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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노동계, 대화·소통 통한 상생과 협력 기틀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노동정책과 지역 노동계 현안문제 협의를 위한 울산시와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간 간담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28일 오전 11시 20분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송철호 시장과 이준희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의장, 산별 대표자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참석자 소개, 시장과 의장의 인사말씀, 노동현안 협의 순으로 진행된다.
송시장은 인사말에서 “울산시 현안 사업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노동계 협조가 필요하며, 곧 구성될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에도 노동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며 “우리시도 노동계 현안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의견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민주노총과의 간담회 이후 한국노총과의 신년인사를 겸해 마련된 것으로 울산시는 지역 현안을 지역 노동계와 함께 공유하고 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해결 방안을 찾아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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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구축 본격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추진 중인 ‘ITS사업’이 ‘C-ITS사업’으로 시스템 기능이 상향되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교통안전 강화 및 자율협력주행 지원을 위해 공모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실증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관련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올해 1월 9일 평가를 거친 결과 부산, 대구, 대전 등 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1위를 차지, 총 1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울산시는 총 사업비 250억 원을 들여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 간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C-ITS’ 사업 대상 구간은 사고발생, 사망자의 획기적 감축을 필요로 하는 산업로, 오토밸리로, 이예로, 강남·북로, 북부순환도로 등 14개 구간 총연장 102.5km이다.
주요 설비는 기지국 95개소, 돌발검지기 10식, 보행자 검지기 20식, 좌회전 감응 정보 5식, 차량단말기 2,700대 등이 구축된다.
‘C-ITS’는 차량과 차량, 도로와 차량간 끊김 없는 양방향 통신과 협업으로 사고를 발생 전에 회피할 수 있고 교통사고 사전 예방을 도모할 수 있는 교통체계를 말한다.
기존 ITS는 CCTV, 차량검지기, 구간검지기, 도로전광표지 등 단순 교통정보 수집 및 제공으로 사후 교통관리 방안만을 제공하는 데 그치고 있다.
자율주행시대로 가기 위한 필수 인프라인 C-ITS는 차량 센서에 기반해 주변상황을 인식하는 자율주행의 한계를 극복하고 차량과 도로 인프라가 소통해 자율주행차량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주행을 지원하는 '자율협력주행'을 구현할 수 있다.
‘자율협력주행’은 차량 센서의 한계를 인프라가 보완함으로써 자율주행차가 도로 인프라 또는 다른 자동차와 통신하며 스스로 위험 상황을 극복하는 기술이다.
교통사고의 획기적인 감축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추진 중인 ‘C-ITS’는 미국, 유럽, 일본의 경우 시범사업을 거쳐 주파수, 표준화, 법제화 등 차세대 ITS 시범사업 기반을 마련하는 등 실용화 직전단계로 적극 도입을 추진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030년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를 목표로 주요도로의 안전성과 교통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차량단말기 보급 등을 담은 차세대 ITS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첫 사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대전-세종시 구간 도로 약 88km에 C-ITS 시범사업을 실시해 차량단말기 3천 대, 노변기지국 79대, 돌발 상황 감지기 7대 등 장비와 설비 설치를 완료했다.
김춘수 교통건설국장은 “울산은 이미 지능형교통체계 분야에서 대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자율협력주행 등 미래교통 분야에서도 울산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교통선진도시로서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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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주차문제의 새로운 해법‘주차공유제’ 시행
‘주차공유제’ 시행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주택 및 상가밀집지역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한정된 주차공간을 많은 시민이 나누어 쓸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의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은 대형건축물, 학교, 종교시설 등의 부설주차장을 한적한 시간대에 외부에 개방해 여유 주차면을 이웃과 함께 사용하는 사업이다.
건물 소유주가 부설주차장을 최소 2년, 10면 이상 개방한다는 협약을 체결하면 주차시설 개선 공사비와 주차장 배상책임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부설주차장을 소유한 건물주가 약정기간 동안 주차장을 개방·유지관리 하고, 주민은 주차장 이용방법, 개방시간 등을 준수해 부설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으로, 주차공유를 희망하는 건물주와 주민은 관할 구청에 문의 및 신청을 하면 된다.
일부 구청은 신청자가 많아 올해 접수가 마감되었으나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이 있을 경우 사업 예산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단독주택의 대문이나 담장을 개조해 내 집 주차장을 확보하는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2002년부터 총 647가구에 대해 지원한 사업으로 가구당 총공사비의 80% 범위 내 최고 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관할 구청에서 접수하고 있다.
대구시 김종근 교통국장은 “주택 및 상가 밀집지역의 경우 주차공간 부족으로 불법 주정차가 늘어나고, 소방차 등 긴급차량 진입이 어려워 안전사고의 위험과 주민들 간 주차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과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주택가 주차난 해소는 물론 공유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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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R&D성과관리시스템‘DTIS’전국으로 확산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연구개발사업 성과관리시스템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체계적인 성과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적용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DTIS 시스템 전국 확대는 대구시가 구축한 R&D 성과관리 시스템이 전국적인 롤모델이 되는 것이며, 기존의 중앙 주도적 사업 평가·관리체계에서 벗어나 지역에 맞는 성과중심의 평가체계와 우수한 성과의 공유·확산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추진된 것으로 분석된다.
DTIS는 대구시가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 연구개발사업의 투자 및 성과, 지원기업 정보 및 통계 자료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 과학기술정보 포털로서 지난 해 6월 정식으로 오픈했다.
DTIS는 매년 대구시의 재원이 투입되는 연구개발사업의 성과조사를 통해 수집한 관련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한편, 지원기업 이력조회 타겟기업 추출 유사과제 검색 성과조회 통계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DTIS를 통해 파악된 정보를 지역 경제·산업 정책수립 및 사업기획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예산의 중복지원을 사전에 방지해 투자의 효율성도 함께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대구TP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연구자 이력정보를 활용한 전문가 풀의 DB화 지역 유관기관 주요 콘텐츠 연계 사용자 정보접근 편의성 제고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시 안중곤 일자리투자국장은 “지난해 대구의 대표 기업육성 정책인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이어 올해 DTIS까지 또 한 번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는 것은, 지역의 경제정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있다는 방증이다”며 “대구시는 DTIS에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R&D와 기업지원 정책 전반의 효율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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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취업준비 청년 240명에 일경험 제공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의 취업준비 청년에게 양질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도 청년 Pre-Job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최근 청년층 취업환경에서 인턴 등 취업 전 경력이 취업에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는 상황에서, 대구시는 취업준비 청년들의 실질적인 정책적 수요를 반영해 ‘청년 pre-job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대구시는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경험 제공을 위해 대구상공회의소 등 대구소재 공공기관 13개소와 협업해 다양한 지역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일 경험과 함께 자격증 취득 지원, 자기소개서·면접 교육 등 취업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준비했다.
2018년 8월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취업준비 청년층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올해는 참여인원 규모가 2배 이상 늘어나고, 참여 공공기관이 확대되어 더 많은 청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일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대구시 거주 미취업 청년이며, 대학생은 휴학 중인 자는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는 대구도시공사,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테크노파크 등 13개 공공기관의 다양한 직무분야에서 약 5개월 정도 근무하며 급여는 시급 8,510원 정도 지급받게 된다.
‘2019년 청년 Pre-job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는 2.8까지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대구상공회의소에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 등으로 제출해야 한다.
대구시 안중곤 일자리투자국장은 “우리시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시정에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취업준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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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과 관련해 오는 30일 오후 3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2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2018년부터 ‘혁신도시 시즌2’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혁신도시에 부족한 정주인프라 시설들과 창업지원 공간을 융합한 복합혁신센터 건립을 추진중에 있다.
지난해 8월 대구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10월 투·융자심사 및 공유재산 심의를 완료하였으며, 12월 제3회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는 등 사전절차를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본 사업의 운영합리화 방안 모색 및 시민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복합혁신센터 내의 시설물의 종류와 규모를 확정할 수 있도록 지난해 10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사업타당성 등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용역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1월 21일까지 대구시와 동구청의 홈페이지 ‘공고란’과 ‘스마트보팅’ 등을 통해 약 한 달간 의견수렴을 실시하였으며, 모아진 의견들은 주민설명회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설문조사 결과분석 및 질의응답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반영해 센터의 건립 및 운영방향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민들의 다양한 사회·문화·경제적 수요를 충족시킬 핵심 역할을 할 센터를 성공적으로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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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기해년 설 명절 맞이 우수식품 특별 판매전
기해년 설 명절 맞이 우수식품 특별 판매전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8일 설 명절을 맞이해‘인천시 우수 제조식품 특별 판매전’을 35개 식품 제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청에서 개최했다.
기해년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 떡갈비, 보리굴비, 참기름 등 엄선된 인천시 제조업소의 우수 식품을 맛보고, 제품 및 선물 세트를 구입 하려는 인파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번 특별 판매전에서는 인천市 우수제조업체 35개소가 210여 개 품목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무료 시식의 기회를 제공하며 제품홍보에 나섰고 시중보다 20∼30%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식품을 판매해 방문객으로 해금 충분한 호응을 얻었다.
인천식품제조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한 우수 식품 판매전은 식품제조업체가 직접 판매에 참여해 유통 마진을 없애고,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자 시중보다 저렴하게 시민들에게 제공하였으며, 이날 매출액의 5%는 적립해 향후 불우이웃 돕기 성금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판매 품목은 참기름, 들기름 세트, 전통 떡갈비, 장류, 구운 김, 약쑥제품, 어육가공품, 젓갈류, 김치류, 빵·떡류 등 설 명절 선물용 세트이거나 명절 음식이 대부분이다.
인천식품제조연합회의 홍보대사인 KBS 극회는 이날 인천시청 중앙홀을 방문해 명절 음식을 구입하기 위해 온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인천의 우수 제품을 홍보했고, 인천광역시장은 부스마다 순회하며 시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우수식품을 맛보며 참여한 업주들을 독려했다.
구월동에 거주하는 A씨는 우수제품을 구입하며“좋은 우수상품을 싸게 살 수도 있고, 의미도 있는 행사였다. 침체된 경제 분위기에서 설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판매전은 28일과 29일 이틀간 시청 중앙홀에서 개최했으며, 인천시는 행사 종료 후 소비자 반응과 식품 제조업체 만족도 등을 조사 분석해 향후 내수 시장 활성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대형마트, 관공서, 기타 국내 및 국제 박람회장 등 각 시장별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이벤트 진행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이런 특별판매전을 통해 인천시 우수제조식품을 널리 알리고,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시장으로의 판로 확대를 위해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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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생활연구소, 리빙랩 추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시민이 스스로 생활주변의 문제를 찾고, 새로운 해결방법으로 문제해결에 참여하는 인천생활연구소, 리빙랩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리빙랩 정책 도입을 위해 지난해 11월 19일 관련분야 전문가 및 현업부서가 참여한 회의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후 관련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시민과 함께 만드는 스마트도시, 인천시 리빙랩 추진계획’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2019년에는 1단계 사업으로 인천시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추진 중인 시민생활안전 4대 솔루션 구축사업의 침수, 교통 분야에 기 운영 중인 전문가 집단을 재정비해 리빙랩으로 운영하고, 또한 공공주도형 지역현안 사업, 스마트도시 국가 공모사업 등에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
2020년 이후에는 2단계 사업으로 시민생활안전 4대 솔루션 구축사업의 지진, 감염병 분야 등과 생활 속 문제점 도출부터 ICT를 활용한 해결까지 시민이 주도하는 시민주도형 리빙랩을 운영할 예정이다.
리빙랩 사업은 인천시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일상 정책관련 분야를 사업범위로 하며 공간적으로 온·오프라인을 모두 포함한다. 참여주체는 시민, 연구자, 전문가, 행정 등 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의제별로 10명 내외로 구성할 예정이다.
시현정 원도심스마트정보담당관은 “리빙랩은 스마트도시 구현의 핵심수단으로 국내외 많은 지자체가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사회문제가 많아지고 있음을 알고 시민과 함께 해결점을 찾는 정책을 펴고 있다.”라며,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스마트도시가 될 수 있도록 리빙랩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리빙랩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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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스쿨미투 A고 ‘스쿨미투 안정화를 위한 밀착 방안 마련’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이 스쿨미투가 발생한 A고를 위해 ‘스쿨 미투 맞춤형 프로세스’를 추진하고 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A고 스쿨 미투 사안을 인지 즉시 학교 예비조사 실시하고 경찰청과의 공조 조사를 준비했다.
이에 시교육청에서는 해당학교 개학일인 28일에 맞춰 부평경찰서, 감사관, 인권보호관, 전문상담인력 25명을 A고에 긴급 투입해 전교생 62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전수조사의 면밀한 분석 결과에 따라 수사와 감사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2차 피해 방지와 다수 교원들의 분리 조치에 대비해 기간제 교사 지원 방안 등 교육과정 운영 안정화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전수조사 이후 2차 가·피해 발생 시 교육청으로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시교육청 스쿨미투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해당 학교의 주기적 점검과 재발방지 컨설팅을 지원하며 학생 불안감 해소와 조기 적응을 위해 학교폭력대응센터와 연계해 학생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집단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스쿨미투대책반 전남숙 장학사는 “학생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구성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있다”며 “학교가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마련해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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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인천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인천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28일에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최종 합격 인원은 유치원 교사 19명, 초등학교 교사 75명, 특수교사 13명, 특수교사 47명 등 총 154명이다.
합격 여부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수험생 본인이 개별적으로 조회할 수 있으며, 성적 조회는 28일부터 2월 1일까지 가능하다.
최종합격자의 신규 임용후보자 직무연수는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과 인천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임용후보자 등록 및 연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