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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임대사업소 “토요일에도 문열어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영농철 농업인의 영농편의를 위해 농번기 기간인 4월부터 오는 6월까지는 토요일에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한다.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시간은 평일과 동일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에 농기계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전예약을 통해 전날 오후 5시부터 미리 수령할 수 있다.
임대기간은 기종별로 최대 3일 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전에 전화로 임차 가능한 농기계를 확인하면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현재 광산구와 북구 등 2곳에 63종 380대의 농기계를 확보해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3471건의 농기계가 임대돼 농업인의 농기계구입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를 톡톡히 발휘했다.
더불어 임대농기계 종합보험을 가입해 임대농기계로 농작업 시 발생 할 사고에도 대비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에는 전국 농기계임대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 2억원을 포함해 총 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노후장비 대체용과 여성친화형 임대장비 등 40종 144대를 추가로 구입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농기계 전문인력양성 교육과 소형특수농기계 면허 취득 등 약 2000명을 대상으로 10개 교육과정을 편성해 농기계의 정비기술과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에서 농기계 임대 시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임대농기계 확보는 물론 직원들의 친절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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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 지방세 길라잡이’ 발간
2019 지방세 길라잡이 표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기업이 알아두면 유익한 ‘2019 지방세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창업기업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대한 감면을 주 내용으로 한 ‘2019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는 지방세 세목에 대한 해설을 시작으로 수도권에서 광주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한 감면, 일자리 우수기업에 대한 지방세 지원 등 기업관련 지방세 지원 정책이 수록됐다.
이와 함께 지방세 구제제도와 수정신고·경정청구 등을 수록해 지방세 납부에 있어 억울한 일이 없도록 했다.
또 기한연장 및 징수유예 제도 등 지역기업의 경제활동에 도움이 되는 제도를 상세히 안내했다.
광주시는 ‘2019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 1000부를 본청, 산하기관, 광주상공회의소, 지역 내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산업단지 관리공단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더불어 관련 파일을 광주시 홈페이지에 게시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
최윤구 시 세정담당관은 “지역기업들이 발전하고 지역경기가 활성화 돼야 광주가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다는 방침으로 기업 지원을 위한 세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에 발간한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가 지역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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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우수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8년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사회서비스다.
이번 평가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의 실적보고서 및 대면평가를 반영해 최종 결정됐다.
광주시는 성과평가 지표 모든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특성을 고려해 ‘이용자 욕구에 기반한 우선순위 기준마련’ 등 효율적인 사업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제공인력의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 방안 마련’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노력이 호평을 받아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오성 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광주시와 광주복지재단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자치구 담당자와 제공기관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시민 욕구에 부합하는 사회서비스를 개발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공인력 전문성 향상 교육 등 사회서비스 전문 인프라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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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고자동차 불법매매 합동점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중고자동차 불법매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9일부터 한 달 간 시·구 합동으로 지도점검에 나선다.
광주시 중고자동차 매매시장은 지난해 기준 하루 평균 155대 이상 거래되고 있으나, 등록번호판 보관여부와 성능고지여부 등 적법한 절차를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매년 정기적으로 합동점검을 하는 한편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매매업체에 대해서는 불시점검을 실시해 위반업체는 사업정지,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상품자동차 제시가격·연식주행거리 표시여부, 성능점검기록부 고지이행, 매매종사원증 패용, 호객행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가 중고자동차를 구매할 때에는 매매사원증과 성능점검기록부 내용, 사고이력, 자동차 내외부 침수흔적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본인이 자필 서명해야만 중고자동차 구매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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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 3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및 수도꼭지 수질은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3월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8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냄새, 맛, 색도, 탁도, 수소이온농도, 염소이온, 증발잔류물, 황산이온, 세제, 망간, 아연, 동, 철, 알루미늄 등 16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및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유해 무기물질이 아니라, 심미적 영향물질로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WHO 수질 기준치 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일평균 35만 톤의 수돗물을 생산해 시민에게 공급하고 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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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명·한식 산불방지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5일과 6일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기동단속을 강화하는 등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명·한식은 본격적인 영농철과 겹치고 주말 동안 성묘와 식목활동을 위해 많은 시민이 산을 찾기 때문에 입산자 실화와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위험이 높다.
특히, 이 시기는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공원묘지, 마을공동묘지, 무속행위 성행지역 등 취약지역 95개소와 논·밭두렁 소각이 우려되는 산림인접지역에 산림부서 전 직원을 동원해 기동 단속반을 편성하고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입산객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주요 등산로 및 임도 입구에는 산불감시인력 266명과 산림공원관리 작업단 100명을 추가로 배치한다.
이밖에 공동묘지 주변에서 헬기를 이용한 공중홍보 방송,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한 마을 가두방송, 마을회관 안내방송 등 주민과 입산객을 대상으로 한 입체적인 홍보 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불은 자신은 물론 우리 가족의 안전을 재산을 위협하고 소중한 산림을 한순간에 태워 버리는 재난인 만큼, 산림과 산림인접지에서는 절대 불을 피워서는 안 된다.”라며 “성묘 시 향불 사용이나 예물 태우기를 하지 않도록 조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산림이나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불법 소각을 할 경우 30만원의 과태료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낸 사람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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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어린이 안전학습장 쓰기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어린이 안전학습장’은 교통안전·재난안전 등 주제별 안전에 관한 내용을 재미있게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학습을 유도하는 익힘책이다.
이 사업은 호기심이 많고 위험에 대한 인식이 적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어린이 스스로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을 배우고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울산시가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안전학습장’은 가정·전기·가스·화재·학교·교통·승강기·자연재난·물놀이·야영장 안전을 비롯해 학교폭력·실종유괴·성폭력 및 스마트폰중독 예방 등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다양한 안전사고분야에 대해 OX퀴즈, 그림 연결하기, 미로게임 등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30개 초등학교 4학년 학생 4,000여 명이며, 4월 울산교육청과 협의해 참여 학교를 확정한다.
울산시는 5월과 6월에 안전학습장을 제작해, 여름방학 과제물로 활용하기 위해 7월 초까지 참여학교로 배부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는 여름방학 시작 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학습장 쓰는 방법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방학 종료 후 9월 중 자체 심사를 거쳐 학교별 우수작 각 5편씩을 울산시로 제출하며, 울산시는 10월 중에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우수작을 선정, 11월에 시상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안전학습장 쓰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실제로 경험한 다양한 안전학습 사례들을 기록하면서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안전한 생활습관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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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위한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발전연구원은 4일과 오는 5일 양일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위한 추진단 워크숍’을 진행한다.
UNISDR 동북아사무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울산시 UNIDSR 방재인증도시 추진단, 울산발전연구원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에서는 UNISDR 캠페인의 이해도 증진과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위한 지표 작성 방법, 절차에 대한 설명, 분임별 토의와 결과발표 등이 진행된다.
울산시는 2020년까지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목표로 UN이 요구하는 인증 지표를 분석에 나서고 있다.
또한 울산시의 재난안전 등과 관련한 국제 선도도시 우수사례 연구보고서를 작성해 UNISDR 본부에 인증 신청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울산시의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위한 사전적 절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워크숍을 통해 우리시가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며 “울산의 방재안전 및 재난경감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은 국제기관에서 재난안전 선도도시에 대한 인증 절차이다.
현재 전 세계 126개국 4,224개 도시가 UNISDR 캠페인에 가입해 25개국의 47개 도시만이 UNISDR 방재안전도시로 인증되었고, 국내 캠페인 가입도시 171개 도시 중 ‘방재안전도시’로 인증된 도시는 없으며, 현재 전국 시·도 및 시·군·구에서 인증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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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빛나는 청춘 울산을 사랑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후 7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4기 울산시대학생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울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 날 행사는 송철호 시장, 김순제울산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정만교 한화케미칼 상무, 14기 대학생봉사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특강 및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1부 행사에서는 활동영상 상영, 우수 봉사단원 표창 및 14기 봉사단 임원 임명장 수여, 올 한해 활동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2부에서는 방송인 겸 사업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허경환 씨의 강연과 대학생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토크콘서트가 마련된다.
한편 울산시대학생봉사단은 대학생들의 열정과 패기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14기 봉사단원은 900여명이다.
봉사단원은 전공과 재능을 살려 자원봉사 BEST ULSAN-Zone 재가세대 방문활동, 교육봉사, 사회복지시설 연계활동, 지역 환경개선 및 벽화그리기 활동 등 팀 별로 월 1~2회의 정기활동과 지역 공익행사 지원 등 수시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학교별 찾아가는 Hands On 활동으로 쉽고 재미있는 자원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방학 중 연합활동을 통해 혹서기·혹한기를 대비한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안부 돌봄 활동도 진행한다.
열정을 가진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학생봉사단에 가입할 수 있으며, 울산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연중 접수하고 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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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진방재 힘 모은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지진방재를 위해 힘을 모은다.
울산시는 4일 오후 4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실증실험센터 2층 브리핑룸에서 지진방재센터와 ‘지진방재분야 업무협력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진방재분야에서 울산시와 연구원 간 업무협력증진과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지진방재정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울산시가 지난 3월 수립한 지진방재기본계획과 지진방재센터의 발전방향 그리고 연구원의 성과물 공유가 이뤄진다.
이날 논의 되는 주요 내용은 울산시의 ‘지진방재포럼’ 공동개최, 지진방재센터 현황과 발전 방향 등과 연구원의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보급형 지진동 감지기 개발’ 등 연구 성과물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이다.
김정익 재난관리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진방재분야에 대해 허심탄회한 논의가 펼쳐졌으면 한다.”라고 밝혔으며 이에, 오금호 지진방재센터장도 “앞으로 이러한 소통의 기회를 자주 만들어 지속적으로 이어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진방재센터는 지난 2017년 4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으로, 울산에 지진방재센터 설립을 밝힌 바 있다. 연구원에서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지진방재센터로 조직을 개편했다.
2019-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