ‘체납 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며 영치 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체납 발생일로부터 60일이 경과된 30만원 이상 과태료 체납 차량이다.
울산시는 번호판 영상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스마트폰 영치 시스템 등 첨단 영치장비를 이용해 공영주차장과 대형 아파트단지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동차세 또는 차량 관련 과태료 1회 체납 차량은 '번호판 영치 예고'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화물차나 택배 차량 등 번호판 영치로 경제활동이 제한되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영치 후 분납을 유도하는 등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 보호를 위해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활동을 연중 상시로 실시하고 있다”며 “영치로 인해 차량 운행 불가 등 각종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액을 반드시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11-26
-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통한 도시 발전 방안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7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가 균형발전 정책과 혁신도시정책 관련 전문가와 공공기관 관계자, 일반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통한 도시 발전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발전연구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공공기관 추가 이전의 방향과 도시 발전 방안’을 주제로 기존의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과 혁신도시 시즌 2에 대비한 울산 경제와 도시 발전에 적합한 추가 이전 공공기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의 발제를 맡은 이민원 대표는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으로 ‘공공기관 추가 이전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나종만 학장은 ‘공공기관 추가 이전과 울산혁신도시 활성화 방향’, 정현욱 박사는 ‘울산시 특성을 고려한 공공기관 추가 이전 검토’를 발표한다.
이어서 울산대학교 김재홍 교수를 좌장으로 관계 전문가 5명의 패널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1차 공공기관 이전을 완성해 지역의 성장 동력을 살려냈지만, 혁신도시와 지역경제의 활성화는 아직 부족하다”며 “이번 토론회는 추가 이전 공공기관을 통해 국가 균형 발전과 지방 도시의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6
-
“울산시, 회의·전시회 유치 발로 뛴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입주 학회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마이스 행사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운영하는 한국과학기술회관은 이학, 공학, 농수산, 보건 등의 분야에서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발전을 견인해온 100여 개의 학회들이 입주해있다.
울산시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 회의 및 전시회 지원 제도, 울산만의 특색 있는 회의 장소와 관광지 등 울산의 마이스산업 전반에 대해 홍보한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는 전시컨벤션센터 운영과 행사 유치·기획을 전담하고 있는 울산도시공사와 지역 호텔인 라한호텔, 롯데호텔, 리버사이드호텔, 머큐어앰배서더, 스타즈호텔, 행사기획사인 신명컴퍼니, 씨에스코리아, 울산방송 등이 참가해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교통, 관광, 산업 인프라 등 회의와 전시회 등을 개최하는 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며 “앞으로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대비해 울산의 장점을 적극 알리고 회의와 전시회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19-11-26
-
울산시 ‘청년 창업농 현장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송정농원에서 ‘소통 365 현장 속으로’ 시책과 관련, ‘청년 창업농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청년 창업농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송철호 시장과 청년 창업농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농장 현황과 운영에 관한 토론을 갖고 애로사항 해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울산시는 간담회에서 수렴한 애로사항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지원 여부 등을 결정한다.
한편 울산시는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전한 청년 창업 농가를 위해 최장 3년간 월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북구 5명, 울주군 19명 등 총 24명에게 2억 7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내년에는 신규로 11명을 선정해 올해 만료되는 3명을 제외한 총 32명에게 2억 8,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6
-
해오름동맹, 2020년도 사업 계획 확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5시 경주시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포항 경주 등 3개 도시 행정협의체인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19년도 해오름동맹 협력사업 추진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 중심으로 2020년도 세 도시가 함께할 공동 협력 사업을 확정하고 예산 확보 등 후속 조치를 논의하는 자리이다.
‘2020 공동 협력사업’은 산업 연구개발 분야, 문화관광 교류 분야, 도시 인프라 분야, 농축산 분야 등 4개 분야 27개 사업이다.
신규 사업은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 청소년 문화 교류, 해오름 거주 외국인 활용 홍보영상 제작, 해오름동맹 평생학습도시 상생 워크숍, 동해남부선 전동차 연장 운행, 농축산 분야 신설, 해오름도시 생산 농축산물 판매·홍보 교류 등이다.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과 동아리별 문화 교류 사업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대상 문화 교류를 통한 소통과 공동체 의식 함양 기회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은 해오름관광실무협의회 제안 사항으로 공통으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점에서 주목된다.
또한, 동해남부선 전동차 연장 운행을 위해 공동 협력하며 지역 농축산물 판매처 확보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축산 분야를 별도 신설하고 지역 축제와 연계해 해오름 도시 생산 농축산물의 판매 및 홍보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 운영을 비롯한 계속 사업은 그간 성과를 토대로 지속 발전성과 지역 여건을 고려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해오름동맹 행정협의체는 지난 2016년 6월 30일 울산~포항 고속도로 완전 계통을 계기로 울산, 포항, 경주가 참여해 구성된 행정협의체이며 지금까지 8차례 정기회 및 임시회를 가졌다.
지난해 7월 지방선거 이후, 단체장이 바뀌어도 좋은 정책은 계속 유지하자는 의지를 반영해 제2차 상생 협약식을 가졌으며 이를 계기로 그 역할과 위상이 더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년도 해오름동맹 정기회는 4월 경주,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며 공동 협력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 발굴과 협의를 계속하게 된다.
2019-11-26
-
가을밤을 들썩이게 할 신명 나는 풍물 한마당
제8회 풍물 예술봉사단 정기공연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27일 저녁 7시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제9회 풍물 예술봉사단 정기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9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예술에 대한 올바른 전승과 대중화를 위해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여성문화회관 소속 풍물 예술봉사단이 신명 나는 장단으로 앉은반 설장구, 영남사물놀이, 웃다리풍물, 북춤, 민요판소리, 판굿 등 다양한 형태의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여성문화회관에서는 지난 1998년부터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재능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과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예술봉사단은 풍물뿐만 아니라, 가야금, 민요판소리, 한국무용, 서예, 기타연주 등 총 6개 팀이 활동 중이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풍물 예술봉사단 정기공연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나눔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