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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장년 일자리 정책발굴 시민참여단’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일 오전 11시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에서 중장년 시민참여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장년 일자리 정책발굴 시민참여단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인센티브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일자리 정책 개선점 도출 및 아이디어 제안 등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참여단이 직접 중장년 일자리를 디자인하는 기획자가 되어 아이디어와 정책을 제시하게 된다.
또 이를 통해 지역산업에 맞는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본다.
울산시 관계자는 “중장년 일자리 정책발굴 시민참여단의 아이디어 및 정책을 통해 중장년 일자리창출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가며 다양한 중장년의 목소리를 듣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 18일~19일에는 청년 50여명이 참가하는 청년 일자리정책 발굴 시민참여단 원탁회의가 개최되며, 참가 및 문의는 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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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관광스타트업 프로젝트’공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문화와 체험을 즐기는 관광수요의 다양화에 대응하고 울산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9. 관광스타트업 프로젝트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분야는 기술 이용 서비스와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 기타 관광사업 등 3개 분야다.
기술 이용 서비스 분야는 앱이나 웹을 활용해 관광객의 편의를 돕고,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 분야는 문화자원과 콘텐츠를 활용에 울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기타분야는 타 유형에 속하지 않는 관광사업으로 융복합의 다양한 관광 스타트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울산에 주사무소와 대표자 주민등록을 둔 창업 7년 미만의 소상공인,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오는 5월 31일까지 공모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울산관광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울산시 관광진흥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서류심사와 심사위원단 면접심사를 거쳐 8개 내외의 프로젝트를 선발한다.
심사위원단은 사업의 차별성, 필요성, 수행능력, 관광객의 편의정도 및 울산의 신규 자원 활용도 등을 종합 평가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에는 사업화 자금 및 홍보·마케팅에 대해 업체당 최대 2,500만 원과 컨설팅, 경영 아카데미 등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개발된 우수 서비스는 울산의 대표 관광 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과 참신한 생각를 가진 관광 창업 초기 기업을 발굴해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울산의 숨은 매력을 보다 편리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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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신청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일 ‘2019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 계획 추가 공고를 실시하고 신청을 접수한다.
2018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추진한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 사업’은 예술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지 않고 창작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울산시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신청·심사를 거쳐 33명을 지원하였으며 이번에는 17명을 추가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울산시 관내 예술인, 예술활동증명 소유자, 가구 중위소득 85% 이하이고, 건강보험료 고지금액 중위소득 100% 또는 150%이하 등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300만 원이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문화예술인은 1일부터 30일까지 지원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신청인 및 성인가구원의 2017년도 기준 소득금액 증명 서류,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서류를 갖춰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7명을 선발해 6월 중 창작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지역예술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창작활동을 중단하지 않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많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이번 사업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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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관광 서비스 컨설팅’수탁기관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관광 서비스컨설팅’ 사업 민간위탁을 위한 공고를 실시하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관광 마인드 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이 사업은 관광업계 관계자 전문교육과 업종별 맞춤형 컨설팅, 울산관광발전 컨퍼런스 운영 등을 실시하며 사업비는 5,000만 원이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이다.
신청 희망자는 울산시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울산시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 담당자를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최근 2년 이상 관광 관련 사업 추진 실적이 있는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며, 지속적인 관리·운영이 가능한 자로관광진흥법에 의한 관광사업자나 민법 제32조 규정 및 개별 법령에 따라 설립·허가된 비영리법인 등이다.
한편 울산시는 위탁기관 선정을 위해 5월 중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를 열어 신청기관의 사업계획, 예산운용계획, 업무수행능력, 책임경영 의지 등을 세밀하게 평가할 예정이다.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울산시와 위·수탁 협약체결 후 6월부터 관련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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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박물관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참가자 1만 명 돌파
대곡박물관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의 상설 프로그램인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참가 어린이가 지난 4월 30일자로 1만 명을 넘어섰다.
1만 번째 참가 행운은 울주몬테소리어린이집 원아들이 차지했다.
대곡박물관은 1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 회차에 참가한 어린이들 전원에게 박물관이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했다.
동행한 교사 한윤경 씨는 “대곡박물관에는 관람이나 체험을 위해 아이들과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우리 원아들이 이런 행운을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겠다.”라고 했다.
황예담 양은 “흙 속에서 옛날 사람들이 쓰던 그릇을 찾아내는 놀이를 해 보니 아주 재미있고 신났다.”라고 말했다.
울산대곡박물관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은 발굴체험장에서 어린이 고고학자가 되어 유물을 직접 발굴해 보는 ‘문화재 발굴체험’과 실내에서 유물 복원과 보존처리를 체험하는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 등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울산지역 박물관 최초로 시작한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은 매년 조금씩 새로운 기획을 통해 발전해 가고 있는데, 이번에 누적 참가자가 1만 명을 돌파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어린이들의 탐구 능력을 키우고 우리 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익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4학년 지역화 교재 ‘우리 지역 탐구’에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울산의 어린이들에게 매우 친숙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현재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2회 대곡박물관 앞마당 발굴체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참가는 전화 또는 팩스로 사전 접수를 받아 운영한다. 참가 방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울산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은 올해, 대곡박물관의 대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인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에 그간 다녀간 어린이가 무려 1만 명을 넘었다는 점에 새삼 보람을 느낀다.”며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아끼는 마음을 키우고 우리 고장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익하고 알찬 어린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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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세계생활체육연맹 한국위원회 ‘2021 울산 아시아 생활체육대회’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일 오전 10시 50분 시장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세계생활체육연맹 한국위원회 유길호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울산 아시아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 지난 3월 울산에서 열린 아시아생활체육연맹 이사회에서 2021년 아시아 100대 도시 생활체육대회를 울산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2020 아시아생활체육연맹 총회 및 2021 울산 아시아생활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 출범에 필요한 행정 및 재정 지원 등에 나서게 된다.
세계생활체육연맹 한국위원회는 아시아 지역 참가선수단이 본 대회에 최대한 많이 참석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아시아에서 처음 창설된 2021년 아시아 100대 도시 생활체육대회의 제1회 대회가 울산에서 개최되는 만큼 자긍심을 갖고 스포츠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일 수 있도록 성공적인 대회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0년 아시아생활체육연맹 총회’는 5월 하순 4일 동안 아시아태평양 21개 회원국 이사 및 생활체육인, 정부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1년 울산 아시아생활체육대회’는 2021년 5월 경 9일 동안 아시아 45개국 100대 도시 1만 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반스포츠 10, 익스트림스포츠 10, 전통스포츠 10 등 총 30개 경기 종목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울산의 관광자원을 알리고자 태화강과 신불산의 자연경관을 이용한 시범종목도 개최될 예정이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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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로 소상공인 고통분담 동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5월부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울산시청 구내식당 휴무일이 기존 월 2회에서 월 4회 확대 운영된다.
울산시는 최근 ‘울산시청 태화강홀운영위원회’를 열어, 구내식당 휴무일을 이같이 심의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내식당 휴무일은 기존 월 2회에서 월 4회로 확대된다.
울산시청 구내식당 휴무일은 지난 2014년 6월부터 월 1회, 2017년 4월부터 월 2회 시행되고 있다.
앞서 송철호 시장은 지난 4월 직원정례조회에서 구내식당 휴무일에 인근 식당을 이용하는 일이 현장감 있는 일자리, 서민경제를 위한 우리의 책무임을 강조하였으며, 직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울산시공무원노동조합도 지난 4월 24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노동조합의 사회적기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소상공인의 고통분담을 위해 휴무일을 확대 시행을 통해 주변상권 살리기에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상생 협력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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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마을버스, 안전기준 위반 등 91건 적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내버스에 비해 운영여건이 열악하고 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마을버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이용시민의 편의증진을 위해 2019년 상반기 마을버스 안전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설비기준 위반, 타이어 마모기준 초과, 등화장치 부적합 및 소화기 관리 등의 자동차안전기준 및 운송사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91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마을버스 안전관리 합동지도점검은 지난 3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 부산시와 관할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본부, 마을버스조합이 합동으로 61개 업체 571대 중 32개 업체 284대를 대상으로 마을버스운송사업체 차고지 및 기·종점 현장을 방문해 자동차안전기준과 차량 정비·점검,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등화장치 부적합, 타이어 마모, 차체 긁힘, 부식 및 차량 도색상태 퇴색, 차량범퍼 손상, 등록번호판 손상, 시트커버 불량, 소화기 충압 불량, 에어컨 환기구 청소 불량, 기타 등 자동차안전기준 위반과 운송사업자 준수사항 위반 등을 적발했고, 적발된 사업자에 대해서는 규정에 따라 과태료부과, 개선명령, 현지시정 등의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의 주기적인 점검으로 운송사업자의 안전의식이 향상되었으며 마을버스 차량 내·외부가 깔끔하고 청결하게 유지되는 등 점검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면서 “앞으로도 사업용 여객자동차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마을버스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운송사업자의 자율적 수시 자체 점검을 실시토록 지도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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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대상자 수급 자격·급여 적정성 확보 나선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6개 구·군에서 복지대상자 수급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2019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지난 4월 2일부터 오는 6월 28일까지 3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기 확인조사는 매년 상·하반기 2회, 생계급여 등 13개 복지급여를 받는 가구 중 수급 자격과 급여 결정에 활용되는 건강보험 보수월액 등 총 78종의 소득, 재산 정보가 변경된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확인조사 대상 가구는 총 65,440가구로 전체 수급가구의 8.7% 수준이다. 급여별로 보면 기초생활보장이 가장 많고,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순이며 자치구·군별로는 북구, 사하구, 해운대구, 부산진구 순으로 많아 대체적으로 구·군별 수급자 비율과 비슷하다. 조사인력은 구·군 통합관리팀 공무원 181명으로 1인당 평균 조사 건수가 361.5건에 이르며 4월 29일 기준 총 45,190건을 정비해 69.1%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조사 결과에 따라 수급 자격 및 급여 변경 판정에 따라 급여를 증가·감소·중지 결정을 하게 된다. 특히 급여가 삭감되거나 중단되는 경우에는 대상자의 소명을 적극적으로 받아 수용 여부를 결정하고, 다른 복지급여나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확인조사를 통해 복지대상자 수급 자격 및 급여 적정성을 확보해 복지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6월말 구·군에서 정기 확인조사를 완료하면 그 결과를 분석해 부정수급 예방 등 부산시 복지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수급자 또는 부양의무자 재산 및 소득에 변동이 있으면 자진해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구청 통합관리팀에 신고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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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은행 출산축하 금융바우처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금융 바우처 지원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4월 29일 월요일 부산시 국제의전실에서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공동으로 ‘부산아이 다가치키움’-출산축하 ‘금융바우처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융바우처 지원 사업은 2018년 이후 출생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해당 자녀 명의로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및 자동이체 등록 시 1인당 2만 원의 금융 바우처를 선착순 2,000명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 기간은 2일 목요일부터 한도가 소진되는 시점까지이다.
신청자가 가까운 부산은행지점을 방문해 자녀 명의로 ‘주택청약저축’을 가입한 후 출생축하 바우처를 신청하면 자녀 명의의 계좌로 2만 원이 추가 입금된다. 올해 1월 1일 이후 가입된 계좌라면 시행일 이전이라도 별도 신규가입 절차 없이 바우처 신청만 하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이번 사업은 부산의 대표 금융기업인 부산은행이 지난해 부산시가 발표한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보육정책’ 등 시의 저출산 대응에 동참하는 의미로 마련된 것으로, 단일 금융 바우처 지원 규모로는 금융권 최대 규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저출산 대응을 위한 부산시의 노력에 부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인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동참한 것을 계기로 부산 소재 민간기업이‘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만들기에 적극 나서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