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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9기 수요인권강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6일 오후 광주공연마루에서 2019년 제9기 수요인권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박찬동 광주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의 ‘장애와 인권’이라는 주제의 강의로 진행된다.
박찬동 강사는 인화학교성폭력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광주장애인인권센터장을 역임하고 현재 광주시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운영위원, 광주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 등으로 재직하면서 장애인 인권 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 박 강사는 우리 사회의 환경·개인적 요인 간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장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모든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위해 정당하고 필수적인 권리인 인권의 보장을 위해 사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수요인권강좌는 광주시가 각종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공직자들의 인권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7월까지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일반시민도 수강 가능하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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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7월부터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시행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오는 7월 1일부터 건축인허가 신청 건부터 ‘광주광역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이 적용된다.
광주시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실현하고 녹색건축물을 조성하기 위해 에너지절약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는 연면적 500㎡ 이상 건축물,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대상 건축물인 공동주택 30세대 이상부터 차등 적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상 건축물은 에너지 절감 기술을 적용해 연도별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등 에너지 관리 체계 등을 반영해야 한다.
또한, 엘이디 조명 사용을 확대하고, 단열성능 향상, 녹색 건축 인증 및 건축물 에너지 효율 등급도 적용받게 된다.
그동안 시는 녹색건축물 조성계획의 실천과제 중 하나인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2017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7차에 걸쳐 건축사, 교수 등 관계 전문가와 테스크포스팀 회의를 열어 설계기준을 마련했다.
2018년 12월 11일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고시·공고한데 이어, 신기후변화 대응 체제에 적합하게 일부 항목 등을 추가하고 강화해 올해 4월11일 설계기준을 변경 고시했다.
5월 22일에는 자치구 건축 인허가 공무원, 건축사, 건축 관계자들을 대상대로 ‘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교육했다.
배윤식 시 건축주택과장은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이 적용되면 건축물 부문에서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소비량 감소 등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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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생활형 민주주의 O2O모델 정착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 ‘바로소통 광주’가 생활형 민주주의 오투오 모델을 만들고 있다.
시는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면서 정책을 만들어 가는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 ‘바로소통 광주’를 오픈한지 3개월 만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한 새로운 오투오 모델을 형성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바로소통 광주’의 오투오 모델 확산은 먼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영향으로 보인다. 누구든지 시 홈페이지에서 통합로그인 하거나 자주 사용하는 소셜 네크워크 서비스 계정 하나만으로 ‘바로소통 광주’에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구축해 온라인 시민 참여를 강화했다.
오픈한지 3개월 만에 ‘바로소통 광주’는 5만1900여 명의 방문자들이 22만8000여 회의 페이지뷰를 기록해 온라인에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시민제안은 총 199건에 이를 뿐만 아니라 시민제안 후부터 30일 동안 공감 수 100명을 얻어 토론이 진행된 제안 또한 14건에 이른다. 이중 1건은 토론자 수가 4853명이 되어 광주시 해당 부서와 시민권익위원회 분과위에서 실행검토를 하고 있다.
둘째는 ‘바로소통 광주’를 통해 제안된 시민제안은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활발하게 토론이 진행된 영향으로 보인다.
오프라인 토론은 5월 21일 광주 시민의 날 ‘시민총회’에서 이뤄졌다. 시민참여 만민공동회 격인 사전총회에서는 ‘바로소통 광주’에서 공감 수 100명을 얻은 13건의 시민제안을 토론해 교복을 생활복으로 광주형 마을일자리 만들기, 청년에게 청년수당 배당, 걸어서 10분 안에 아이돌봄센터를 친환경차로 무등산 장불재 오르도록 하는 등 5건을 우선 선정했다.
특히 시민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시민총회에서는 사전총회에서 선정된 5건의 시민제안에 대해 제안자의 발표와 더불어 집중 토론한 후, 핸드폰 모바일 앱으로 찬반 투표를 실시해 온라인을 뛰어 넘는 오프라인 플랫폼의 토대를 만들었다.
또한 5건의 시민제안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제안자를 비롯해 해당 부서와 함께 광주시 시민권익위원회 분과위에서 제안검토와 더불어 실행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최종적으로 온·오프라인 시민참여 채널을 통해 집중 논의된 5건의 실행방안은 ‘바로소통 광주’의 프로세스에 따라 7월초 시 시민권익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실행’으로 의견이 모아지면 광주시에 권고해 정책으로 이어진다.
김용승 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바로소통 광주’가 오픈 3개월 만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한 채널을 다양화 해 시민들의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보다 쉽게 참여하는 생활형 민주주의의 온·오프라인 플랫폼으로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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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기반 공정혁신 인프라 지원 ‘성과’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국가직접사업인 ‘광기반 공정혁신 플랫폼 구축 및 산업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한 ‘광패키징기술지원센터’가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고부가가치 제품을 적기에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기업 육성에 도움이 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2년5개월여 동안 센터를 운영해 광산업 광통신업체를 비롯 전자부품, 센서업체 등 90여개 패키징 관련 제조기업을 지원, 직접 매출 333억원의 성과를 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본 센터를 통해 ㈜피피아이는 100G/400G 광통신 모듈 핵심부품 개발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로부터 적기에 지원받아 지난해 기준 2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광기반 공정혁신 플랫폼 구축 및 산업화 지원 사업’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광주시 50억원, 산업통상자원부 230억원 민자 30억원 등 총 310억을 투입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국가직접사업이다.
투입된 시비로는 2016년말 광융합·전자부품·센서모듈 등과 관련된 제조 패키징 분야에서 시제품 생산이 가능한 ‘광패키징기술지원센터’를 건립해 개소했다.
아울러, 광패키징기술지원센터는 기술상담, 자문지원은 물론 시제품생산, 장비지원, 해외 판로 개척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국광산업진흥회와 함께 마케팅까지 전담지원해 매출로 이어지게 해주고 있다.
또한, 맞춤형 기업지원 전략으로 기존 생산 제품은 자동화 장비 지원을 통해 가격경쟁력 및 생산성 향상 지원으로 매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신규 개발 제품은 설계에서부터 공정 개발, 고장 분석, 제품 측정까지 종합지원을 통해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적기에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중이다.
현재, 광통신 부품 업체를 주로 지원했지만, ㈜우리로의 양자암호통신용 모듈 개발, ㈜하이솔루션 및 ㈜오이솔루션의 실리콘 포토닉스 제품 개발, 5G 이동 통신용 제품 상용화에도 기술지원을 활발히 하고 있어 초연결 광융합 분야 산업의 확대 지원에 따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치선 시 미래산업정책과장은 “광패키징기술지원센터는 시제품 생산 환경을 만들어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벤처기업의 시제품 생산 지원과 중소/중견기업의 고부가가치 제품개발을 적극 지원중이다”며 “4차산업혁명의 핵심부품기술인 광융합산업이 정부의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선포’에 발맞춰 혁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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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복싱 선수단, 인천 전지훈련 성공리에 마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유산사업이자 아시아 스포츠 약소국 지원 사업인 ‘OCA-인천 비전 2014 프로그램’의 올해 두 번째 주자인 몽골 복싱 선수단이 인천 전지훈련을 성공리에 마쳤다.
몽골 복싱선수단 7명은 지난 10일 입국해 15일간의 인천 초청 전지훈련 등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24일 수료식을 끝으로 고국으로 돌아갔다.
이번 전지훈련의 훈련파트너 및 지도는 인천시청 복싱팀 김원찬 감독이 맡아 집중적인 기술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몽골 복싱 선수단의 기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선수들은 인천스포츠과학센터에서 경기력향상프로그램으로 전문적인 운동처방검사 및 스포츠 컨설팅을 제공받았으며 향후 훈련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실시한 문화체험은 선수들에게 한국의 멋과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선수들은 우리나라의 전통 악기인 소금을 직접 연주하고 제작해보며 한국에 대해 보다 더 가까이 알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
몽골 복싱 선수단 툰데브 간조릭 코치는 “비전 2014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며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완근 체육진흥과장은 “비전 2014 프로그램이 스포츠를 통해 아시아 각 국가와 인천시 상호간의 우호관계를 증진시키는 훌륭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스포츠 균형발전과 인천시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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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농업기술센터, 전직원 병해충 기동예찰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는 벼 및 과수 등 농작물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병해충 발생여부와 발생면적을 파악하는 전직원 병해충 예찰을 2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병해충 예찰에서는 이앙 후 생육초기인 벼에 피해를 주는 잎도열병 및 벼물바구미, 벼애잎굴파리 등의 벼 병해충과 과실의 생육을 저해하고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의 돌발해충, 발생시 과수에 치명적 피해를 일으키는 과수화상병, 가지검은마름병, 자두곰보병 등의 검역병을 농업기술센터 전직원이 일제 출장해 예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벼 병해충과 과수원 돌발해충은 농작물 생산량 감소와 외관의 오염으로 농작물 피해를 일으켜 농가소득 감소로 이어지며, 검역병해충은 심한 경우 과수원의 폐원까지도 초래하는 공동방제 대상 병해충이다.
농업기술센터 장영근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병해충 예찰반 편성으로 지역별 정밀예찰 등 수시예찰을 강화해 병해충 적기 방제를 통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및 농산물 안정생산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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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 마전지구 체비지 일반경쟁 입찰로 매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에서는 도시기반시설 공사가 마무리 중인 마전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내 체비지 8필지 3,218㎡를 오는 7월 2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을 통해 일반경쟁 입찰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 토지는 마전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내 체비지로 단독/다세대/연립 등 다양한 용도의 토지로 잔금 납부 즉시 토지 사용이 가능한 지역이다.
황대성 토목부장은 “이번 매각은 일반경쟁 입찰방식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전자입찰로 진행되는 만큼 입찰공고, 현장방문, 지구단위계획, 인허가 등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확인하고 응찰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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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산업단지 배출업소 환경관리 기술진단 및 지원 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환경관련법을 위반한 전력이 있는 중소기업 배출업소 20곳에 대해 환경관리 기술진단 및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술지원단은 4개반으로 운영되며, 공무원 4명과 전문인력 8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험이 풍부하고 10년 이상 근무한 환경관리 우수기업협의회원, 도금협회 임원, 멘토링 참여 멘토사업장 소속 환경전문가, 환경전문공사업협회 기술인력이 참여해 기술진단을 실시한다.
이번에 기술진단을 받는 대상 업체는 올해 상반기 단속에서 환경관련 위반으로 적발된 20개 사업장으로써 대기 방지시설 미가동 4개소, 대기 방지시설 부식마모 방치 등 대기방지시설 비정상 운영업소 14개소 등이다.
기술진단에서는 방지시설 설치·운영의 적정성 등 전문가 원인분석에 따른 근본적 문제해결 방안 모색 및 집진시설 유지관리요령, 법적 이행사항 교육, 환경관련 노하우 기술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기술지원 내용은 사후에 현장 확인을 통해 이행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대상업체 외에도 기술진단을 신청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수시로 기술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술지원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가급적 환경관련법 적용을 배제할 계획이나, 심각한 환경오염사고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업체의 경우는 제외할 방침이다.
정우영 대기보전과장은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면서 영세업체에 대한 환경기술지원, 신기술 정보제공 등을 통해 위반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고 기업의 환경관리 능력을 배양시키는 일환이다.”라며, “기업 활동과정에서 자칫 발생하기 쉬운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환경기술 습득, 공정개선 등 마인드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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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구직청년 드림체크카드 오리엔테이션 개최
청년들의 구직활동지원을 위한 ‘구직청년 드림체크카드’ 선정자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청년들의 구직활동지원을 위한 ‘구직청년 드림체크카드’ 선정자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행사가 지난 21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본 행사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일정과 편의를 고려해 2일간 오후 2시, 저녁 7시로 나누어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인천시가 지난 11일 최종 선정·발표한 2019년도 ‘인천시 구직청년 드림체크카드’ 선정대상자 280명을 대상으로 드림체크카드 사업취지와 지원금 사용범위, 구직활동보고서 작성요령 등에 대한 안내와 인천시에서 지원하는 청년대상 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드림체크카드 협력기관인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관계자도 참여해 청년들에게 카드발급 및 사용 관련해 자세한 안내로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였으며, 청년들의 편의를 고려해 인천시 소재 13개 지점의 신한은행에서 드림체크카드 사용을 위한 통장 및 카드발급이 가능하도록 했다.
드림체크카드는 미취업 청년에게 취업활동비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구직활동과 관련된 직·간접비를 매달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지급하며, 지원 기간 중 취업 시 취업성공금도 지원한다. 지원금은 구직활동을 위한 교육비, 교재 및 도서구입비, 응시료, 면접 준비비용 직접적 비용으로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교통비나 식비 등 간접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올해의 경우 당초 25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선정심사 결과 취업의지가 강하고 구직활동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더 많은 지원의 필요성을 느껴 280명까지 확대 지원하게 됐다..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인천시 거주기간, 구직활동계획서 평가 등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 280명의 대상자는 오리엔테이션 이후 드림체크카드를 발급받아 7월 2일부터 구직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조명노 청년정책과장은 “올해 처음 도입된 드림체크카드 사업이 졸업 후 장기간 실업상태로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취업을 도와줄 수 있는 마중물의 역할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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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MICE산업 이끌 청년 리더 키운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 Young MICE 리더 4기 35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공식 출범 선포를 시작으로 향후 계획 소개가 진행되었고, 오찬을 하며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는 2016년 1기 28명을 시작으로 2기 31명, 3기 32명으로 총 91명의 Young MICE 리더들을 육성했다. 이들은 MICE 관련 이론 강습과 MICE 행사 연계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적극적으로 인천 마이스 홍보활동을 펼치고 다양한 현장경험을 하며 마이스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
올해 Young MICE 리더 4기는 MICE분야 진로 지원을 강화하고자 온라인 강의를 포함한 실무교육을 추진하며, IMA 회원사 연계 멘토링 진행으로 유관업 종사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아시아-국제기구 MICE 커리어페어’ 행사 기간 중 영어 PT경연과 MICE 공모전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대학생들의 취업 활동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MICE에 대한 경험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이번 4기 Young MICE 리더 육성 프로그램을 토대로 향후 이 젊은 리더들이 훌륭한 MICE 전문가로 성장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