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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재해취약지역 일제점검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붕괴·침수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의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재난위험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11월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최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집중호우와 산사태, 토사 붕괴 등이 발생하면서 전국 곳곳에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점을 감안해 추진됐다.
먼저 급경사지 붕괴, 침수, 토사유실 등으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위험지역의 응급조치 및 중장기 정비계획, 주민 사전 대피 계획 등 관리방안을 마련한다.
특히 생활주변의 위험요인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민들로부터 재난 위험시설·지역 등에 대한 신고를 받고 관련 분야 전문가, 공무원, 주민이 함께 위험시설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한편 중점관리대상 시설물로 지정·관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광주시와 자치구 재난관리 부서에 재해위험시설 상시 신고센터를 설치한다.
광주시는 이번 점검결과를 토대로 개선·보완이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신규 발굴 지역은 관리카드 작성 등 특별관리를 실시한다.
더불어 법정관리시설에서 제외된 관리 사각지대들에 대해서는 안전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모티터링을 실시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기후 변화로 더 많은 비와 태풍이 올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더욱 강화된 기준으로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정·관리할 필요가 있다”며 “급경사지 붕괴, 침수 등의 관리 사각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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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주인공…네꿈을 펼쳐라”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 청소년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는 참여형 청소년축제인 ‘2019 광주청소년상상페스티벌’이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금남로에서 개최된다.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시청소년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2013년부터 열리고 있는 상상페스티벌은 지역 청소년, 청소년단체 활동가,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여하는 지역 대표 청소년축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답답한 일상에서의 탈출해보자’라는 의미를 담은 미로 탈출 프로그램 ‘미로탈출 넘버원’, 5개 자치구 청소년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청소년참여부스 운영’, 기획단이 직접 운영하는 ‘상상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특설무대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남들에게 풀어나가는 ‘청소년 강연 콘테스트’, 10대들의 열정을 깨워줄 축하 공연으로 이짜나언짜나 초청 공연 ‘상상 그루브’, 무진대로의 이름을 딴 ‘무진대로 가요제’ 등 즐길거리가 펼쳐진다.
더불어 효행·선행·면학·예체능·국제화·봉사 등 8개 부문별 우수청소년 7명과 청소년대상 1명 등 광주청소년대상 시상식도 열린다.
올해 청소년대상 수상자인 광주세광학교 오지영 학생은 시각장애를 갖고 있지만,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개발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해왔다.
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동을 통해 장애인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학업도 충실히 하는 등 귀감이 되고 있다.
손옥수 시 청년정책과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상상페스티벌을 통해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제안자라는 점을 확인시켜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해 선보이는 상상페스티벌에 시민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준비 및 추진을 위해 19일 오전 8시부터 밤 11시까지 금남로 1가 전일빌딩 앞부터 금남로 3가 금남근린공원 앞까지는 교통이 통제되고 시내버스 노선은 우회하게 된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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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19학년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
2019학년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
[충청뉴스큐]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돌봄교실 41교 85명의 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며 꿈을 키우고, 놀이와 평화로운 쉼을 통하여 삶의 균형을 스스로 배울수 있도록 초등돌봄전담사들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돌봄전담사는 “아이들이 자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놀이학습 운영과 창의적 사고력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공간이야말로 아이들이 오고 싶어하고 행복한 돌봄교실임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동환 행정지원국장은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기고 아이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행복한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필요에 적극 대응하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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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협치를 통한 학교시설개방 물꼬 트다.
지역사회 공동체로서 학교시설 공유를 위한 학교시설개방협의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 공동체로서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여건을 조성하고자 부평구청 및 학교 관계자와 함께 ‘학교시설개방협의회’를 구성하여 지난 16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학교시설개방협의회’는 앞으로 교육청-부평구-학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학교교육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시설개방’을 추진하게 된다.
1차 협의회에서는 부평구 주차난 해소를 위한 학교 부설주차장 개방 요청과 관련하여 개방에 따른 학교의 어려움 및 지원계획, 세부추진 일정 등을 논의하며 학교시설개방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학교시설개방협의회’ 위원인 한 학교장은 “주민 및 자치구의 학교시설개방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협력하고, 학교안전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심도있는 협의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영훈 교육장은 “교육청과 자치구 간 업무협약이 체결된 만큼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필요성 및 공감대가 증가되고 있다”며 “우리교육지원청은 학교시설개방협의회를 통해 시설개방에 따른 학교의 업무 및 책임부담 경감과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학교시설개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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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시스템 안정적인 도입을 위한 준비 박차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인천시교육청은 오는 2020년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전면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대표강사와 컨설팅 지원단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45개 사립유치원이 에듀파인을 도입하였으며 내년부터는 모든 사립유치원이 에듀파인을 전면도입 한다.
모집 인원은 대표강사 15명, 컨설팅 지원단 117명 이상이며 활동기간은 2019년 11월부터 내년도 12월까지로 지원단은 시스템 사용자 교육과 상시 컨설팅을 지원한다.
김맹기 교육재정과장은 “에듀파인 전면도입을 대비하여 사용자 교육과 컨설팅을 확대하여 사립유치원에 에듀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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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천변길에서 코스모스 즐기세요
영산강 천변길에서 코스모스 즐기세요
[충청뉴스큐] 형형색색의 영산강변 코스모스가 시민들에게 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푸른도시사업소가 조성한 영산강변 코스모스 꽃길은 10월 초순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해 중순이면 억새와 어우러져 만개, 가을철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아왔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지난 7월부터 극락교~서창교 왕복 10㎞ 구간의 제방 갓길에 종자를 파종하고 물대기, 제초작업, 밀식묘 솎아주기, 순지르기 등을 실시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해왔다.
또 코스모스가 개화 후 열매를 맺는 11월에는 꽃씨를 채집해 내년에도 시민들이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강산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영산강 코스모스 꽃길은 서창들녘 억새와 아름다운 강이 어우려진 매력적인 곳으로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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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환경미화원 방진마스크 지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사업’의 하나로 가로·가정청소 환경미화원에게 방진마스크를 지원한다.
이번 방진마스크 지원은 도로변 청소,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등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지역에서 작업하는 환경미화원들의 건강 보호대책이 필요하다는 환경미화원 노동조합의 제안을 광주시에서 수용하면서 추진됐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18일 5개 자치구 877명의 가로·가정청소 환경미화원에게 방진마스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광주시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환경미화원들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근무환경 개선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한국형 청소차 교체, 야간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야광 안전벨트 지원, 환경미화원 청소함 설치, 쉼터공간 확충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내년에는 환경미화원 단체·시·구·관련기관이 참여하는 광역시 단위의 워크숍을 처음으로 개최해 소통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늘이고, 만족도 높은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사업을 발굴해 추진한다.
정종임 시 자원순환과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환경미화원 분들이 계시기에 가능하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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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족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광주전남 민족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를 개최한다.
추모제는 민족민주열사·희생자 유가족과 이용섭 시장, 문경식 한국진보연대 상임공동대표, 추모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합동추모제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돌아가신 민주화 희생자들의 삶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4회째 열리고 있다.
올해는 하태훈, 서옥렬 열사 두 분이 새롭게 봉안돼 총 61분의 열사·희생자를 기린다.
추모제는 유가족들과 함께하는 추모와 위로, 민족·민주열사들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시민사회단체 대표의 다짐과 결의,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공연 문화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윤목현 시 민주인권평화국장은 “열사들의 희생정신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민주주의는 없었을 것이다”며 “열사의 민주화를 위한 외침을 기억하며 80년 광주의 완전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민족민주열사의 명예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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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적경제 협업박람회 ‘함께가치’ 개최
사회적경제 협업박람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시청 일원에서 사회적경제 판로개척과 생태계 확산을 위한 협업박람회 ‘함께가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며, 광주사회적경제의 업종별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업분과별로 개발된 제품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협업사업과 상품홍보, 판로개척, 판로지원 등 총 4개 분야의 17개 세부행사로 진행된다.
협업사업 분야에서는 반려동물분과의 ‘제2회 멍냥피크닉’과 교육·체험분과의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진로교육축제’, 커피·음료, 제과·제빵분과의 신제품 시식회가 열린다.
상품홍보 분야에서는 협업사업 100여 개의 사회적경제 제품과 서비스 등 결과물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2019 광주 사회적경제 상품대전’도 개최한다.
판로개척과 관련해서는 행사 기간 공공구매 판로 확대를 위해 지자체, 출자·출연기관, 나주혁신도시 입주기관 등이 참여하는 공공구매 담당자 교육 및 공공구매 약정식, 유통채널 엠디 초청 상담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판로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포럼도 열린다. 광주-대구 달빛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영호남 사회적기업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공동토론회, 광주 리빙랩 네트워크 포럼, 사회서비스 활성화 포럼, 사회적경제 활성화 연구 포럼 등이 진행된다.
행사를 주관한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업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광주지역의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적경제의 다양한 협업과 판로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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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생태계 조성 박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사회공헌지원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를 바탕으로 기부와 나눔문화 저변확산 등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1월 사회공헌지원팀을 구성하고 혁신도시 공기업, 일반기업 등 공공기관 외 민간부문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도록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사회공헌위원회 구성·운영, 사회공헌 관련 교육 및 사회공헌주간 운영, 우수 사회공헌자 표창 및 사회공헌기업 인증,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 제정, 사회공헌백서 발간 등을 통해 생활 속 사회공헌활동 참여 분위기 조성 등이다.
지난 6월에는 사회공헌 시책마련과 인증 및 예우, 사후관리, 사회공헌위원회 구성 등의 내용을 담은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며 제도적인 정비 절차도 모두 마쳤다.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수요처와 공급자를 자동으로 연결시켜 주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3개 연금공단과 다자간 사회공헌활동 지원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시민들의 재능기부 활동도 활발히 전개될 수 있는 여건조성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동안 일반 기업체 중심으로 추진해오던 민·관 협력사업도 시 산하 공공기관 및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 참여기관의 확장으로 물품후원, 태양광설비 설치, 청소년 취업역량향상 프로그램 등 사업 영역 다각화를 적극 추진 중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시로 접수된 지정기탁은 10월 현재 76건·24억 2200만원 2018년 대비 35% 증가했고, 업무협약을 통한 민관협력사업도 6건·2억 2400만원으로 전년대비 20% 증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기업과 시민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광주시는 앞으로 기업 및 공공기관 사회공헌영역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사회공헌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회공헌활동 우수기업 등에게 인증서와 현판을 제작해 수여하는 ‘사회공헌인증제’도 도입한다.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사회공헌인증기업은 시 홈페이지와 시 청사내 별도의 오프라인 홍보코너를 마련해 선의의 활동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나눔과 기부문화를 조성해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달에는 참여방법과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사회공헌 지원사업 참여안내 책자를 제작해 지역의 기업체, 공공기관, 사회복지 단체 등에 배포하며 사회공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김준영 시 자치행정국장은 “사회공헌지원사업의 운영은 참여기관의 이미지 제고와 가치를 높이는 경영전략이며 동시에 행정기관은 이를 연계하고 지원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며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과 수혜기관의 연계를 위해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