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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 젊음과 함께 하다
2019 부산관광 드림투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에어부산과 공동으로 지역 젊은 인재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부산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관광 드림투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인 ‘부산관광 드림투어’는 관광분야를 전공한 대학생들이 해외 관광환경 경험을 통해 젊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관광트렌드 변화에 맞춘 새로운 아이템 및 프로그램을 발굴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참가자격은 부산 소재 대학 관광관련 전공 대학생으로, 온·오프라인 미션을 수행, 5개 팀을 선발해 7월 초 5일 이내 일정으로 해외탐방의 기회를 제공한다.
드림투어 대상자로 선발이 되면, 팀별 주제 및 탐방계획에 맞게 현지탐방을 하면서 길거리 부산관광 홍보 활동을 펼치고, 탐방 후에는 탐방결과 보고로서 부산관광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발표를 통해 2개 우수팀을 선발, 부산광역시장상과 에어부산사장상을 시상한다.
참가자들은 팀 단위로 응모 가능하며, 참가 서류접수 마감은 5월 17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문화관광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꿈과 열정을 가진 부산 젊은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톡톡 튀는 젊은 아이디어가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참여자들에게는 해외탐방을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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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속도 5030’으로 안전도시 부산 만든다
교통정책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단체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안전속도 5030’ 사업 시행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교통정책 시민참여단’ 토론을 2차례 개최했으며, 제시된 의견은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온라인 공개모집을 통해 100명의 시민으로 구성된‘교통정책 시민참여단’은 주요 교통정책을 시민의 입장에서 진단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지난 3월 21일, 29일 두 차례 ‘안전속도 5030’ 시행 관련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안전속도 5030’사업 시행의 필요성, 효과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예상 문제점, 시민 공감대 형성방안에 대한 다양한 시민의견이 있었으며 주요 의견으로는 운전자, 운송업계 종사자의 막연한 거부감 해소 필요, 구간대별 탄력적 시행 등이 있었다. 또한 사업 시행 전 적극적 홍보 및 교통안전교육과의 연계 필요성도 논의됐다.
참여단을 대상으로 ‘안전속도 5030’사업의 공감 여부에 관해 개별 설문조사도 진행됐는데 총 8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결과, ‘공감한다’는 59명, ‘보통이다’는 9명, ‘공감하지 않는다’는 14명으로 공감하지 않는 이유로는 출퇴근 시간 소통영향, 차량정체 예상 등이 있었다.
부산시는 택시, 버스 등 운송업계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업계 건의사항을 충실히 검토할 예정이며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 사업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며 도로교통공단과 교통문화연수원 운전자 교육 과정에도 ‘안전속도 5030’ 시행 내용을 포함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안전속도 5030’ 사업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라면서 교통정책은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사전 분석이 필수인 만큼 향후 지속적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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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4개 구를 하나로 잇는 영도구~동구까지 ‘골목갈맷길 걷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4회 부산원도심 골목길 축제기간 중인 오는 5월 25일 오전 10시에 영도구 감지해변 자갈마당을 출발해 서구, 중구, 동구까지 총 19km를 걷는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는 중·서·동·영도구를 상호 소통·연결하고자 축제와 걷기를 결합한 개념으로 ‘걷기 좋은 부산’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부산만의 ‘갈맷길 플러스 골목길’을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가 주관, BNK부산은행·㈜부산식품 범표어묵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현재 부산에서 활동하는 회원 수 500명 이상 걷기 동호회와 청소년 및 가족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15일부터 사전모집을 시작해 총 300~500명 참가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걷기코스는 영도구 감지해변 자갈마당에서 출발해 흰여울 해안터널, 남항대교 상판, 백년송도 골목길, 천마산로, 중구40계단, 역사의 디오라마, 동구 168계단을 거쳐 동구 초량초등학교가 종착지이며 걷기대회 중에 응원 버스킹공연, QR 퀴즈 , 스템프 미션, 환영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골목갈맷길 걷기 대회’를 통해 원도심 4개구가 상호 연결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1회성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걷고 싶고, 언제나 걷기 좋은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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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료관광 활성화 위한 글로벌 역량 강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첨단 의료산업 도시 부산의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병원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먼저 의료기관 해외진출 사업을 공모해 3개 의료기관을 선정해 해외환자 사전·사후관리 체계 구축으로 지속적인 환자 유치 기반 마련을 돕는다. 선정된 의료기관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동아대학교병원, K성형외과병원으로 각 기관은 해외환자 사전·사후 관리센터 개소비와 운영비를 1천8백만 원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해외환자 나눔의료 사업은 현지 취재진과 동행해 치료 전 과정을 취재 후 현지에 방송해서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관광 인프라를 홍보하는 데 기여해왔다. 이번에 선정된 강동병원, 삼육부산병원, 청맥병원, K성형외과병원, 라인업치과의원 5개 병원은 환자·보호자·방송사의 항공료와 체재비를 지원받는다. 다만 환자의 입원·치료비는 의료기관에서 부담한다.
부산의 선진 의료기술 연수와 부산-해외 의료기관 간 환자 송출 협력 증대를 위한 해외의사 국내병원 연수도 추진된다. 사업에 선정된 8개 의료기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동아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강동병원, 삼육부산병원, 청맥병원, K성형외과병원, 좋은강안병원은 해외의사의 항공료, 체재비를 지원받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선진 의료기술이 의료관광 활성화에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환경과 의료 인프라가 어우러진 글로벌 의료관광 최적지 부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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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재난관리 역량강화 심포지엄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 소방, 구·군 재난안전 담당공무원과 공사·공단 관계자, 안전단체원 등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관리 역량강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최근 심각해진 초미세먼지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신종재난에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재난관리의 중요성 및 역량강화 방안 ,연안재해 현황 및 대응방안 ,지자체별 미세먼지 기여도 및 정책방향 ,지진현황 및 대응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한다. 주제 발표 후에는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 정주철 교수가 좌장을 맡아 ‘재난에 강한 부산 만들기’를 주제로 4명의 발표자와 부산대학교 기후과학연구소 이준이 교수가 패널토의 시간을 갖는다.
마무리는 불법 주정차를 하지 않겠다는 모든 참가자의 안전실천 다짐 퍼포먼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이 미세먼지 등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신종 재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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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시민안전 지키는데 경계 없이 협력해야”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한 부산소재 기관장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부산기관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기관장회의’는 행정기관, 군, 대학, 언론사, 공기업, 금융기관, 유관기관 등 부산소재 주요 기관장이 참여해 기관별 당면현안 등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회의이다.
이번 회의는 민선 7기 출범 후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서 부산대개조 프로젝트 등 부산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등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서도 기관별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기관장 회의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국민안전의 날’에 개최되는 만큼 참석하는 모든 기관장이 노란리본 배지를 패용해 그날의 아픈 기억에 대해 추모하는 순서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기존의 단순 현안 보고형 회의에서 벗어나 최근 산불화재 및 대형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등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의식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안전 전문가의 특강과 기관장 상호 토론을 진행해 시민이 행복한 안전 도시 부산을 위한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4월 2일 해운대·기장지역 산불 진화작업을 초석삼아 재난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고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재난상황에는 완벽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장회의에서 면밀히 검토하고 상호협력관계 증진 및 역할분담을 논의한다.
한편 부산시는 이번 산불진화 작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53사단’, 부산의 사회적경제 지원기금 조성 및 운용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비롯해 부산지방경찰청, 부산상공회의소, BNK금융지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지역발전에 적극 이바지한 6개 회원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올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하반기에 개최예정인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동남권 관문공항과 같은 부산발전, 시민행복을 위해 추진해야 할 당면 과제들이 많다.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안전과 부산발전을 위해 모든 기관이 경계 없이 협력해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완성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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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2019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단 사전 설명회 실시
2019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단 사전 설명회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12일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단 75명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실시했다.
2019년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단은 지역사회 협치의 방안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의 학부모 및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지자체 보건소의 흡연예방업무 담당자로 구성했다.
금연 캠페인단은 금년 4월부터 월 1회 이상 지속적으로 관내 학교 주변의 청소년 흡연사각지대 모니터링 및 담배판매업소의 청소년 담배 판매금지를 홍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번 사전 설명회에서는 캠페인단의 조별 구성 현황, 미추홀구·동구·중구 지역을 대상으로 한 활동 범위 및 학교 주변의 담배판매처 안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김경옥 교육지원국장은 “2018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통계 결과 편의점이나 가게 등에서 담배를 구매하려 한 청소년의 71.1%가 담배 구매의 용이성을 느꼈으며, 실제 편의점 등의 담배판매처에서 청소년에게 담배를 판매한다는 조사 결과였다.”며 “이에 담배판매처의 인식개선 및 청소년의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 활동에 필요성을 절감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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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부 초등 배움중심수업장학 교원공동체 만남의 날
2019 동부 초등 배움중심수업 교원공동체 만남의 날 행사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12일 인천원동초등학교 아트센터에서 ‘2019 동부 초등 배움중심수업 교원공동체 만남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초등 교원 16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함께 성찰하고 함께 성장하는 동부교육.’이라는 슬로건아래 수업중심 학교문화를 정착시키고 수업전문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려는 교원들의 만남의 장이 됐다..
1부 강연자로 나선 인천장도초등학교 신화천 교감은 ‘학교혁신의 출발은 수업혁신에서’라는 메시지로 학교 교육활동에서 무엇보다도 수업이 우선되어야함을 강조했다. 또한 배움중심수업이 담고 있는 의미와 어떻게 교실수업에서 실천되어야 하는지를 제시했다.
교육과정재구성, 수업설계 및 적용, 과정중심평가 등 각 영역별로 진행된 2부 시간은 신청교사와 지원단 간의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수업 나눔의 소통이 이루어졌다. 행사 참여자의 연령과 교직경력은 상이해도 수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은 모두가 같은 곳을 향한 자리였다.
배움중심수업장학을 신청한 인천서창초등학교 박승희 교사는‘선·후배 교원들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후배는 선배교원의 축적된 전문성을 배우고 선배는 후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동반성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참가 의미를 부여했다.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학교는 그 중심에 교육과정과 수업이 자리해야 하고, 교육지원청은 개인의 성장을 넘어서는 공동체의 동반 성장을 이끌고 지원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번 행사는 교사 본연의 역할과 실천에 대한 성찰을 통해 동부 교육이 한단계 성장하는 자리가 됐다.’고 평가했다.
앞으로 동부교육지원청은 지속가능한 교육과정중심의 학교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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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인천중산중학교 자유학년 운영 지원 교사연수 실시
인천중산중학교 자유학년 운영 지원 교사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인천중산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인천중산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자유학년 교사 연수를 실시해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연수는 2019년 개교한 인천중산중학교 신규교사 및 희망교사들을 대상으로 1학년 자유학년 운영에 대한 교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계획했다.
이날 첫 시간에는 화도진중학교 이성희 교사의 자유학년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도진중학교에서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유학년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자유학기 활동으로 주제선택, 문화예술, 동아리, 진로탐색 활동 영역별 우수 프로그램을 안내 받으며 교사들은 자유학년의 로드맵을 구상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인천공항중학교 박상배교사의 생활기록부 기재요령 및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미러링 활용 수업활동 소개시간을 갖기도 했다. 자유학년 운영은 교과와 연계한 교육활동과 더불어 과정중심 평가까지 연계되는 활동임을 안내했고, 신규교사들은 강의 내용을 기록하며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인천중산중학교 남범희 신규교사는“3월 신규교사 발령을 받아 자유학년 학생지도를 하면서 고민이 많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학생을 지도해야 할지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이 됐다.. 학생들이 수업에 즐겁게 참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도서지역 및 신규교사들에게 자유학년 운영의 효율적 안착을 위한 교사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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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마을이 만나는’ 서구교육혁신지구
서구교육혁신지구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지원 공동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12일 청라 엘림아트센터에서 서구 관내 초중학교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동 컨설팅을 실시했다.
2019년 출발한 서구교육혁신지구 사업의 핵심인 마을연계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서구 관내 초.중등학교 65개교를 대상으로 초등 4개 지구, 중학교 2개 지구로 나누어 컨설팅이 올 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컨설팅은 전체 사업 이해를 통한 담당자 역량 강화 및 지구별 컨설팅의 두 주제로 운영됐다.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서구교육혁신지구 사업 설명,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 방향 안내 및 명현초의 마을연계교육과정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 됐다.. 서구청 담당자도 함께 참석해 각 학교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후 진행된 지구별 컨설팅은 각 학교 담당자가 해당 지구별로 모여 각 학교의 사업 계획 및 운영 내용을 공유했고, 컨설팅 위원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며 사업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컨설팅에 참석한 A교사는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었고, 컨설팅을 통해 애로점을 해결하고 교육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마을연계교육과정 사업의 정착을 위해 상, 하반기 지구별로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홍섭 교육장은 이제는 학교뿐 아니라 마을 모두가 함께 하는 협력적 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함을 강조하며, 서구교육혁신지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운영에 적극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19-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