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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결대로자람학교 행정혁신 현장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결대로자람학교 행정실장과 주무관을 대상으로 행정혁신 현장 연수를 7일과 8일 실시했다.
연수는 학생주도 교육과정을 선도적으로 운영하며 교육과정 혁신을 지원하는 학교 방문과 결대로자람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행정혁신모델 구축 중간성과발표회 등으로 진행했다.
연수 첫날 행정실장과 주무관들은 여주 송삼초등학교의 학교재구조화 사업 기반 교육과정 혁신 사례, 횡성 현천고등학교의 존중, 자람, 나눔 문화 기반 학교문화와 수업혁신 사례를 경청하고 학교 현장을 살펴봤다.
이어 결대로자람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행정혁신모델 중간성과보고회에 참여해 현장 의견을 제시했다.
보고회는 결대로자람학교의 효율적 행정지원 체제 구축을 위해 행정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조직문화 조성 사례발굴과 행정업무 효율화를 위한 ChatGPT 활용 가이드 개발에 대한 행정혁신모델 TF팀의 성과 보고 후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운영했다.
연수에 참여한 행정실장은 “행정혁신모델 TF팀의 ChatGPT 기반의 ‘교행봇’ 아이디어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결대로자람학교에서 행정실장의 역할, 행정직원도 함께 협력하는 학교조직문화 조성, ChatGPT 활용을 통한 행정업무 효율화 방안에 이르기까지 실제 학교 혁신을 위해 유익하고 뜻깊은 연수였다”고 평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같이 배우고 공유하며 소통·협력하는 결대로자람학교 문화 조성과 행정업무 효율성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추후 결대로자람학교에 적용할 수 있는 행정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일선 학교에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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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운동부 학부모 청렴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운동부 학부모 청렴 연수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인천고등학교에서 학교운동부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렴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는 학부모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퇴근 시간에 맞춰 운영했으며 인천고 야구부, 검도부, 소프트테니스 선수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참여 학부모들은 인천교육청 소속의 청렴 연수 전문 강사에게 청탁금지법 위반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운동부 학부모 청렴 연수’를 학교운동부 운영교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카드 뉴스와 청렴 실천 동영상 등의 매체를 직접 제작해 학부모와 지도자들이 청렴 실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렴 연수를 활성화해 투명하고 청렴한 학교운동부 문화 정착에 학부모 모두가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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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행정실장 계약업무 전문성 향상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학교 행정실장 500여명을 대상으로 계약업무 전문성과 청렴도 강화를 위한 청렴계약 연수를 12일 실시했다.
주 내용은 최근 지방계약법규 개정사항 안내 계약업무 유의사항 지역업체 우선구매 공공구매제도 갑질사례 감사사례 청탁방지법 등이다.
특히 장애인생산품 등 공공구매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의 책무성 강화를 적극 안내했다.
또한, 권한을 남용한 부당한 행위 등 다양한 갑질 및 감사 지적사례, 청탁방지 등을 안내해 일선 현장에서 간과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행정실장은 일선 학교의 회계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며 “청렴계약 연수를 통해 청렴에 대한 올바른 관점과 공직자의 소명 의식을 되짚어보며 투명한 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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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장터 활성화 시범학교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에서 발주하는 소규모 계약의 학교장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관내 초·중·고 16개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하고 운영 설명회를 12일 개최했다.
학교장터는 교육기관과 지방계약법 적용 공공기관이 이용하는 소액 수의계약에 특화된 전자조달시스템으로 전자견적 요청, 수의시담, 에듀파인 연계지원, 지역업체 및 인증제품 검색 기능 등을 지원한다.
인천시교육청은 계약업무의 투명성, 효율성 및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학교장터 이용을 지속적으로 권장하나, 온라인쇼핑몰 구매를 선호해 일선 학교의 학교장터 이용률은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각종 연수와 안내 등을 통해 지역 상품 및 장애인생산품 등 공공구매 확대 필요성을 강조한다.
4월에는 한국교직원공제회, 인천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 등과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2022년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하반기 시범학교 운영을 통해 예산 절감 등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학교장터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품과 공공구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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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서구 지역 내 거점형 돌봄센터 설치 사업 착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서구 지역 내 거점형 돌봄센터 설치 사업 착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서구 지역 내 거점형 돌봄센터 설치 사업을 위한 협의회를 12일 실시했다.
서구 지역의 거점형 돌봄센터는 루원시티 내 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지 못하는 초등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내년 3월 개소를 목표로 추진한다.
이번 협의회는 아동친화적 돌봄센터 공간 구성을 위한 시설 공사 방향과 돌봄센터 운영 준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월 신학기 초등돌봄교실 수용현황 조사를 바탕으로 서구 지역에 돌봄대기 해소를 목표로 제1호 거점형 돌봄센터 설치를 추진했다.
여러 관계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지난 8월 루원시티의 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입지를 확정짓고 거점형 돌봄센터 설치를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돌봄 센터는 2층 전층 활용으로 출입구·승강기·화장실의 독립적 사용 가능 국공립 어린이집과 공공시설이 인접한 환경적 안정성 확보 출입구 앞 보행로로 통행 안전성이 확보 등이 확보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안정적인 돌봄센터 운영을 위해 공유재산 심의위원회를 거쳐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공유재산 취득 절차를 진행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서구 지역 내 거점형 돌봄센터는 인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첫 번째 거점형 돌봄모델로 초등돌봄교실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돌봄대기를 해소하는 데 의미가 크다”며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거점형 돌봄센터를 확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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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서 지역 학교 VR 가상체험 안전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서 지역 학교 VR 가상체험 안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강화군, 옹진군 등 도서 지역 학교를 방문해 VR 가상체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은 학생안전체험관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그대로 옮겨 놓은 360° 사이버학생안전체험관에서 VR 체험기기를 이용해 지진·화재 대피, 선박·교통 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안전 역량을 키우도록 한다.
현장에서는 응급처치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1학기 강화지역 교육에 이어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백령도에 있는 북포초와 백령초·중·고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9월 5일과 6일에는 대청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10월 31일부터 11월 1일에는 연평초등학교에서 VR 체험 안전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대청초등학교 교사는 “학교가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작은 섬에 있고 학교 예산도 한정적이다 보니 양질의 외부 교육을 받을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무료로 아이들에게 VR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이 사업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향후 자연재해 대비,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 VR 프로그램을 보강해 교육환경이 열악한 관내 지역에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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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고졸 취업 안전망 10년 보장제'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재단법인 교육의봄과 함께 ‘고졸 취업 안전망 10년 보장제’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고졸 취업 안전망 10년 보장제란 고졸 학력으로 적합한 일자리를 얻을 기회를 보장받고 취업 후 사회적 차별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10년간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 인천시교육청은 사업추진을 위한 전문가 TF를 구성하고 협의회를 개최해 기존의 직업교육정책을 점검하며 취업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취업지원센터의 기능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재단법인 교육의봄은 ‘걱정마 취업’, 온라인 강연 사업 등 고졸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지속적인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직업으로 차별하지 않는 세상, 학생들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하면서 사는 행복한 세상, 이런 세상이 학생 성공시대”며 “고졸 취업 안전망 10년 보장제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두 기관 간의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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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접수 마감 결과, 총 26,686명이 지원해 전년도 대비 508명이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원자 중 남자는 13,597명, 여자는 13,089명이고 재학생 18,055명, 졸업생 7,573명, 검정고시자 1,058명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대비 남자 수험생은 282명, 여자 수험생은 226명 증가했다.
재학생은 803명 감소했고 졸업생은 1,128명, 검정고시자는 183명이 각각 증가했다.
영역별 응시 현황은 국어 영역 26,603명, 수학 영역 25,656명, 영어 영역 26,491명으로 나타났다.
탐구 영역은 26,072명이 지원했고 지원자 중 사회탐구 13,289명, 과학탐구 11,922명, 사회·과학탐구 602명, 직업탐구 259명으로 집계됐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2,812명이 응시했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6일에 실시하며 개인별 성적통지는 12월 8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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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에 글로벌 특화병원 유치 추진
인천광역시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2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글로벌 특화 병원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서는 차원태 차병원·바이오그룹 전략기획총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진용 청장과 김춘복 성광의료재단 이사장이 사인했다.
양해각서의 내용은 인천경제청이 사업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차병원은 글로벌 특화병원의 콘텐츠를 구체화하고 세부 건축계획을 마련한다.
또 양 기관이 글로벌 특화병원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을 중앙 부처에 적극 건의하는데 협력하는 것이다.
글로벌 특화 병원은 송도국제병원 부지에 글로벌 세포치료·안티 에이징·난임 치료 메카를 구축하는 것이다.
차병원이 난임전문병원, 임상시험센터, 줄기세포치료센터, ‘바이오-셀 은행’ 등의 의료시설과 의과학대학 일부 학과와 학생들이 이전하는 차의과학대학 송도캠퍼스, 차바이오 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연구시설, 시약 생산시설 등을 계획 중이다.
인천경제청은 ㈜인천투자펀드 등을 활용한 공공 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해 부지를 매입, 건물을 건축하고 차병원에 병원 건물을 임대 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이와관련 “지난 8일 인천시 투자유치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본 사업은 최근 한 언론에서 제기한 영리병원과는 관련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현재 국제병원 부지는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 소유로 20년 동안 나대지로 방치돼 있어 인근 상권 등의 활성화를 위해 조속한 투자유치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 부지는 중앙부처가 승인한 종합병원 부지로 병원을 제외한 용도 변경이 어렵다.
또 IFEZ에 송도세브란스병원과 청라아산병원 등 각각 800병상 규모의 대형 종합병원이 유치돼 추진 중이다.
인천경제청은 이에따라 현재 상황에서는 대형 종합병원 유치는 한계가 있어 진료과가 중복되지 않으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고부가가치 창출 잠재력이 있는 특화된 진료과목 중심의 중소형 종합병원을 유치키로 했다.
성광의료재단은 인천경제청이 재무 건정성을 체크하기 위한 신용정보 평가에서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 약 7,430억원, 매출액이 약 8,266억원에 이르며 신용능력이 양호한 A+등급으로 확인됐다.
차병원은 세포치료와 난임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있다.
국내 유일 배아줄기세포치료 임상 허가를 받았으며 세포배양 관련 88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차병원은 세포 치료를 제도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일본에서 운영중인 도쿄 셀 클리닉에서 세포 치료 진료 실적 5,000회를 축적하며 국내 어떤 의료기관 보다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 국내 민간의료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시험관 아기와 나팔관 아기 시술을 성공시켰으며 급속냉동 방식으로 난자를 얼리는 난자동결법을 개발해 세계 최초로 난자은행을 설립했다.
호주 등 해외에 24개, 국내에 5개의 난임센터를 운영중이다.
김진용 청장은 “글로벌 특화병원은 국제병원 부지를 더 이상 나대지로 놔둘 수 없고 송도세브란스병원·청라아산병원 등이 추진중인 상황에서 세포치료, 안티 에이징, 난임 등 미래 의료 트렌드에 초점을 맞춰 추진되는 사업”이라며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해 송도국제도시 개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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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추석 맞아 세시풍속 체험 운영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추석 맞아 세시풍속 체험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1일부터 ‘세시풍속‘추석’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선조들이 한 해 농사에 감사하는 의미로 했던 세시풍속을 체험해보면서 농경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전통문화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추석은 가을 달빛이 가장 밝은 밤이라는 뜻으로 달이 유난히 밝은 명절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옛 농촌에서는 곡식과 과일이 풍성한 때라 배고프지 않고 날씨도 선선해 하루하루가 한가위만 같기를 바랐다고 한다.
이번 체험은 옛 농경사회에서는 어떻게 추석을 즐겼는지 알아보고 추석 송편 빚기, 소원엽서 쓰기 및 보자기 매듭을 활용한 우리 농산물 등 추석 선물 포장법 등으로 구성된다.
송편 만들기 체험은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보자기 매듭 포장법 체험은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험을 원하는 시민들은 9월 11일부터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희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추석을 맞아 쓰레기 없애기 실천 보자기 포장 교육과 온 가족이 함께하는 송편 만들기 체험을 준비했다”며 “세시풍속 추석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을 즐기며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2