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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정서비스망 전송속도 초고속으로 높인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4차 산업혁명 및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하는 초고속 백본 인프라 구축을 위해 민간투자사업으로 ‘부산정보고속도로 시설 고도화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이번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시민행복서비스주식회사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나선다. 4월 중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공사에 착수해 10월에는 고도화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고도화 추진사업으로 행정망 및 서비스망의 전송속도가 기존의 2Gbps에서 40Gbps로 20배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정보고속도로’는 2008년 국내 최초 민간투자사업으로 ㈜KT와 실시협약을 체결해 시·군·구·사업소·동주민센터 등 319개 행정기관을 광케이블로 연결한 부산시 초고속 자가통신백본망으로 행정망을 제공하는 시설로 출발했다.
지난 10년간 운영하며 현재 394개 행정기관이 함께 사용하고 있다. Wi-Fi 망, 교통망, 재난영상망, 사회안전망인 방범CCTV 등의 급격한 증가로 서비스망이 확대되면서 광케이블망의 길이가 3,708km에 달하는 전국 최대의 자가통신망이며, 통신사 임대 회선망 사용대비 연간 187억원, 10년간 1,312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고도화 민간투자사업은 현재 부산시 394개 행정기관 행정망 및 서비스망을 고도화하는 사업이다. 기존 포설된 광케이블은 재활용하며, 선로 이원화를 위한 광케이블 추가 포설 65km, 전송장비 655식 및 네트워크장비 1,049대 설치, 망운영센터 리모델링 등 총사업비는 145억원이 소요된다.
사업추진방식은 시설물 준공과 동시에 부산시에 귀속되고 시로부터 시설임대료 및 운영비를 지급받아 투자비를 회수하는 BTL 방식으로 공사기간은 180일이며, 관리운영권 설정기간은 10년이다.
지난해 10월 시민행복서비스주식회사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최근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 시의회 보고를 거쳤으며, 이번 실시협약 체결과 동시에 사업시행자로 지정된다.
‘시민행복서비스주식회사’는 ,시공법인 및 전문운영사인 ㈜케이티, ,부산지역업체인 시공법인 ㈜한스콤정보통신, 엔컴주식회사, ,재무적투자자인 다비하나BTL전문투자형사모투자 펀드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시 추승종 스마트시티추진과장은 “부산정보고속도로는 부산시 행정 및 대민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통신망이며, 향후 시설개선을 통해 더욱 다양한 행정 및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제4차 산업혁명 및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하고 세계로 나아가는 스마트시티 부산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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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부산 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2019년 부산 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신규기업 30개사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 창업기업들을 신규로 선정해 세계적 유망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
‘부산 대표 창업기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부산시 인증서 발급 및 사업화자금 지원과 함께 임직원 복지 지원, 언론 홍보, 금융기관 금리·보증 우대 등과 같은 멤버십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사업화자금 지원은 기업당 800만원 규모이며, 마케팅·지식재산권리화·시제품 제작·홍보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선정된 부산 대표 창업기업의 성과도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교육영상 자동 제작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타’는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국내외 교육 솔루션 사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교육 플랫폼 시장까지 확대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의료용 실시간 IoT 디바이스 및 모니터링 솔루션 업체인 ‘닥터스팹’은 유럽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SLUSH 2018’에 참여해 ‘SLUSH 100’에 선정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지 제약회사들과 솔루션 제휴를 논의하고 있다.
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부산 대표 창업기업에는 시가 보유한 창업 인프라 및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한 최적의 맞춤형 지원을 할 것”이라며, “창업기업들이 부산을 넘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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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도 사회적경제 육성 시행계획’ 본격 추진
[30-20190403085131.jpg][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사회적경제 분야의 창업을 촉진하고 육성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19년도 사회적경제 육성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정부 공모사업 등 국비 120억원, 이전공공기관 등 지원기금 11억원, 시비 61억원 등 총 19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부산의 대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공공기관, 대기업, 온오프라인 유통사, 사회적경제조직, 시민사회 참여 등 상생협력형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사회적경제 저변을 넓혀간다는 전략이다.
올해 부산시 사회적경제 육성 시행계획의 중점과제는 사회적경제 창업·성장 생태계조성, 판로 개척 및 소비자 접점 확대,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활성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사회적가치 실현 등 4대 분야 12개 과제이다.
사회적경제 분야 창업 촉진을 위해 부산지역 3개의 거점기관과 협력해 사회적기업가 90개팀을 육성하고, 수영구 소재 ‘소셜캠퍼스 온 부산’에 50개 기업에 입주공간 제공과 외부자원과 연계해 성장 지원을 돕는다.
또한, 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부산시와 이전 공공기관의 협약을 통해 부산사회적경제지원기금 10.4억원을 조성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 육성지원에 나선다.
시는 올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의회, 사회경제조직 등과 논의해 상반기에 ‘부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을 제정해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총구매액 범위를 규정하고, 5월부터는 공공구매 영업지원단 운영과 공공구매 설명회 등 각종 시책을 적극 추진한다.
온·오프라인 시장 개척을 위해, 4월부터는 ,사회적경제 통합상품몰 ‘e-스토어 36.5’에 부산제품 입점지원, ,국내 최대 소셜커머스 내 전용관 개설 추진, ,대형유통사와 상생협력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지난해 12월말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한 설문 결과, 30~40대 응답자 대부분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강화를 꼽았으며, 다음은 재정지원, 교육홍보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정책 수요를 반영해, 시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7월 첫째 주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소싱 박람회’를 개최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할 계획이며, 국내 대기업 상품기획자와 지역유통사 등이 참여하는 제품 진단 및 컨설팅 지원 등으로 전문시장 진입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시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비즈니스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앵커기관을 활용한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사회서비스 분야 컨소시엄 사업을 5월중 시행하는 등 공공기관과의 상생협력을 확대한다.
특히, 사회적경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기업가육성센터 3개소, 소셜캠퍼스온 부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5개 시설을 연계해 부산형 소셜벤처 밸리를 구축하고, 도시철도 4호선 동래역사 내에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 커뮤니티센터를 4월중 개소할 계획이다.
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일자리 창출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도재생연계 마을 기업 육성, 마을기업 경쟁력 강화 컨설팅, 사회적기업 개발비지원 등의 시책을 추진한다.
또한, 사회적가치 실현 활성화 및 SVI 활용 극대화, 공공기관 상생협력 활성화 촉진,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발굴 시상 등으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경제 설명회, 사회적경제기업 아카데미, Jump-up 사회적경제 종사자 교육, 사회적경제 및 우수기업 홍보 강화 등을 통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이번 사회적경제 육성계획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 저출산·고령화 및 환경문제 등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제3섹터 영역에서 다양한 사업모델 개발하는 등 부산시민의 지적역량을 사회적경제 분야에 발휘 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마련할 것”이라며, “공공기관, 대기업 등이 참여하는 상생협력형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부산의 대표 사회적기업들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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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 학교폭력예방프로그램 실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오는 4일부터 2개월 동안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예방프로그램’ 은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폭력이 발생했을 때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다루어 건강한 학급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1회기 총 40분으로 구성되었고 피해자 마음을 이해하는 활동역시 포함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적극적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학교폭력예방프로그램’ 담당자인 김나경 전문상담사는 “학교장면에서 다양한 형태의 학교폭력이 발생하고 있으나, 학생들은 학교폭력이라는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장난으로 한 행동이 타인에게는 폭력이 될 수 있고 평생의 상처가 될 수 있음을 공감하며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방관하지 않고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를 통해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는 학교폭력예방교육 뿐 아니라, 자살예방교육, 진로탐색 프로그램 등 관내 학생들의 건강한 정서적 지원을 꾸준히 하고 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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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 학교도서관 담당자 연수 성료
학교도서관 담당자 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은 인천 지역 522개교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학교도서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총 4회, 276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학교도서관 담당자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수는 학교도서관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실무 교육과 한 학기 한 권 읽기와 학교도서관 활용 프로그램 등 학교도서관 담당자의 전문성을 길러 학교도서관 운영 및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학교도서관 담당자 연수에 참여했던 교사는“처음 맡은 도서관업무라 막막했는데 이번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북구도서관 윤예원 관장은“앞으로도 학교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연수를 꾸준히 개발해 학교도서관 활성화에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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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도서관, 학교도서관 담당자 협의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화도진도서관은 동구, 중구, 옹진군 초·중·고 학교도서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년도 상반기 학교도서관 담당자 협의회를 오는 3일 화도진도서관 평생학습1실에서 개최한다.
학교도서관 담당자 협의회는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 협력 및 담당자의 네크워크를 강화하고 학교도서관 운영 노하우를 나누는 장으로 화도진도서관의 학교도서관 지원방향과 배성수 도시역사관장이 강의하는 마을공동체를 위한 ‘우리고장, 인천이야기’ 직무연수 등 학교도서관 운영과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 등에 관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도서관 담당자의 업무 능력 향상과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의 협력으로 학교도서관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화도진도서관은 학교도서관의 중요한 협력자로서 현장 실무지원, 학부모 명예사서 교육 등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예정이며, 프로그램 참여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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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스쿨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인천당산초교 앞에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일 인천당산초등학교 주변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서부교육지원청, 계양경찰서, 계양구, 녹색어머니회 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학교폭력 예방·근절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법규 준수, 기억해요 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등을 주요 내용으로 어깨띠를 두르고 관련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학생들은 교통안전 스티커, 옐로카드 등을 선물로 받고 안전한 보행을 약속했다.
앞서 서부교육지원청은 개학기 학교주변 교통안전 및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해 개선안을 마련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힘쓰고 있다. 또한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교육 운영 학교를 선정하고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을 구축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 한홍섭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위험요소를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학교폭력 예방·근절을 위한 교육 및 지원을 강화하겠다” 고 밝히고 “안전한 학교를 위해서는 모두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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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연구원, 놀며 배우는 학생SW체험프로그램 운영
놀며 배우는 학생SW체험프로그램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은 2일부터 ‘놀며 배우는 학생SW체험 프로그램’운영을 시작했다.
인천SW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15개정교육과정의 SW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학생SW체험프로그램, SW교육 교구대여 사업, 강사요원 양성 연수등 다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인천SW교육지원센터의 SW연수실과 SW체험실에서 진행된다.
첫날 참여한 인천백석초등학교 5학년 학생은 처음 SW교육을 접하고 호기심으로 두눈이 빛나는 모습이었다. 김한교 학생은 로봇이 사각형으로 움직이는 코딩을 하면서 순차적인 명령을 반복문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아내고 뿌듯해하기도 했다.
김기택 원장은 “미래사회는 모든분야에서 SW가 중심이 되는 사회로 우리 아이들은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생각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갖춰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입식 SW교육이 아닌 어릴때 부터 놀 이를 통해 부담없이 SW를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천SW교육지원센터에서의 SW교육 체험프로그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인천SW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데니스 홍교수와 같이 따뜻한 로봇 과학자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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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개교 학교 미세먼지 걱정없어
미세먼지 저감 시설 구축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월 개교하는 5개교와 이전 재배치학교 1개교 총 6개교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설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위 학교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체 교실에 기계식환기장치와 공기청정키트를 설치하였는데
기계식환기장치는 교육부 지침에 적합한 미세먼지 필터가 적용되었고 천정형냉·난방기에도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인증을 득한 공기청정키트를 설치해 별도의 공기청정기가 필요 없는 안전한 교실 환경을 구축했다.
이만복 교육시설과장은 “앞으로 신축, 개축, 대수선, 냉난방개선 학교에 미세먼지저감 장치 설치를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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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소방안전본부, 수영대회 소방안전대책 마련
수영대회 소방안전대책 보고회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일 시청 17층 재난대책 회의실에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소방안전대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광주·전남 소방본부와 시 산하 5개 소방관서, 대회 조직위원회,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등 25명이 참여해 수영대회 소방안전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 정보 공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지원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대회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국제대회이고,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만큼 소방의 역할과 각오를 다지고, 무사고·무결점 소방안전정책을 펼치자고 다짐했다.
또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입장권 구매 홍보도 실시했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에 걸맞는 대회가 되도록 광주·전남 소방 역량을 총동원해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