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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9년 새 학년맞이 인사회 실시
광주시교육청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교육청이 25일 위더스웨딩홀에서 ‘2019년 광주교육가족 새학년 맞이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엔 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소속 의원, 광주교육발전자문위원회 소속 위원, 각급 학교 교장, 교감 대표, 노조 및 교육관련 시민단체 대표, 본청 및 산하기관 간부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2019 광주교육을 통하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인사회는 새 학년을 맞이해 광주교육가족들과 2019년도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소통과 화합을 이뤄 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사회에서 광주교육가족 대표들이 서로의 마음이 담긴 각오, 덕담, 건의, 당부의 메시지를 이야기하는 발언함으로써 폭넓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교육청 이재남 정책기획관은 “오늘 ‘새학년 맞이 인사회’를 비롯해 앞으로도 교육구성원 간 이해와 공감의 장을 자주 마련해 소통과 협력의 광주교육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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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공립유치원 40% 확충, 통학버스 지원’ 등에 교육노조와 합의
광주시교육청
[충청뉴스큐]광주시교육청 공립유치원이 오는 3월부터 유아 하원 시간을 저녁 7시까지 연장한다. 또한 통학버스 지원, 운영비 지원 등이 함께 진행된다. 관내 유아를 맡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광주 교육노동조합 일동과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및 공립유치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공동합의문에 서명했다. 시교육청과 노조는 최근 사립유치원 사태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국민적 염원인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및 공립유치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이번 합의안에 협력하기로 했다.
합의문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전체 유아의 18.3%인 공립유치원 취원율을 2022년까지 40% 확충을 위해 교육노동조합 일동과 공동으로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방과후 과정을 연중 19:00까지 확대 운영해 맞벌이 가정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 ‘학부모 편의성 제고를 위해 통학버스 지원’, 통합병설·단설, 공영형 유치원 등 다양한 형태의 공립유치원을 신·증설해 학부모 선택권을 확대‘하기로 했다.
‘3세 유아 처음학교적응지원’, 소규모 협력 ‘어울림유치원’과 ‘빛고을놀이샘’ 등 교육활동 지원과 함께 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 ‘공립유치원 방학 중 운영비 지원 및 직영 급식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양질의 급식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학부모의 불편 해소’ 등도 합의문에 포함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노동조합 일동과 광주시교육청은 학부모가 만족하고 유아들이 행복한 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협력하고 공립유치원 서비스 질 개선을 통해 광주유아교육이 타 시·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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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초등 1·2학년 한글 교육시간 27→ 68시간으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한글 교육시간 대폭 확대’를 앞두고 한글 책임교육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시교육청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오는 3월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한글교육 시간을 기존 27시간에서 68시간으로 두 배 이상 늘려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초등학교 입학 전 사교육을 통한 한글교육의 부담을 덜고 한글 모음과 자음부터 체계적으로 지도하기 위한 조치다. 시교육청은 이번 교육과정 변화가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에 나섰다.
우선 25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되는 '2019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 한글책임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광주광역시학교시설지원단에서 시작했다. 광주 전체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 7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한글 읽기와 쓰기 지도에 대한 교사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교사들은 한글교육 지도 사례 발표를 통해 한글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교육청은 또한 학교에서 효과적으로 한글을 교육하고 교사 연수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똑똑 글자놀이’라는 초등학교 한글책임교육 보조자료를 학생용과 교사용으로 나눠서 자체 개발했다. 25일 초등 1학년 담임교사 연수에서도 시교육청 ‘한글교육 보조자료’가 ‘2015 개정 교육과정’과 ‘국어과 한글교육 지도’ 안내를 위한 자료로 활용됐다.
시교육청 교육과정팀 박철영 장학관은 “이번 한글책임교육 연수뿐 아니라, 앞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연수’ 및 ‘한글책임교육 직무연수’ 등을 통해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의 한글지도 역량이 강화되고 이를 통해 학교에서의 한글책임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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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안전본부, 철거건물 활용 붕괴사고 인명구조훈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건축물 붕괴 시 신속한 사고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25일 서구 화정동 염주주공 재개발지역 철거건물을 활용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 등 대형재난 발생 시 건물 내 방화문을 신속히 파괴한 후 진입해 붕괴 건물에서 생존자를 탐색하고 구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형재난 장소에서 신속하게 매몰된 구조자를 찾는 영상탐색장비와 유압펌프 콘크리트 절단기, 유압 착암기, 동력절단기 등 첨단구조장비를 활용해 실제 맞춤식 대응훈련에 중점을 뒀다.
김영돈 시 구조구급과장은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 역할을 분담하고 팀워크를 강화해 전문구조 역량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훈련을 실시해 구조대원들의 신속한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빙기에는 겨울 동안 얼기 녹기를 반복한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로, 주로 공사장 등에서 붕괴사고와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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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 세계청년축제’ 청년총감독에 김성환 씨 선정
김성환 세계청년축제 청년총감독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19 세계청년축제’ 전반을 총괄할 청년총감독으로 김성환 한국파티이벤트협회 이사를 선정했다.
김 총감독은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추억의 충장축제, 광주세계김치축제 등 지역의 축제현장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가 강점으로 작용해 감독으로 응모한 5명의 지원자 가운데 최종 선정됐다.
이번 청년축제는 200여 개 국가에서 1만5000여 명이 참여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열릴 예정이다. 바다를 건너온 세계 청년들과 국내 청년들이 만나 함께 할 다양한 콘텐츠와 무더운 여름 시원한 바다를 느낄 수 있는 물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광주를 ‘청년의 바다’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김 감독은 “이번 축제를 광주 청년의 문화·예술적 감각과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의 장으로 펼치고, 지역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해 매년 꾸준히 개최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관련, 총감독과 뜻을 모아 축제를 준비할 ‘청년축제기획단’을 조감독 2명과 홍보팀장 1명은 공모 후 지원자 간 토론을 통해 총감독이 선발할 예정이다.
오는 27일까지 각 대학 홈페이지, 세계청년축제 페이스북 등을 통해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3월중 기획단 사무실을 꾸릴 계획이다.
한편, 세계청년축제는 지난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기념해 매년 7월 개최하는 대표적인 여름축제로, 유니버시아드 대회 이후 4년만에 열리는 국제행사인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열릴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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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민간공원 특례사업 시행절차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추진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의 사업제안서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주민설명회에는 토지소유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민간공원 특례사업 추진절차와 비공원시설 및 공원의 조성 방향 등 우선협상자들이 제안한 사업제안서를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2단계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특징은 비공원시설 면적을 평균 10% 이하로 대폭 축소해 녹지면적을 최대한 확보한 것이다. 도시공원법상 비공원시설 면적은 30%까지 가능하지만, 광주시는 민관 거버넌스 등 시민 의견을 반영해 비공원시설 면적을 최소화해 타 시·도의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된 의견과 도시공원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 등의 내용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이후 수정된 제안서 수용 여부를 결정해 각 위원회 심의, 협약 체결 등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정대경 시 공원녹지과장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성공 여부는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며 “이번 설명회를 포함해 앞으로도 많은 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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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주택건설협회·건축사회와 디자인·안전성 향상 위한 협약 체결
광주다운 공동주택 협약식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획일적이고 병풍화된 광주지역 공동주택 디자인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광주다운 공동주택 디자인 및 안정성 향상에 본격 나선다.
시는 먼저 25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이용섭 시장,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회장, 대한건축사협회 광주광역시건축사회 회장과 광주지역 공동주택의 디자인과 안전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지역 공동주택 디자인의 문제점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광주다운 공동주택 디자인을 개발하고 안전성이 향상된 공동주택 조성을 통해 시민의 주거문화를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참여 협약기관들은 광주다운 디자인과 안전방안이 적용된 공동주택 조성 공동주택 디자인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주택건설사업의 행정절차 간소화 방안 마련 참여기관의 상호 번영을 위한 기타 정책사업의 발굴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다움을 담은 디자인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혁신적 마인드가 필요하며 특히 주거공간이 시민들의 삶이 되고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집단지성의 힘으로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주택 비율이 높은 광주가 회색도시라는 이미지를 벗고 디자인도시로 우뚝 설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광주시도 지역 건설업계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주거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일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주택보급률은 105.3%에 달하며 아파트 비율은 지난 2017년말 기준으로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비율인 65.3%에 이르는 등 획일적인 아파트로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고밀화에 따른 일조·조망 분쟁 등 주변 주거환경이 열악해져 공동주택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부대시설을 통한 주거문화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따라 시는 공동주택 디자인 개선과 안전향상 연구용역을 통해 오는 7월까지 공동주택 디자인과 안전향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며, 연말까지 건축위원회 심의기준 등 제도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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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혁신, 통합채용 시작으로 속도 낸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올해 시 산하 공공기관 혁신 일환으로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광주시 개청 이래 최초로, 광주시가 올해 추진 예정인 공공기관 혁신정책 가운데 가장 먼저 시행되는 정책이다.
통합채용 대상 기관은 광주시에 통합채용을 위탁한 시 산하 공사·공단, 출연기관, 사단법인 등 28개 기관이다.
이 가운데 올해 통합채용에 참여하는 기관은 채용계획이 있는 광주도시공사,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16개 기관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각 38명씩 총 76명을 채용한다.
광주시는 4월중 기관별 채용인원 및 시험과목 등을 시 홈페이지에 통합채용 공고한 후 5월초 필기시험을 치르고 채점 결과를 채용 예정 기관에 통보할 계획이다.
채용예정 기관은 광주시 홈페이지 통합채용 공고 일정에 맞춰 기관별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게재하고 시로부터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을 받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시행한 후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시는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시 홈페이지 이외에 별도의 인터넷 원서접수 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할 계획으로, 수험생은 원서접수부터 최종합격자 발표까지 채용의 전 과정을 이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 필기시험 이후 각 기관별로 치러지는 면접시험은 직무 중심의 블라인드 면접을 원칙으로 하며, 면접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위원을 60%이상 참여토록 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4월중 면접위원 인력풀을 구성해 기관별 면접심사 시 각 기관의 성격에 맞게 면접위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통합채용을 통해 객관식 필기시험을 치르지 않던 기관까지 이를 의무화함으로써 기존의 기관별 자체 채용에 비해 더욱 투명하고 객관적인 인력 운영이 기대되며,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된 공공기관 채용 비리를 근절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달 17일 시장 직속의 광주혁신추진위원회에서 권고한 공공기관 혁신에 대해 세부적인 운영계획을 3월중 확정해 시행할 예정이며, 혁신정책 중 하나인 통합채용은 지방직 시험시기를 고려해 우선 적용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직원을 채용하던 기존의 시스템을 통합채용으로 전환하면 인력 채용 과정이 더욱 투명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공공기관의 과감한 변화를 위해 모든 것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시의 혁신정책을 강력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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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구매 협약
광주은행 광주수영대회 입장권 구매 사전예약증서 전달식
[충청뉴스큐]광주은행이 1억원 상당의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을 구매키로 했다.
광주광역시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5일 오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광주은행에 ‘광주수영대회 입장권 구매에 따른 입장권 구매 사전예약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김경태 부행장, 이상채 시청 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은행이 1억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를 약속했다.
광주은행은 또 본점에 대형 마스코트와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광주은행은 2018년 D-1년 행사로 개최된 열린음악회에도 후원한 바 있다.
이용섭 시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광주에서 개최되는 수영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입장권을 구매해줘 감사드린다”며 “수영대회 성공 개최로 광주은행 브랜드 가치도 함께 올라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은행 송종욱 행장은 “본점, 서울점을 포함한 모든 점포에서 수영대회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며 “수영대회가 성공 개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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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국 최초 인천교육청렴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인천시교육청 전국 최초 인천교육청렴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3대 주민직선 도성훈 교육감 공약사항인 “인천교육청렴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영상회의실에서 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청렴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 위한 교육감 공약사항 이행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학부모, 인천지역 시민단체 활동가, 시민감사관, 언론계, 교직원 단체 등 각계 전문가 13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수립 및 추진사항에 관해 위원회 자문을 얻어 의결했다.
그 외 위원회의 주요역할은 인천교육의 중대한 부패관련 이슈가 있을 때 위원회 직권으로 조사를 권고하고, 교육감이 청탁금지법 시행·운영 등 청렴업무에 관해 요청 한 사항에 대해 전문적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반부패·청렴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하는 인천교육청렴위원회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인천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