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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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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 Wee클래스 협의회 및 전문성 신장 연수 개최
광주동부 Wee클래스 협의회 및 전문성 신장 연수 개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에서 동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Wee클래스 전문상담사 76명을 대상으로 ‘2019 Wee클래스 전문상담사 전체 협의회 및 전문성 신장 연수’를 가졌다.
Wee클래스 하반기 전체 협의회를 통해 Wee클래스 간 협력 관계를 높이고 자체 대응력 및 위기상황 대처 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방안을 12개 분임으로 나누어 하반기 분임 회의 안건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이번 연수는 Wee클래스 전문상담사 대상으로 진행된 전문성 신장 연수 요구 조사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초기 선별과 적절한 개입을 위해 아동발달센터 연아혜윰 대표 ‘박찬선’ 원장님을 모셔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이해와 개입’에 관하여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대상자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학교 현장에서 매우 필요한 연수였다.”, “평소 어려움을 겪었던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개입 방법을 알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별로 다루지 못했던 가려운 부분을 실제 사례를 통해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장영신 동부Wee센터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사들 상호 간에 정보 공유를 위한 좋은 협력관계를 형성하고, 학생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Wee클래스 선생님의 노고 덕분이며, 앞으로도 Wee클래스 간 협력 관계와 자체 대응력을 높여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Wee클래스 전문상담사들에게 격려와 부탁의 말씀을 전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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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터널 상부공간 연결 사업 준공식 개최
현장사진(완료)
[충청뉴스큐] 부산시는‘도시활력증진사업’의 일환인 ‘수정터널 상부공간 연결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9일 오후 4시에 가야 감고개공원에서 시장, 지역구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한 ‘수정터널 상부공간’은 2001년 수정터널 개통으로 지역생활권단절, 소음, 분진 등의 환경악화에 따른 주민불편이 가중되어 온 지역에 공원과 주민참여형 커뮤니티 공간을 설치, 녹지·문화·복지 환경을 개선하고자 중심시가지재생사업으로 추진된 문화공간이다.
수정터널 상부공간 공원화 사업은 2013년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사업으로 선정되어 2014년 관련예산을 확보, 2015년 12월에 실시설계 완료 후 2016년 3월 도시관리계획으로 공원시설로 결정·추진됐다. 2016년 4월 총 사업비 218억 원을 투입하여 공사를 시작, 8월 조경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번 준공식을 개최하게 됐다.
상부공간에 조성된 감고개공원은 6,443㎡ 면적에 대왕참나무 등 교목 13종 316주, 영산홍 등 관목 10종 22,670주, 애란 등 지피식물 12종 11,360본, 잔디 1,181㎡, 휴게쉼터 및 운동시설 등 16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상부공간에 조성된 감고개공원 커뮤니티센터에 관해 “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되는 마을카페, 작은 도서관, 강의실 등은 주민협의회 및 공동체의 자율적 운영으로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 자치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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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박물관, ‘기해년 추석맞이 한마당’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연휴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기해년 추석맞이 한마당’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민속놀이 한마당’과 특별기획전 ‘삼국시대 동물 이야기’와 연계한 ‘생각이 자라는 동물놀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민속놀이 한마당’에서는 ‘굴렁쇠 굴리기’, ‘투호놀이’, ‘비석치기’, ‘윷놀이’ 등 잊혀져가는 우리 선조들의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연휴기간 동안 정관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어린이 체험형 특별기획전인 ‘삼국시대 동물 이야기’와 연계한 ‘생각이 자라는 동물놀이’도 진행된다. 놀이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연령별 과제를 해결한 다음, 뽑기를 통해 스스로 고른 ‘동물 모양 비누 만들기’ 키트를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연휴기간동안 3층 상설전시실과 어린이체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유아와 초등학생 하루 각 100명씩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박물관을 방문한 어린이 및 동반가족 관람객들은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 체험, 주어진 과제를 직접 해결하는 미션 수행 체험 등을 통해 문화재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고 소정의 기념품까지 받아갈 수 있는 본 행사로 인해 더욱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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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부산선수단 결단식’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일 오후 3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부산대표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결단식에는 오거돈 시장을 비롯하여 체육계인사, 선수 및 지도자 등 600여 명이 참석, 부산대표 선수단의 사기진작과 필승 의지를 다진다.
결단식은 김동준 총감독이 전국체전 참가 준비사항을 보고하고, 전국체전 출전 선수단의 강화훈련 모습을 담은 영상물 상영, 단기수여, 선수대표 선서, 격려금 및 기념품 전달, 필승결의 등으로 진행된다.
선수대표 선서는 체육회 소속 서준배 선수와 부산시청 소속 송세라 선수팀)가 할 예정이다.
오거돈 시장과 체육회 부회장단은 그간 인고의 땀과 눈물을 잘 닦아내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오라는 의미를 담아 응원 타월을 선수들에게 걸어 주며 선수단과 함께 필승 의지를 다짐한다.
한편, 올해 100회를 맞는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17개 시·도에서 총 47개 종목 3만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부산시체육회는 선수 1천136명과 임원 382명 등 모두 1천518명이 참가, 종합득점 35,000점으로 종합순위 7위 달성을 목표로 전국체전에 임한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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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 9월부터 본격 추진
2019 청년 커뮤니티 사전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 참여 청년 커뮤니티 60팀을 선정하고 지난달 31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사전교육을 했으며,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전 교육에서는 전체 활동 일정을 공지하고, 활동비 사용 방법 등 유의 사항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부산시는 민선7기 청년정책로드맵 10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청년들의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로 하고, 공통의 관심을 두고 자발적으로 모인 청년 커뮤니티에 활동비 100만 원을 지원하는 옹기종기 모임 활동을 기획했다.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은 청년들에게 작은 도전을 통한 새로운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통한 성장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와 어우러지는 활기찬 청년문화를 만들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청년 커뮤니티들은 진로탐색, 문화예술, 도시공간, 해양수산, 지역공동체, 사회이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청년들의 고민을 유튜브 콘텐츠로 만드는 ‘결혼할 수 있을까?’, 젊은 유방암 환우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 및 사회 인식개선을 위해 모인 ‘젊유애’,부산의 특산 수산물, 수산물 명소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水프림팀’, 내진설계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모여 부산지역 내 건축물의 문제점 및 보완점을 찾아보는 ‘지고’, 영화 제작 워크숍 수강생들이 수료 후에도 자발적으로 독립영화를 제작하기 모인 ‘칸타삐아’, 춤을 정말로 좋아하는 청년들이 모인 ‘All track’, ‘W3F CREW 등 총 60팀 청년 커뮤니티들의 활동이 오는 12월까지 펼쳐진다.
시는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픈 멘토링, 저명인사 초청 특강 등을 진행하고, 활동이 마무리되는 12월에는 활동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 사전교육에 참가한 한 팀은 “그동안 작지만 우리끼리 공통의 관심사로 모여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시에서 우리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지지해주는 기분이 들어 뿌듯하다. 옹기종기 모임 활동을 통해 우리 모임뿐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들과 소통할 기회도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기환 부산시 성장전략국장은 “부산에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는 청년 모임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옹기종기 모임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사회와 학교에서 겪는 경쟁과 성과라는 단어로부터 잠시 거리를 두고 존재 자체로 인정받고 소통을 통해 사회와 연결점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그들의 열정과 밝은 에너지가 지역사회에 곳곳에 퍼져나가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청년 활동 지원 정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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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부산광역시 공예명장 선정, 시상식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9년도 부산광역시 공예명장으로 금속분야 청은공예연구소 이성호 대표와 기타 분야 엠제이 헤어클럽 김민주 대표를 선정하고 9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예문화산업은 전통공예, 현대공예, 디자인상품 등 다양한 형태로 명맥을 이어 왔으나 생활용품 시장 등을 중심으로 중국, 동남아산 저가 대량 생산 제품들에 밀려 가격 경쟁력이 낮아지면서 지속적으로 시장규모가 축소됐다.
오거돈 시장은 9일 직원 정례조례에서 진행되는 공예명장 시상식에서 직접 공예명장에 인증서를 수여해 내수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공예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공예의 가치를 발굴하고 저변을 확대하는 등 공예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적극적 정책 추진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2013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공예명장을 선정해 왔으며, 이번 수상자를 포함해 현재까지 13명의 공예명장을 선정했다.
공예명장 심사는 분야별 외부전문가를 통해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확인이 이뤄졌으며, 2차 심사결과의 최종 후보자를 대상으로 부산광역시 공예문화산업심의위원회에서 3차 종합심사 및 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시는 목·칠기, 도자, 섬유, 금속, 종이 등 공예문화산업 전 분야에 걸쳐 15년 이상 종사하고 신청일 현재 부산시에 1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공예인을 대상으로 숙련기술 보유도, 공예산업 발전 및 지위향상 기여도, 산업화 노력 등 심사기준을 전면 공개하여 선정과정의 공정성·투명성을 강화했다.
금속분야 이성호 공예명장은 25년간 전통기법을 발전시켜 현대기술과 접목한 귀금속 공예품을 제작해 왔으며, 기타 분야 김민주 공예명장은 22년간 미용업에 종사하면서 모발을 실처럼 바늘에 끼워 다양한 자수작품·꽃브로치 등의 모발공예품들을 제작해왔다.
선정된 공예명장에게는 인증서·인증패 등을 수여하며 공예품의 기술개발, 품질향상, 사회적 인식제고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1인당 1천만 원의 개발장려금도 지원한다.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 감면 혜택도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예명장선정과 더불어 지역특화형 공예문화상품 공모전 지원을 통한 공예 브랜드 및 상품개발로 우수한 지역 공예인을 집중 발굴·육성할 것”이라며, “앞으로 공예자원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공예 유통 활성화 등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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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재부품 기술 확보로 일본 수출규제 대응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은 일본의 대일 수출규제 대응력 강화를 위해 소재·부품·장비, 기계, 화학, 전기·전자, 정보기술 등 해외 의존도가 높거나 단기 대체가 어려운 품목에 대한 연구개발을 돕기 위해 ‘대일 수출규제 대응 연구개발 기획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이 사업에 참여할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을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연구개발 기획지원사업’과 ‘기업 연구개발 기획 컨설팅사업’의 두 가지 형태로 추진한다.
‘연구개발 기획지원사업’은 부산 소재 산·학·연이 사업의 추진 주체가 되어 소재·부품·장비 등 지원 분야에 대한 기업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중·대형 연구개발 과제를 기획하도록 3개월 동안 사업비 2천만 원을 지원한다.
‘기업 연구개발기획 컨설팅사업’은 상대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대기업이 부족한 부산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연구개발 역량을 끌어올려 사업경쟁력 강화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기업 당 1천만 원, 10개 기업을 지원한다.
사업의 특이점은 참여 기업이 컨설팅을 지원할 부산 소재 연구개발서비스업체를 선정,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분야와 사업성 분야에 대한 지원을 받는 점이며, 컨설팅을 통해 발굴된 우수 연구개발과제는 차후 연구개발 기획과제 선정 시 가점 적용을 받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연구개발 중심의 지역산업 성장지원을 통해 일본의 수출규제 등 산업위기 대응력을 키워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하며, “향후 정부의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대책에 따른 정부연구개발 사업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접수는 BISTEP 또는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27일 오후 3시까지 공고문에 지정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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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식품 안심하고 구입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유통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6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백화점·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품목은 고사리, 도라지, 문어, 명태포 등 농수산물과 식용유지, 어묵, 건어포류, 만두, 두부, 주류, 건강기능식품 등 가공식품 160건이다.
검사 내용은 미생물 오염여부,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보존료, 이산화황 등 유해물질 및 기준규격 등이며 명태전 등의 조리식품 10건에 대해서는 식중독균을 검사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연휴 동안에도 비상근무와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식중독 발생 등 식품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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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사랑 주부모니터 회야정수장 견학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상도사업본부 중부사업소는 수돗물사랑 주부모니터 31명을 대상으로 9일에 회야정수장 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주부모니터단은 회야정수장을 방문해 정수처리공정을 직접 체험하고, 생산된 수돗물을 시음해 본다.
중부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요원들의 역량강화로 수돗물의 바른 사용에 대한 시민의 인식제고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홍보에 앞장 설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돗물사랑 주부모니터’는 지난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6기가 구성되어 운영되어 오고 있으며, 상수도 주요정책 홍보 및 상수도 고객만족 모니터를 강화하고, 각종 시책을 제안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들은 매달 환경 정화와 물절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수돗물 관련 각종 세미나 등에 참여해 의사개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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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별 아이누리 ‘추석 전래놀이 한마당’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왕별 아이누리에서 명절 연휴를 맞아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전래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절 기간 중 추석당일은 휴관하고 나머지 기간은 정상 운영한다.
이번 ‘추석 전래놀이 한마당’은 휴대폰과 장난감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투호놀이, 엿치기 등 전통놀이와 전통의상 입어보기, 전통음식 만들어 보기 등의 명절 체험을 통해 가족들에게 풍성한 한가위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뻥튀기 기계를 직접 만져보며 과자를 만들어 보거나 엿을 이용한 엿치기 놀이 등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자연물로 손수건 물들이기, 부채 꾸미기, 팽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명절을 맞아 가족, 친지와 대왕별 아이누리를 방문해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갖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