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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협·새마을 목련회와 도농체험실시
대구시는 대구농협과 함께 마비정 마을에서 새마을 목련회 회원을 대상으로 농촌체험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농협과 함께 19일 마비정 마을에서 새마을 목련회 회원을 대상으로 농촌체험을 실시했다.
대구시새마을목련회는 2016년부터 농촌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각 구청장 부인 등 여성 최고경영자가 참석해 활동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여성지도층 모임이다.
이날 열무김치·영덕밥식혜 만들기를 통해 농산물이 음식이 되는 과정을 체험하며,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과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길령 대구시새마을목련회장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휴식처인 농촌이 도시와 함께 발전하는 도·농상생의 의미를 농업 체험을 통해 경험 할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농산물 직거래와 도농교류 확대에 다양한 여성소비자 단체가 참여 할 수 있는 행사를 확대 개최 할 계획이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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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학교 밖 청소년 꿈 드림 원정대 출동
꿈드림 원정대 현지 활동
[충청뉴스큐] 2019년 대구시 학교 밖 청소년 해외봉사활동 꿈 드림 원정대가 21일 오후 2시 한국장학재단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 주체적인 봉사정신을 가진 학교 밖 청소년들은 대구를 넘어 세계 속으로 들어가 마을도서관 만들기, 환경보호활동, 문화교류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대구시 학교 밖 청소년 해외봉사활동 ‘꿈드림 원정대’ 는 21일 한국장학재단에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8일간 필리핀 네그로스섬에 파견해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경애 대구청소년지원재단 대표, 이정우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대구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봉사활동 브리핑, 선서식, 청소년 문화교류 활동 시연, 기념촬영 등이 진행된다.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하는 14명의 학교 밖 청소년은 선서를 통해 활동 규칙을 준수하며, 세계시민의식을 가지고 한국청소년을 대표해 봉사정신을 발휘할 것을 다짐한다.
대구시 학교 밖 청소년 해외봉사단 자격으로 파견되는 청소년들은 상대국 청소년들과의 문화체험, 교류 및 홈스테이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여러 세계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히게 된다.
주요활동으로는 마을도서관 만들기, 문구 등 나눔활동, 문화교류활동, 환경보호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대구시와 대구청소년지원재단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 드림이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의 주관으로 진행하게 된다. 대구이전공공기관인 한국장학재단은 올해부터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과와 교류협력기관으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재정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 공동사업 활발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해외봉사활동에 파견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공정한 심사로 선발하였으며, 지난 두 달여간 봉사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한 세계시민교육, 기초언어교육, 보건위생 및 질병관리 교육 등 기본소양교육 받았을 뿐만 아니라, 댄스, 노래, 태권도, 공예 등 문화적으로 소외된 현지인들을 위한 교육 및 문화교류 공연도 꼼꼼하게 준비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해외자원봉사를 통해 당당한 세계시민으로 한층 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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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불편제로 도전, 대구시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5건 선정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지난 18일 ‘2019년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거나 행정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킨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시 본청과 8개 구·군에서 최근 2년 이내에 추진한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44건을 발굴해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로 시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품질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심사결과 ‘전국최초 가족맞춤 다둥이 행복카 차량 렌탈 지원사업’을 발표한 북구가 1위를 차지했으며, 다자녀 가족의 안전한 여가활동 및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만6세 미만 영유아가 넷이상인가정을 대상으로 7인승 이상 승합차량과 카시트를 렌트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적극적인 민원서비스를 추진해 높은 평점을 받았다.
또한,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각종 사고나 재해를 당했을 경우 우체국 저소득층 공익형 상해보험‘만원의 행복보험’과 연계해 유족위로금 및 재해입원급부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험가입 비용을 지원해주는 ‘주민이 수혜자 안정된 미래보장, 만원의 행복보험’을 발표한 달서구가 2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픽토그램을 활용한 민원안내’ 시행으로 노약자 및 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민원서비스를 확대한 수성구가 3위, 영유아 양육의 필수품인 유모차를 대여해 주는 ‘아기사랑 유모차 대여사업’을 추진한 달성군이 4위, 청소년지원재단, 약사회, 구청간 연계로 위기청소년들에게 보건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위기청소년 업무협약을 통한 건강안전망 구축’ 사례를 발표한 중구가 5위를 차지했다.
이번에 선정된 5개 우수사례는 향후 대구시 자체 시상을 할 예정이며, 이 중 고득점 3개 사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경진대회에 대구시 우수사례로 추천한다.
한편, 대구시의 경우 2017년에는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을 위한 청소년 바른 일자리 지원사업’, 2018년에는 ‘민원공모 홈서비스 추진’으로 잇달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우수사례를 대구시 모든 부서와 구·군에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확산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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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혁신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을 주제로 ‘국제 사회혁신 포럼’ 개최
대구시민행복센터 2층 상상홀에서 ‘지역 사회혁신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는 19일 대구시민행복센터 2층 상상홀에서 ‘지역 사회혁신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스페인 빌바오 사회혁신 사례’를 통해, 지역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의 역할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스페인 빌바오는 도시가 처한 총체적 난국을 시민과 행정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해결한 사례로, 1990년에 이후 종합적인 도시재생 계획을 통해 구겐하임 미술관 설립, 보행자 중심의 도시교통 설계, 바스크 사회혁신파크 설립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그 과정에서 지방정부, 시민사회, 대학, 은행, 미술관, 공기업, 민간기업 등의 참여를 통해 구축한 협력적 거버넌스인 ‘빌바오 메트로폴리 30’이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는데, 이번 포럼에서는 알폰소 마르티네즈 세아라 사무총장의 사례발표와 지역 전문가 토론을 통해 대구지역혁신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기조강연은 ‘스페인 빌바오 사회혁신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지역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알폰소 마르티네즈 세아라 사무총장이 발표했다.
기조강연이 끝난 후 특별토론에 ‘대구 사회혁신 민관 거버넌스 도입의 필요와 가능성’에 대해 장영미 대구시 시민소통과장, 임종순 한국가스공사 상생협력부장, 신우화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최이성 한국사회혁신가네트워크 공동대표, 이창건 대구사회혁신가네트워크 대표가 참여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오늘날은 사회 문제가 복잡 다양한 양상을 띠면서 과거처럼 행정 주도만으로 사회문제와 정책과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구형 민관 거버넌스 모델 발굴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역의 사회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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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 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치과산업의 미래를 활짝 열어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 대구 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2019 메디엑스포’와 동시 개최된다.
대구시가 지원하고 대구시치과의사회가 주관해 개최하는 2019 대구 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는 최신 치의학 정보교류와 치과의료기기 기술개발 및 신제품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지역 최대 치과행사로, 50여개 업체 160여 부스 규모의 치과기자재전시회와 20개 세션의 학술대회, 세미나가 동시에 진행된다.
치과기자재 전시회는 엑스코 1층에서 21일부터 3일간 개최되며세계적으로 유명한 대구 치과기업인 덴티스와 세신정밀을 비롯해 오스템임플란트, 신흥, 바텍, 에이치디엑스, 네오바이오텍, 포인트닉스 등 치과 기업 50여 개가 참여해 첨단 치과의료기기와 치과 관련 제품 등을 전시해 국내외 바이어들과의 만남의 장을 갖는다.
또한, 전시회장에 마련되는 구강보건 교육관은 첫날인 금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며 부스에는 치과위생사 50여명과 치과의사 8명이 운영할 계획이다.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900여명을 비롯해 대구시민 3,00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상담을 비롯해 불소도포, 칫솔질 및 충치발병 원인 등 치아상식을 홍보해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칫솔, 치약, 물티슈, 가글액 등 구강용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를 찾은 해외 바이어 및 국내·외 치과의사, 치과관련 협회 관계자, 치과의료기기 업체 대표 등 300여 명이 참가하는 환영 리셉션을 22일에 호텔인터불고엑스코에서 개최하며 전시회를 이은 해외 판로 개척 및 정보교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해외 치과의사를 포함해 약 3,000명이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는 22일부터 2일간 엑스코 3층에서 20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저명 강연자를 초빙해 ,디톡스 다이어트 비법을 시작으로 ,측두하악장애 진단을 위한 임상적 검사방법 ,사례로 알아보는 치과분쟁 ,증례로 보는 다양한 골이식술 실패 사례 및 예방법 등 다양한 실습 강연으로 분야별 세션 강의, 특강, 일반 교양강좌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알찬 강의를 할 예정이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치과기자재전시회 행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그 성장세를 더 하고 있어 명품행사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의 신성장 산업인 치과산업이 더욱 발전해 대구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치과산업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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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자동차부품시장 교두보‘ 두바이 ’에 대구·경북 중소기업 12개사 진출
중동 자동차 부품시장의 중추적 교역국인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2019 두바이 자동차부품전시회’에 자동차부품 중소기업 6개사를 각각 파견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중동 자동차 부품시장의 중추적 교역국인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2019 두바이 자동차부품전시회’에 자동차부품 중소기업 6개사를 각각 파견했다. 대구경북 상생협력 특별관에서는 각 사의 제품을 전시하고 무역상담회를 개최해, 대구는 총 271건을 상담해 계약추진 74만불과 현장계약 6만불의 성과를 거뒀다.
‘2019 두바이 자동차부품전시회’는 올해 17년째로써 중동·아프리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이다. 63개국 1,880개사가 참가했으며, 한국, 중국, 독일, 일본, 태국 등에서 국가관을 구성한 가운데 대구경북 자동차부품 대표기업 12개사가 독립부스를 구성해 지역 자동차산업 홍보와 함께 3일간 515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등 실질적인 거래 성사의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두바이 무역관 관계자에 따르면, 중동지역의 저유가 국면이 장기화됨에 따라 신차 판매는 부진하나 애프터마켓 시장은 활황세를 보여 중동지역의 경우 향후 6년간 매년 6%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의 중심 두바이는 걸프협력회의국가 뿐 아니라, 이란, 인도, 아프리카, 독립국가연합으로의 재수출 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의 시장 전망도 밝다고 한다.
이번 참가업체 중 산업용특수윤활유 생산업체인 ㈜루브캠코리아는 중동 건설사와 엔진코팅제 40만불을 잠정계약 했는데, 연료효율 증대 및 보수비용 절감 목적이 부합해 긍정적인 성과를 얻었다.
이노알앤씨는 파키스탄 바이어로부터 10만불 상당의 제품 개발요청을 받았고, 삼양금속도 인도 바이어로부터 컴프레서 샤프트에 대한 상담 견적을 진행했다. 또한 중국 바이어로부터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티코리아는 알제리 바이어로부터 아프리카 시장의 국산차부품 요청을 받아 중동시장에서 한국 자동차부품업체들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외에도 대구경북 상생협력 특별관에서는 올해 10.17.~10.20. 엑스코에서 개최될 대구 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지 투자 컨설팅 대표를 초청해 홍보와 참가 유도를 위한 상담 기회를 가졌다. 이로써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와 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를 함께 홍보하는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고 미래형자동차 선진도시로서의 대구를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의 자동차부품전시회의 명성에 걸맞게 다수 글로벌 바이어들이 방문했으며, 계약 추진 성공가능성 또한 어느 전시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 최대 수출품목이지만 최근 글로벌 통상환경의 악화로 어려움이 불어 닥친 자동차부품업계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동차부품 특화 무역사절단과 해외전시회 파견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하는 등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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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실시간 진학상담 ‘빛고을꿈트리’ 밴드 1만명 돌파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설한 모바일 대입진로진학상담 서비스 ‘빛고을꿈트리’밴드가 지난 2017년 전국 최초로 첫선을 보인지 2년만에 학생,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드디어 회원 1만명을 돌파했다.
‘빛고을 꿈트리’ 밴드는 휴대전화 등 모바일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입시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누구에게도 묻기 어려운 질문, 소소하지만 궁금한 내용, 자녀의 진로에 관한 사항 등 모든 내용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진로, 진학, 교과별 학습법 등 궁금했던 질문을 올리면 광주 진로·진학 전문상담위원이 댓글로 실시간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수시정시 대입정보, 교과별 학습법, 입시설명회 등 다양한 입시 관련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하루 1,000명 이상의 회원들이 접속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으며, 월 평균 430여건의 질의응답과 진로진학 정보가 오가는 소통의 장이다. 지난 2019학년도 입시에서도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밴드의 도움을 받아서 대학 입시를 마무리 했다. 전국 대다수 시도들이 빛고을 꿈트리 밴드를 밴치마킹해 유사한 밴드를 만들어 현재 운영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이번 회원 1만명 돌파 기념으로 3회에 걸쳐 오프라인 만남을 개최한다. 6.22에는 고1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선택과 대입전형이라는 주제로, 8.15에는 고3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전략, 10.26에는 고2를 대상으로 2021학년도 대입전형 길라잡이를 주제로 대입전문가 및 교육과정전문가와 함께 쌓였던 속시원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국립광주과학관에서 개최되는 ‘공감톡투유’ 첫 행사에는 120여명의 사전 신청을 받아 10가지 주제로 ‘빛고을 꿈트리’상담 선생님들과 두 시간의 알찬 대화가 이어진다. 또한 참석자들에게는 개별 질문에 대한 상담교사들의 진솔한 이야기 자료집과 대입 상담 자료집이 별도로 제공된다.
시교육청 최동림 중등교육과장은 “‘빛고을꿈트리’ 밴드는 진로진학에 대한 진솔한 고민과 따뜻한 정보가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시교육청 진로진학 전문상담 교사들이 하루도 쉬지 않고 학생과 학부모님의 질문에 정성을 다해 답변 드릴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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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주요단체 자원봉사활동으로 수돗물 정상화에 함께 총력
인천지역 주요단체 자원봉사활동으로 수돗물 정상화에 함께 총력
[충청뉴스큐] 인천시민들은 서구와 중구 주민들이 수돗물로 인해 생활의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자 ‘고통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마음으로 기부는 물론 자원봉사에 자발적으로 적극 참여하고 있다.
사)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를 주축으로 인천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통·리장연합회, 주민자치연합회,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등 주요단체들도 적극적으로 기부와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6월 18일 현재 서구에는 자원봉사 219여명 참여, 34개 기관·단체·업체에서 2억 6,400천여원의 기부금과 생수 11,909박스가 접수되었고, 중구에는 생수 4,075박스가 접수되어 경로당을 비롯한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1억 2천만원상당의 기부금품이 접수되는 등 온정이 줄을 잇고 있다.
주요 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이 서구의 피해주민을 직접 방문해 생수를 전달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의 아픔을 함께 하고 있다. 자원봉사활동에 나선 단체 회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수돗물 정상화가 빨리 이루어져 주민들이 불편 없이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성 민관협치담당관은 “이번 사태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화합하고, 하나가 됨으로써 인천시민들의 깊은 애향심과 성숙한 시민의식 수준을 증명해 주고 있다.”고 전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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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배움⋅나눔학교의 소통⋅나눔으로 으뜸동부교육 키우기
동부 행복배움학교 및 행복나눔학교 담당자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관내 행복배움학교 및 행복나눔학교 담당부장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상반기 행복배움학교 및 행복나눔학교 담당자 네트워크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행복배움학교 및 행복나눔학교 25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행복배움학교와 행복나눔학교의 상반기 활동을 중심으로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 구성은 5명이 한 분임을 이루도록 해 총 5개의 분임으로 나누어 행복배움학교 담당자가 분임장이 되어 협의회를 이끌었다.
올해 처음 운영하는 12개교의 행복나눔학교 담당자를 위해 5개의 분임으로 나누어 행복배움학교 담당자와 2년차 행복나눔학교 담당자의 운영 사례 및 활동 사례에 대한 자세한 공유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행복나눔학교 1년차인 인천능허대초등학교 김기태 선생님은 “민주적 학교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단위 학교 소통모임의 활성화와 소통모임 구성은 교사뿐만 아닌 학교의 모든 교직원의 자발적 참여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행복배움학교와 행복나눔학교의 양적 성장뿐 아니라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행복배움학교 및 행복나눔학교의 네트워크 활성화 및 소통⋅나눔의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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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 쌀 팔아주기 대대적으로 추진해 지역농업 어려움 함께 나눈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최근 쌀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강화에서 생산된 ‘강화섬쌀’팔아주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도 강화에서 생산된 쌀은 총 51,216톤 이며, 정부공공비축용 332톤, 민간유통업체 36,048톤을 매입하였으며, 강화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14,836톤을 자체 매입해 조곡이나 백미로 도정해 판매를 하고 있다.
인천시에서는 6월부터 시·군·구 공직자, 교육청, 산하기관, 지역기업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지역쌀 팔아주기를 추진해 17일 현재 15톤의 물량을 판매 하였으며, 지역 쌀 1인1포 애용하기 추진과 함께 대형유통판매점, 인천e몰 연계 등 on-off라인을 통한 다각적인 판매방법을 모색해 쌀 팔아주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월부터 9월까지 지역쌀 팔아주기 기간 중 ‘강화섬쌀’ 가격은20kg 1포에 51,000원, 10kg 1포 26,000원에 판매하며, 시민들이 구매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기관별 10포 이상 구매할 경우에는 일괄 배송되고 개별로 구매하는 경우는 별도의 택배비를 부담해 자택에서 받아 볼 수 있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6월부터 9월까지 강화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소통하면서 쌀 팔아주기를 지속 추진해 2019년 신곡 수확기 이전에 재고가 모두 소진되어 농촌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농업인 소득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어려움이 다소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현재까지 시·군·구공무원, 교육청, 산하기관, 지역기업 등에서 함께 쌀팔아주기에 동참해 쌀 재고량이 조금씩 감소하고 있으나, 9월 이후 신곡 수확기 이전에 재고가 소진되어 지역농업인의 어려움이 조기에 해결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