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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년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실시
2019년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년 관내 중학교, 일반고,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실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은 학생의 ‘노동인권 교육 및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며 학생들이 노동의 가치를 인식하고 민주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노동의 권리를 찾아가는 교육이다. 특히, 직업계고 교육 시에는 시교육청 소속 노동인권전문상담사가 학교로 배치되어 전문상담을 진행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는 중학생 대상 노동인권교육을 처음 실시하는데 노동절인 1일에는 영흥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 2시간 동안 애니메이션을 통해 소외된 노동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나의 일상과 하루 동안 내가 만나는 수많은 노동자를 떠올려 보고 저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행복한 노동자가 되기 위해 우리사회에 필요한 환경과 조건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10일에는 시교육청 원탁회의실에서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 37명과 함께 노동인권토크쇼를 진행한다. ‘일하는 청년, 노동에 대해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자신이 경험한 아르바이트의 희노애락과 생생한 경험 이야기를 통해 노동인권 교육·상담·권리구제에 대한 대안을 모색한다.
민주시민교육과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과 상담, 토크쇼 등을 통해 인천지역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감수성이 증진되고 일하는 청소년의 노동인권이 옹호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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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포스터 공개
학교폭력예방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는 옹성우의 ‘학교폭력예방 포스터’를 제작,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 홍보포스터는 인천 지역 유·초·중·고 및 직속기관 등 인천시교육청 소속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폭력 발생률이 매우 높은 5월부터 홍보대사 옹성우를 모델로 학교폭력예방 포스터를 게시해 학교폭력을 집중 관리하는 한편 학교폭력 제로화한다는 계획이다.
홍보포스터 속 옹성우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NO, 친구사랑 YES’라는 문구를 통해 학교폭력 근절을 알리고 있다.
지난달 3월 인천광역시교육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옹성우는 “학교폭력근절과 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만큼 좋은 모습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학교폭력예방 포스터는 학생이 선호하는 감성적 이미지로 제작되어 학교폭력예방이라는 주제가 딱딱하지 않고 학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폭력예방에 학교와 가정, 교육청이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인천형 학교폭력 예방교육 ‘같이가치어울림’, 학교폭력예방 걷기 기부 캠페인 ‘같이가치걷자’, 학급중심형 학교폭력 예방교육 ‘같이가치우리반’, 학교폭력 예방 사진 참여전 ‘같이가치찍개’ 등을 운영해 학교폭력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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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정보화 부서, IT 신기술 자체 학습회 추진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최신 IT 신기술에 대한 공유 및 협업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오는 9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는 정보화 직원에 대한 자체 학습회를 개최한다.
본 학습회는 급속히 변화하고 새로이 탄생하는 IT 신기술관련 트렌드 및 동향 등을 공유하는 학습회로서, 참여자간 기술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민선 7기 시정목표인 ‘열린 혁신, 데이터 기반 디지털 행정’을 구현코자 기획됐다.
부서간 정보의 벽을 뛰어넘고, IT 신기술 정보화 행정 업무에 대한 자발적 연찬과 학습을 통해 정보화직원의 업무역량 향상 및 협업에 기여하고, 담당관부터 직원까지 허물없이 참여하고 소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해 내는 선도부서로 재탄생하기를 기대한다.
첫 시작은 지난 4월 24일 오후 12시 인천데이터센타 4층 브리핑룸에서 ‘블록체인기반 행정서비스 추진방안’이라는 주제에 대해 정보화 담당 직원 및 희망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브라운백 미팅 형식으로 자유롭게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시작해서 5월 4차 산업혁명, 6월 클라우드, 8월 정보보안, 9월 사물인터넷 등 분야별 주제를 선정해 지속적으로 학습할 계획이다.
김경아 정보화담당관은 “정보화부서는 인천광역시의 ICT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총괄부서로서, 늘 새로운 기술을 재빠르게 습득해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혁신의 리더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만 한다”라고 당부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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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 결핵병 검진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소 결핵병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 인체감염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소 사육농가에 대한 소 결핵검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 결핵병은 사람을 포함한 소, 사슴, 돼지 등 포유류에서 발생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서, 소 결핵균에 감염될 시에는 기침, 쇠약, 식욕 결핍, 유량 감소 등 만성소모성질환을 일으킨다.
소 결핵병의 진행이 느리고, 감염 초기에는 대부분 이러한 임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농장 내에서 쉽게 전파가 되며, 결핵균이 세포내 기생을 하기 때문에 항생제를 통한 치료 및 근절이 어렵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축산 농가에 심각한 경제적 손실을 가져오며 사람에게도 감염의 위험이 있어 소 결핵병은 주의해야 할 전염병이다.
이에 따라 인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올해 관내 50개 젖소농가의 착유우를 대상으로 소 결핵병 정기 검진을 실시한다.
소 결핵병 검진시 결핵 감염 양성으로 판정된 경우에는 해당 농장에 대해 이동 제한이 이뤄지고, 전두수에 대한 확대검사를 실시해 양성축을 살처분한다. 이후 60~90일 간격으로 2회 이상 재검사를 시행해 양성축을 색출해 소 사육농가에서 결핵병 발생을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근 경기 파주·연천, 강원 춘천 등에서 소 결핵병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 추세로, 발생 농가에서 구입한 개체로 인한 질병 유입 가능성이 매우 높아 해당 개체에 대한 역학 관련 검사를 실시하는 등 더욱 강도 높은 소 결핵병 검진이 추진되고 있다.
인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감염된 소 및 우유 등 생산물과 접촉 시 인체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기 검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과 타 시·도에서 소를 구입할 경우 국가가축방역통합시스템 내 농장 전염병 발생이력 등을 확인해 최소 3년간 결핵 발생이 없었던 농가로부터 구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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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신설 견학프로그램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견학프로그램인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를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객들이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공연장의 이모저모를 살펴 볼 수 있는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는 무대, 객석, 전시실, 예술단 연습실 등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여러 시스템에 대한 해설과 시연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는 무대기술, 음향, 공연기획, 시립예술단원, 공연장 관리 등 문화예술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업무와 일상을 살펴보며, 직업적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청소년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기획자로부터 계획 수립에서 공연이 마무리되기까지의 전반적인 과정에 대한 설명 및 에피소드 등을 들을 수 있으며, 시립예술단 연습실에서 진행되는 생생한 연습을 참관하며 예술가들의 열정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음향 콘솔, 조명 바튼 등 무대 뒤에서만 엿볼 수 있는 각종 시설물들을 가까이서 살펴보며 각 무대파트별 전문영역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다.
올해는 총 18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학교단체로만 진행해 약 500여명이 참여한다.
인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 일정이 공개되자마자 정말 많은 문의와 신청이 쏟아져 뜨거운 관심에 전 직원이 깜짝 놀랐다. 내년도에는 좀 더 세분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단위의 신청자도 접수 받으려 한다. 예술회관을 친근하게 느끼며,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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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배운다 찾아가는 혁신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마이크로소프트 한국지사, 퍼시스 본사’ 방문을 시작으로 국내외 기업체와 타 시·도 혁신 우수사례 현장을 방문해 혁신 공감대를 형성하고, 마인드 고취를 위한 ‘찾아가는 혁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혁신교육은 분기별 1회 직원들의 신청을 받아 실시할 예정이다.
4월 30일 처음 실시하는 찾아가는 혁신교육은 4차 산업시대에 걸 맞는 디지털 혁신 주체인 마이크로소프트 한국지사를 방문해 스마트한 새로운 일하는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간혁신의 선두주자인 퍼시스 본사를 방문해 스마트 워크 플레이스 구현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등 혁신마인드를 끌어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최기건 혁신담당관은 “앞으로 서울 혁신파크 등 타 시·도 혁신사례 현장과 혁신기업을 방문할 계획이며, 각 부서별 벤치마킹도 적극 추진해 직원들 스스로가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유도하고, 능동적인 혁신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인천시의 생동감 있는 변화에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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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 협업으로 감염병 매개체 철벽 감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신종 감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고, 모기·진드기와 같은 감염병 매개체에 대한 감시능력을 향상하고자 4개 시·도에서 40명 내외가 참여하는 ‘제5회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및 매개체 협의회’를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가 간 인적, 물적 교류 증대로 뎅기열, 지카바이러스감염증과 같은 매개체 감염병의 국내 유입이 증가해 토착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국내에 서식하고 있는 모기·진드기의 발생량, 분포 및 병원체 감염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감시가 필요해졌다.
인천광역시는 2015년부터 광주광역시, 강원도와 협의회를 구성해 감염병·매개체 감시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해 오고 있으며, 협의회는 3개 지자체가 매년 순회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열대의학교실도 꾸준히 참가해 왔으며, 이번에는 전라남도가 준회원 자격으로 참여해 4개 자치단체로 확대됐다.
협의회 일정은 첫날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의심환자 검체에서 발열성질환 분포’ 등 7개 주제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와 이에 따른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고, 둘째 날에는 연구역량 강화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
참가 기관들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보건환경연구원 간 감염병과 매개체 감시사업의 정보를 공유하고 모기·진드기 및 설치류가 매개하는 발열성질환에 대한 연구 수준을 향상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역량을 강화하게 될 것이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올해는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도 새로 참여해 협의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해 협의회를 전국 규모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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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한 인천 달성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2019년 ‘청렴대책 추진단’ 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렴대책추진단은 박준하 부시장을 단장으로 24명의 실·국·본부장 2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한 인천을 만들어 시민의 신뢰회복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2019년 반부패 청렴 종합계획과 분야별 청렴대책 등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렴시책을 공유함으로써 기존 시책에 대한 성과점검 및 취약분야에 대한 대응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인천시는 청렴도시 인천실현을 위해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운영 및 고위공직자 부패 위험성 진단 등 8개 추진과제 23개 세부추진계획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개선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정부는 생활 속의 적폐 청산, 반칙과 부정의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하고 있다”면서,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공무원으로서 투철한 소명의식을 갖고 업무처리과정에서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 부패 개연성을 미연에 방지해 청렴한 인천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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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일부터 ‘상가임대차 전문상담’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일부터 시민들의 상가임대차 관련 궁금증 해소와 상가임대인과 임차인간 분쟁 해결을 위해 ‘상가임대차 상담업무’를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6일 ‘상가임대차 법률상담관’으로 변호사·공인중개사를 위촉해 전문가를 통한 상가임대차 법률관계에 대한 상시 상담 및 분쟁 해결을 지원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겪게 되는 상가 임차료 증액, 권리금, 계약갱신, 원상회복 등 다양한 상가임대차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계약시 주의사항 등의 안내를 통해 피해의 사전예방 역할도 진행한다.
장병현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소상공인들이 상가임대차 문제 발생 시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상가임대차 관계에서 임대인과 임차인이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인천불공정거래피해상담지원팀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가임대차 상담 대표전화는 032–715–4861 상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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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트랜스미션 페스티벌 인천에서 첫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세계 최대 트랜스 EDM 페스티벌인 ‘트랜스미션 페스티벌’이 오는 9월 2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랜스미션 페스티벌’은 지난 2006년 체코 프라하에서 시작된 댄스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로 국·내외 매니아층이 두터운 뮤직페스티발로 알려져 있다. 체코와 슬로바키아, 독일, 태국, 중국, 시드니 등에서 개최되었으며, 올해 주최사인 트리앵글스 코리아와 협의 끝에 인천에서 개최하기로 확정됐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인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조명, 영상, 음악, 레이저 등 화려한 특수효과와 4개 테마의 차별화된 스토리 라인을 구성할 예정이며, 기존 EDM 페스티벌을 보완해 더 풍성한 행사로 관람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올해 이번 트랜스미션 페스티벌은 뮤직마이스 도시를 추진함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랜스미션 코리아 2019’의 공연시간과 티켓 오픈, 출연진 등은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채널과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얼리버드 티켓은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등록할 수 있으며, 17일 오픈 예정이다.
2019-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