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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원, ‘2019 제2회 시네마 공작소 시사회’ 성료
제2회 2019 시네마 공작소 시사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원은 지난 8일 ‘영화공간 주안’에서 관내 7개 초등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2019 시네마 공작소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이성간의 문제부터 학교폭력, 장애우들의 삶, 인권, 미세먼지 등 학교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 7편이 발표되었는데 특히 인천신흥초의 특수학급 학생들이 제작한 영화 ‘난 괜찮아’는 장애의 벽을 넘어 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긍정의 메세지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시사회 후에는 제작 학생들과 관객과의 인터뷰, 영화에 대한 한줄평 및 평점 남기기, 시상식 등 참여자들과 함께 즐기는 무대가 펼쳐졌다.
시네마 공작소는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학교를 모집한 후, 멘토 교사들이 12주간 학생들을 지도하여 영화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인천어린이영상페스티벌 및 KBS 청소년창작영상제 대상 작품을 배출하기도 하는 등 각종 외부 영화제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다인 학생은 “내가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관객들과 만난다는 게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고, 여우주연상까지 받게 되어 감격스러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인천신흥초 문경옥 특수교사는 “장애를 극복하고 영화를 제작한 자체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는 희망의 메시지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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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이란 무엇인가 제1기 도민강좌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와 전주역사박물관이 공동으로 10일 제1기 전북학 도민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도민 강좌는 오는 11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전주역사박물관 꽃심관에서 진행한다.
도민강좌는 전북과 밀접한 역사·유물·문화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발굴하여 도민과 함께하자는 취지로 개설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전북연구원의 김선기 원장은 축사에서“14개 시군이 하나 되어 전북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올해 강좌의 주요 내용은‘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한 전라북도의 역사와 문화’로 전북학의 개념과 역사를 개괄하는 강좌 및 전북 가야 문화, 3·1운동, 전주와 군산에서 보이는 창의적 요소를 소개한다.
첫 시작은 전주역사박물관 이동희 관장이 전북학 개념과 필요성을 소개하면서 전북학의 정립 방안을 제시했다. 이동희 관장은 역사문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 걸친 전북지역의 객관적·학술적인 깊이 있는 연구와 이를 도민과 공유할 수 있는 대중화, 지역학 기관의 교류를 핵심으로 꼽았다.
이를 시작으로, 조법종 우석대 교수의‘전북의 역사와 문화’, 곽장근 군산대 교수의‘전북 가야의 현황과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여정’, 윤상원 전북대 교수의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전북’, 이정덕 전북대 교수의‘창의성과 창의도시-전북을 중심으로’전라북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흥미로운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모든 강좌를 이수한 사람에게는 수료증과 소정의 선물도 제공된다.
김동영 전북학연구센터장은 “전라북도가 가진 역사와 문화자산을 전북도민이 함께 느끼고 즐김으로써 지역 정체성과 자긍심을 찾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내년에는 전북의 현안과 관련한 주제를 발굴하고 지역학 기관과 연계해 좀 더 풍부한 내용으로 도민에게 다가서는 강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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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베트남 호치민시 단독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인천시, 베트남 호치민시 단독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인천시 소재 외국인환자 유치등록 의료기관 20개소와 함께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하여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단독 설명회를 개최했다.
베트남은 인구가 9,700만명이 넘고, 한국 기업을 포함한 다국적 기업이 진출하여 경제 성장이 급격히 이루어지고 있는 국가로, 한해 대한민국을 찾는 방문객도 4백만명이 넘는 등 매년 방문객 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의료 이용을 목적으로 입국하는 해외환자도 7천명이 넘고 있다.
이에 인천시는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입국하는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 올해 5월 하이퐁시 보건국과 보건의료분야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이번 베트남 방문으로 해외 거점 의료관광 안내센터 5호점을 개소하였으며, 베트남 제2의 도시인 호치민 보건국과도 보건의료분야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베트남 호치민 단독 의료관광 설명회는 각 의료기관별 실정에 맞는 특화된 전문 의료기술을 설명하고, 타시도와 차별화된 해외 마케팅 전략으로 외국인환자 치료 후 사후관리 안심 서비스와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1-day 힐링 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인천시 사업도 소개하는 등 인천시 의료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박규웅 시 건강체육국장은 “최근 경제 발전으로 소득이 높아진 베트남 국민이 의료시설이 뛰어난 해외에서 치료를 받고자 하는 열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인천시 베트남 단독 의료관광 설명회로 베트남 해외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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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문화유산과 함께하는 전북 삼락농정장터 운영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농협전북지역본부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군산 근대문화유산거리에서 14개시군 농특산물, 도지사인증상품, 마을상품, 6차산업 인증품 등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판매 촉진 활성화를 위해 ‘전북 삼락농정장터’를 운영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전북 삼락농정장터’는 지난 3월 농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모한 직거래장터 지원사업에 농협전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응모·선정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5월 1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군산 근대문화유산거리는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로 특히, 본격적인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10월에 열림에 따라 우리도 우수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 근대문화역사거리는 지난 2월 군산과 서천을 잇는 동백대교가 개통되면서 군산을 찾는 타지역 관광객의 접근성이 편리해져 군산문화근대화거리의 활성화가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장터 구성품도 전북 농특산물과 도지사인증상품, 마을상품, 6차산업 인증품 등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보다 풍성한 장터를 만들기 위해 상품 교환권을 즉석에서 시간대별 이벤트 추첨 통해 장터를 찾는 관광객에게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조호일 전북도 농식품산업과장은 “도내 농특산물을 유통단계 없이 소비자에게 공급할 뿐만 아니라, 타지역 관광객에게 도내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이고, 군산시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농민과 소비자가 행복한 삼락농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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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부평 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부평 캠프마켓에 대해 지난 역사를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주한미군기지 반환 후 활용방안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캠프마켓의 미래, 과연 무엇을 어떻게 담을 것인가?”라는 부제로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과 2일. 3일간 “제2회 부평 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0일 진행되는 1일차에는 전문가와 시민들이 부평문화원 박명식 이사의 해설과 함께 캠프마켓 내부를 투어하고, 11월 1일 2일차에는 부평안전체험관에서 전문가와 시민이 캠프마켓의 과거, 현재, 미래를 논의하는 컨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11월 2일 3일차에는 캠프마켓 남측 야구장에서 시민 2,000여명을 모시고 필드행사, 체험부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문화공연에서는 “정유천 블루스 밴드”공연과 뮤지컬 “조병창,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Unknown”이 열릴 계획으로 캠프마켓의 과거인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병창에 대한 기억을 과거, 현재, 미래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다.
캠프마켓 내부에서 진행되는 1일차와 3일차 행사는 장소 특성상 참가를 원하시는 시민들의 선착순 사전신청이 필요하며, 당일 현장에서 신분증을 통한 본인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다. 사전신청은 오는 10월 23일까지 행사 블로그 내 참가신청 카테고리에서 가능하다.
‘제2회 부평 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 캠프마켓 공식블로그 및 SNS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으며, 관련된 문의는 전화 및 메일로 가능하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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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개소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10일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개소식을 갖고, 지역장애인들의 건강권 보장과 인식 개선을 위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사업이 본격 시작됐다을 알렸다.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원광대학교병원이 선정되어 향후 3년간 총 13억원 사업비로 도내 장애인의 건강권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서비스 연계, 조정 역할과 장애인건강보건사업의 전달체계 구축 및 교육사업 실시, 장애인의 재활 등 전문 의료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한다.
이날 개소식에서 도 관계자는 “지역 장애인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지역장애인의 건강보건관리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센터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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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새만금청 협업 심사위원에게 당위성 강조 국토부도 새만금 인프라 조기 구축 공감 측면지원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새만금 신항만과 군산 대야를 잇는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이국토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첫 관문을 통과했다.
이로써 새만금항 인입철도가 완성되면, 내년 말 개통 예정인 군장산단 인입철도와 익산~대야 복선전철을 통해 새만금 신항에서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까지 연결이 가능해져 주민들의 철도교통 편익이 크게 증진될 뿐 아니라 새만금 신항만을 중심으로 한 산업물류단지 물류수송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북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8일 투자심사위원회 개최, 10일 예타대상사업 선정결과를 발표하고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후 기획재정부는 예타대상사업을 최종 선정하여 오는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도는 ’기재부 예타대상사업에 선정되도록 행정·정치력 등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는 방침이다.
전북도는 이번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새만금개발청과 함께 협업을 통해 새만금 내부 주요기반시설 개발 및 투자유치 현황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조하는 등 심사위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력해 첫 관문을 통과하게 됐다.
국토부 역시 새만금 내부개발과 연계한 이 사업의 시급성에 공감하며 투자심사 안건 상정과 심사위원들을 설득하는데 측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새만금항 인입철도는 사전타당성검토 용역결과를 반영하여 2028년 완공을 목표로 1조 2,953억원을 투자, 군산 새만금신항에서 대야역까지 화물·여객 수송 용도로 건설할 계획이다.
이중 새만금신항~옥구신호소 구간은 신설하고, 옥구신호소~대야역은 군장산단선 구간을 전철화해 연결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16년 6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에 반영되었으며, 2019년 국토부에서 시행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결과 경제성이 확보돼 사업추진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측됐었다.
국토부 손명수 기획조정실장은 “새만금사업은 국가사업인 만큼 관련 인프라 구축도 서둘러 진행되어야 하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예타를 통과해 새만금 내부개발이 더욱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민 전북도 건설교통국장은 “새만금항 인입철도는 항만·공항과 더불어 트라이포트를 완성함으로써 새만금 내부개발과 투자유치 촉진에 기여하는 큰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재부 예타대상사업에 선정되어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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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재정평가‘우수’단체 선정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9년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평가 결과, 작년에 이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매년 전국 자치단체의 자치단체별 재정상황을 비교·분석·평가할 수 있는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이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인천광역시는 건전성 분야에서 지방공기업의 총자본대비 영업이익률 등이 우수하다고 평가되었고, 효율성 분야에서도 지방세 자체수입비율, 보조금·외부 전출금의 적정한 관리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단체로 선정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인천시는 그동안 세입확충 및 세출 구조조정과 함께 적극적인 채무상환 등 재정건전화 계획을 착실히 이행했다. 특히 민선 7기 들어서는 국비 확보 사상 최대인 3조815억원 확보, 세외수입 확보, 도시공사 부채 1,000억원 해소 등 건전한 재정운영으로 대규모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
최근 결정된 보통교부세는 대부분의 시·도가 감소됨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20.8% 증가한 7,200억을 확보했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에 기인하여 인천시는 2년 연속 재정분석 종합평가 결과가 우수단체로 선정되는 결과를 이루어 내었다.
홍준호 재정기획관은 “부채와 리스크 등을 적정 수준에서 관리하면서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통해 재정 건전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 행복사업에 우선 투자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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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 캠페인
도산초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 캠페인
[충청뉴스큐] 도산초등학교가 오는 10일 아침 등굣길에 도산초 교문 앞 대로변, 횡단보도 등 교통 혼잡구역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주광역시 광산경찰서를 비롯해 광산구청, 모범운전자회, 광산구 녹색어머니회, 도산초 녹색어머니회와 도산초 학생회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으며 광주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주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도 자리를 함께 해 주셨다.
등굣길 교통안전 사고 예방 및 올바른 횡단보도 건너기 등을 홍보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학생들에게는 스스로 교통질서와 규칙을 지키도록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스쿨존에서의 교통질서 지키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주는 계기가 됐다.
민미숙 교장은 “학교와 가정, 유관 기관이 서로 협력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등굣길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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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도서관,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특강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무등도서관은 오는 15일부터 11월 말까지 광주지역 초등학교, 중학교 9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특강은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도산초등학교 등 초등학교 5개교 400명, 화정중학교 등 중학교 4개교 240명이다.
이번 행사에는 정명섭, 박현숙, 한정영, 윤혜숙 작가가 참여해 강연회 및 작가와의 대화 시간 등을 갖는다.
특히 ‘진짜 행복한 삶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 등 4개 주제 아래 작가들이 저서를 중심으로 청소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편하게 나눈다.
자세한 내용은 무등도서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무등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작가들과 소통하며 인문학을 즐기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