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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알기 쉬운 소방안전교재’ 발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온산소방서는 ‘알기 쉬운 소방안전교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 발간은 지난 2018년 10월 20일 경상남도 김해시 다세대주택 화재로 인해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고려인 3세 어린이 2명이 숨진 사고 사례에서 “불이야”라는 우리말을 알지 못한 언어 장벽으로 희생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언어 소통 문제로 인해 재난 초기대응이 어려운 외국인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알기 쉬운 소방안전교재’는 기존 소방안전원 정책연구소의 소방안전지침에서 내용을 추가한 편집본으로써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실시 방법, 완강기 사용법, 화재 시 대피·행동요령, 긴급전화번호 안내로 구성된 내용이 6개 국어로 번역·발간됐다.
교재는 향후 울주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시행하는 ‘다누리’ 한글 교육 수업 시 소방안전교재로 활용된다.
온산국가산업단지와 중소산업단지에 무상 배부되어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교육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온산소방서 김상권 서장은 “이번 소방안전교재 발간을 통해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마음으로 소통해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안전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작은 발걸음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온산소방서 관할 외국인은 총 9,114명이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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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9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디자인 개발로 옥외광고 수준을 높이고, 우수광고물 전시 및 홍보를 통한 바람직한 간판문화 조성을 위한 ‘제19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대상전은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한다.
자격은 접수일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국민이나 대한민국 소재 대학 이상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창작광고물, 기설치 광고물, 창작광고물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일반과 학생으로 구분 접수하며, 학생은 창작광고물 분야만 출품 가능하다.
작품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울산시옥외광고협회를 통해 접수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창작모형 분야 10점, 기설치 광고물 4점, 창작도안 분야 8점, 창작도안 분야 37점 등 모두 59점을 선정하며, 울산시장상 등 상장과 총 1,50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입상작 발표는 오는 9월 10일 울산시옥외광고협회 누리집 및 개별 통보하고 시상식은 9월 24일 개최될 예정이다.
입상작은 ‘2019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 출품이 가능하며,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본관1층 로비에 전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우수한 간판디자인 개발로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으로 울산의 도시브랜드 가치가 향상될 것”이라며, “옥외광고대상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울산시 옥외광고협회나 울산시 도시재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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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찾아가는 건설·지하안전 정책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3시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시와 구·군 기술직공무원 및 건설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찾아가는 건설·지하안전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정책설명회는 ‘건설기술 진흥법’개정·시행에 따른 법령의 이해력 향상과 건설 및 지하안전 법령에서 규정된 건설현장에서의 안전관리 제도의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 개정·시행에 따른 안전관리제도 및 정책 소개, 안전관리계획서 수립기준 및 작성 방법,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제도 및 정책 소개,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대책 홍보영상 방영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지난 4월 1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대책’ 인 소규모공사의 안전관리계획 확인, 일체형 작업발판 현장 사용확대 및 스마트 안전장비 사용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설현장에서 지속 발생되고 있는 산업재해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등 건설현장에서의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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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19년 구강 보건의날 기념 행사 개최
2019년 구강 보건의날 기념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제74회 '구강 보건의 날'을 맞아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주최로 지난 11일 저녁7시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구강보건 관리와 지도로 학생들의 보건위생 관리에 기여한 보건교사와 공모전 그림 부문에서 수상한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감상 표창이 진행됐다.. 그 외 광주광역시장상 등 다양한 시상과 퓨전 재즈 공연 등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제74회를 맞이한 ‘구강 보건의 날’은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 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슬로건으로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6세 구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시교육청은 매년 구강 보건 주간에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 관리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치아사랑 공모전과 수상작품 전시회, 구강보건 캠페인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광주시광역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제74회 구강 보건의 날을 맞이해 “학령기 및 청소년기에 올바른 생활습관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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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00인의 아빠단’ 모집
‘100인의 아빠단’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3~7세까지 자녀를 둔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들을 대상으로 ‘광주, 100인의 아빠단’을 운영한다.
‘100인의 아빠단’은 아빠들의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한 캠페인의 하나로, 보건복지부 멘토단이 주는 미션을 통해 아이와 아빠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함께 육아’로 가정의 행복을 높이는 온·오프라인 모임이다.
그동안 보건복지부에서 2011년부터 운영해왔지만 남성육아참여모델 ‘100인의 아빠단’의 실천력과 확산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지역사회로 확대 추진하게 됐다.
이에 시는 관내 각계각층의 단체가 모여 지역 특성에 맞는 저출생 대응 캠페인을 개최하는 ‘광주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사업을 통해 100인의 아빠단 활동을 지원한다.
100인의 아빠단은 멘토단이 주는 놀이, 교육, 일상, 건강, 관계 등 5개 분야에 대한 온라인 육아 미션 수행, 육아하는 아빠 전문 멘토와 함께하는 멘토링, 아이와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광주지역 2013년부터 2017년생 자녀를 둔 아빠이며, 12일부터 27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 사이트의 ‘광주지역게시판’ 또는 네이버카페 ‘맘맘맘 광주전남’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참여자는 28일 개별공지하고,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에 게시할 예정이다.
선발된 광주 100인의 아빠단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활동하며, 매월 미션 수행 등 활발히 참여한 우수 아빠단원을 선정해 시상을 할 계획이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아이와 함께하는 추억을 남기면서 육아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같이 하는 행복을 더할 3~7세 자녀를 둔 아빠들이 많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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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무장애정류소 40곳 추가 설치한다
조성한 남광주 농협 무장애정류장
[충청뉴스큐] 올해 연말까지 광주지역 버스정류장에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위한 무장애정류소 40곳이 추가 설치된다.
무장애 정류소는 승하차에 방해되는 화단과 휴지통 등 시설물을 없애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와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설계한 정류소다.
특히, 무장애 정류소는 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가 시내버스 정류소에 쉽게 접근하고 타고 내리기 편리하게 승강장과 보도사이 높은 턱을 제거하게 된다. 또한, 휠체어 대기 장소를 설치하고 저상버스 탑승 위치가 지정되며 휴지통, 신문거치대 등 승하차 공간 장애물이 제거된다.
광주광역시는 제3차 광주광역시 교통약자이동편의 증진 계획에 따라 2017년부터 광주시청 앞 등 25곳에 무장애정류소를 설치한데 이어, 2018년 20곳을 설치했다. 올해 첨단2동행정복지센터 등 40곳을 포함해 오는 2021년까지 총 105곳을 설치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지난 4월부터 두 차례 장애인단체, 활동가, 자치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회의를 열어 올해 사업추진 방향과 장소 선정을 논의하고, 하반기부터 설치에 들어가기로 했다.
최태조 시 대중교통과장은 “장애인단체와 활동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자치구 관계 부서와 협의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정류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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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7월까지 5차례 개최
알뜰실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박한 친구고민 해결법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3일 오후 광주역 무등산실 3층에서 아동·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부모 등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무료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각 구 정신건강센터,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함께하는 이번 강좌는 ‘알뜰실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박한 친구고민 해결법’이라는 주제로 7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좌는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7인의 제1강 ‘친구멘토링 기초반, 유·아동기와 초등학교 시기의 기본적인 친구관계 기술’과 제2강 ‘친구 멘토링 응용반, 청소년기의 친구 관계를 돕는 방법’으로 구성된다.
아동·청소년기의 다양한 친구관계 고민들에 대해 알아보고 인생에서 ‘좋은 친구’의 의미란 무엇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 부모에게 내 자녀가 좋은 친구를 사귀게 돕는 방법, 자녀 스스로 좋은 친구가 되도록 돕는 방법에 대해 전달한다.
아동·청소년 부모, 교사, 유관기관 종사자 등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과 문의는 각 구 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마음건강과 행복, 미래를 고민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과 바람직한 친구관계에 대해 함께 나눔으로써 우리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보탬이 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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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업기술센터, 우리밀 바로 알기 교육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제과·제빵인, 우리 밀 바로 알기 교육’에 참여할 제과·제빵업 종사자 등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우리 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우리 밀 소비 촉진을 주도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총 2회에 걸쳐 우리 밀 생산 현황과 가공 특성, 우리 밀 연구·가공 현장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개별 접수하며, 단체는 대한제과협회 광주광역시지회를 통해 접수한다.
교육생은 현재 제과·제빵업 종사자와 향후 제과·제빵업 종사에 희망하는 자를 우선순위에 따라 선발한다.
교육생 확정과 교육 안내는 오는 21일 오후 5시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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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건설기술인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4일 오후 1시30분부터 광주시공무원교육원에서 광주지역 시·구 기술직 공무원과 공사·공단 임직원, 현장 건설기술인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직무교육은 김경순 안전보건관리공단 소장이 강사로 나서 ‘건설현장 사고·사망 예방대책 및 안전문화 정착’이라는 주제로 건설업 추락사고 예방 해법과 안전한 작업장 조성을 위한 안전문화 정착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손명섭 한국VE연구원 부원장의 ‘건설VE와 창의성’ 강의가 이어진다. 손 부원장은 설계 및 시공단계에서 비용절감과 품질확보 방안, 건설기술인 창의성 제고를 위한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건설기술인 직무교육은 안전하고 견실한 시공을 위해 건설기술인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하는 교육으로 건설인들의 직무능력향상과 의식전환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술직공무원과 건설기술인 간에 정보공유와 실무능력을 향상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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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 성과 탁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운영 중인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이 탁월한 운영성과를 내고 있다.
광주시는 3월부터 5월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을 운영해 총 37억50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구체적으로 운영기간 동안 체납정리반은 200만원 이하 소액체납자 16만명에 전화납부안내와 실태조사를 실시했고, 체납자 2만4809명에 대한 체납액 24억4000만원을 징수했다.
또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3293대를 영치해 13억1000만원을 징수했다.
그 결과 광주시는 올해 5월31일 기준 총 199억30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해 지난해 같은 기간 기준 165억8000만원보다 33억5000만원 증가한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얻었다.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은 시민 50명과 세무공무원이 체납자에게 전화납부안내와 실태조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광주시만의 체납정리 사업이다.
조세행정분야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시민 일자리 창출과 체납액 징수에 따른 지방재정 확충으로 또 다른 일자리 사업에 사용할 재원 마련이라는 2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이번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9월부터 2개월간 하반기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윤구 시 세정담당관은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각종 재산압류와 공매처분, 명단공개, 출국금지, 신용정보등록 및 가택수색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지속 실시해 끝까지 징수하고 소액체납자에게는 전화납부안내 및 실태조사를 통한 체납액 징수로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며 “미납 지방세가 있는 경우 빠른 시일 내 납부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