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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2017년 가을철 산불조심 캠페인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3일과 24일 산행 인파가 많은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10개 기관 345여명이 참여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가까운 산을 찾고 있어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실시한다.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 크고 작은 산불이 수백년 동안 애써 가꾸고 키운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게 하고 귀중한 인명과 재산까지 송두리째 앗아가게 되므로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주의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산불예방과 진화활동을 위해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해서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423명을 주요 등산로, 산불취약지 등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했다. 또한 산불발생 상황을 조기에 감지 초동진화를 하기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59대, 산불감시탑 11개소, 산불감시초소 19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시 산림면적 48,705ha의 7.19%에 해당하는 10개소 3,501ha에 대해 입산통제구역을 지정하고 등산로 4개 노선 6.5km는 폐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산불발생시 시 소방헬기와 임차헬기 5대를 전진 배치하여 즉각 진화에 동원토록 했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직하여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으나, 산불은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없이는 막기가 어렵기에 산불로부터 아름답고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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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구시민원탁회의 참가자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현재 ‘대구시민의 날’이 상징성과 대표성이 미흡하다는 여론에 따라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주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2월 20일 오후 7시 호텔라온제나에서 제15회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원탁회의는 ‘대구시민의 날’ 변경에 대한 사항과 시민주간에 통합운영을 통한 활성화 등에 대해 전문가·시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슬로건은 ‘새로운 대구시민의 날, 함께하는 시민주간’으로 정했다.
대구시민의 날은 그동안 직할시 승격일인 1981년 7월 1일로부터 100일째 되는 날인 10월 8일을 지정하여 운영해 오고 있지만 인지도 부족 및 상징성 미흡 등의 이유로 시민참여가 부진하였으며, 대구시민주간은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의 시민정신 공유와 확산을 위해 지난 2017년 2월 21일 대구시민주간 선포식 이후 매년 개최해 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시민의 날 변경에 관한 사항, 대구시민정신을 공유하기 위한 시민주간과 시민의 날 통합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각계 각층의 다양한 시민들을 모시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시민원탁회의 참가신청은 관심 있는 시민 또는 대구에 생활근거지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구시민원탁회의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12월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고,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는 시민의 날로 변경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하며, 시민주간 활성화를 위해 자율성과 창의성이 발현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이번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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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일상에서 체감하는’공공디자인을 그리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일상에서 시민들이 접하는 공간과 시설물을 디자인을 통해 ‘좀 더 안전하고 편리하며 품격있게’ 개선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정하고, 단계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수립한다.
도시화가 확대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는 증가하고 있으며, 획일화된 디자인의 공공시설에 대해서도 좀 더 보기 좋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시민생활을 보다 풍요롭게 하기 위한 각종 공공디자인 사업과 정책들을 추진하여 왔다.
즐겁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학교주변의 환경을 개선하고, 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간직한 채 2006년 운영을 종료한 고모역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였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상감영길과 무침회골목을 테마가 있는 디자인 시범거리로 조성하는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하여 왔다.
또한, 2017년도에 공공디자인 진흥을 위한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법적 근거를 확보하고, 올해부터 디자인, 조경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위원회를 구성하여 일정규모 이상의 공공시설물 설치 시 심의를 통해 공공성과 심미성을 함께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추진한 각종 사업과 정책들이 종합적인 계획에 따라 추진되기 보다는 개별적으로 진행되어 대구시 디자인의 전체 그림을 그리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었다.
이에, 대구시는 2016년도에 제정된 국가법률에 따라 市 전체의 디자인 마스터 플랜을 최초로 수립하기 위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을 올해 4월에 착수하여 2019년 4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디자인 정책의 실현을 위해 무엇보다도 공공시설 본연의 기능을 향상시키면서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범죄 예방, 교통안전 등 생활 안전을 확보하고, 길 찾기 쉽고 누구나 이용하기 편한 가로환경 조성, 대구만의 특화된 도시공간 조성 등을 위한 디자인 사업을 중점발굴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공공의 시설물·공간·건축물 및 시각매체, 옥외광고물에 대한 디자인 가이드라인과 대구를 상징하는 색채계획을 재정비하여 지역의 정체성을 확보하면서 공공디자인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관련제도도 정비할 예정이다.
대구시 우상정 도시재창조국장은 “도시디자인은 지역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그리는 요소이지만 시민들의 생활을 좀 더 편리하게 하는 것도 중요한 기능이다”며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내실있는 계획 수립으로 자랑스러운 대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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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알파시티 공공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모집
(가칭)SW융합테크비즈센터 조감도
[충청뉴스큐]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 문화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공공 지식산업센터인 ‘SW융합테크비즈센터’가 수성알파시티에 내년 3월 완공된다.
지식산업센터는 대구시가 계명대 ICT파크 임대 계약 만료 등으로 이주하는 기업들과 창업보육센터등을 졸업하는 소규모 ICT/SW기업에게 안정적인 정주환경을 제공하고 수성알파시티내 SW융합클러스터의 앵커시설을 조성하기 위하여, 2014년 말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지난해 6월 착공했다.
총사업비 26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기업 및 연구소,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센터가 입주할 예정이며 2층은 회의실, 1인 창업공간 및 코워킹 스페이스 등 개방형 공간으로 조성되며 구내 식당 등 근생시설을 통해 수성알파시티의 부족한 정주 여건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인근에는 지역 ICT/SW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중소기업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건립중에 있어 일·가정 양립과 업무생산성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향후 센터에는 50개사 정도의 기업 입주 및 약520명 정도의 인력이 상주할 것으로 예상되며, 입주기업들은 바로 옆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SW융합기술지원센터와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수성알파시티 개별 분양기업들과의 협업 및 네트워킹 활성화를 통해 기업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된다.
2019년 4월 입주를 목표로 올해 12월부터 입주 모집 예정이며, 입주시설의 1개실 당 전용면적은 평균 78㎡이다. 입주가능 업종은 SW개발 및 공급, 시스템통합 관련 업종과 연구개발 및 영상미디어 관련 업종 등이다.
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SW융합클러스터內 ICT·SW기업 생태계 성장이 지역 ICT·SW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타 산업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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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확산 교육’실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확산 교육’을 20일 주전어촌체험마을관리센터와 21일 당사마을회관에서 각각 실시한다.
자율관리어업은 지속가능한 어업생산 기반 구축과 소득 증대를 위해 어업인이 자율적으로 공동체를 결성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체규약을 제정해 수산자원을 보존·관리·이용하는 어업을 의미한다.
이번 교육은 주전마을 공동체와 당사마을·어선 공동체 회원 110여명을 대상으로 자율관리어업의 인식 개선과 공동체 활동 독려를 위해 마련됐다.
자율관리어업에 대한 교육과 홍보는 물론 우수공동체 성공사례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도 실시해 문제점을 개선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해양환경관리공단 전문강사가 연안정화 및 해양오염예방에 대한 주제 특강을 실시해 어업인 스스로 바다를 가꾸고 자원을 보호해 지속가능한 어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업이 한층 도약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육성 및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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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새울원자력본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 업무 협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온산소방서와 새울원자력본부는 20일 오전 11시 온산소방서 서장실에서 기업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 업무 협약식’을 가진다.
울산지역의 최근 2년간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467건으로 전체 화재건수의 약 25%이며, 사망자는 전체 화재 사망자의 66%로 매년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주택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새울원자력본부는 2019년부터 향후 5년간 화재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위해 총 1억 원을 지원한다.
온산소방서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년 약 2000만 원을 온양, 서생지역 및 원자력 발전소 부근 화재취약계층 약 1,000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할 계획이다.
김상권 온산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을 위해 기업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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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 지역농업, 상생협력 농축산물 구매협약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전 11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박순철 일자리경제국장, 정응기 한국산업인력공단 총무국장, 김철준 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대근 울산축산농협 육가공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과 지역농업 상생협력을 위한 농축산물 구매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구매 협약 기관은 울산광역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원예농협, 울산축산농협 등 4개 기관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연 1회 이상 농축산물을 특별구매 지원하고, 울산원예농협, 울산축산농협은 시중가 대비 10%~20% 할인된 가격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공급한다.
울산시는 기관 간 상호역할 조율 및 교류를 행정지원 한다.
이번 농축산물 구매협약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신선한 고품질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고, 울산원예농협과 울산축산농협은 안정적인 농축산물 소비처 확보에 따라 농업인 소득증대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9월 시, 농협울산지역본부, 울산원예농협, 울산축산농협 등으로 ‘지역농축산물 홍보사업단’을 구성하여,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역농업과 상생협력을 제안하여 추석명절 농축산물 구매, 폭염피해농가 농산물 구매 지원, 구내식당 지역 농축산물 구매 협조, 공공기관 임직원 성과급 농축산물 구매,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돕기 농산물 구매 등의 성과를 이끌어 냈다.
박순철 일자리경제국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서 공공기관과 농업계가 서로 원하는 목적으로 이익을 얻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동반성장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공공기관 및 기업의 울산 농업계와의 지역상생을 촉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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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울산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울산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경제부시장실에서 경제자유구역 전략수립 T/F 관련 부서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병기 경제부시장 주재로 열리는 이번 보고회는 용역 수행기관인 울산발전연구원의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경제자유구역 기본구상, 개발계획 수립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시에 따르면 최근 ‘제2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을 발표한 산업부는 경제자유구역을 기존 ‘개발 및 외자유치’ 중심에서 ‘지역경제 혁신성장’ 중심으로 전환키로 했다.
또 최상위 경제특구로서 국내외 기업의 투자 확대 및 일자리 창출 성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울산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개발사업시행자에 대한 조세·부담금 감면과 국내외 투자기업에 대한 세제·자금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어 국내외 기업의 투자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내년 10월까지 1년간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 협의, 국민의견 수렴을 거쳐 2020년 산업부에 경제자유구역을 신청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조선 등 주력산업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국제 비즈니스, 관광, 신산업 등 산업 전반의 개발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과거 산업도시의 명성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기업의 경영환경과 외국인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조성된 지역으로, 산업·상업·물류·주거단지가 어우러진 복합개발 방식이다. 2003년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권을 시작으로 황해, 대구·경북, 동해안, 충북 등 현재 총 7개 구역이 지정·운영되고 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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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시민신문고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20일 오전 11시 30분 접견실에서 시민신문고위원회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수여한다.
자문위원회는"울산광역시 시민신문고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24조에 근거하여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자문위는 분기별 1회 자문위원회 개최를 통하여 고충민원 중 전문적 지식을 요하는 사항 또는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자문을 구하는 사항에 대하여 자문을 제공한다.
위촉 위원은 6개 분야로 한삼건 울산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외 8명으로 구성된다.
차태환 시민신문고위원회 위원장은 “고충민원 처리와 관련, 고도의 전문적· 기술적인 사항에 대한 자문으로 보다 신뢰성 있는 민원처리 결과가 도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지난 9월 10일 송철호 시장의 취임 1호 결재로 출범했으며, 11월 현재까지 총 113건의 민원이 접수되어 직접조사 65건, 안내회신 26건, 이첩 13건, 검토 중 6건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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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잠재력이 큰 아세안 국가에 부산의 우수시정 알린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형ODA사업의 일환으로 ODA 중점협력국 필리핀 세부주, 베트남 호치민, 라오스 비엔티안 및 우호도시 태국 방콕 등 아세안 4개국 4개 도시 공무원 6명을 초청하여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박 4일 일정의 시정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필리핀 세부주와 베트남 호치민은 부산시와 자매도시이기도 하다.
부산시는 이번 연수기간 중 지능형 교통정보시스템 견학 항만안내선을 이용한 북항재개발사업지역, 컨테이너터미널 등 부산항 견학, 스마트시티전시관 견학을 통해 교통·항만·스마트시티 관련 부산의 우수시정을 소개하고 참가국 공무원들에게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아세안문화원 견학, 전통복식·다도체험, 국악공연 관람 등 전통문화 체험기회를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우호증진을 위한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참가도시 공무원들에게 부산의 우수시정 소개 및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세안과의 우호협력 증진은 물론 글로벌 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제고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전했다.
201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