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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경로당에서 건강 챙기세요‘시니어 체육교실’운영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 경로당에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시니어 체육교실’을 운영한다.
현재 대구시의 65세 이상 인구는 36만 7,661명으로 전체 인구의 14.9%를 차지한다. 이처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연령이 늘어날수록 운동 부족에 따른 고혈압, 당뇨병, 골관절염 등 만성질환에 시달릴 확률이 높고, 보행능력이 떨어지면서 낙상사고의 가능성 또한 높아지기 때문에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규칙적인 운동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대구시는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운동하실 수 있도록 ‘시니어 체육교실’을 신설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시니어 체육교실’은 각 구·군 노인회로부터 추천받은 경로당 6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동네 곳곳에 위치한 경로당에서 쉽고 편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어 많은 어르신들의 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 전문 운동강사가 주 2~3회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재활 스트레칭 및 근력 증대 중심의 노인성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니어 전문 운동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자발적인 운동 참여 분위기 조성과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으로 어르신의 건강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
이길수 대구시 체육진흥과장은 “운동의 생활화는 삶의 질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의료비 부담을 낮춰 사회적 비용을 경감시키기 때문에 정책적으로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건강수명이 좀 더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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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예산에 대한 궁금증은 ‘주민참여예산아카데미’에서 해결
주민참여예산아카데미 교육일정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1일 남구청에서 금년 첫 찾아가는 예산학교 개최를 시작으로 오는 5월 중순까지‘2019년 상반기 주민참여예산아카데미’4개 과정을 운영한다.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아카데미는 수요자별 교육과정 다변화로 시민교육을 확대·운영해 시민참여 편의와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각 구·군별 찾아가는 예산학교, 주민제안사업 구체화 및 타당성 검토를 위한 공무원교육 일반시민을 위한 주말반·평일반 기본교육, 주민참여 예산위원을 대상으로 한 심화교육 등으로 구성했다.
먼저‘찾아가는 예산학교’는 지난해 40개소에서 시범운영되던 주민참여예산 읍면동 지역회의가 금년부터 대구시 139개 전체 읍면동에서 운영됨에 따라 원활한 지역회의 운영을 위해 읍면동 지역회의 위원과 구·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총 9회 실시하며, 교육내용은 읍면동 지역회의 활성화 방안과 운영방법, 시, 구·군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이다.
‘공무원교육’은 주민제안사업의 구체화 및 타당성 검토를 위해 시와 구·군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기본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 입문자를 위한 기본과정으로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정에 대한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하며 일반시민, 주민참여예산위원,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등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시청 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5월 11일, 5월 13일 주말반, 평일반 등 2개반으로 각 6시간씩 운영한다. 교육과목이 중복되지 않게 교차 수강도 가능하며, 교육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주어지고 주민제안사업 선정 투표권 부여와 함께 2020년 시 주민참여예산위원 공모 시 선정될 경우 기본교육이 면제된다.
교육내용은 예산낭비신고에 대한 이해, 지방예산의 개요,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운영현황, 읍면동 지역회의 참여방법 등 5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강사진은 주민참여예산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로 구성해 시민들의 주민참여예산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기본교육과정에 참가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5월 10일까지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이메일, 팩스 등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심화교육’은 금년에 활동 중인 주민참여예산위원의 분과위원회 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주민제안사업 심사 및 모니터링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이 예산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요자별 4개 과정을 개설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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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채용박람회 개선방안 마련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후 2시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노동완 일자리노동과장 주재로 ‘채용박람회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와 구·군, 울산경제진흥원 등 관련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테마별, 분야별, 계층별, 시기별 박람회 구성 등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또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된 박람회 개최 방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채용박람회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서로 간의 우수사례 등을 공유한다.
울산시와 구·군은 세계경기의 침체와 조선업 등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구인·구직자 미스매치 해소 일환으로 매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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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가 10일 오후 2시 울산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 도시농업인,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의 날’은 농사체험 의욕이 충만해지는 4월과 흙이 연상되는 오는 11일을 합쳐 지난 2015년 4월 11일 도시농업 단체들이 ‘도시농업의 날’로 선포하면서 시작됐으며, 2017년 도시농업법 개정·공포로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 행사는 도시농업인 표창, 옥상 텃밭 참관,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이 아파트, 주택, 옥상에서 도시 텃밭을 조성해 손쉽게 도시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봄 초화와 채소종자를 배부한다.
또한 꽃차 시음회와 공기정화 화분 분갈이 체험도 할 수 있다.
울산시와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도시민에게 생명이 살아 숨쉬는 텃밭과 관련 체험을 통해 농촌을 이해하고 땅의 소중함을 알릴 예정이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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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 문양이 담긴 나만의 화원을 가꾸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따뜻한 봄을 맞이해 오는 30일 암각화박물관 야외체험장에서 ‘암각화 문양이 담긴 화분 만들기’ 어린이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대곡천 일대의 자연환경을 이해하고, 종이 화분, 꽃씨와 흙을 이용해 나만의 화원을 만들어 보는 이번 체험행사는 오는 30일 하루 동안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 등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회당 참여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암각화,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박물관 방문객에게 암각화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을 비롯한 암각화를 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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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주의보 부산시, 발 빠르게 대처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주지역에서 지난 6일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채집된 이후 주의·감시체계를 확립하고, 사전 대비를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본뇌염 주의보는 매년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를 처음 발견한 때 발령하며 지난 6일,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첫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현재 제주 이외 지역에서는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나 부산시는 타 지역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와 구·군에서는 일본뇌염 등 감염병매개체 방제를 위해 4월부터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일본뇌염 매개모기 유충 서식지인 고인 물이나 축사 등에 집중적으로 모기 방제를 실시해 뇌염모기 박멸에 최선을 다해 시민여러분들께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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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나루공원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 인식 개선 연합캠페인으로 ‘제6회 담쟁이 걷기대회’ 개최
걷기 코스 APCE 나루공원(갈맷길 8-2구간), 소요시간 40분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최하고, 부산지역 15개 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는 ‘제6회 담쟁이 걷기대회’가 오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 해운대구 APEC나루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담쟁이 걷기대회는 “A STEP FOR ALL, 모두를 위한 한 걸음”이란 슬로건 아래 부산시민의 장애 이해 증진과 더불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걷기대회는 APEC나루공원을 시작으로 수영교, 수영강 서편 갈맷길, 좌수영교 등 2.5km 달하는 코스로 보행약자를 위한 무장애길에서 추진된다.
아울러 이번 담쟁이 걷기대회는 민선7기 2019년 1호 정책인 ‘사람중심 보행혁신종합계획 프로젝트’의 두 번째 걷기행사로, 지난 3월 ‘첫걸음’ 테마에 이어 ‘배려’를 주제로 개최된다.
앞으로 부산시는 ‘가족’, ‘희망’, ‘참여’ 등 월별·컨셉별로 지속적인 걷기행사를 통해 부산발 보행문화를 확산시키고, 나아가 올 10월 아시아걷기총회 성공적인 개최로 아시아 최고 보행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의 개막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대한웰니스협회의 준비운동, 변성완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2천여 명의 시민이 함께 하는 출발선언으로 진행되며, 발달장애인 난타동아리 당·나·귀 난타공연, 고신대학교 태권도 시범, 저글링 및 마리오네트 길거리공연,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부스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준비된다. 코스 내에는 15개 장애인복지관이 준비한 장애 이해 정보제공 및 장애당사자 작품전시, 장애 이해 퀴즈쇼를 통한 경품 추천 등 시민들을 위한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이 진행된다.
담쟁이 걷기대회는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사전접수는 마감된 상태이며 현장접수는 가능하다. 궁금한 사항은 부산시 장애인복지과나 영도구장애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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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보지 않는 아이들 책 때문에 고민입니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어린이들이 더 이상 보지 않는 책이나 가지고 놀지 않는 장난감을 어린이들 간에 서로 판매하거나 교환할 수 있는 ‘어린이 벼룩시장’이 마련된다.
울산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도서관 후문 야외휴게공간에서 관내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벼룩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벼룩시장에는 총 32개 팀이 참여하게 되는데 판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팀을 구성해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오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판매 참여자는 관내 어린이, 보호자 각 1명을 포함 4명 이내로 팀을 구성하고 15점 이상의 장난감, 어린이 도서만 판매해야 한다.
행사당일 판매자와 구매자는 1회용 비닐봉투와 쇼핑백은 사용할 수 없고 울산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가방을 사용하거나 개별적으로 준비한 장바구니를 사용해야 하며 판매가 끝난 후 남은 물건은 다시 가져가야 한다.
행사 전날과 당일 우천, 황사, 미세먼지, 강풍 등 날씨상황 등을 고려해 행사를 취소할 수 있으며 취소 시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하고 판매 참가자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다.
정덕모 울산도서관장은 “울산도서관 개관 1주년을 맞아 관내 어린이들이 중고 도서, 장난감을 서로 판매, 교환함으로써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실천해보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며 “경제활동과 자원재활용을 몸소 체험해볼 수 있는 어린이 벼룩시장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운영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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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 통해 낙동강하구 생태관광 활성화 추진
단체별 프로그램 추진내용
[충청뉴스큐]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오는 11일 목요일 오후 2시 낙동강하구에코센터 1층 교육실에서 민간단체와 ‘2019년 낙동강하구 생태관광 협의회’ 구성해 낙동강하구 생태관광 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드림오션네트워크, 부산생명의숲, 에코언니야, 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 부산자연체험교육단 자연애친구들이 참여한다.
에코센터는 이번 협약이 낙동강하구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알리고, 보존하는데 지역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경제와 낙동강하구 생태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민간단체 주도의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5종 프로그램을 올 4월부터 12월까지 87회에 걸쳐 진행해 가족·유아·여성·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하고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재미와 환경보전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낙동강하구는 대표적인 철새도래지이자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기수지역으로 다양한 동·식물의 생태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생태관광지”라며 “기존 생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이번 민관협력을 통해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낙동강하구의 아름다움과 생태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느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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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부산 Pre-챔프’ 모집
2018년 부산형 Pre-챔프(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의 성장잠재력이 높은 우수기업을 발굴해 지역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2019 부산 Pre-챔프’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부산형 Pre-챔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지역우수기업 육성사업으로,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지역 주력 및 전략 산업 분야의 유망 중소기업 16개사를 선정해 최대 5년간 육성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15개사를 선정했다.
신청요건은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50~150억원 이내로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인 지역 중소법인기업으로, 특성화 지표상 최근 3년 매출액 대비 수출비중 10% 이상, 최근 3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비율이 1% 이상, 최근 5년 평균 매출액 증가율 5% 이상, 상시근로자 중 정규직 비중 70% 이상 중 2개 이상을 충족하는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4천만원 내외의 성장전략서 컨설팅 및 상용화 R&D를 위한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되며, 내년도 Pre-챔프를 대상으로 하는 3억원 규모의 지역 R&D 사업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6일까지 구비서류를 부산테크노파크 지역산업육성실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부산시는 “Pre-챔프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잠재력 있는 우수기업이 지역 대표 강소기업으로 성장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것”이며, “향후 이러한 성장스토리 확산으로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찾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