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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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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 세미나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경상북도, 대구시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은 중국 틈새시장을 타깃으로 수학여행단 유치를 통해 침체된 방한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2019 한·중 국제교류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에 따르면, 전국 최초로 대구·경북 지역 4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대구관광뷰로, 경북도문화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18일 호텔 라온제나에서 ‘2019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강소성 교육국 관계자 및 32개 교장단 대표 38명과 대구·경북 지역 소재 23개 초등학교 및 26개 중학교 교장단 60여명이 참석해 국제교류 전문가들의 청소년 교류 활성화 방안 및 대구·경북 교육관광 자원과 관련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가진다.
박상철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 지사장의 ‘한국관광공사 지방 교육관광 활성화 방안’, 시 교육청 이재학 사무관의 ‘국제교류 정책 운영 방향’, 북대구 초등학교 김연일 교장의 ‘한·중 문화교류 모범 학교 사례’ 발표 등 다양한 주제로 양국의 청소년 국제교류에 대한 미래발전 방향과 상호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서, 대구시와 경북도 양 시·도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청소년 수학여행단을 전담하는 진강중국여행사와 대구·경북 상품을 운영하는 롯데관광과 공동으로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 여름에 중국 강소성 지역에서 청소년 수학여행단 3,000명이 대구·경북을 방문 할 계획이다.
한편, 세미나와 병행해 중국 강소성 교육국 관계자와 교장단은 수학여행단 대구·경북 방문을 위한 대구·경북 교육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사전답사를 실시한다.
대구의 시민안전테마파크 생활안전 체험, 땅땅랜드 치킨만들기 체험, 이월드 83타워 방문 및 한·중 국제교류 우수 학교 관문초등학교와 경상중학교를 견학한다.이어 경북 경주에서 불국사, 경주보문단지, 첨성대, 대릉원, 황리단길을 방문하는 등 대구·경북의 교육관광자원들을 답사할 예정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특수목적 관광객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중 문화페스티벌 등 고품격의 수학여행 상품 개발을 통해, 신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 된 중국 관광객 유치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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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선정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의 평생학습프로그램이 지난 12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
주제는 ‘새로운 시작, 50플러스’로 시니어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강연 6회, 탐방 3회, 후속모임 3회 등 총 12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연은 1차 ‘건강한 시니어가 되기 위한 정신적 건강과 육체적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2차 ‘성공적인 커뮤니티 사례연구와 홀로 서는 시니어 비즈니스 방법 모색’, 3차 ‘아날로그 삶과 디지털 삶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기’란 주제로 진행되며, 탐방은 ‘성미산 마을 공동체’ 등 3곳의 관련기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강연이 평균수명 연장으로 100세 시대를 살게 될 50플러스 세대의 새로운 인생 준비 및 성공적인 노후생활 준비 등 자신들의 삶을 계획하고 다양한 삶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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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5월 가정의 달 행사 운영
서구도서관 가정의달 행사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구도서관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고, 오는 17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4일 오전10시부터 초등학생 자녀와 가족을 대상으로 행복한 도서관 가족나들이 ‘우리가족 초상화’를 운영하며, 오후1시 30분부터 4시까지 5세~13세 자녀와 가족을 대상으로 독서장려 뮤지컬 공연 ‘이야기 속 이야기’이 극단 걸작품의 진행으로 운영된다. ‘백설공주’, ‘아기돼지 삼형제’ 등 동화책 속 주인공을 만나면서 책에 흥미를 갖게 되는 내용으로 관객이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5월 13일 오전 10시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에 대한 이해와 정신건강 자가검진을 통해 마음건강을 관리하는 시간을 갖는 ‘내 마음 지키기’를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진행으로 운영된다.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는 모두꿈터 버스도서관에서 혼자 또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책 읽는 장소를 제공하며, 5월 동안 도서관 곳곳에 최숙희 작가 그림책 포토존을 마련하고, ‘우리집에 괴물이 우글우글’ 그림원화 전시와 청년예술가인 박봉수 작가의 ‘슈가 플라워’ 전시가 준비되어 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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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명을 존중하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북부관내 공․사립유치원 방과후과정 특성화 강사들을 위한 안전교육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북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북부 관내 공·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특성화 활동 강사 및 유치원 교직원을 대상으로 ‘나는 생명을 존중하는 유치원 교사입니다’라는 주제로 아동학대예방 및 신고의무자교육,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에 관한 내용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아안전교육 연수를 쉽게 들을 수 없는 관내 공, 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특성화활동 강사 및 조리사, 운전기사 등 연수 희망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유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유치원 특성화활동 강사 및 교직원의 안전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수 강사인 라이프디자인의 전해령 대표는 아동학대 및 성폭력·성희롱 개념과 현황, 특징, 법적 근거 및 관련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아동학대 유형 및 대처방법, 성폭력 피해 유아를 위한 교사의 역할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함으로써 유치원에서 유아를 담당하고 있는 교직원의 안전인식을 높였다.
연수에 참석한 방과후 과정 특성화활동 강사는 “유아의 특성상 발견하기 어려운 유아를 대상으로 한 유아 성범죄 및 아동학대 징후와 갑작스러운 안전사고에 대응하는 능력 향상을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라고 연수 소감을 말했다.
김미석 초등교육과장은 “아동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유치원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내실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관련 연수를 강화하는 등 유치원 교직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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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19 서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 실시
2019 서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지난 15일 인천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학교폭력.성폭력 예방을 위한 ‘2019 서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정기 현장지원 및 특별지원 활동, 장애학생 인권보호 활동 홍보, 일반학생 대상 장애학생 인권교육,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발굴 등을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침해, 학교폭력, 성폭력을 예방하고 행복한 학교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는 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부장, 인천인혜학교 교감 외 7명의 위원들이 모여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학교 지원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 더봄학생 지원 방안, 정기 현장지원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위원은 서부Wee센터, 인천서부경찰서, 인천계양경찰서, 오내친구성폭력상담소, 굿네이버스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해 위촉되었으며, 전문적인 자문과 예방활동을 지원한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활동을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침해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풍토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현장을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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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GW일반산단 현장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16일 오후 3시 20분 GW일반산업단지 방문해 산업단지 조성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했다.
송 시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특별히 당부하면서 어려운 경기여건 속에서도 산업용지 적기 공급으로 산업체 울산 유치 및 고용확대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다.
GW일반산업단지는 지더블유아이시가 총 1,167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면적 44만 9,000㎡ 규모로 지난 2017년 착공, 오는 2020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현재 공정률은 50.5%, 분양율은 52%이며, 유치업종은 1차금속, 기계 장비, 자동차 트레일러, 기타 운송장비 등이다.
한편 울산시는 산업단지의 입주기업의 물류수송 편의를 위해 총 296억 원을 투입해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에서 양산시 용당동 일원까지 길이 2.5㎞, 폭 8~13m 규모로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올해 오는 6월 착공해 2021년 준공 예정이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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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18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전국 시·도 단위 추진전략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16일 오후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제11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이같이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역의 여건과 시민 수요분석을 토대로 건강환경 조성과 취약계층 건강격차 해소 등 시 단위의 특화 전략을 수립하고 건강계단 조성, 구강주치의제, 건강한 전통시장 만들기 사업 등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구·군 보건소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해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원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사업 수행을 위한 기술지원 및 성과관리를 적극 수행하였으며, 방문건강관리, 구강보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등에 자체예산 3억 3,7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해 지원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적 운영과 활성화에 힘썼다.
한편, 울산시는 2018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뿐만 아니라 국가암 예방관리 최우수, 국민건강영양조사 최우수,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 및 모성친화 환경조성 분야 최우수, 일반건강도시사업 분야 우수 등 5개 부문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유례없는 성과를 이뤄냈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앞으로도 지역 건강문제를 파악하고 시민 요구에 맞는 건강증진 서비스 등을 강화해 시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는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 13개 사업 영역 중 지자체가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실시됐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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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강원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인천시교육청, 강원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강원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위해 성금 1억여원을 전달했다.
이번 모금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실시했으며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행정기관과 모든 학교 교직원이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고자 적극적으로 모금에 참여했다.
이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지역 복구와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당한 강원 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정성을 모은 교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피해 주민이 조속히 안정을 되찾고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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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토양개량으로 친환경농업 실천기반을 조성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산성토양 및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에 대해 토양개량제를 전액 무상으로 공급해 토양의 개량 및 지력의 유지, 보전으로 친환경농업 실천기반을 조성한다.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논, 밭, 과수원 등 산성토양을 개량하는 사업에는 총 7억4100만원이 투입되며, 규산질 2,999톤, 석회질 1,092톤, 패화석 3톤 등 총 4,094톤의 토양개량제가 공급된다.
규산질은 규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비료로서 논토양의 유효규산 함량을 157ppm으로 높이고, 석회질은 밭토양을 중화시켜 산도를 pH 6.5로 토양을 개량해 친환경농업 실천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며, 농가별 공급량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토양검정 자료를 근거로 소요량을 산출해 결정한다.
특히, 올해부터 농업인 고령화로 토양개량제 살포 작업이 어려운 농가에 대해서는 일손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개량제를 적기에 살포하도록 3년주기로 주공급지역을 대상으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
군구에서는 읍면동 단위로 소요량을 파악해 공급하고,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5월 1일까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 소재지 구청이나 읍·면에 신청하면 무상으로 공급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전산등록된 농지에 한해 지원되므로 농가에서 원하는 토양개량제를 받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등록정보를 현행화해야 한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농가에서 화학비료 의존도 증가와 산성비 등 기상변화에 따라 토양상태가 점점 나빠짐에 따라 토양개량제인 규산과 석회를 시비함으로써 병충해 예방과 토양의 산성화를 막는다.”며, “농작물의 생장 등에 효과가 크기 때문에 3년마다 1번씩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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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마트도시 수립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6일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광용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스마트도시 전문가 및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은 건설과 정보통신기술 등을 융·복합해 도시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며, 4차산업혁명 시대에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수립되는 것이다.
이 계획에는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 비전 및 목표 설정, 지역별 특성에 맞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 발굴, 스마트도시 단계별 추진전략, 도시개발사업 등에 적용할 스마트도시 가이드라인 마련, 스마트도시 서비스 간의 연계 및 통합방안과 스마트도시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과 산업육성 방안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인천광역시는 앞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아이디어 공모, 인천지역 학생들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해커톤 대회, 전문가 자문 회의와 시민 토론회 등을 개최해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계획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시현정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이번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은 우리시의 미래 스마트도시의 청사진을 만드는 것”이라며, “교통, 안전, 복지, 행정, 환경, 에너지 등 여러 가지 도시문제의 효율적 해결 방안 마련 뿐만 아니라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서비스와 인천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원도심과 신도심의 지역격차 해소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