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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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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 오후 2시 롯데백화점, 시외·고속버스 터미널 일원에서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리더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온실가스를 줄이면서 보다 뜻 깊은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주요 실천수칙은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성묘 갈 때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고향 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가용은 친환경 운전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 뽑기’, ‘장 볼 때 친환경 제품 구매하기’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큰도움이 된다.”면서 “친환경 명절 보내기 수칙 실천으로 더 의미 있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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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관 합동 생명나눔 홍보·캠페인’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장기기증의 날’ 및 ‘생명나눔주간’ 을 맞아 생명나눔 활성화를 위하여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울산대학교 캠퍼스에서 민·관 합동 ‘생명나눔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인식개선을 위해 ‘장기·인체 조직기증은 이 세상 가장 고위한 나눔이다.’ 표어로 열리는 이날 홍보·캠페인은 울산시 및 보건소,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울산대학교학생봉사자 등 40여 명이 합동으로 시민들에게 장기기증의 필요성, 기증 방법,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안내한다.
또한 장기기증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앨 수 있도록 오엑스 퀴즈, 초록리본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실시한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은 본인이 마지막 순간에 나눌 수 있는 장기나 인체조직을 대가없이 기증하겠다는 의사 표시이다.
실제 기증은 희망 등록자가 훗날 사고 또는 재해 등으로 뇌사상태에 빠지면 가족 중 1인의 동의가 있어야만 기증이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지역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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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식중독 예방관리 ‘최우수 기관’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행한 ‘2019년 정부합동평가’ 식중독 예방관리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17년부터 올해까지 3연 연속 선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분야에서 정부합동평가 목표치를 달성한 기관 중에 높은 점수 취득 기관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한다.
울산시는 식중독 예방관리 2개 분야인 식중독 저감률, 식중독 원인 규명률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시상식은 9일 오전 9시 충북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울산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과 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가 식중독 예방관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구·군 및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울산시민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이루어진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 등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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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연휴기간 안전관리 소홀 등으로 인한 화재와 터미널 등 다중이용 장소에 대한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예방과 초기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된다.
소방본부는 이 기간 동안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화재취약대상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각종 재난상황 관리를 위해 긴급대응체제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화재경계지구,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지역에 대해 소방활동 상 취약한 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의료기관 휴무 등에 대비해 지역 병원과 약국에 대한 운영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성묘객의 벌쏘임, 산악사고 등 명절기간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에도 대비해 응급서비스를 제공하고 빈집 화기제거, 가스차단 등 연휴기간 빈번한 민원신고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안전조치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밖에 신속한 현장대응 및 경찰,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유지 등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터미널, 역, 공원묘지 등 안전사고 발생이 취약한 지역에 소방차량을 활용한 기동순찰 강화로 현장 응급조치가 가능토록 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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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광업계 관광 마인드·역량 높여 드립니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관광업계 관광 마인드와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전문교육이 울산에서 실시된다.
울산시는 오는 25일부터 26일 현대호텔 울산에서 ‘울산형 관광 비즈니스 모델 구축’의 일환으로 관광업계 관계자 관광 마인드와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울산지역 관광사업자와 연관 산업인 외식업, 숙박업, 관광벤처, 청년창업 등 울산 관광의 최일선에 있는 관계자이다.
교육은 전문 교육업체에 위탁 추진되며, 공통교육, 외식업, 숙박업, 관광사업자, 관광지원서비스업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실시된다.
첫째 날은 대상자 전체 예비 교육과 공통 교육으로 최신 관광경향과 성공사례 및 국내·외 관광객 분석을 통한 관광마케팅 등 관광 사업화 전략에 대한 교육이 펼쳐진다.
둘째 날은 분야별 그룹으로 관광진흥법과 관광정책사업 참여 사례를 중심으로 한 사업 참여 방안을 제시하고 사업 분야별 전문가 특강이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태화강국가정원 지정 등 생태관광도시 울산의 이미지 향상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요한 교육으로 실무 중심의 다양한 현장경험을 교육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하게 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우수 교육 수료자와 잠재적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이 연계 진행되어 향후 울산형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사업자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계자는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분야별 50명 선착순이다.
한편, 울산시 관계자는 “미래 울산의 먹거리가 될 관광산업의 활성을 위해서는 관광 최일선에 있는 관계자 전문 인력 양성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성공사례와 현장경험 등의 교육을 통해 울산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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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훈훈한 추석명절 다 함께 만들어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9년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
위문대상은 97개소이다.
대상별로는 보훈단체, 노숙자쉼터 및 아동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여성복지시설, 청소년복지시설, 보건시설이다.
위문품은 온누리상품권, 목욕용품, 생필품, 기저귀 등 15종을 전달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9월 9일 울산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눌 예정이다.
9월 11일에는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이 도솔천노인요양원과 우리집장애인거주시설, 울산양육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어려운 계층에 대한 위문을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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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명절 시내버스 노선 감회 운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 연휴인 오는 12일부터 15일 시내버스 이용승객 감소가 예상돼 일부 노선에 대한 감회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추석 전날인 12일과 추석 이후인 14일, 15일에는 시내버스 339대가, 추석 당일인 13일에는 시내버스 411대가 각각 감회 운행된다.
반면, KTX 울산역 운행 리무진 버스는 심야 KTX 도착 시간에 맞춰 2회 연장 운행된다.
추석 당일 주요 노선별 감회 운행 내용을 보면 방어진 차고지 출발하는 17개 노선 67대, 율리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22개 노선 76대, 북구 농소차고지에서 출발하는 15개 노선 53대, 기타 부산 노포 방면 등 94노선 215대이다.
지선버스와 마을버스는 12일 지선 44대, 마을 17대, 13일 지선 64대, 마을 34대, 14일 지선 51대, 마을 26대, 15일 지선 28대, 마을 14대가 감회 운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 귀성객의 이용이 급증하는 역, 터미널, 공단 등의 경유 노선은 감차를 억제하고, 시내버스 배차 간격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감차운행을 시행한다.”라며, “추석 연휴기간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께서는 울산시 누리집, 버스정보앱 등을 활용하여 운행시간을 사전에 파악하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울산지역에는 일반버스와 지선버스, 마을버스를 포함하여 168개 노선, 884대의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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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실시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9월 인사발령과 관련하여 ‘선물 안 주고 안받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류석형 교육장은 남부교육지원청 전 부서를 순회하면서 청렴메시지가 담긴 청렴명함을 나누어 주며 명절·인사발령 시 선물 주고 받기를 지양하고 공직사회의 청렴한 분위기 조성에 솔선수범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은 인천광역시교육청 5대 청렴문화 캠페인으로 9월 인사발령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고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류석형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공직사회에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지속적인 청렴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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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기관 대민업무 담당자 친절교육 “민원인의 입장에서 친절을 생각하다”
인천시교육청 소속 전기관 대민업무 담당자 대상 친절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5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기타학교 및 교육지원청, 도서관, 사업소 등 전기관 대민업무 담당자 520여명을 대상으로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민원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인천시교육청 모든 기관에서 담당자들이 민원인을 대할 때 공감하고 소통하는 적극적인 민원행정을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친절교육의 강의를 맡은 김민주 강사는 하루에도 수시로 접하게 되는 전화 및 방문 민원 응대방법 뿐 아니라,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는 기법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전화응대 친절도 조사 및 민원만족도 평가를 실시하여 직원의 친절마인드 함양에 힘쓰고 민원인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고객감동을 위한 직원의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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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마을연계 교육과정 사례 나눔 활동 시작
인천마을교육공동체 알리미 교원 리더 인력풀을 활용한 찾아가는 마을연계 교육과정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인천마을교육공동체 알리미 교원 리더 인력풀을 활용한 찾아가는 마을연계 교육과정 연수를 오는 12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약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마을연계 교육과정의 대주제 속에서 리더별 활동 사례 중심의 마을연계 학년단위 교육과정 재구성, 주제중심 마을연계 교육과정, 마을 작은도서관 연계 독서교육활동, 학급단위 프로젝트형 마을연계 교육과정, 교간 연합 마을연계 교육과정 적용, 마을교과서 제작 및 마을기업 현장체험학습 등 30여개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마을은 아이들의 삶의 공간이자 배움의 공간”이라면서 “마을연계 교육과정에서 체득한 배움이 삶에 스며들어 진정한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인천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